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5/08 23:10:51 ID : 79ilA2LhBul 0
지금 누나 거실에서 일본애니 존나 재밌게버고있는데 한심해서 말도안나온다 22살이고 집안 사정도 안젛은데 2년째 저 지랄로 일도 안하고 처박혀서 덕질하고 애니보는중 엄마 아빠 속터져서 화나는게 방안까지들린다 이거 내가 먼저 죽여도 합법아니냐??
2 이름없음 2020/05/08 23:16:56 ID : teGnzTTWqmM 0
안타깝게도 안합법..
3 이름없음 2020/05/08 23:18:18 ID : nWrxVe3PdzR 0
힘내라...
4 이름없음 2020/05/08 23:56:14 ID : nWrxVe3PdzR 0
진짜 화나겠다... 부모님도 힘들게 키운 자식이 그렇게 사니까 속상하시겠고... 내 친구중에서도 그런 언니 있는 애 있는데 그냥 나중에 어련히 자연적으로 도태될 인간이라고 생각하면서 지낸다더라 뭐라고 말해야 위로가 될지 모르겠는데 힘내...
5 이름없음 2020/05/09 00:15:20 ID : lA47s783Ds4 0
누나 대학교 안다녀? 등록금 비가 장난아닐텐데 알바라도 뛰지 요즘 싸강듣잖아 난 등록금비가 너무 아깝다
6 이름없음 2020/05/09 00:47:04 ID : cMlDy43QqZe 0
난 내 남동생이 그런다 진짜 상황만 바뀐 처지같ㅇ아 우린 남동생땜에 컴터도 바꾸고 스위치도 사달래 지는 하는것도 없으면서 겅부 하면 몰라 맨날 게임에 돌아서 너무 짜증나 그리고 당일 갑자기. 롯데월드를 간다네?????? 미쳐 뒤지는줄
7 이름없음 2020/05/09 01:09:00 ID : zV88kr9clh8 0
병원 가야되는 거 아니야? 우울증 같은데
8 이름없음 2020/05/09 01:32:46 ID : Gmtvu3xCrs3 0
쫓아내 집에서. 독립하라고. 안하고 나중에는 바뀔 거 같지? 사람 그렇게 쉽게 변하지가 않아.. 아직도 10년 넘게 우리 집에 백수처럼 지내는 인간도 있다 나중에는 쫓아내지도 못해
9 이름없음 2020/05/09 03:33:55 ID : 79ilA2LhBul 0
레스 답을 해주는법을몰라서 2ㅋㅋㅋㅋ 있다고 해줘... 3힘이안나 🤦‍♂️ 4내가 부모님한테 죄스럽다 욕을해도 들은척도 안하고 하루종일 꼽주는중이야 5다행히 대학교도 안다녀 그냥 졸업하고 쭉 히키생활이야 화병걸ㄹ거같아 6힘내 어떤 마음인지 알거같아... 7우울증이라도 2년째 놀고먹고 집안사정 생각안하고 히키생활한건 장당화 할순없지 고등학교때부터 저런건데 학교도 안가니... 만화볼땐 노래부고 일본어? 스고이 뭐 이런거 막하고 실실 잘 처웃고있는데 뭘 8사람 쉽게 안변하는거 알지... 그러기엔 내가 힘이없고 부모님도 유하셔서 마음 먹으셔도 금방 풀리시고 그래 누난 들은척도 안하고
10 이름없음 2020/05/09 12:19:52 ID : ClCkldDy59i 0
레스다는 법은 그 숫자를 누르거나, >,>,(숫자) 이렇게 직접쓰거나 참고로 직접쓸때 반점 없애고
11 이름없음 2020/05/09 14:32:26 ID : ak2tzamoIJV 0
쫒아내... 제발...
12 이름없음 2020/05/09 14:42:32 ID : 79ilA2LhBul 0
아 그러네 고마워 ㅋㅋㅋㅋㅋㅋ 유용하게쓸게
13 이름없음 2020/05/09 14:43:08 ID : 79ilA2LhBul 0
지금도 보고있어 무슨 야구만환데 티비 부수고싶다 비싸서 참는다
14 이름없음 2020/05/09 14:58:59 ID : yZbcpPfVgjj 0
그짓거리 하는거 영상으로 찍어봐 ㅋㅋㅋ 틱톡이나 유튜브에 올리면 조회수 잘나올 듯 현타 씨게 오게 할 수 있음 그런 오타쿠들은 지들이 그런 짓 하는 거 사진이나 영상으로 남기는 거 존나 싫어함 어떻게 아냐면 오타쿠였던 나도 그랬고 내 친구들도 주변 사람들도 다 그랬거든 현실 도피하는 사람들이라 찍히는 거 개싫어함 찍고 정성스럽게 편집하셈 이건 죽는 거보다 더 싫어할 짓이다
15 이름없음 2020/05/10 02:40:21 ID : 79ilA2LhBul 0
좋은 생각이긴 한데 올리는건 좀 무리야 ㅋㅋㅋㅋㅋㅋ 답변 정말 고마워..
16 이름없음 2020/05/10 02:44:22 ID : nPcnzTWi2oE 0
7번 레더 말은 레주 너가 우울증 이라는거 아냐?
17 이름없음 2020/05/10 06:08:27 ID : E1ctzfbvfVc 0
아니 뭐... 덕질은 할수 있지만 학교 졸업하고 2년동안 놀고만 있는건 아니지.. 나는 그 나이때 편의점 알바라도 시작했고 때려치고 취업해서 바로 생활전선에 들어갔는데 배운게 없는 고졸이라 넉넉치는 못해도 부모님께 월 20씩은 드리는데, 아무리 코로나 때문에 노가다 판까지 싸그리 줄어들었다 하지만 너무한데
18 이름없음 2020/05/10 14:28:18 ID : lcmrdSLeY8q 0
우울증 때문에 그런거같은데?나도 우울증때문에 도저히 못 버티겠어서 3년인가 그짓거리 했었거든 병원 보내봐 누나가 애니 많이 보면 최애도 있을텐데 그걸로 잘 유인해서 빼봐
19 이름없음 2020/05/10 17:50:11 ID : 66rvwq1Durd 0
대학교는 왜 안 간거야? 준비했는데 입시에 실패해서, 아니면 그냥 갈 의지 자체가 없어서? 고등학교때부터 덕질한거야 아니면 졸업한이후로 덕질한거야?
20 이름없음 2020/05/11 01:02:46 ID : 2pQoIJSFeIN 0
음 일단 난 우을증이 아닌거같아 대학교도 체대로가고 주변 분위기도 항상 즐겁고 신나거든 나도 이 분위기가 좋고 난 아닐까 싶어 답변 고마워😆
21 이름없음 2020/05/11 01:05:32 ID : 2pQoIJSFeIN 0
음 일단 그건맞아 취미고 덕질이고 할수는있지 자식된 도리로써 키워주신 부모님 심장에 못은 박지는 말자라는게 내 생각이고 그럴수있다고 배려해주기엔 너무 심했어 이건 답변 고마워 우리누나도 열심히 살았으면 좋겠다..
22 이름없음 2020/05/11 01:07:52 ID : 2pQoIJSFeIN 0
우울중일수도 있지만 이건 내가 누나 성격을 알아서 그래 나태하고 귀찮고 뭐든 도전할 용기가 없는사람이거든 정해진 틀에서 벗어나면 힘들어해 이런 표현이 맞나 모르겠는데 우울증일수도 있겠다 부모님하고 얘기 해볼게 답변 고마워
23 이름없음 2020/05/11 01:10:55 ID : 2pQoIJSFeIN 0
음 일단 대학 준비는 정말 아무것도 안했어 우리 아빠가 공장 하시거든 그래서 아빠한테가서 일하면 된다고 생각만하다가 한달 하고 관뒀어 덕질은 중학교땨부터 한거같아 그때도 심했거든 답변 고마워..
24 이름없음 2020/05/11 01:15:14 ID : 66rvwq1Durd 0
대학 준비도 안했음 인생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 안한거 같은데 덕질에 빠졌;; 누나가 금전적 어려움은 없어? 용돈이라도 부족하면 돈 벌고싶단 생각 할것같은데
25 이름없음 2020/05/11 10:47:02 ID : L88kr83Ci9B 0
금전적인 문제가 생길수가없는게 친구도 별로 없는거같고 집에서만 생활해 뭐 모으는게 취미도 아니고 그냥 와이파이로 덕질만 하는거야 밥같은건 집에있는걸로만 먹고 금전적인건 문제가 앖는거같아 한심하게도 답변 고마워
26 이름없음 2020/05/11 10:51:56 ID : 7tjwE2moK6n 0
음 내가 지금 아주아주 심각한 히키까진 아니지만 무기력한 증상이 있어. 어릴 때 왕따 당한 데서 시작된 대인기피증 우울증 공황장애를 끝까지 다 치료받지 못해서 그런 것 같아. 그리고 왕따 당할 때 등교거부 생활도 해봤어. 내 경험에 빗대어 말해주자면 집에선 멀쩡한 건 사회에 나가면 힘드니까 움츠러들게 되고, 집에 있으면 편하니까 그런 모습이 안 보이는 거였어. 집에서 안 힘드니까 애니 보고 깔깔댈 수 있는 거고 밖에 놔두면 숨도 못 쉬고 무서워할 수도 있음. 여기서 본인 의지가 어느 정도는 중요한데 나가는 걸 아예 꺼려하진 않는다면 직업상담이라도 받아보게 하는 게 좋을 거 같음..... 취업성공패키지라는 제도도 있는데 어려운 거 안 시켜. 상담사가 상담해주고 자격증 학원 연결해주고 회사 소개시켜주는 거거든..? 나도 무기력증 너무 심해서 2달 정도 놀다가 이러면 안되겠다 싶어서 그거라도 하고 있어. 대신 본인이 하고 싶은 분야라도 있어야 함 상담사가 진짜 진로탐색을 도와주는 게 아니라서..
27 이름없음 2020/05/11 22:44:30 ID : L88kr83Ci9B 0
음 우선 싱경써줘서 너무 고마워 근데 직업상담 같은건 옛날에 해봤어 우리누나 한달고 안되서 그만 두더라 그냥 못하는게아니라 안하는거야 나야 누나속마음을 그렇게 잘아는건 아니지만 그런거같아 그냥 뭐랄까 억울한척을해 나가서 일자리도 알아보고 일을 안해도 되니까 꽃구경도 하고 그냥 돌아다녀보라고 들은척도안하고 억울한척을해 꼭 정신차렸으면 좋겠다 고마워
28 이름없음 2020/05/11 23:38:31 ID : lcmrdSLeY8q 0
누나가 덕질하는 방식이 대충 어떤거같아?커뮤니티같은거 쓰면서 덕질하는거같아 아님 그냥 혼자서 애니만 보는거같아?전자면 바깥에서 사용하는 굿즈같은거 주면서 사진이라도 찍으라고 내보낼수 있을거같은데..한두번 그렇게 내보내다보면 어느 순간부터 굿즈 사진이라도 찍으러 나가지않을까..???내가 그러긴 했었는데 누나분한테는 어떨지를 모르겠네..
29 이름없음 2020/05/12 02:51:24 ID : 66rvwq1Durd 0
금전 문제도 없고, 밖에도 안 나가고, 취직 의욕도 없고.... 제일 해결하기 어려운 히키코모리인데? 지금 하는 덕질 말고 다른 흥미거리가 생겨서 움직여야겠다 맘먹는게 그나마 현실적인 이야긴데, 그렇게 될때까지 마냥 기다릴수도 없고;;
30 이름없음 2020/05/12 06:41:27 ID : 3XtbhbDvyFa 0
너가 진지빨고 화내면서 뭐라 해봐 아님 부모님한테 말해서 밥도주지 말고 돈도 주지 말라고 그럼 정신차리지 않을까..??
31 이름없음 2020/05/14 02:08:59 ID : bwk3vcpO7gj 0
둘다 하는데 소용없어 위에도 썻지만 굿즈같은거 전혀 안좋아하고 나간다는 생각이 없는사람이야 나도 이제 관심 안주려고 답변 고마워
32 이름없음 2020/05/14 02:11:13 ID : bwk3vcpO7gj 0
그게 문제야 하루종일 애니보고있는데 자른 취미가 생길리가있나 그렇다고 마냥 기다리기엔 내가 부모님한테 죄스럽다 만간에 대판 싸워보려고 답변 진짜 고마워
33 이름없음 2020/05/14 02:12:42 ID : bwk3vcpO7gj 0
그건 다 해본거야 부모님 맞벌이라서 밥은 안줄수가없고 배고프면 알아서 챙겨먹어 만간에 싸워보려고 고마워
34 이름없음 2020/05/14 22:03:52 ID : cMlzO5TPh81 0
레주야 나랑 상황이 비슷하면서 다른데 난 누나를 어쩌기보단 레주 너 자신을 챙기길 권해. 읽어보니까 누나가 저러는데 부모가 화는 내면서 결국 강경책은 못쓴다고 했지? 그거 누나가 불쌍한 자식이어서 그래. 굳이 표현하자면 '열손가락 깨물어 안아픈손가락 있나'할때 부모가 의도적으로 더 약하거나 세게무는 손가락. 그게 누나야. 앞으로도 네부모님께 누나는 불쌍한애야. 아무 능력 못갖추고 부모아래에서 빌붙어 살아도 불쌍한애라고. 그럼 부모님 이후계획이 어찌되냐하면 '이대로 누나가 취직못해도 평생 끼고 살아야지 뭐' 이게 되버려. 레주가 지금 어찌사는지는 자세히 모르겠어. 근데 네말 들어보면 네부모님께 넌 최소 자립심과 독립심, 혼자설 수 있는 힘(돈버는 능력이 아니더라도)이 있다고 느낄 가능성이 높거든. 그럼 레주는 자연스레 챙기고 보살필 대상에서 빠지기 시작해. 특히나 레주니가 나중에 취직하고나면 더 그러겠지. 그리고 그만큼 부모는 누나케어에 더 심혈을 기울여. 누나는 돈안벌어와도 계속 부모님이 먹여살릴거야. 그동안 레주는 홀로서기를 하겠지. 그리고 나중에 결정적인 순간, 그러니까 결국 올 수밖에 없는 부모님의 재산을 배분하는 때가 오면 레주 니 몫은 매우 적을 가능성이 커. 왜냐면 누나는 아무것도 못하는사람이라 돈이라도 많이 줘야되거든. 그리고 레주 너한테 이럴거야. 그래도 가족이니 누나를 레주 니가 보살펴야 된다고(이건 나도 내 부모님께 직접 들은얘기야). 네가 만약 재산의 불공평한 배분이나 누나의 케어에 대한 부분을 따지고 들면 '어떻게 가족인데 그러냐.' '혼자서 아무것도 못하는 누나가 불쌍하지도 않으냐'며 후려쳐서 떠넘길 가능성이 커. 왜 니 수중에 떨어지는건 더 적냐고 따지면 그땐 '너는 혼자서도 잘사니까'란 답이 되돌아올거야. 이렇게 되기 존나싫지? 그니까 난 누나를 뭐 어떻게 보다 레주너 자신을 챙겼음 좋겠다. 부모가 뭐라하든 미연에 향후 누나를 책임질 생각이 없단걸 지속적으로 어필해야되. 갖다버리든 부랑자로 죽든 그건 누나운명이맞으니 그걸 네가 짊어질수 없다고 항의해야되. 물려받을게 있다면 그것에 대해서 불공평한 배분은 옳지않다고도 계속 말해야해. 어차피 사람 잘 안바뀌거든? 그러니 너도 니가 할수 없는, 책임져선 안될 부분에 대해 계속 어필해야되. 지 팔자 지 꼰 누나를 니가 왜 책임지냐? 안그래? 그러니 부모에게 누나의 애프터케어를 전혀 할 생각이 없단걸 각인시켜. 그럼 부모는 나중에 너한테 쉽사리 누나에대해 말꺼내기 어려워져. 내가 누나 돌보기 싫다고 매번 얘기했는데 왜그러시냐 따질수도 있어.(그리고 말할때 녹음하는거 강추). 부모도 네가 강하게 어필해야 너가 아닌 제3안을 생각하거나 네가 최소 협상이라도 할수있지. 그러니 너 자신을 지키는 쪽으로 잘생각해봐. 나는 한 15 년정도 저렇게 따졌더니 부모님이 슬슬 언니를 직접 강하게 닥달하기 시작하더라. 레주 너랑 내 경우가 완벽하게 같지는 않겠지만 어쨌든 제일 중요한건 레주 너 자신을 최우선으로 챙겨야 한다는거. 지금은 힘들겠지만 시간이 지나서 레주 니가 누나일로 스트레스 덜받았음 좋겠다.
35 이름없음 2020/05/14 22:09:18 ID : cMlzO5TPh81 0
그리고 누나 죽이지마 친족살인은 형량 더 높다 원수같은 인간때문에 사서 앞날에 흙 뿌리지말고ㅠㅜ
36 이름없음 2022/04/24 18:23:24 ID : WrxUY5Vgp9c 0
.
37 이름없음 2022/04/24 19:33:42 ID : 42K2HClvdCi 0
와 진짜 가관이다... 말이 맞는듯
38 이름없음 2022/04/24 19:50:45 ID : Akq0k8pf9g1 0
아 22살이 알바도 안 하고 집에 처박혀서 놀고먹고 하면 ㅈㄴ개념없는 철부지였음? 난 내 언니년이 24살인데 4년동안 저러고 살아서 딴 집도 어느정도 이러는 줄 생각하니까 나도 빡치네 이미 졸업한 인간이 집안일도 안 하고 엄빠가 먹을거 챙겨줘도 싸가지 없게 굴고 엄빠 생일선물도 인터넷에서 대충 싸구려 3만원? 정도 해준다음에 이것도 싼거 아니었다 ㅈㄹ 거기다가 20살에 있었던 별 같잖은 일로 정신병 얻었는데 그걸 아직까지 들먹이면서 질질 짜고... 헐 쓰다보니까 내 언니년 진짜 개씹 식충이같네; 당연히 나도 애정없고 난 언니년 정신병으로 인해서 ㅈㄴ호되게 당했었음 너무 힘들어서 연 끊은지 2,3년 됨 엄마아빠 집에 없던 날에 한 번은 날 너무 빡치게 해서 식칼 들고 지랄함 진짜 그 날 살인할 뻔함 아주 가끔은 내가 너무 심했나? 싶다가도 나 뿐만 아니라 우리 가족한테 하는 꼬라지 보면 그래도 싸다는 생각 들더라 공부하기 시러서 쓴 티엠아이였음.... 난 고딩...
39 이름없음 2022/08/31 20:11:55 ID : WrxUY5Vgp9c 0
.
40 이름없음 2022/09/01 00:04:50 ID : uq3XtgZbeIJ 0
우리 집 작은언니도 대학 휴학했다가 졸업하고 27살까지 집에서 그러고 살다가 (그래도 알바는 하더라) 나한테 손 심하게 올리고 집 나갔어 씨발 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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