1.언제부터 그랬는지는 모르겠는데 (2)
2.입양된 동생 (25)
3.시간을 절실히 돌리고 싶다 (3)
4.설레는 느낌 받고싶어. (2)
5.핸드폰을 2시간동안 닦았어 (11)
6.죽고싶어 (1)
7.가출할까 싶어 (3)
8.다이어트 하는데 자꾸 음식 거부반응이 일어나 (3)
9.무월경인사람있어..? (3)
10.체형 때문에 힘들어,,, (5)
11.막내동생이 너무 싫어 (3)
12.제발 나랑 대화좀 해줘 (28)
13.가슴에 뭐가 있어 (3)
14.핸드폰 (7)
15.성폭력 상담..어디 가서 해야 해..? (8)
16.몸에 색소침착같은거 어떻게해? (5)
17.스타킹 (17)
18.나 피어싱 뺄까 (2)
19.의사 되고 싶은데 (13)
20.한 대학생의 하소연을 들어줄 사람 (3)
2
이름없음
2020/03/29 01:15:59
ID : 02oMo4Y04E4
0
열심히 안 살아서 부모님께 죄송하다
3
이름없음
2020/03/29 01:17:47
ID : 6lBbDvyNtg4
0
아니 공부를 이미 포기한 사람은
그런거에 달라지지 않아
그게 바로 나야..
뭐 돈을 안받든 핸드폰을 뺏기든 해도
뭐 신경이 안쓰이더라
그리고 난 애들한테 공기계를 받아서 막 쓰고
별로 달라지는 건 없음 그래서 우리 부모님은 내가 공부하는걸 포기함
4
이름없음
2020/03/29 01:18:02
ID : 02oMo4Y04E4
0
약간 살아야 될 이유를 못 찾겠어 ㅋㅋㅋ
그냥 내일 죽어도 될 것 같은 느낌?
그렇다고 죽고 싶다는 건 아니고
5
이름없음
2020/03/29 01:19:17
ID : 02oMo4Y04E4
0
ㅋㅋㅋㅋㅋ 난 공기계 받아서 쓰지는 않을 거지만
나도 모든 게 다 상관없어졌어
6
이름없음
2020/03/29 01:20:35
ID : 02oMo4Y04E4
0
참고로 나 재수생임
나 진짜 미친 것 같아 ㅋㅋㅋㅋ
써보고보니까 하소연 카테고리 갔어야 할 것 같다
7
이름없음
2020/03/29 01:23:05
ID : 02oMo4Y04E4
0
마무리하자면
나 열심히 살고 싶어 어떻게 해야 할까?
조언 좀 해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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