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가르치는 한국사의 문제점이 있다면 뭐가 있을까..? 뭔가 편파적이게 쓰인 부분이 있다거나한게 있으면 알고싶다. 교육 과정으로밖에 한국 역사를 안 배워봐서.. 국사 교과서에 안 실은 것도 있을 것 같아

노잼임 아니 여여 광개토대왕은 겁나셋다 그래서 쿠와와왕 다 씹어먹엇다 이 재미난 부분을 요동을 정복했다. 가야를 치고 신라를 정복했다. +광개토대왕릉비란? 이러고 있으니 누가 역사를 좋아함?

빠진거야 뭐 많긴 한데 그런건 다 넣을수 없기 때문이라고 봐야하고 어쨌거나 가장 정설이었던것들이라 믿을만합니다. 뭐 빠졌다면 예컨데 최시형 사후 손병희가 초기엔 친일적이였다던지 그런거? 큰 맥락상 문제는 없어요

대학 교양으로 역사나 사관쪽 수업들 듣다가 오랜만에 중학교 역사책보니까 진짜 감정적이고 좀 뽕이차게 적혀있더라고. 대체적으로 '훌륭한' 같은 수식어가 너무 많아

대학 역사 교양강의에서 늘 교수님이 오티로 나가시는 부분이 약간 관련이 있어서 정리해볼게. 교수님께서는 한국 역사가 어떤 기준에 의해 서술되었는지, 어떤 과정을 통해 현대의 역사학에 이르게 되었는지를 알고 자국의 역사라도 합리적 비판이 가능했으면 좋겠다는 의미로 꼭 넣는 파트라고 하셨어.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역사는 서술된 것이다' 라는 부분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하셨다(전문 학자가 아닌 학생, 일반인이 보는 기준으로) ○ 한국 역사학의 전개과정 • 한국사의 모순 일부 존재 -단일민족이다 : 연에서 온 기자조선은? -역사의 발전성 : 정조 사후 추락세는? -중앙집권화 : 행정 시스템상 가능하지만 역사 발전에서 이상적인 형태로 알려져왔다. 그러나 현대에는 지방분권화가 지지받는다? -타국가를 침략하지 않았다 : 광개토대왕은? 1973-1978 국사편찬위원회에서 한국사 정사를 통사적으로 정리함. 1969년 후반부터 '한국사 편찬 계획안'을 만듦. <한국사 편찬 지침> 1. 올바른 사관을 확립하여 한국사와 민족 문화를 체계적으로 정리한다 2. 주체성에 입각하여 서술한다 3. 국가 성장 발달과 민족문화 창조 발달 중심으로 서술한다 4. 전 시대를 민족국가의 내재적 발전 방향으로 인식한다 5. 각 시대에 있어서 민중의 활동을 부각시킨다 6. 최신 연구경향읏 반영하여 관련 문제점을 추출하고, 관계 전문 학자에게 연구시켜 서술한다 7. 1부 고대/ 2부 고려/ 3부 조선/ 4부 근대로 나누어 서술한다 8. 한국사 편찬은 국사편찬위원회 위원, 편사관 및 관계 전문학자가 담당한다 • 한국 근대 역사학의 발전과정 -주요 과제 : 민족 해방, 근대 사회로의 변혁. 봉건적 역사의식 청산. 실질적으로는 식민주의 사관에 대한 반대에서 시작. 에도막부 말기 : 국학자들에 의해 신공황후 신라정벌설, 임나일본부설 제기 19세기 중반 막부말기 ~ 메이지 초기 : 정한론, 일선동조론으로 발전(사이고 다카모리 등) 20세기 초 : 동경제국대학 사학과 중심으로 동양사학자들에 의해 만선불가분론이 제기됨. 타율성론으로 발전. 20세기 : 후쿠다 도쿠조에 의해 봉건제 결여론이 주장됨(정체성론) 이에 따라 민족주의 역사학 : 박은식, 신채호로 시작, 1930년대 정인보, 안재홍, 문일평 등이 계승 문헌고증사학 : 1910~1920 와세다, 동경제국대학, 경성제국대학 사학과 출신자들이 주류. 랑케사관을 따름. 맑스주의 역사학, 1934년 진단학회 등 발생 -현대 한국사의 주요 연구법 식민지 근대화론 : 주로 경제학자. (낙성대 경제연구소 등) 내재적 발전론 : 실학에 초점(고려대, 연세대 등) 실증주의 사관

보고있으면 왜 이런걸 알아야하는지 모르겠음 애들한테 학습의 동기부여를 할생각이 전혀 없어보이는 교과서ㅋㅋㅋ 요샌 모르겠네 나땐 그랬음

>>2 이렇게 가르치면 배울 맛은 나겠네

우리나라도 역사왜곡이 심한거같음;; 조선이 우리가 배우는거보다 훨씬암울하던데 개항기때만 봐도 서양애들이 일본가다 잘못와서 일기쓴것도있고 그런거 내용보면 조선이 일본보다 훨씬 떨어졌음... 식민지를 정당화하는건 아닌데 식민지 당할만했음 진짜 차이가 너무나더라

조선의 문제점은 웬만해서는 부각시키지 않아. 잘못한 점을 제대로 알아야 나중에 똑같은 실수를 하지 않는데 좋은것 잘한것만 배우니까 참...

개인적으로 교과서가 음,, 업적을 외우게하지 그외다수것은 해봤자 조선의 붕당정치를 비판적으로 한심하다는듯 배우는데 솔직히 조선은 붕당보다 다른것들이 더 문제였다고 생각한다.. 붕당정치같은건 어느나라에나 있는건데,..

우선 애들아 우리나라가 더 왜곡이 좀 심하다는거 알고 있니?

솔직히 한국사광인 나한테는 한국교육과정에서 우리나라가 잘못한내용을 교육과정에 담지 않은게 가장 큰 한국 역사 교육의 잘못이라고 생각해

ㅇㅈ 우리나라가 피해를 입은거나 잘한거만 넣지 잘못한거를 안넣더라.. 이런게 국뽕 주입이지

애들한테 너무 세뇌하듯 가르침 누구는 무조건 좋은사란 누구는 무조건 못된사람 저 위 레더도 말했듯이 너무 수식어를 감성적이게 붙임 객관적이지 못함 모순이 심함

피해자 코스프레 오짐 일제시대가 된 이유도 다 일본이 나빴고 열강이 나빴고 우리나라는 그저 피해자였을 뿐임 아니 근본적인 문제는 우리나라 윗대가리들이 부패해서 힘도 없는데 허구헌날 삽질이나 처 하면서 가뜩이나 없는 힘 더 빠지게 만들어가지고 눈 뜨고 코 베인 건데 무슨 피해자 코스프레냐 ㅋㅋㅋㅋㅋㅋㅋ 물론 일본의 제국주의적인 행보를 옹호하는 건 아니지만 적어도 우리나라에서 한 병크들은 다 세세하게 짚고 나서 일본 나쁜놈이라고 욕했으면 좋겠다

+명성황후 미화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17 앜ㅋㅋㅋㅋㅋㅋ 인정인정 내 주변에 민씨 있는데 명성왕후쪽이라면서 되게 자랑스러워 하더라.. 뭐뭐야.. 그거 자랑 아니야.. 또 진짜 우리 나라 정부 탓도 많고 나는 국사에서 베트남 전쟁 민간인 학살도 좀 다루어 줬으면 좋겠어

분단되고 북한으로 간 독립운동가들이 몇명 안나와있어... 사상문제도 아니고 그냥 고향으로 간 사람도 좀 없더라

이 문제점은 해결된거 같은데 나때는 한국사가 필수가 아니었음. 중학생때는 역사나 세계사 배웠던거 같은데 고등학생되고 이과선택하니 한국사 수업시간에 삼국시대까지 나가고 끝나더라. 결국엔 현재까지도 역사 무지렁이임..뭐 큰 사건이나 이런건 알지만 깊이있게 알지는 못함. 그래서 한때 이게 문제라고 생각했었는데 요새는 한국사가 필수라고 하더라고. 잘됐다싶네..

일본이랑 우리나라가 있었던 일이 당연시하게 교과서에 들어가는건 물론 이해가 가. 왜냐하면 모른다고 하면 무식하다는거니까. 근데 왜 우리나라가 잘못한 일은 없어? 있는데 내가 모르고 있는거일수도 있겠지만.. 우리나라는 왜 매번 약하고 점령 당하는 얘기만 나오는거야? 우리나라가 못된 짓을 한 경우도 있을거아니야.. 옛날부터 들었던 생각이었는데 너무 궁금해..

국뽕? 예를 들어서 박정희 시대 베트남 파병을 배운다고 하면 우리가 배우는건 미국과의 관계 증진, 외화 획득 목적이었으며 많은 한국의 젊은이들이 희생되었다. 이게 끝인데 실제로는 라이따이한 같은 문제도 있었잖아. 우리나라가 잘못한 것도 있는데 이런 것들을 좀 부각시켰으면 좋겠어. 물론 한국군의 베트남 파병과 일제 강점기 당ㅇ시 학살, '위안부' 등등은 다른게 맞지만 적어도 우리의 잘못을 확실히 알고 반성했으면 좋겠어.

ㄹㅇ 국뽕 심각함 문장이 서술형식으로 있어야 하는데 주장형식으로 되있음

올려치기가 가장 큰 한국사의 문제점임. 윗 레스주가 말한 베트남 파병은 진짜 할 말이 없고 동학 농민 운동은 대단한 거 맞는데 그러느라 동학 올려치기 해버림. 2차 동학 농민 운동 이후에 동학이 친일로 돌아섰다는 거 알고 있는 중고딩이 많을까? 대한민국이 한 개혁이 사실 쓸모없었다는 건? 솔직히 돈만 돈대로 들었지 왜 제일 중요한 상법 개정을 안 했는지 모르겠음. 일본이 성공한 것 같으면 불평등 조약 이후 조약 개정까지 무슨 일이 있었는지 살펴봤어야지. 그리고 그놈의 성리학…일본 메이지 유신은 반쯤 에도 막부가 무너져서 가능한 일인데 고종을 마냥 임금임금하니까…. 게다가 마지막에서 2번째 임금이어서인지는 몰라도 고종 동정 많이 받고 명성황후도 너무 미화됐더라. 한국=피해자라는 프레임부터 씌우고 시작하니까 역사를 그렇게밖에 서술할 수 없는 것 같음. 뭐가 어떻게 되었건 한국은 식민화 되었을 테니 불쌍한 건 맞는데 발버둥을 잘 쳤냐고 하면…아니지. 비판받을 건 비판받아야 하는데 그냥 이 애는 불쌍해요…!하고 넘어가니까 너무 평면적이고 현실감 없어서 재미가 없는 듯.

그냥 시험을 위한 수업임. '역사'를 가르치겠다는 게 아니라 그냥 시험을 위해서 이 사람 이름이 나오면 무조건 뭐를 했고 뭐를 했고 얘는 나쁜 애 쟤는 좋은 애 이러잖아.

재미없는게 가장 큰 단점

선생님에 따라서 편차가 너무 심해... 어떤쌤은 재밌고 쏙쏙들어오는 반면 못들어줄정도로 지루한 쌤도 있고

난 우리나라가 잘못한 것도 좀 넣었으면 좋겠어

한국사는 전근대~현대까지 우리는 가만히 있었는데 외세가 건드렸으니 쟤네가 나쁘다! 우리는 잘못없다! 이런식으로 어영부영 넘어가고, 우리는 이러했다! 대마도 정벌했고, 만주 고원을 날뛰고 다니던 우수한 민족이었고~ 어쩌구 저쩌구..... 그냥 한국사는 미화 안된곳이 없다고 보면됨 그러면서 한국사에서 악행, 과오는 죄다 빠짐. 위에서 말한 라이따이한 문제는 복잡하고 라이따이한이 죄다 전쟁 범죄등으로 나타난것은 아니기에(더군다나 진상 규명이 제대로 된것도 아니고) 노코멘트 하겠는데, 대표적으로 조선 후기부터의 화교 배척 운동과 일제때의 화교 배척 폭동이 있었지. 그리고 위 레스더가 말했듯이 엄밀히 일본은 당시 뜨는 나라였고, 조선은 국력이 소진되는 나라였는데 정치인들이 지 밥그릇 지키려고 나라 팔아먹었지. 일제를 옹호하는건 아닌데, 일제의 전쟁범죄는 분명 도덕적으로, 국제법적으로도 잘못된것이라 지탄받아야 마땅하지만 나라를 병탄했다고 일본을 싫어하는것도 이해하는데, 힘없어서 나라 뺏긴걸 일본 탓으로 돌리는건 아니지. 교과서 보면 힘없어서 나라 뺏긴걸 반성하고 이런 과오가 다시 일어나지 않게 국력 양성에 힘쓰자고 아니고 나라 뺏은 일본이 잘못된거다는 논리로 귀결시키니 답이 없다. 그리고 실제 민중들의 삶을 대변시키지 못했음, 당장 사료만 뒤져봐도 사치와 폭정, 매관매직을 일삼던 민씨 일족의 수장인 명성황후가 죽으니 "민비가 죽었으니 이것을 기뻐해야하나, 국모가 시해당하였으니 슬퍼해야하나 모르겠다"는건 당시 민중들의 중론이었고, 러일전쟁 당시에 같은 아시아 이웃 국가가 양이 오랑캐를 무찔러야한다는 논리로 한성, 평양에서도 일장기들고 응원하고 모금하던 운동도 있었다..

그리고 고구려에 대해서 사람들이 은근히 잘 모르는게 있는데 엄연히 수-당과의 전쟁은 가만히 있는 고구려를 공격해온것이 아니라, 고구려가 먼저 수-당의 요서 지방등을 먼저 선제 공격하여 일어난 전쟁임. 그리고 한국사, 공교육이라면 엄연히 역사를 구분해야하는데 단군신화, 알에서 나온 주몽, 박혁거세 이야기.. 이런 신화 내지 설화가 버젓이 교과서에 써있음. 그리고 역사는 무엇보다 사료를 통해 입증된것으로 팩트를 말해야지 서술자의 주관적 요소가 너무 많이 개입됨. 답이 없음. 도로도 제대로 안닦이고 조선 말까지 화폐가 유통되지도 않아서 물물교환 했던 나라에서 상업이 태동하여 근대화 여력이 있었다는 서술이 버젓하더만 ㅋㅋ

침략안하는 평화로운 나라인데 광개토대왕있음. 이건 초딩때부터 이상했어.

재미없어 대놓고 걍 외우라그럼 누가 역사에 흥미를 갖고 좋아하는지... ㅠㅠ 너무 힘들다.

잼민이때부터 궁금했던게 대한민국이 반만년 역사래서 찾아봤는데 기원전 2333년에 세워졌대. 근데 초딩이 봐도 신라가 끽해야 1000년 조선이 500년인데 고조선이 2000년이나 이어지는건 말도 안 되잖아. 그래서 뒤져봤는데 '요순 시대를 기준'으로 계산했대. 아니 근데 요순은 초딩도 가상의 왕인 거 알잖아 심지어 순인금은 한 눈에 눈깔 두개 있는 왕인데.. 진짜 어이없었어.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469&aid=0000304241 대동여지도 만든 김정호 이야기 허구인 거 알아? 일본 과학잡지에서 이노운가 뭔가 하는 일본인이 삼각함수로 일본땅 돌아다니면서 측량한 이야기 듣고 어 김정호 스토리 이사람 표절한거 아닌가? 했더니 진짜였음

>>35 원래 학계에선 유명했던 이야기임. 김정호가 대동여지도를 비롯한 많은 지도를 직접 만든 건 팩트지만.... 예전에 중학생 때 논술 팀 과외 비스무리한거 했는데 그 때 김정호에 대한게 나와서 그걸 말했다가 조리돌림당한게 생각나네 ㅋㅋㅋ

99b983892094b5c6d2fc3736e15da7d1.jpg99b983892094b5c6d2fc3736e15da7d1.jpg99b983892094b5c6d2fc3736e15da7d1.jpg일본 고등학교 재학중인 한국 여학생이 의외로 일본 역사 교과서에 한국사 관련 왜곡이 없고 교사도 독립운동에 대한 탄압을 이야기하였다는 영상을 올렸다가 사과문 올렸대.. 생략한건 있지만 적어도 왜곡은 없었다는건데 이게 왜 욕먹을만한건지 모르겠어.

efeddba3dde6ec86ee35665ffecad54a.jpg그리고 한국사 교과서에 식민지근대화 대신 촛불혁명 넣는단거 사실이면 진짜 좀... 일단 딴건 그렇다치고 저걸 벌써 역사교과서에 넣으면 현 정치에 엄청 영향끼칠것같은데 나만 그렇게 생각해?

피해국이라고 강조하는 거. 조선 말기 무능한 지배층 얘기는 쏙 빼고 일본이 얼마나 나쁜 놈인지만 강조. 세계대전 일어나기 전의 일본이 한 짓은 영국이랑 크게 다를 것도 없는데 나쁜 일본 때문에 나라를 뺏겼다고 써놓은 거. 위인 업적을 엄청난 것처럼 주장하는데, 세계사 연표랑 같이 놓고 보면 한숨만 나옴. 그리고 우수한 한옥이니 뭐니 하는 것도 어이가 없어. 그러면 왜 한국인들이 한옥에서 안 살고 서양식 아파트에서 살까. 극찬받는 온돌도 죄다 단층이어서 가능했던 거고.

은폐되는 부분이 많음 예를 들면 경신대기근

교과서 바이 교과서인가보네 내가 배우는 교과서에는 다 나오던데

국뽕...ㅠ 별 것도 아닌 거에 '의의' ㅇㅈㄹ해서 번호까지 붙여가면서 외우게 하기... 진짜 의미없는 거 같음 국뽕 너무 심해
스크랩하기
레스 작성
126레스 역사에 '만약' 이라는 걸 붙여보자! 2시간 전 new 1958 Hit
역사 2018/11/03 16:05:31 이름 : 이름없음
15레스 내 생각에 우리나라 역사상 가장 발전이 더디었던 시대는 16시간 전 new 169 Hit
역사 2021/07/07 19:36:11 이름 : 이름없음
4레스 역사 공부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 2021.07.27 21 Hit
역사 2021/07/26 10:28:42 이름 : 이름없음
122레스 역잘알들이 속터질 소리를 해보자 2021.07.26 1573 Hit
역사 2021/01/06 01:16:08 이름 : 이름없음
5레스 너네 아리랑이라는 영화아니 2021.07.22 78 Hit
역사 2021/07/05 07:26:45 이름 : 이름없음
3레스 얘드라 국사숙제좀 도와조ㅜㅜ 급하뮤ㅠㅠㅠ 2021.07.22 40 Hit
역사 2021/07/21 00:41:03 이름 : 이름없음
15레스 만약 역사 속 인물에게 빙의 된다면 어느 시대로 하고 싶어? 2021.07.20 174 Hit
역사 2021/06/03 20:18:09 이름 : 이름없음
5레스 영국이 정말 만악의 근원이긴하구나 2021.07.16 100 Hit
역사 2021/07/07 19:41:19 이름 : 이름없음
153레스 ☆★스레딕 역사판에 당도한 것을 환영하오! 역사판 잡담스레!★☆ 2021.07.13 2119 Hit
역사 2018/02/21 02:22:27 이름 : 이름없음
81레스 잘생긴 왕이나 왕자 누구누구있어? 2021.07.10 2946 Hit
역사 2019/10/11 22:53:31 이름 : 이름없음
8레스 나폴레옹이 조세핀에게 선물한 반지 2021.07.09 67 Hit
역사 2021/06/29 23:47:46 이름 : 이름없음
2레스 얘을아 급해 ㅃㄹ 2021.07.08 43 Hit
역사 2021/07/08 10:05:32 이름 : 이름없음
5레스 근현대사 말야 2021.07.07 77 Hit
역사 2021/03/19 21:04:19 이름 : 이름없음
1레스 역사퀴즈를 유머집의 내용처럼 만들어보자. 2021.07.05 24 Hit
역사 2021/07/05 15:46:45 이름 : 이름없음
8레스 우리나라 근현대사를 사람인생으로 대입하면 2021.07.05 166 Hit
역사 2021/04/24 22:23:42 이름 : 이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