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판 잘못 쓴 것 같아서 판 옮길게 미안! 무시해줘 (1)
2.옛날엔 무서웠지만 지금은 안 무서운 거 (68)
3.얘들아 살려줘 난지금 도망다니고있어 (123)
4.나 귀신 경험했다. (7)
5.우리의 미래모습은 외계인일수도 있대 (1)
6.상상친구 (6)
7.일본 2ch 룸메를 죽인 스레 알아? (5)
8.나는 우리나라에 닥칠 안좋은 일을 미리 알수있어 (23)
9.꿈 속의 나한텐 가족이 있어 (63)
10.잊지 못할 아이가 있어 (38)
11.친오빠가 좀 이상해 ... (340)
12.얘들아.. 여기 퇴마 잘 알고 방법 알고 있는 사람 없을까? 도와줘.. (338)
13.가위에 눌린다는건 (2)
14.방금 꿈을 꿨는데 (19)
15.얘들아나존나무서움 (136)
16.여러분의 미스터리한 사례들을 말씀해 주십시오. (26)
17.이런 경우는 어떻게 해야 해? (24)
18.내가 사랑한 환각 2편 있어?? (19)
19.어릴때 귀신 본다는거 사실일지도? (37)
20.1분 기다렸는데 아무도 안물어봐서 혼잣말 할게 (6)
2
이름없음
2020/04/18 03:35:24
ID : eNBwK7s2nxD
0
속이 메슥 메슥 잠자기 그른 것 같아서 얘기 좀 하다 갈게
3
이름없음
2020/04/18 03:38:13
ID : eNBwK7s2nxD
0
꿈에서 꿈을 하나 더 꿨다고 해야 할까 그냥 평소에도 잘 꾸던 판타지였던 거 같어 그리고 그걸 꾸고 잠에서 깬 것처럼 갑자기 내 방이더라 자려고 누웠던 자세대로 누워있었어
4
이름없음
2020/04/18 03:40:05
ID : eNBwK7s2nxD
0
나는 가위에 자주 눌리는 사람이야 근데 그 꿈에서도 가위에 눌린 것처럼 몸이 안 움직여지더라고 와중에 양팔로 얼굴 가리고 자서 보이는 것도 없고 답답하고 괜히 초조한데 방에 나 아닌 누가 있는 것 같다 그런 느낌이 들었어
5
이름없음
2020/04/18 03:41:45
ID : eNBwK7s2nxD
0
그리고 그렇게 생각하는 순간 양팔이 잡혀서 좀 끌려갔다 내 머리맡엔 서랍이 있는데 거기서 없던 손이 튀어나와 날 당기는 것 같았음 근데 눈을 가리던 양팔이 어쨌던 간에 치워졌으니 시야는 좀 보일 거 아냐 해서 힘껏 눈을 뜨는 순간...... 진짜 후회함
6
이름없음
2020/04/18 03:42:16
ID : eNBwK7s2nxD
0
어떤 검은 게 내 바로 옆에서 미친 듯이 뛰고 있었다
7
이름없음
2020/04/18 03:43:27
ID : eNBwK7s2nxD
0
그리고 다시 팔에 눈이 덮였는데 여기서 가위를 깨야 된다, 이렇게 생각하고 그니깐 꿈이란 자각 없고 그냥 현실에서 말도 안 되는 가위를 겪는 것처럼 상황을 벗어나려고 했어 그럼 움직여야 되잖아 다시 꿈쩍도 안 하는 팔을 치우려고 끙끙댔는데 미친
8
이름없음
2020/04/18 03:43:51
ID : eNBwK7s2nxD
0
어떤 검은 인형이 나랑 눈 맞추고 팔이랑 내 얼굴 누르고 있더라 눈은 흰자 없는 그냥 검은 인형 눈
9
이름없음
2020/04/18 03:44:40
ID : eNBwK7s2nxD
0
팔 움직이는 순간 진짜 가위라도 풀린 것 마냥... 잠에서 깼는데 인형 제외한 시야랑 팔이 내가 가위에서 깨려고 끙끙대던 그 그대로라서 이상한 소름이 돋아
10
이름없음
2020/04/18 03:45:51
ID : eNBwK7s2nxD
0
왜 이런 꿈을 꿨을까... 이 밤에 한 시간도 못 자고 내 방에서 밤을 새고 있어 속 편하게 잘 군상은 못 돼서 말야
11
이름없음
2020/04/18 03:47:54
ID : eNBwK7s2nxD
0
생각해보면 말야 내가 자기 전에 무슨 생각을 하고 웃기네, 하고 혼잣말을 했거든 근데 별 웃기지도 않고 의미도 없는 생각이었어 근데 웃고, 또 혼잣말까지 하고 보니까 최근에 이유 없이 웃기면 귀신 짓이란 얘기 들은 게 생각나서 섬찟했는데... 근데 또 이젠 잠결이라 그걸 꿈에서 혼자 말했는지 현실에서 말했는지 그것도 구분이 안 가네
12
이름없음
2020/04/18 03:48:29
ID : eNBwK7s2nxD
0
아이고 이젠레스도 안 올려진다 바로 전 레스 올리느라 새로고침 몇 번 했다
13
이름없음
2020/04/18 03:49:47
ID : eNBwK7s2nxD
0
그런데 이런 생각을 하면 할수록 더 소름만 돋는 게 나 저 글들 쓰면서도 웃고 있었거든 하나도 안 웃기고 잠 못 자는 게 우울하기만 한데
14
이름없음
2020/04/18 03:51:20
ID : eNBwK7s2nxD
0
암튼... 이런 저런 생각이 많아져서 잠은 못 자고 있어 15분 정도 잔 것 같은데 6시 30분 출근 준비하거든 그니깐 망한 거지 웃기지? 나이 먹을 만큼 먹었는데 귀신 꿈 좀 꿨다고 밤을 새다니
15
이름없음
2020/04/18 03:52:17
ID : eNBwK7s2nxD
0
근데 진짜 너무 섬찟해서 잠을 잘 수가 없단 말야 잤는데 꿈이 이어진다면 그땐 가위를 못 깬다면 사실 이것도 꿈이라면
16
이름없음
2020/04/18 03:53:21
ID : oGpUY3CjfPg
0
미친 이거 보고 나도 잠 깼어 개무서워
17
이름없음
2020/04/18 03:56:28
ID : fSHAY5Qk7cF
0
현재가 꿈인지 아닌지 구분이 안가면 리얼리티체크라도 해보는거 어때
18
이름없음
2020/04/18 04:06:13
ID : tbdClDBBBzg
0
ㄹㅈㄷ
19
이름없음
2020/04/18 04:07:52
ID : kqY3wk4JPcs
0
헐ㅠㅠ;;; 집에 아무도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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