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대학을 가는게 좋을까 (8)
2.고등학생 아이폰 쓰기 너무 어린 나이인가 (18)
3.우울감 (9)
4.제가 우리집의 호구에 감정 쓰레기통일까요 (6)
5.. (2)
6.내가 날 사랑하는게 왜이렇게 어려운지 (3)
7.공원에서 개 때문에 크게 다칠뻔했어 (7)
8.알던 애가 카톡 상매에 자음문자 남기고 전화를기를 꺼놨습니다.. 해석 좀 도와주세요 ㅠㅠ (4)
9.자살하는 상상을 해 (2)
10.내가안했는데 잔소린 왜 내가듣고있냐 (1)
11.. (11)
12.내가 화나서 집나와서 ㅁㅌ에 혼자왔는데 화장실 바닥에 이상한 게 있어 (3)
13.운동을 좋아했는데 더 이상 못 한데 (17)
14.나 이빨노래 (10)
15.이야기하기 부담스러우면 차단해버림 (6)
16.유전적인 폐륜 (5)
17.. (2)
18.학원에서 양아치애들이 괴롭혀 (3)
19.난 왕따 방관자였어 (4)
20.학원 남자애가 우는게 너무 귀여워 (12)
1
이름없음
2020/05/12 19:32:45
ID : U3U4Y2re0rc
0
내가 이제 고1 올라가서 국어학원을 다니게 됐는데 거기 같은 반에 작년에 같은 반이었던 양아치 남자애 한명이랑 같은 학교 나왔는데 다른 반이었던 걔 친구들이 있는거야ㅠㅠㅠ근데 걔네가 나 보고 지들끼리 존나 수군거리면서 쪼개는거 그때부터 존나 불길했는데 일단 태연하게 자리에 앉았음 근데 쉬는 시간에 갑자기 떼거지로 와서 나한테 막 말거는거야 솔직히 중학교 3년 내내 쟤네랑 말 섞은 적이 없는데 갑자기 친한척하니까 기분나쁘고 무서웟음 ㄹㅇ 별 얘기 안했는데 그중에 정말 말 한마디 안해본 애도 있어서 너무 불편했어 아무래도 꼽주는것같음ㅜ근데 난 걔네한테 꼽먹을 만한 일이 전혀 없어 중딩때 여자애들하고도 싸운 적 거의 없고 그것도 진작에 풀고 지금 다 잘 지냄
오늘 두번째로 갔다왔는데 또 친한척함 다시 말하지만 작년에 같은 반이었던 애 빼고는 삼년동안 걔네랑 일말의 접점이 없었어 왜이러는지 모르겠다 걍 같은 중 나왔으니까 복도 다니면서 얼굴만 아는 사이?? 그나마 작년에 같은 반 했던 걔가 작작하라고 지 친구들한테 그러긴 하는데 애새끼들 말 좆도 안들음 ㅅㅂ 나 이제 국어 딱 두번 갔는데 ㄹㅇ 기빨리고 무서움 이게 걍 무시할 게 못되는게 걔네 진짜 생양아치란 말이야 작년에 걔네 담배피는 것도 직접 몇번 봤음ㅋㅋㅋㅜㅜㅜ이거 어떻게 해야 될까 걍 나도 친한척 하면서 답해줘?? 근데 그러기 싫음ㅋㅋㅋㄱ아ㅜㅜㅡㅠ 왜이러는지 모르겠고 벌써부터 학원 옮길까 고민중임
2
이름없음
2020/05/12 19:36:11
ID : dzVhBzgrBz8
0
나같아도 싫다; 존나 난처할 것 같은데 인사는 받아줄 것 같긴해 무시할 순 없으니까..
3
이름없음
2020/05/12 19:44:56
ID : U3U4Y2re0rc
0
개싫어 진짜ㅋㅋㅜㅜㅜ걍 인사만 하고 끝내면 다행인데 어쩌다 이 학원 다니냐 고등학교 몇반 됐냐 이런 것까지 물어봄 싹다 같은 학교라 띠껍게굴기도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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