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20/04/17 13:12:53 ID : oNAklcrbxyG 0
안녕! 으 스레딕에 글 첨 써볼려니까 떨리네ㅎㅎ 스레딕에 글쓰는거 처음이니까 조금 이해해줘! 일단 제목 어그로 아니야... 진짜야 일단 읽어줘! 일단 제목이 뭔뜻이냐면 나는 작게는 우리 학교, 동네부터 좀 크게는 우리나라랑 주변국가, 이런일은 거의 없긴한데 세계까지 생길 일을 알수 있어. 이게 뭔 개소린가 싶겠지만 일단 읽어줘... 글 정신없을수도 있어! 막쓰는거라 나는 좀 일터지겠네 싶으면 내 몸이 아파. 주로 머리가. 좀 작은 일, 그러니까 작은 불이라던가, 계단에서 구른다거나 하는일은 덜 아프고. (여기서 그게 작은일이냐고 할 사람들 때문에 미리 써놓는건데, 내가 가진 이 이상한 예지력?? 은 크게는 앞에서 말했듯이 세계적인 일까지 나가는 거니까 작은 일이라고 표현한거야.) 큰 일이면 진짜 머리가 깨질 듯이 아프고 토하고 아무것도 못먹고 이런거. 근데 이건 외국에 나가도 계속 그렇더라고. 그건 나중에 쓸게. 일단 내가 겪었던 일, 좀 작은거부터 시작해볼까? 우리 아파트에 불난거. 이건 예지몽이랑 같이 와서 확실하게 기억하고 있어. 그때 10월 중순쯤, 내가 기억하기로는 10월 한 18일쯤? 그그정도였는데 어느날 머리가 지끈지끈한거야. 죽을정도는 아닌데 짜증날정도로. 그리고 막 엄청 더운거야. 겨울 다되가는데 너무 더워서 잠도 못잤거든. 어우씨 뭐야 하고 넘길랬는데 그일 있고 나서 한 이틀? 뒤에 우리아파트 옆동에서 불났어. 전기 누전? 으로. 그래서 예지몽에 전자렌지가 나왔나? 참고로 꿈은 내가 렌지에 계란국을 넣고 돌렸는데 전선쪽에서 파직파직하면서 불난거. 계속 이어길게!
2 이름없음 2020/04/17 13:14:33 ID : 7xSK6i8i4JS 0
아 헐 나도 뭐 내 주변에 일 생길때 몸 떨면서 구역질 하는데 나같은 사람 첨보네
3 이름없음 2020/04/17 13:21:56 ID : oNAklcrbxyG 0
ㅂㄱㅇㅇ
4 2020/04/17 13:26:09 ID : oNAklcrbxyG 0
그리고 다음은 우리 할아버지 돌아가실때. 할아버지가 병원 입원해계셨거든? 그리고 우리가족이 할아버지네 병원 가기로 하기 전날에 꿈을 꿨어. 할아버지가 하얀 나비가 되서 날아가는 꿈.... 그리고 아침에 일어나서 이번에는 속이 안좋더라고. 머리도 지끈거리고. 그래서 아침 패스하고 바로 할아버지 병원으로 갔지. 이제 도착해서 할아버지를 보는데 너무 상태가 안좋아 보여서 언니는 울먹이면서 할아버지 나을수 있어요.. ? 이러는데 내가 직감적으로 안된다... 이 생각이 들면서 엄청 작게 안돼. 라고 중얼거렸어. 아무도 못들었고. 그리고 할아버지는 그 일이 있은 뒤에 세시간 정도 있다가 돌아가셨대
5 2020/04/17 13:28:31 ID : oNAklcrbxyG 0
우와 나도 나같은 사람 첨봐 짱신기해
6 2020/04/17 13:28:47 ID : oNAklcrbxyG 0
고마워!
7 이름없음 2020/04/17 13:30:28 ID : 7xSK6i8i4JS 0
그래도 난 범위도 내 주변으로 한정적이고 증상도 떨림이랑 구역질정돈데 스레주는 힘들겠다...
8 2020/04/17 13:40:04 ID : oNAklcrbxyG 0
장례식 갔는데 그때 고모가 나한테 오시는거야. ㅇㅇ아. 이러면서. 그래서 내가 네? 이랬더니 고모가 너 어떻게 알았니? 이렇게 물어보시는거야. 할아버지 돌아가실거 어떻게 알았냐고, 안돼라고 한거 입모양으로 봤다고. 그래서 꿈이야기랑 해드렸지. 그러니까 고모가 갑자기 나한테 미안하다고 엄청 사과하시는거야. 그래서 내가 놀라가지고 고모 왜그러시냐고. 고모가 얘기를 해주셨어. 고모가 어릴때, 이름 지으려고 할머니가 어린 고모를 데리고 사주봐주는데 갔더니 뜬금없이 그 사주봐주는 사람? 이 얘 보면 안되는거 보겠네? 이러더래. 그래서 할머니가 빌면서 안된다고, 우리애 이런거 안보게 해달라고 사정을 하니까 그사람이 마지못해 알겠다고, 부적 하나 써주면서 근데 그래도 나중에 친족이, 특히 직계가족이 이거 가져갈 확률이 높다고 하면서, 조심하라고 그랬대. 그 뒤에 고모는 별탈없이 자랐고, 우리가족 중에 아무도 이런 사람이 없어서 할머니는 엄청 안심했대. 그런데 옛날에 내가 애기때 허공에서 손휘젓고 그런거 보면서 불안했는데 이 일을 고모가 말해준 뒤에 할머니도 나한테 엄청 사과하셨어. 미안하다고.... 난 괜찮은데ㅎ 결과적으로 고모가 가져야할 그 힘을 내가 가지게 된거짛
9 이름없음 2020/04/17 14:07:18 ID : FgY5O5Wlwsr 0
오 신기하다..
10 이름없음 2020/04/17 14:44:16 ID : BhBvxxxxDz9 0
혹시 코로나 터질 때도 아팠어??...
11 이름없음 2020/04/17 19:50:26 ID : NyY7faq583D 0
하고 스레주하고 아이핀 똑같잖아ㅋㅋㅋㅋㅋ
12 이름없음 2020/04/17 19:51:09 ID : NyY7faq583D 0
이거랑 이거 뭐야ㅋㅋㅋ 혼자서 1인 2역?ㅋㅋㅋㄱ
13 이름없음 2020/04/17 20:28:56 ID : Y8i79eFbgZi 0
ㅂㄱㅇㅇ!
14 이름없음 2020/04/17 20:30:02 ID : AZfO3CmGla2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해 스레주?
15 이름없음 2020/04/17 20:36:26 ID : h85XzaoKY03 0
이제 안 오겠네 스레주ㅋㅋㅋ
16 이름없음 2020/04/17 22:08:46 ID : eZg5fbvcq3S 0
왹지기왹왹
17 이름없음 2020/04/18 00:31:04 ID : LbA6i2q6qpd 0
ㅋㅋㅋㅋㅋㅋㅋㅋ스레주 해명해
18 이름없음 2020/04/18 01:02:14 ID : bbjvCknxxwm 0
ㅋ. ㅋ ㅋ ㅋ ㅋ ㅋ. ㅋ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19 이름없음 2020/04/18 09:27:41 ID : nwlg2Mja5UY 0
ㅂㄱㅇㅇ!!!!!!!!!!!
20 이름없음 2020/04/18 10:50:22 ID : mMlxvhfff9i 0
스레주 쉴드 치러 왔다 다들 스레주 까기만하냐.... 그래도 들어볼 수는 있잖아...
스레주 쉴드 치러 왔다 다들 스레주 까기만하냐.... 그래도 들어볼 수는 있잖아...
21 이름없음 2020/04/18 11:00:11 ID : du5Rxu7cE3v 0
들어볼수는있지 모
22 이름없음 2020/04/18 12:50:20 ID : huty5cHBgru 0
ㅋㅋㅋㅋㅋ 스래주 어디갔어 얘기는 마저 해줘
23 이름없음 2020/04/18 15:43:46 ID : 2txRCoY1irB 0
스레주 쪽팔려서 도망갔어?ㅋㅋㄲㅋㅋㅋㅋㄱ 괜찮으니까 주작아님 계속 풀어줘!
레스 작성
괴담 실시간
1레스판 잘못 쓴 것 같아서 판 옮길게 미안! 무시해줘 99 Hit
괴담 이름없음 20.04.18 0
68레스옛날엔 무서웠지만 지금은 안 무서운 거 1477 Hit
괴담 이름없음 20.04.18 0
123레스얘들아 살려줘 난지금 도망다니고있어 1109 Hit
괴담 이름없음 20.04.18 0
7레스나 귀신 경험했다. 121 Hit
괴담 Nihi 20.04.18 0
1레스우리의 미래모습은 외계인일수도 있대 224 Hit
괴담 . 20.04.18 0
6레스상상친구 203 Hit
괴담 암말 20.04.18 0
5레스일본 2ch 룸메를 죽인 스레 알아? 908 Hit
괴담 이름없음 20.04.18 1
23레스» 나는 우리나라에 닥칠 안좋은 일을 미리 알수있어 812 Hit
괴담 20.04.18 0
63레스꿈 속의 나한텐 가족이 있어 520 Hit
괴담 LUKE 20.04.18 0
38레스잊지 못할 아이가 있어 373 Hit
괴담 이름없음 20.04.18 0
340레스친오빠가 좀 이상해 ... 16395 Hit
괴담 이름없음 20.04.18 39
338레스얘들아.. 여기 퇴마 잘 알고 방법 알고 있는 사람 없을까? 도와줘.. 1683 Hit
괴담 이름없음 20.04.18 0
2레스가위에 눌린다는건 90 Hit
괴담 이름없음 20.04.18 0
19레스방금 꿈을 꿨는데 116 Hit
괴담 이름없음 20.04.18 2
136레스얘들아나존나무서움 710 Hit
괴담 이름없음 20.04.18 0
26레스여러분의 미스터리한 사례들을 말씀해 주십시오. 417 Hit
괴담 이름없음 20.04.18 0
24레스이런 경우는 어떻게 해야 해? 99 Hit
괴담 이름없음 20.04.18 0
19레스내가 사랑한 환각 2편 있어?? 782 Hit
괴담 이름없음 20.04.18 0
37레스어릴때 귀신 본다는거 사실일지도? 184 Hit
괴담 김치찌개 20.04.17 0
6레스1분 기다렸는데 아무도 안물어봐서 혼잣말 할게 177 Hit
괴담 이름없음 20.04.17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