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판 잘못 쓴 것 같아서 판 옮길게 미안! 무시해줘 (1)
2.옛날엔 무서웠지만 지금은 안 무서운 거 (68)
3.얘들아 살려줘 난지금 도망다니고있어 (123)
4.나 귀신 경험했다. (7)
5.우리의 미래모습은 외계인일수도 있대 (1)
6.상상친구 (6)
7.일본 2ch 룸메를 죽인 스레 알아? (5)
8.나는 우리나라에 닥칠 안좋은 일을 미리 알수있어 (23)
9.꿈 속의 나한텐 가족이 있어 (63)
10.잊지 못할 아이가 있어 (38)
11.친오빠가 좀 이상해 ... (340)
12.얘들아.. 여기 퇴마 잘 알고 방법 알고 있는 사람 없을까? 도와줘.. (338)
13.가위에 눌린다는건 (2)
14.방금 꿈을 꿨는데 (19)
15.얘들아나존나무서움 (136)
16.여러분의 미스터리한 사례들을 말씀해 주십시오. (26)
17.이런 경우는 어떻게 해야 해? (24)
18.내가 사랑한 환각 2편 있어?? (19)
19.어릴때 귀신 본다는거 사실일지도? (37)
20.1분 기다렸는데 아무도 안물어봐서 혼잣말 할게 (6)
1
이름없음
2020/04/12 21:19:35
ID : Co5bvg1Co6l
0
제발 방법 좀 알려줘.... 무당 부르는 게 정말 쉬운 거 아는데 우리 집은 그런 거 쓸 돈도 없고 무엇보다 어디 무당을 찾아가야 할지 모르겠고... 더욱이 천주교라서 저런 거 입에 담지도 못해..
간단하게라도 알려줘..
302
이름없음
2020/04/13 01:41:48
ID : Co5bvg1Co6l
0
앗 나 말고 레스주! !
303
이름없음
2020/04/13 01:42:00
ID : 03wmtzgpdQt
0
그게 심리적인 것도 있고 영적인 보호도 되지 않을까? 나는 착용하고 자는 걸 추천해! 아니면 주변에 벗어두고 자도 되고
304
이름없음
2020/04/13 01:42:35
ID : Ru79crdSNvD
0
그래야겠다!
305
◆Co5bvg1Co6l악귀야 물러가라!
2020/04/13 01:43:09
ID : Co5bvg1Co6l
0
이렇게 하면 그 닉네임?? 보이려나
306
이름없음
2020/04/13 01:43:27
ID : Ru79crdSNvD
0
스레주 레스주들 다들 너무 고생했고 고마웠어ㅜㅜ난 좀 자야겠다..피곤하기도 하고ㅜㅜ 내일 또 올테니 그때만나!! 다들 좋은 꿈 꿔ㅜㅜ내일 건강하게 만나자
307
이름없음
2020/04/13 01:43:44
ID : Ru79crdSNvD
0
ㅋㅋㅋ보인다!!
308
이름없음
2020/04/13 01:43:47
ID : 03wmtzgpdQt
0
아! 내가 착각을 했구나ㅠㅠ 미안해ㅠㅠㅠ 스레주와 스레주 동생은 오늘 괜찮을 거야!
309
◆1jz89z9ilzP
2020/04/13 01:44:26
ID : Co5bvg1Co6l
0
응응 고생했어~~ 잘자고 또 만나!!
310
이름없음
2020/04/13 01:45:06
ID : Ru79crdSNvD
0
또만나!! 잘자!
311
이름없음
2020/04/13 01:45:27
ID : 03wmtzgpdQt
0
보여! ㅋㅋㅋ
레스주도 수고 많았어 나도 슬슬 피곤해서 들어가 봐야 할 것 같아.스레주도 내일을 위해 조금은 쉬는 게 좋을 것 같아. 괜찮아.
312
◆1jz89z9ilzP
2020/04/13 01:45:42
ID : Co5bvg1Co6l
0
고마워ㅠㅠㅠ 진짜 위로가 된다.. 나도 동생 조금 돌보고 자야겠어.. 동생이 다들 너무 고맙다고 꼭 만나 뵙고 싶다면서 엄청 좋아해!
313
◆1jz89z9ilzP
2020/04/13 01:46:10
ID : Co5bvg1Co6l
0
응응 푹셔~~!!
314
이름없음
2020/04/13 01:46:33
ID : Ru79crdSNvD
0
나도ㅠㅠ언젠간 꼭 만나자
315
이름없음
2020/04/13 07:13:29
ID : 03wmtzgpdQt
0
스레주 안녕 걱정돼서 왔어.
316
이름없음
2020/04/13 09:25:59
ID : Ru79crdSNvD
0
스레주 레스주안녕 다들 괜찮아?
317
이름없음
2020/04/13 09:36:07
ID : 03wmtzgpdQt
0
난 괜찮은데 레스주는? 스레주는 아무런 답이 없고..
318
이름없음
2020/04/13 09:37:16
ID : Ru79crdSNvD
0
나도 멀쩡해!팔도 별로 안아프고 ㅎㅎ그래도 혹시 모르니까 스레주일 전부해결되고 나면 당분간 괴담판에는 안 올 생각이야..
319
이름없음
2020/04/13 09:52:00
ID : 03wmtzgpdQt
0
다행이야. 조금 이상하면 안 들어오는 것도 좋아
320
이름없음
2020/04/13 11:51:03
ID : jvDy42K42Hv
0
지나가던 스레주인데 동생분 괜찮아지셨으면 좋겠다 진짜...
321
이름없음
2020/04/13 13:35:37
ID : 9y1Bfe6ruk6
0
다들 괜찮은거야?
322
이름없음
2020/04/13 15:13:05
ID : JWqqpe5fdRA
0
정주행하고 왔어!! 스레주랑 동생는 괜찮은가 모르겠네..
팔아프다던 레더는 괜찮아져서 다행이야!!
323
이름없음
2020/04/13 17:16:33
ID : 3O8o2Fio7Bt
0
해결된거야?
324
이름없음
2020/04/13 17:36:38
ID : 03wmtzgpdQt
0
무소식이 희소식이겠거니 하고 갈게 밤에 다시 올게!
325
이름없음
2020/04/13 18:09:46
ID : JWqqpe5fdRA
0
나도 이따 밤에다시올게!! 위에 레더들처럼 큰도움이 되고싶어!!
도움이될지 모르겠지만..ㅎㅎ 다시올때까지 스레주랑 동생이 아무일없길 기도하고있을게!!
326
이름없음
2020/04/13 20:07:02
ID : Ru79crdSNvD
0
나 팔아프다던 레더야!! 지금은 팔 전혀안아파! 염주끼고 자고일어나니 전혀안아파졌어! 다들 고맙고 스레주는 ㅜㅜㅜ괜찮을거라 믿고 기다릴게
327
이름없음
2020/04/13 22:46:03
ID : JWqqpe5fdRA
0
으아 다시왔는데 아까 편의점가는길에 2번이나 차에 치일뻔했는데
무서워죽는줄.. 그나저나 스레주..괜찮은거야??
328
이름없음
2020/04/13 22:52:15
ID : q1BcHxA3TXs
0
이 글 스레주도 걱정되고 다른분도 걱정되서 계속 들락 거리는중인데 레스주도 조심해!!
329
이름없음
2020/04/13 22:59:58
ID : JWqqpe5fdRA
0
앗..!걱정해줘서 고마워!!
330
이름없음
2020/04/14 00:09:02
ID : 03wmtzgpdQt
0
굉장히 늦게 왔는데도 안 왔구나 무소식이 희소식이기를 레스주들, 스레주, 스레주 동생도 잘 자!
331
이름없음
2020/04/14 00:23:55
ID : JWqqpe5fdRA
0
아무일없길바래야자.. 레더도 잘자구 스레주랑 스레주동생도 오늘은 편안한꿈꾸길바래!!
332
이름없음
2020/04/14 09:28:37
ID : JWqqpe5fdRA
0
일어나자마자 왔어!! 괜찮은거야??
333
이름없음
2020/04/14 18:10:27
ID : rf82oJUY641
0
지나가다가 발견해서 들어왔어. 빨간색은 나쁜걸 물리친다고 해서 자주 쓰는 색이야. 구해서 써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거 같은데..
334
이름없음
2020/04/15 00:59:40
ID : Lhy6mE8rBAp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335
이름없음
2020/04/15 10:28:01
ID : fXwLcE4Gq1v
0
중요한 내용은 처음에 나왔으니까 상관없지 않아??
336
이름없음
2020/04/17 23:21:07
ID : jxWpe46ksru
0
냄비에 물 밥 한수저 된장 한수저 고춧가루 한수저 왕소금 한수저 시래기 한줌 넣고 팔팔 끓인다음에 빙의 환자 머리카락 3가닥 침세번을 냄비에 뱉고 식칼을 그 환자 머리에 세바퀴를 허공에 빙빙 돌려 그런다음 집 현관을 등지고 바깥쪽으로 식칼을 던져서 뾰족한 부분이 바깥을 향하면 동 남쪽으로 끓인걸 버리고 땅에 X자를 그은다음에 X자 위에 칼이랑 칼위에 냄비를 포개놓고 들어오면 돼 하고 나서 3일동안은 괜찮은지 어떤지 물어 보지마
337
이름없음
2020/04/18 00:53:51
ID : 4Y8ja8lu5Rw
0
헐 나 스레주는 아닌데 내가 한 10년전 초딩때 바닷가에 놀러갔다가 돌이 너무 이쁘길래 하나 주워왔거든 지금도 내 방 책꽃이에 있는데 이거 어떡해?? 그냥 버려?? 그리고 우리 외할아버지가 돌 모으는거 좋아하셔서 댁에 돌이 한 100개정도 전시 되어있는데 이것도 안 좋아?? 어떡해 ㅠㅠㅠ 돌 주워오고 나서 아빠 다치는 일 두번 생기고 집안 사정이 안 좋아지긴 했어...
338
이름없음
2020/04/18 10:45:01
ID : 03wmtzgpdQt
0
레스주가 가지고 온 고에 다시 돌려놓는 게 가장 좋아. 레스주 외할아버지도 마찬가지고. 돌은 딱히 좋은 게 아니니 들고 오지 말고 다시 원래대로 돌려놓지 못하면 조금 그렇긴 한데 그와 비슷한 장소에 버려 예를 들어 바닷가에서 주워왔으면 바닷가에 버리던가 하다 못해 물가에 버려. 돌은 찬 기운이 강해서 건강에 도움은 안 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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