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판 잘못 쓴 것 같아서 판 옮길게 미안! 무시해줘 (1)
2.옛날엔 무서웠지만 지금은 안 무서운 거 (68)
3.얘들아 살려줘 난지금 도망다니고있어 (123)
4.나 귀신 경험했다. (7)
5.우리의 미래모습은 외계인일수도 있대 (1)
6.상상친구 (6)
7.일본 2ch 룸메를 죽인 스레 알아? (5)
8.나는 우리나라에 닥칠 안좋은 일을 미리 알수있어 (23)
9.꿈 속의 나한텐 가족이 있어 (63)
10.잊지 못할 아이가 있어 (38)
11.친오빠가 좀 이상해 ... (340)
12.얘들아.. 여기 퇴마 잘 알고 방법 알고 있는 사람 없을까? 도와줘.. (338)
13.가위에 눌린다는건 (2)
14.방금 꿈을 꿨는데 (19)
15.얘들아나존나무서움 (136)
16.여러분의 미스터리한 사례들을 말씀해 주십시오. (26)
17.이런 경우는 어떻게 해야 해? (24)
18.내가 사랑한 환각 2편 있어?? (19)
19.어릴때 귀신 본다는거 사실일지도? (37)
20.1분 기다렸는데 아무도 안물어봐서 혼잣말 할게 (6)
2
이름없음
2020/04/11 02:22:57
ID : Y3yFhe1xyJX
0
롯데월드 가서 혜성특급 줄서는동안 괴담읽었더니 며칠동안 몸이 으슬으슬했음 무서워잉ㅠ
3
이름없음
2020/04/11 02:31:40
ID : BAkr801dzTO
0
나는 아까 제 그림자 두 개 봤어
길가는 도중에 앞에 하나 옆에 하나 가로등이 많이 있는 건 아니었는데 신기했음..
환각인가는 모르겠다 의식하니 2번은 또 그래서
4
이름없음
2020/04/11 02:35:51
ID : BAkr801dzTO
0
아 그리고 예전에 낮 시간에 운동장에 서있었는데 순식간에 밤이 되었다 해야하나.. 해가 가려졌다 다시 낮으로 되돌아왔어. 신기하게 딱 그것만 기억나.. 한 4분 만에 그랬지
5
이름없음
2020/04/11 06:11:33
ID : 2GqY5Xutze2
0
집에서 먹다 남긴 쿠키를 냉장고에 넣어뒀는데 사라졌엉ㅠ
6
이름없음
2020/04/11 17:04:22
ID : 60pSLcIJRCl
0
내가 분명 치킨 어제 먹고싶은거 참고 안먹었거든?? 근데 살이 쪘어..
7
이름없음
2020/04/11 18:33:27
ID : BAkr801dzTO
0
레주의 미스터리한 일도 말해줘 심심하다
8
이름없음
2020/04/11 20:22:46
ID : HwoE4MrzhxV
0
무슨 괴담입니까?
그림자가 두 개라..
저도 한 번 그런 적이 있습니다.
아하..
쪄도 괜찮습니다.
저의 미스터리한 썰이라..
한 날 제가 야근하고 회사를 나오는 길에 몸은 사람이지만 얼굴은 말인 귀신을 본 것이 기억나는군요 그 귀신은 저를 쫓아 왔습니다 매우 빠른 속도로 말이죠..
하나 더 풀자면 그날 회사의 주변 모든 창문은 온통 빨간 불빛으로 물들어 있었습니다.
다시 생각하니 무척이나 오싹 하네요.
9
이름없음
2020/04/11 20:33:51
ID : BAkr801dzTO
0
레주도 밤 됐다 낮이 된 거 기억해??? 신기하다
그리고 그림자에 대해 아는 게 있어? 음 아닌가
몸은 사람이고 얼굴은 말이라.. 묘한 조합이네
10
이름없음
2020/04/11 21:04:14
ID : JXulfWktAru
0
나 있어! 양초 켜두고 깜빡 잠들었거든, 근데 일어나 보니까 아예 다른 곳이더라! 뭐랄까, 일본 풍 축제? 간 기분? 분명 집인데 눈 앞에는 긴 거리랑 노점들이 있더라! 급하게 일단 사진은 찍었는데...나중에 잠에서 깨어나는 기분이 들면서 다시 되돌아 왔을때는 시간이 5분 정도 지났고, 사진에는 벚꽃 사진만 10장 찍혀 있었어! 이상하지? 그래도 그 때 이후로 다른 세계에 관심이 생겼달까.
11
이름없음
2020/04/11 23:29:25
ID : Y3yFhe1xyJX
0
그 뭐지? 어린 남자애 낙사했는데 메르스 퍼졌을 때 여자애가 맨 뒷자석 탔다가 남자애 귀신 본 얘기!
12
이름없음
2020/04/11 23:43:16
ID : 5SK2Grbxxwq
0
3년전쯤 공포라디오 듣다 무의식적으로
베란다 봤는데 하얀 발이 슬리퍼 신은채
내 방 앞에 와있던거 가 제일 생각나
13
이름없음
2020/04/12 01:19:06
ID : HwoE4MrzhxV
0
네 기억합니다. 그림자라.. 글쎄요.
양초는 잘 모르겠지만 만약.. 그 곳이 우리가 사는 곳이 아니었다면 조심 하는 게 좋을 겁니다 다신 못 돌아 올수도 있거든요.
오싹하네요.
하얀 발이라.. 무섭네요
14
이름없음
2020/04/12 01:35:36
ID : K2E8i63Rwla
0
맨날 찾기만 하면 없어지고 엄마가 찾으면 바로 나오는 물건이 제일 미스터리지..
15
이름없음
2020/04/12 03:07:22
ID : MnPa1dA6i67
0
내 생일날이었어 아침부터 남자 친구를 만나 놀기로 했지 일어났는데 남자친구한테 오늘 못 만날 거 같다 내가 축하해 주는 마지막 생일 일 거다 미안하다며 연락이 와 있더라 내 생일이라 당연히 장난치는 줄 알았어 이런 시시콜콜한 장난을 친 적이 많았거든 저녁까지 연락이 없길래 저녁에 우리 집에 와서 놀려 주려는 줄 알고 모르는 척하고 기다렸어 근데 정말 연락 한 통이 안 오더라 그래서 전화를 걸었지 없는 번호래 말도 안 돼.. 어머니에게 전화 걸어봤어 누구냐고 그러시더라 그 이후로 이 세상에선 없는 사람이 됐어 아무도 남자친구를 기억하지 못해 나 밖엔 걘 대체 어디서 뭘 하고 있을까 죽은 걸까 하.. 그냥 살아있다 정도 그것도 못 알려주나 나는 대체 걔한테 뭐였길래 아무것도 말해주지 않고 간 걸까 이럴거면 처음부터 나랑 사귀지 말던가
16
이름없음
2020/04/12 03:09:38
ID : Glirzff9fXB
0
자면서 몸만 자고 의식 있는 느낌 들었는데
갑자기 몸에서 뭔가 쑤욱 빠져나가서
몸이 공중부양 하는 기분이 들었음
그렇게 한참을 공중에 떠있다가
갑자기 다시 몸이 쑥 내려앉더니 깸
17
이름없음
2020/04/12 06:08:42
ID : 4Y6588mJSLh
0
갑자기 작동 잘 되던 엘베가 내가 내려가는 버튼 누르고 딱 기다리고 있는데 내가 있던 층에서 멈춰서 올라가는지 내려가는지 그 방향 표시해주는 전광판 있잖아 그게 숫자 빼고 화살표가 사라졌음 안에서 계속 기계음으로 뭐시기 뭐시기 들렸던 거 같은데 ㄹㅇ 소름끼치는 느낌 진짜 장난 아니였어
18
이름없음
2020/04/12 14:16:55
ID : HwoE4MrzhxV
0
저도 그랬던 적이 떠오르네요.
아무도 기억하지 못하는 사람을 기억 하시는군요 잊으시는 게 좋을 겁니다. 그렇지 않으면 아픈 건 당신이 되니까요.
아하 신기하네요.
19
이름없음
2020/04/12 14:52:37
ID : nzWi6ZjusnR
0
한 손님의 질문을 받고 타로를 보내는데 저는 3가지의 타로 카드를 사용합니다. 하나씩 뽑으면서 손님에게 가장 잘 맞는 카드를 사용하기 위해서입니다. 하지만 이번 손님은 3가지 카드 모두 똑같은 카드로 나왔습니다. 정확히 같은. 소름 돋아서 다시 뽑았지만 3가지 타로카드가 또 똑같은 타로카드가 나왔습니다. 그 카드의 의미는 부정적인 카드였습니다. 분명 제대로 섞고 섞어서 뽑았는데. 저는 유료로 봐주는 사람이 아니었고 취미로 봐주는 사람이기 때문에 손님께 양해를 구했습니다. 그 질문은 제 전문이 아니니 다른 질문으로 해주시면 안 되겠습니까? 손님은 상관없다는 듯이 바꿔주셨습니다. 두 번째 질문은 원활하게 봐드렸습니다. 그때만 생각하면 소름이 돋아 팔을 쓸어내리곤 합니다. 무슨 의미였을까요?
20
이름없음
2020/04/12 15:09:31
ID : y6qpf9cnBcG
0
예전에 사진 찍다가 있었던 일인데 보통 사물에 초점을 잡으면 그 사물만 선명하고 배경은 흐려지잖아? 근데 아무리 사물에 초점을 잡으려고 해도 자꾸 화면 전체가 흐려지고 그 와중에 초점은 잡은 걸로 인식하더라... 마치 사물 앞의 다른 무언가에 초점을 잡은 것처럼. 기계 문제인가 싶어서 다른 사람 폰으로도 초점 잡아 봤는데 다른 사람 폰도 마찬가지였어.
21
이름없음
2020/04/12 15:31:19
ID : AjcrhBxXAlx
0
중학교 시험기간 때 거실에서 공부하면서 밤새웠단 말이야, 근데 할아버지가 새벽에 거실에 있는 화장실 항상 가거든?? 근데 아침에 할아버지는 화장실 가면서 나 못봤다고 함.. 근데 나도 할아버지 못봤거든... 그냥 갑자기 생각난다
22
이름없음
2020/04/12 18:56:04
ID : BAkr801dzTO
0
아 근데 뭔가 사람마다 촉이나 특유의 분위기가 있다는 자체가 미스터리하지 않아? 나는 그런 게 너무 신기해 공기흐름 바뀌는 것도 심리적 작용 때문에 그런 것인지 아님 정말 무언가가 바뀌는 것인지 궁금해
23
이름없음
2020/04/12 22:23:11
ID : VgmIHBhBteK
0
4ch 인가? 거기 일본거 번역된거 읽는데 읽으면 저주 받는다는거 다 무시하고 그것들만 골라서 며칠동안 계속 봤어
그때가 휴가철이라서 워터파크를 갔는데 방수팩에 폰 넣어둔게 터치되서 비활성화 걸린거야 시간 지나면 풀어야지 했는데 내가 정해둔 번호가 틀렸데
그렇게 하루종일 씨름하다가 다 끝나고 집 와서 푸니까 갑자기 풀렸어
혹시 몰라 더 쉬운 비번으로 바꾸려고 하는데 바꾸기전에 기존 번호를 눌러야하잖아 분명 내가 그 번호로 잠금을 풀었는데 그 번호가 틀렸데 위치 비슷한 부분 다 눌러가며 했는데 결국 못찾고 초기화했어...
근데 내가 폰 산지 얼마 안돼서 백업도 안해놨는데 초기화 하니까 앱 하나하나 로그인까지 그대로 다 돼있더라
쓰고나니까 안무서운데 저주글 때문일 것 같아서 그 뒤로 안읽는당...
24
이름없음
2020/04/13 23:19:33
ID : BAkr801dzTO
0
헐 방금 개놀랐어
누가 내 머리 쓰다듬는 느낌 났음 의자에 앉아있었는데..?
레주야 따끈따끈하게 방금 겪은 거다..
25
이름없음
2020/04/18 00:57:22
ID : pbwq1zVdO2n
0
왜 책상에 있는 물건은 떨어뜨리면 사라지는걸까 미스터리야
26
이름없음
2020/04/18 01:07:52
ID : 7y7xTXBBz81
0
인정 진짜 내 인생 최대 미스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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