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가위눌렸을때 꿀팁좀... (15)
2.해외 괴담 번역 스레 (148)
3.살면서 가장 바보같은 짓(완결)레더들의 살면서 가장 바보같은짓(시작) (352)
4.중학교때 식칼로 칼부림난 썰` (37)
5.인생 막 사는 스레주의 강령술 스레~!~!!~!!!(초심 찾을 겸 가볍게 블러드메리) (1000)
6.갑자기 이 현실이 가상세계 일수도 있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30)
7.내 남자친구 이야기 (21)
8.초미세 영감이 보는 세계 (11)
9.신천지는 아닌데 사이비 들어갔던 썰 (39)
10.평행우주에 대해 설명해줄 수 있을까 (13)
11.괴담스레 추천좀 (2)
12.초능력에 대해서 기록하는 스레 (16)
13.일본에서 있었던일 (23)
14.오늘 필요한 지식이야. (13)
15.나 촉 좋지도 나쁘지도 않은데 암거나 물어바 (199)
16.모태신앙 기독교 스레주가 가위눌린 썰 푸는 스레 (2)
17.얘두라.. 나 응가하고있옸는뎁.. (13)
18.~괴담판 잡담스레 3판~ (11)
19.귀신이 싫어하는 유형의 사람이 존재해? (9)
20.경계! (115)
1
이름없음
2020/04/10 20:59:22
ID : koLatvCp9a7
0
본인은 일반인보다 코딱지만큼 영감있는 사람임
(사주,꿈풀이 ㄴㄴ해)
가족 양가가 신기?있는 집에서 태어났지만
딱히 큰 일은 없이 살고있다!
다만 건강이 쉣이라 간당간당하게 살고있음
그냥 털어놓을 데가 없어서 자기만족용
2
이름없음
2020/04/10 21:04:03
ID : koLatvCp9a7
0
어릴때부터 공포.호러.괴담 환장하게 좋아했음
요즘도 2ch번역 그런거 본다
자기책임인 글같은거 있잖아
보통은 대체로 괜찮았거든?
근데 무슨 글이었는지는 기억이 안나는데
최근에 어깨눌리는 감각을 처음 느껴봤어!! 신기
오른쪽 어깨가 묵직해지면서 팔에 쥐가 나가지고
물론 의지로 다 읽었음
아무튼 신기한 경험이었어
3
이름없음
2020/04/10 21:09:33
ID : koLatvCp9a7
0
설날에 제사 음식하잖아
난 조상님을 13살 넘어서 처음봤어
음식하는 거 돕는데 누가 문쪽을 슥 지나가서 보니까
작은 할아버지를 닮았더라고
벌써 오셨나 잠깐 생각했는데 색감이 이상한겨
요상한 기분으로 계속 돕는데
할머니가 옛날 얘기하면서 할아버지의 아버지
즉 증조할아버지 얘기를 하시는데
작은 할아버지랑 닮으셨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음 내가 본게 증조할아버지셨구나 했었어
4
이름없음
2020/04/10 21:14:36
ID : koLatvCp9a7
0
친할아버지는 일찍 돌아가셔서 뵌적이 없는데
어릴때 친할아버지 산소에 가면 항상
맑은 날 그 부근만 비가 왔었어
한두시간 정도 내리다 산소를 벗어나면 그쳤었지
어린 마음에 그게 신기했어서 기억에 남아
친가랑 연이 끊겼는데도 친할아버지가 수호신으로 계시거든
내가 제일 막내라서 그럴까?
5
이름없음
2020/04/10 21:16:44
ID : mINzdWrxWrt
0
초거대 할멈이 보는 세계는 없어?
6
이름없음
2020/04/10 21:24:59
ID : koLatvCp9a7
0
내가 기억하는 4,5살 부근에서부터 나는 특이한 잠버릇이 있었어
자는 동안 자꾸 끌려가니까 못잡도록
이불을 머리만 내놓고 양옆과 발끝까지 이불로 둘둘 말고 자는 버릇!
잘때 자꾸 뭔가가 건드리니까 짜증나서 그런 버릇이 생긴거 같아
물론 그렇다고 완전히 안전한 건 아니어서
신체접촉 외에 영혼 채로 아래로 끌어내려지는 듯한 일이 있었어
키가 클때 꾼다는 붕 뜨는 것과는 다른 느낌이야!
그러다보니 태어나서 건강한 적이 없던 나는
자다가도 토하거나 깊이 잠을 못잤지
잠에 관해서 시간스킵 사건이 있긴한데
이건 나도 이해를 못하는 일이라 패스~
7
이름없음
2020/04/10 21:26:08
ID : koLatvCp9a7
0
우리 할머니?
신이 다섯 깃들었었는데 쫓아냈다는 일화는 있지
8
이름없음
2020/04/10 21:33:03
ID : koLatvCp9a7
0
자꾸 어릴때 어릴때 하는데
현재 보단 밝혀질 일이 적은 것도 있고
별로 썰이 많진 않아서 그런거니까 미안해~~
또 어릴때 일이야!
6살때 할머니가 구해다 준 부적을 쓴 일이 있었어!
하나는 베개 밑에, 하나는 옷장에, 그리고 빨간 가루를 내가 먹었어
아직도 맛이 생각나는데 맛없어!
수술 전이었는지 후였는지는 기억이 안나는데
수술은 잘 끝났고, 지금 생각하기에 최대고비는 6살쯤인것 같지만..
7살을 넘겨서 초등학교 들어간 뒤로는 크게 아픈일은 줄었어!
싹둑 자른 것처럼 확 하고 줄어서
그냥 잔병치레 정도로 기본 신체강도?가 낮은 것 뿐
그럭저럭 살아갈수있게 됐어!
9
이름없음
2020/04/10 21:39:07
ID : koLatvCp9a7
0
다만 지금도 피곤하거나 아프면 헛걸 봐!
뭔가 검은형체나 희끄무레한거나 사람형체 같은거
내 뇌가 현실도피 하고 있는지도 모르지만
어릴때 이후로 명확하게 본 적은 없다고 생각해 아마도
하지만 가끔 보이는 커다란 바퀴씨 같은건 곤란하네 진짜로
그건 시각적으로 위험해!!! 안구테러잖아!
적어도 뭔가 다른 형체로 해줘!!!
10
이름없음
2020/04/10 21:44:57
ID : koLatvCp9a7
0
예지몽을 잘 꾸지 않는달까
내가 신경쓰는 것이 아니면 꾸지않아
최근엔 친구의 자격증시험 결과를 꿨었네
다행히 잘 나왔어~~
전엔 내 시험결과를 꿈으로 보기도 했었지
아님 애인이 바람핀거라던가
상성 최악인데 사랑 앞에 눈뒤집히는 건 별수없더라
바람 핀거 알고는 헤어졌지만!
11
이름없음
2020/04/10 21:57:21
ID : koLatvCp9a7
0
이런 식으로 설렁설렁 풀어가니까
혹시 보는 사람은 땡큐!
오늘은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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