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 혹시 질염인가? (7)
2.사람들의 기대에 지쳐 (2)
3.적성에 맞는 걸 두려워 하면 어떡하지? (7)
4.속상한 스레주 좀 달래줘 (2)
5.친구가 나한테 화난 것 같은데 어떡해야해? (7)
6.펑 (2)
7.누가 내 살 좀 가져갔으면 좋겠다 (3)
8.고민 (1)
9.코로나 긴급재난지원금에 대해 (9)
10.내 자존감 좀 높여줄 사람 ?.? (14)
11.힘들다는 친구한테 위로를 어떻게 해? (3)
12.엄마가 오늘 나 식칼들고 찌르려 했어 도와줘 (24)
13.오늘 다닌지 3일된 알바에서 삥뜯겼다 (12)
14.이런 거 어떻게 생각해..? (8)
15.진짜 눈물날정도로 살이 안빠져 (1)
16.친오빠의 효도가 짜증난다 (7)
17.여자들! 들어와줘 .. (11)
18.이웃집 분한테 돈을 받았는데 어떻게해 ..? 제발 아무나 ㅜㅠ (21)
19.나는 왜 이럴까 (2)
20.아무런 의욕이 없다 (1)
초딩때는 잘 지냈던 거 같은데 점점 올라오면서 왜 이렇게 됐을까..그냥 나는 다 잘 지내고 싶었을 뿐인데.. 다 나를 싫어하는 거 같아 고등학생이 되고 나서 주변 친구들이 중학교 친구들이랑 연락하고 있는 거 보면 너무나 부럽다.. 먼저 연락하면 서운한 말투나 안읽씹으로 돌아오고.. 내가 했던 행동들이 생각이 나서 너무 부끄럽다.. 괜히 친구 쳐내고 싶다는 이야기 들으면 내 이야기 같고 더 잘할려고 노력하다보면 이미 친구들은 싫어하고 있고 그냥 친구가 필요할 뿐인데.. 상담이랍시고 친구문제로 다른 친구한테 상담하면 그건 뒷담일 뿐이고.. 얘가 너 뒷담했어~ 라는 말이 퍼질까봐 안절부절하고 눈치보고 너무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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