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 혹시 질염인가? (7)
2.사람들의 기대에 지쳐 (2)
3.적성에 맞는 걸 두려워 하면 어떡하지? (7)
4.속상한 스레주 좀 달래줘 (2)
5.친구가 나한테 화난 것 같은데 어떡해야해? (7)
6.펑 (2)
7.누가 내 살 좀 가져갔으면 좋겠다 (3)
8.고민 (1)
9.코로나 긴급재난지원금에 대해 (9)
10.내 자존감 좀 높여줄 사람 ?.? (14)
11.힘들다는 친구한테 위로를 어떻게 해? (3)
12.엄마가 오늘 나 식칼들고 찌르려 했어 도와줘 (24)
13.오늘 다닌지 3일된 알바에서 삥뜯겼다 (12)
14.이런 거 어떻게 생각해..? (8)
15.진짜 눈물날정도로 살이 안빠져 (1)
16.친오빠의 효도가 짜증난다 (7)
17.여자들! 들어와줘 .. (11)
18.이웃집 분한테 돈을 받았는데 어떻게해 ..? 제발 아무나 ㅜㅠ (21)
19.나는 왜 이럴까 (2)
20.아무런 의욕이 없다 (1)
1
이름없음
2020/04/11 21:45:52
ID : Ns8lu4E1a5Q
0
진로 찾느라 검사 해보고 그랬는데 예술 쪽이 높더라고 근데 적성은 예술이긴 한데 내가 그림 그리는 게 두려워 중학교 시절 때 미술학원 다녔지만 열등감에 찌들어서 그만 두고 미술은 계속 노력해야 하고 한 번 놓으면 따라갈 수가 없을 것 같아서 다시 잡기가 겁난다 안 좋은 추억 때문에 이걸 좋아하는지도 잘 모르겠고
2
이름없음
2020/04/11 22:10:01
ID : 1u3A1A6jirx
0
예술을 전공으로 살리는게 두렵다면 걍 취미로 남기는건 어때?? 좋아하는것도 본업이 되면 꼴보기 싫어지는게 대부분인데 자신감 없는분야를 억지로 살려봤자 좋을지는 모르겠다..
3
이름없음
2020/04/11 22:18:02
ID : Apf860q2IK1
0
난 비슷한 경우로 미술 전공하려던거 취미로 전향했는데 꽤 괜찮아
본업되면 의무적으로 해야할텐데 그럴 필요도 없을뿐더러 부담감도 사라지고.
아쉬움이 없다면 취미로 두는 것도 나쁘지않아.
4
이름없음
2020/04/11 22:21:18
ID : NAi04L88pgp
0
나도 적성 항상 예술이나 체육 쪽으로 나오는데 시작하기에는 너무 늦었고 미술은 배우려면 돈이 너무 많이 들어서 그냥 취미로 열심히 할 계획이야
5
이름없음
2020/04/11 22:45:50
ID : rgi1eK1zRxw
0
두려우면 안가는게 좋을수도 자신있는거 해
6
이름없음
2020/04/11 23:44:21
ID : 9y7thalcqY2
0
나는 좋아하는 거 본업해서 만족하는데. 나도 아직 두렵지만 어쩌겠어 인생 한 번 사는데
7
이름없음
2020/04/12 01:25:34
ID : O05Rwtz8647
0
꼭 적성에 맞게 갈 필요없지 스레주가 그 길이 두렵고 힘들다면 안 가는 게 맞는 선택이 될 수도 있어
레스 작성
7레스나 혹시 질염인가?
19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12
0
2레스사람들의 기대에 지쳐
3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11
0
7레스» 적성에 맞는 걸 두려워 하면 어떡하지?
6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11
0
2레스속상한 스레주 좀 달래줘
4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11
0
7레스친구가 나한테 화난 것 같은데 어떡해야해?
13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11
0
2레스펑
2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11
0
3레스누가 내 살 좀 가져갔으면 좋겠다
6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11
0
1레스고민
1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11
0
9레스코로나 긴급재난지원금에 대해
12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11
0
14레스내 자존감 좀 높여줄 사람 ?.?
9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11
0
3레스힘들다는 친구한테 위로를 어떻게 해?
11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11
0
24레스엄마가 오늘 나 식칼들고 찌르려 했어 도와줘
36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11
0
12레스오늘 다닌지 3일된 알바에서 삥뜯겼다
9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11
0
8레스이런 거 어떻게 생각해..?
7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11
0
1레스진짜 눈물날정도로 살이 안빠져
6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11
0
7레스친오빠의 효도가 짜증난다
13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11
1
11레스여자들! 들어와줘 ..
13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11
0
21레스이웃집 분한테 돈을 받았는데 어떻게해 ..? 제발 아무나 ㅜㅠ
17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11
0
2레스나는 왜 이럴까
4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11
0
1레스아무런 의욕이 없다
3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11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