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4/11 02:09:56 ID : HwoE4MrzhxV 0
제가 무척 심심해서 말입니다.
2 이름없음 2020/04/11 02:22:57 ID : Y3yFhe1xyJX 0
롯데월드 가서 혜성특급 줄서는동안 괴담읽었더니 며칠동안 몸이 으슬으슬했음 무서워잉ㅠ
3 이름없음 2020/04/11 02:31:40 ID : BAkr801dzTO 0
나는 아까 제 그림자 두 개 봤어 길가는 도중에 앞에 하나 옆에 하나 가로등이 많이 있는 건 아니었는데 신기했음.. 환각인가는 모르겠다 의식하니 2번은 또 그래서
4 이름없음 2020/04/11 02:35:51 ID : BAkr801dzTO 0
아 그리고 예전에 낮 시간에 운동장에 서있었는데 순식간에 밤이 되었다 해야하나.. 해가 가려졌다 다시 낮으로 되돌아왔어. 신기하게 딱 그것만 기억나.. 한 4분 만에 그랬지
5 이름없음 2020/04/11 06:11:33 ID : 2GqY5Xutze2 0
집에서 먹다 남긴 쿠키를 냉장고에 넣어뒀는데 사라졌엉ㅠ
6 이름없음 2020/04/11 17:04:22 ID : 60pSLcIJRCl 0
내가 분명 치킨 어제 먹고싶은거 참고 안먹었거든?? 근데 살이 쪘어..
7 이름없음 2020/04/11 18:33:27 ID : BAkr801dzTO 0
레주의 미스터리한 일도 말해줘 심심하다
8 이름없음 2020/04/11 20:22:46 ID : HwoE4MrzhxV 0
무슨 괴담입니까? 그림자가 두 개라.. 저도 한 번 그런 적이 있습니다. 아하.. 쪄도 괜찮습니다. 저의 미스터리한 썰이라.. 한 날 제가 야근하고 회사를 나오는 길에 몸은 사람이지만 얼굴은 말인 귀신을 본 것이 기억나는군요 그 귀신은 저를 쫓아 왔습니다 매우 빠른 속도로 말이죠.. 하나 더 풀자면 그날 회사의 주변 모든 창문은 온통 빨간 불빛으로 물들어 있었습니다. 다시 생각하니 무척이나 오싹 하네요.
9 이름없음 2020/04/11 20:33:51 ID : BAkr801dzTO 0
레주도 밤 됐다 낮이 된 거 기억해??? 신기하다 그리고 그림자에 대해 아는 게 있어? 음 아닌가 몸은 사람이고 얼굴은 말이라.. 묘한 조합이네
10 이름없음 2020/04/11 21:04:14 ID : JXulfWktAru 0
나 있어! 양초 켜두고 깜빡 잠들었거든, 근데 일어나 보니까 아예 다른 곳이더라! 뭐랄까, 일본 풍 축제? 간 기분? 분명 집인데 눈 앞에는 긴 거리랑 노점들이 있더라! 급하게 일단 사진은 찍었는데...나중에 잠에서 깨어나는 기분이 들면서 다시 되돌아 왔을때는 시간이 5분 정도 지났고, 사진에는 벚꽃 사진만 10장 찍혀 있었어! 이상하지? 그래도 그 때 이후로 다른 세계에 관심이 생겼달까.
11 이름없음 2020/04/11 23:29:25 ID : Y3yFhe1xyJX 0
그 뭐지? 어린 남자애 낙사했는데 메르스 퍼졌을 때 여자애가 맨 뒷자석 탔다가 남자애 귀신 본 얘기!
12 이름없음 2020/04/11 23:43:16 ID : 5SK2Grbxxwq 0
3년전쯤 공포라디오 듣다 무의식적으로 베란다 봤는데 하얀 발이 슬리퍼 신은채 내 방 앞에 와있던거 가 제일 생각나
13 이름없음 2020/04/12 01:19:06 ID : HwoE4MrzhxV 0
네 기억합니다. 그림자라.. 글쎄요. 양초는 잘 모르겠지만 만약.. 그 곳이 우리가 사는 곳이 아니었다면 조심 하는 게 좋을 겁니다 다신 못 돌아 올수도 있거든요. 오싹하네요. 하얀 발이라.. 무섭네요
14 이름없음 2020/04/12 01:35:36 ID : K2E8i63Rwla 0
맨날 찾기만 하면 없어지고 엄마가 찾으면 바로 나오는 물건이 제일 미스터리지..
15 이름없음 2020/04/12 03:07:22 ID : MnPa1dA6i67 0
내 생일날이었어 아침부터 남자 친구를 만나 놀기로 했지 일어났는데 남자친구한테 오늘 못 만날 거 같다 내가 축하해 주는 마지막 생일 일 거다 미안하다며 연락이 와 있더라 내 생일이라 당연히 장난치는 줄 알았어 이런 시시콜콜한 장난을 친 적이 많았거든 저녁까지 연락이 없길래 저녁에 우리 집에 와서 놀려 주려는 줄 알고 모르는 척하고 기다렸어 근데 정말 연락 한 통이 안 오더라 그래서 전화를 걸었지 없는 번호래 말도 안 돼.. 어머니에게 전화 걸어봤어 누구냐고 그러시더라 그 이후로 이 세상에선 없는 사람이 됐어 아무도 남자친구를 기억하지 못해 나 밖엔 걘 대체 어디서 뭘 하고 있을까 죽은 걸까 하.. 그냥 살아있다 정도 그것도 못 알려주나 나는 대체 걔한테 뭐였길래 아무것도 말해주지 않고 간 걸까 이럴거면 처음부터 나랑 사귀지 말던가
16 이름없음 2020/04/12 03:09:38 ID : Glirzff9fXB 0
자면서 몸만 자고 의식 있는 느낌 들었는데 갑자기 몸에서 뭔가 쑤욱 빠져나가서 몸이 공중부양 하는 기분이 들었음 그렇게 한참을 공중에 떠있다가 갑자기 다시 몸이 쑥 내려앉더니 깸
17 이름없음 2020/04/12 06:08:42 ID : 4Y6588mJSLh 0
갑자기 작동 잘 되던 엘베가 내가 내려가는 버튼 누르고 딱 기다리고 있는데 내가 있던 층에서 멈춰서 올라가는지 내려가는지 그 방향 표시해주는 전광판 있잖아 그게 숫자 빼고 화살표가 사라졌음 안에서 계속 기계음으로 뭐시기 뭐시기 들렸던 거 같은데 ㄹㅇ 소름끼치는 느낌 진짜 장난 아니였어
18 이름없음 2020/04/12 14:16:55 ID : HwoE4MrzhxV 0
저도 그랬던 적이 떠오르네요. 아무도 기억하지 못하는 사람을 기억 하시는군요 잊으시는 게 좋을 겁니다. 그렇지 않으면 아픈 건 당신이 되니까요. 아하 신기하네요.
19 이름없음 2020/04/12 14:52:37 ID : nzWi6ZjusnR 0
한 손님의 질문을 받고 타로를 보내는데 저는 3가지의 타로 카드를 사용합니다. 하나씩 뽑으면서 손님에게 가장 잘 맞는 카드를 사용하기 위해서입니다. 하지만 이번 손님은 3가지 카드 모두 똑같은 카드로 나왔습니다. 정확히 같은. 소름 돋아서 다시 뽑았지만 3가지 타로카드가 또 똑같은 타로카드가 나왔습니다. 그 카드의 의미는 부정적인 카드였습니다. 분명 제대로 섞고 섞어서 뽑았는데. 저는 유료로 봐주는 사람이 아니었고 취미로 봐주는 사람이기 때문에 손님께 양해를 구했습니다. 그 질문은 제 전문이 아니니 다른 질문으로 해주시면 안 되겠습니까? 손님은 상관없다는 듯이 바꿔주셨습니다. 두 번째 질문은 원활하게 봐드렸습니다. 그때만 생각하면 소름이 돋아 팔을 쓸어내리곤 합니다. 무슨 의미였을까요?
20 이름없음 2020/04/12 15:09:31 ID : y6qpf9cnBcG 0
예전에 사진 찍다가 있었던 일인데 보통 사물에 초점을 잡으면 그 사물만 선명하고 배경은 흐려지잖아? 근데 아무리 사물에 초점을 잡으려고 해도 자꾸 화면 전체가 흐려지고 그 와중에 초점은 잡은 걸로 인식하더라... 마치 사물 앞의 다른 무언가에 초점을 잡은 것처럼. 기계 문제인가 싶어서 다른 사람 폰으로도 초점 잡아 봤는데 다른 사람 폰도 마찬가지였어.
21 이름없음 2020/04/12 15:31:19 ID : AjcrhBxXAlx 0
중학교 시험기간 때 거실에서 공부하면서 밤새웠단 말이야, 근데 할아버지가 새벽에 거실에 있는 화장실 항상 가거든?? 근데 아침에 할아버지는 화장실 가면서 나 못봤다고 함.. 근데 나도 할아버지 못봤거든... 그냥 갑자기 생각난다
22 이름없음 2020/04/12 18:56:04 ID : BAkr801dzTO 0
아 근데 뭔가 사람마다 촉이나 특유의 분위기가 있다는 자체가 미스터리하지 않아? 나는 그런 게 너무 신기해 공기흐름 바뀌는 것도 심리적 작용 때문에 그런 것인지 아님 정말 무언가가 바뀌는 것인지 궁금해
23 이름없음 2020/04/12 22:23:11 ID : VgmIHBhBteK 0
4ch 인가? 거기 일본거 번역된거 읽는데 읽으면 저주 받는다는거 다 무시하고 그것들만 골라서 며칠동안 계속 봤어 그때가 휴가철이라서 워터파크를 갔는데 방수팩에 폰 넣어둔게 터치되서 비활성화 걸린거야 시간 지나면 풀어야지 했는데 내가 정해둔 번호가 틀렸데 그렇게 하루종일 씨름하다가 다 끝나고 집 와서 푸니까 갑자기 풀렸어 혹시 몰라 더 쉬운 비번으로 바꾸려고 하는데 바꾸기전에 기존 번호를 눌러야하잖아 분명 내가 그 번호로 잠금을 풀었는데 그 번호가 틀렸데 위치 비슷한 부분 다 눌러가며 했는데 결국 못찾고 초기화했어... 근데 내가 폰 산지 얼마 안돼서 백업도 안해놨는데 초기화 하니까 앱 하나하나 로그인까지 그대로 다 돼있더라 쓰고나니까 안무서운데 저주글 때문일 것 같아서 그 뒤로 안읽는당...
24 이름없음 2020/04/13 23:19:33 ID : BAkr801dzTO 0
헐 방금 개놀랐어 누가 내 머리 쓰다듬는 느낌 났음 의자에 앉아있었는데..? 레주야 따끈따끈하게 방금 겪은 거다..
25 이름없음 2020/04/18 00:57:22 ID : pbwq1zVdO2n 0
왜 책상에 있는 물건은 떨어뜨리면 사라지는걸까 미스터리야
26 이름없음 2020/04/18 01:07:52 ID : 7y7xTXBBz81 0
인정 진짜 내 인생 최대 미스터리...
레스 작성
괴담 실시간
1레스판 잘못 쓴 것 같아서 판 옮길게 미안! 무시해줘 99 Hit
괴담 이름없음 20.04.18 0
68레스옛날엔 무서웠지만 지금은 안 무서운 거 1477 Hit
괴담 이름없음 20.04.18 0
123레스얘들아 살려줘 난지금 도망다니고있어 1109 Hit
괴담 이름없음 20.04.18 0
7레스나 귀신 경험했다. 121 Hit
괴담 Nihi 20.04.18 0
1레스우리의 미래모습은 외계인일수도 있대 224 Hit
괴담 . 20.04.18 0
6레스상상친구 203 Hit
괴담 암말 20.04.18 0
5레스일본 2ch 룸메를 죽인 스레 알아? 908 Hit
괴담 이름없음 20.04.18 1
23레스나는 우리나라에 닥칠 안좋은 일을 미리 알수있어 812 Hit
괴담 20.04.18 0
63레스꿈 속의 나한텐 가족이 있어 520 Hit
괴담 LUKE 20.04.18 0
38레스잊지 못할 아이가 있어 373 Hit
괴담 이름없음 20.04.18 0
340레스친오빠가 좀 이상해 ... 16395 Hit
괴담 이름없음 20.04.18 39
338레스얘들아.. 여기 퇴마 잘 알고 방법 알고 있는 사람 없을까? 도와줘.. 1683 Hit
괴담 이름없음 20.04.18 0
2레스가위에 눌린다는건 90 Hit
괴담 이름없음 20.04.18 0
19레스방금 꿈을 꿨는데 116 Hit
괴담 이름없음 20.04.18 2
136레스얘들아나존나무서움 710 Hit
괴담 이름없음 20.04.18 0
26레스» 여러분의 미스터리한 사례들을 말씀해 주십시오. 417 Hit
괴담 이름없음 20.04.18 0
24레스이런 경우는 어떻게 해야 해? 99 Hit
괴담 이름없음 20.04.18 0
19레스내가 사랑한 환각 2편 있어?? 782 Hit
괴담 이름없음 20.04.18 0
37레스어릴때 귀신 본다는거 사실일지도? 184 Hit
괴담 김치찌개 20.04.17 0
6레스1분 기다렸는데 아무도 안물어봐서 혼잣말 할게 177 Hit
괴담 이름없음 20.04.17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