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판 없어서 세움

친구 위로좀 잘 해주고싶다... 친구 가족이 개막장인데 가족하고 싸우다가 머리 확 잘라버렸대 머리 치렁치렁하다고 욕먹는게 너무 억울해서 잘랐대 다듬을줄아니까 내가 다듬어주기로했는데 위로는 못해줬어 괜찮아? 이런거나 진짜 짜증났겠다 이런거 진짜 어떻게하는지 모르겠어ㅋㅋㅋㅋ하,, 미용 가위 찾아놔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시당하는 기분이 너무 처참하다

나도 엄청 힘든데 미움받는 건 죽을만큼 싫어. 죽고 싶을 만큼 싫어. 이렇게 사는게 그냥 의미없이 느껴져 내가 뭐 잘못한 게 있을까 항상 내 잘못이 뭔지 숨쉬듯이 계속 생각하고 싶지 않아. 나도 죽고 싶어. 남들 푸념 들어주고 싶지도 않아 죽을만큼 힘든데 그래도 그런 사람이 되고싶어. 안 그러면 더 힘들어. 어디가 이상해보일까봐 신경쓰기 싫어. 힘들다는 말을 진심으로 꺼내기가 힘들어. 근데 나도 사람이라 충분히 나쁜짓도 하고 싶고 불평도 늘어놓고 싶고 마음에 안들면 뭐라고 하고 싶어 근데 허락해주는 사람이 없어. 나를 완전히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 내 생각엔 내가 마음을 열 사람은 없을 것 같아. 오늘도 감정 쓰레기통 취급 당한 것 같아 기분 나빴어. 내가 모든말을 다 들어줄 수 있는 게 아닌데 일방적으로 분풀이를 들은 것 같아 기분나빠 속상해 뭐때문에 그런건지 그저 투정부린 건지 나도 사람이라는 걸 좀 알아줬음 해

맨날 나만 먼저 전화하자고 하고 요즘 좀 그렇다

이제 그만하자. 입을 열어서 말하려고하면 누군가 말못하게 막는것같은데 내가 어떻게 할까. 나도 지치고 너희도 지치는거 알아 난들 안끝내고싶겠니

이젠 일렁일렁거려 이상하잖아 무서워 제발

밤만 되면 발작을 해 낮에는 그런대로 괜찮아 가끔씩 환청 듣는 거 말고는 괜찮은데 자려고 누우면 가슴이 터질 것 같아서 내 살을 할퀴고 쥐어뜯고 발버둥을 쳐 안 그러면 견딜 수가 없어 막 소리도 지르고 싶은데 내 목을 조르면서 참아 한바탕 그러다가 좀 괜찮아졌어 빨리 잠들고싶은데 잠도 안 온다 밤에는 환청이 더 자주 들려 환각도 보여

죽고 싶은데 자살할 용기는 없다 수동적인새끼

미안하다 내가 이렇게 음침하고 이기적이어서

모르는거 물어보면 그것도 모르냐고 존나 까이면서 또 물어보고 자존감만 낮아지고 나만 상 병신같아지는게 너무 서러워 모르는걸 알려주는것도 아니고 그딴것도 모르냐고 까는게 말이되냐 진짜

아설마 뭐 시스템이 감지하는 건 아니겟지..? 씌발

할 일이 존나 아 진짜 진짜 조오오오ㅗ오오온나 많아서 무기력하다 누가 내 할 일좀 대힌 해주세요 제발

삑사리나도 상관없을정도로 소리지르고싶다

나같은 놈이라 미안하다

으앙악악으으ㅏㄱ아규ㅠㅠㅠㅠㅠㅠ

재밋긴한데 좀 피곤해

내가 진짜 진짜 싫어하는 광고 닫아놨더니 스레 클릭할 때마다 광고 있는 부분 비워져있네? 얼마나 나타나서 나 괴롭힐 작정이었니...?

중립 지킬 거면 확실히 지켜 가해자 편들지 말고. 변호사 될 거라는 애가 왜 그래? 나중에 의뢰인이 피해자여도 피해자 탓하면서 가스라이팅 할 거야?

엄마 기분 안 좋으신 거 못 풀어드려서 죄송스럽다...

올 크리스마스 소원으로는, 고통 받는 사람이 없기를 기도해도 될까.

아 진짜 존나 웃겨ㅋㅋㅋㅋㅋㅋㅋ 저러다 언제 함 터질 것 같네ㅋㅋ

내옆에 안정적인 한사람이면 그걸로 됐는데. 한사람도 없네. 친구도 애인도 무엇도. 누군가에게 온전히 기대고 싶진 않지만 언제든 기댈 수 있는 사람이 그사람에게 나이기를, 그런 누군가가 내 옆에 한사람만은 있기를 어릴 때부터 바래왔는데. 아무것도.. 진심을 다 하면 한사람은 알아줄거라고 생각했는데 오만이었나봐. 엉망진창이야. 갈기갈기 찢겼어. 진심이나 믿음같은건 애초에 없었던거 아닐까. 다들 속고 속이고 사는데 들키기 전이라 행복해보이는건 아닐까. 돌이키기 싫다. 어차피 똑같을텐데. 너무 지쳐. 이쯤되면 나 숨 좀 쉬게 해줘도 괜찮지 않을까. 이정도면 충분히 불행한거같은데. 나도 남들처럼 행복하고싶은데.

나도 너무 살고싶어. 여기서 벗어나고싶어. 살려달라고 아무에게나 애원하고싶어. 그래서 여기왔나봐

하어어어ㅓ어어어어ㅓㅓㅇ 집 나갈래 자취할래 독립할래..!!!!!!!!

내가 너희한테 진심이었던 거의 반만큼만 나에게 진심일 순 없었니. 뽑아먹을 만큼 다 뽑아먹고 돌아서면 멍청하고 눈치없는 난 평생 모를 줄 알았니? 너희가 당연시했던 나의 호의와 도움과 베풂만큼 너희한테서 운과 좋은 기운을 빼앗아 올게. 그건 나를 위해서만 써보도록 할게. 너희는 딱 그만큼만 더 불행해지길 바라

>>45 레더, 무슨 일이야?

닌 진짜 진짜 나쁜새끼야 어떻게 그렇게 행복하게 웃을 수 있니? 나는 이해가 좀 안 돼 너도 나처럼 힘들어야 하는 거 아니야? 울고 불고 미안하다고 해야하는 거 아니야? 어떻게 한 마디도 안 해 이기적인 놈아 너만 그렇게 다 털고 가면 남은 나는 뭐가 되는데 진짜 싫다

이젠 아무도 못믿겠다. 내 얘기 의사한테만 해야지.

연락 와라....진짜 제발ㅠㅠㅠㅠㅠㅠㅠ 착하게 살게요 욕도 줄일게요ㅠㅠㅠㅠㅠㅠㅠㅠ제발나좀써줘시발

곧 3시간 남았네 ㅋㅋㅋㅋ

>>52 내 생각이 맞는거야?

씨발씨발씨발씨발씨발씨발씨발욕밖에안나온다

내가 해 줄 수 있는 게 없어서 미안해

내가 준비하는 미래에 대해서 꼭 그렇게 비관적이게 말했어야 했어? 내가 그 정도 생각도 안해봤을 것 같아? 꼭 그렇게 내 결정에 토를 달하야 해?

난 전이랑 바뀐 게 없는데 여전히 힘든데 이젠 다들 괜찮은 줄 안다 원래 이랬었잖아 잠깐 돌아서 티 낸 것 뿐인데 왜 다시 적응이 안 되지 ㅋㅋㅋㅋ 미안해

훗핫훗핫 뒤지고 싶어

>>54 아닌 것 같네 오해했다ㅎㅎ 미안해😊

나 연기 너무 잘 하는 거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같다

내 탓인지 아닌지 모르겠는데 아니 내 탓인가 내 탓이라고 하면 내가 속는 기분이고 남 탓이라고 하면 내가 무책임한 기분이야 그냥 남 탓할래 어차피 내 속으로 생각하는 건데 어때 내 탓 아니야 난 잘못한 거 없어 내가 뭔 죈데 시발

여지주는 게 싫어서그랬어 그래서 그렇게 싸가지없게 대했어 근데 이제 ㄴ니가 너무좋아져버렸어 근데 너는 다른여자가 있네 나 어케살아이제

좀 제대로 된 내가 원하는 과외 쌤 좀 찾고 싶다 진짜 영어를 교과목이 아닌 언어로 가르치시는 분 돈에 눈 멀지 않은 사람 진짜 ㅠㅠㅠㅠ

진짜 저렇게까지 해야하나? 저렇게까지 치밀할수가 있냐고 소름끼친다

헐미친..! 말해보길 잘했다 싫어하는 눈치 아니다!

아 왜했지 ㅅ발 난 븅신이야..

난 양성애자야 울 엄마한테 말했다 엄마가 어릴땐 다 그렇대 근데 정체성이 확립되는 시기인 15살에게 말해봤자 소용없습니다 어머니 딸이 커서 남편을 데려올지 아내를 데려올진 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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