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제발 과거로 돌아가는법 아시는분.. (37)
2.𝚆𝚒𝚜𝚑 𝚜𝚝𝚘𝚛𝚎 {소원 상점} (482)
3.가끔가다 뇌 내로 지령 비슷한 걸 받는데 (19)
4.귀접 당했는데 (4)
5.지속되는 가위눌림과 악몽 (1)
6.어릴때 잠깐 살았던 선동 시골 마을에서 있어던 기묘한 일 (진짜 내 경험담) (1)
7.예/아니오로 똥같은 촉으로 말해볼게 물어봐줘 ! (149)
8.소원 들어줄게 (580)
9.다이스로 점치는 스레 1 (645)
10.적은 대로 현실이 되는 책 5 (633)
11.다시는 인터넷에 괴담 안올리게 된 계기 (204)
12.가끔 글중에 기분 묘해지는것들이 있음. (1)
13.P (2)
14.신병 (8)
15.너네 신천지 알아? (49)
16.신천지였던 등산모임 (23)
17.기도하면 정말로 이루어질까? (소원을 적어주세요.) (138)
18.소원 들어주는 사이트 (15)
19.강령술 아는사람 나한테 알려주라 🙏 (5)
20.방울, 부채 흔들어본 썰 (5)
알아보니까 직업마다 그런 게 하나쯤은 있더라고.
나부터 해볼게.
보통 택시기사들은 손님을 태울 때 숫자를 싸잡아서 안 물어본대.
그러니까 "두 분 맞죠?" 이게 아니라.
"몇 분이세요?" 라고 물어본대.
가끔가다 귀신도 따라붙을 때가 있거든.
귀신이 택시라는 차 자체에 들어가려면 허락이 필요한데 자신의 모습을 택시기사에게 보여줌으로서 사람으로 착각해서 태우게 하는 거래
만약 택시에 탔는데 기사가 몇 명이냐고 물어보고, 잠깐 표정이 굳어있는 게 보이면 당집에 가보는 게 좋을 거야.
병원도 그렇지. 3층에서 5층 바로 넘어가더라
그리고 뭐 택시기사도 귀신 이야기 많지만 병원도 한 귀신할걸
특히 입원병동은 야간에도 근무하시는 간호사, 의사들, 직원들 많으니까
전자파 유해론
광범위한 과학적 의학적 조사에도 전자파가 유해 하다는 증거는 없고 또 설사 유해 하다 해도 컴퓨터 보안경 같은 수단으로는 전자파를 차단할 수 없는데도 대다수의 한국인들은 CRT 시대에는 TV보안경이나 컴퓨터 보안경을 필수적으로 사용하거나 선인장 등 전자파를 흡수한다는 수단을 사용할 정도로 전자파 유해론을 믿는 사람이 많더라
직업 괴담은 아닌데 카더라 괴담식으로 내려오는 학교 괴담이야.우리 학교가 예고인데 전공실에서 귀신보면 명문대 간대
숙박업 하시는분들은 본인 사유지에서 누군가 죽으면 꼭 유가족 찾아서 장례식장 가신다고 하더라. 유가족을 못찾으면 본인 사비 써서라도 조촐하게 보내드린다고 들었음. 숙박업 하는 쪽에선 건달이나 카지노에 있는쪽 아니면 거의 불문율 같던데
이건 되게 흔해서 모두 알텐데 그래도 적을게... 소방관이나 해양경찰? 이럼 분들이 물에서 서 있는 시신은 안 건지는거 물에 서 있는건 귀신이기 때문이야. 시신은 물 속에서 완벽히 서 있을수 없어. 아! 그리고 그 쪽에 회오리? 같은게 있어서 서 있는 거라고도 한대
선생님 - 출석부에서 전학간 아이 이름이
보이면 부르지 말래. 부르면 꼭 그 아이 사고난다고 함.
또 빈책상 내버려두지 않는다고 해.그러면 영가들이
앉아있고 하더라. 그러서 쌤들이 숙직서던 시절
그렇게 많이 봤다더라
그정도면 귀신이 아니라 신 아니냐 ㄷㄷㄷ
혹시 헛것을 볼 정도로 밤늦게까지 연습에 몰두한 사람들이 명문대를 간다든가
뭐야 코난인가 코난에서도 맨날 아 한가하다 ㅎㅎ 이러면 바로 누가 비명지르고 나가보면 사람죽어있던데
그 옛날의 관습 중에는, 뱃일하는 뱃사람으로써 여자는 쓰지 않는다던가 하는 그런 게 뱃사람들 사이에 있었다고 해.
왜 여자를 뱃사람으로 쓰지 않았는지는 정확한 이유는 모르겠음. 이게 비단 우리나라에서만 그런 것인지, 아니면 전 세계적으로 공통인 것인지도 모르겠고.
이 관습이 어찌저찌 성문화되어서 우리나라의 경우 선원법에 '여성과 아동은 선박 관련 업종에 종사할 수 없다'고 명시되는 것으로 잔존하다가, 1983년 이후로 이 조항이 개정되어서 한국해양대학교를 비롯해 각 해양 관련 교육기관에 여성 생도들이 입학하여 양성되기 시작했으니 아마 이제는 사라진 관습일지도? 물론 저으기 어딘가 한적한 어촌에서라면 아직도 그런 관습이 남아있는 경우도 있을 수 있겠지만.
그 이유를 알고있다. 전세계적으로 공용임.
영어에서는 탈것의 대명사를 'she'라는 여성명사를 사용한다. 배 뿐만아니라 자동차 비행기도 마찬가지, 가령 주유소에 가서 '가득 넣어주세요' 라는 말을 영어로 하면 ' fill her up'이 된다.
선명도 여성의 이름을 붙이는게 관례화 되어있지.
본래 선박에서 쓰던 관례가, 이후 자동차가 나오고 비행기도 나오고 하면서 그쪽에도 적용되서 으레 '탈것'하면 여성명사를 적용하게 되었다.
그럼 애시당초 왜 선박을 여성명사로 쓰느냐? 그리고 그 이야기랑 배에 여자를 태우지 않는 이유가 무슨 연관이 있느냐?
옛날 범선시대에는 선박의 승무원으로 여성들을 태우지 않았다, 이유는 일단 자동화 장비가 갖추어진 현재와는 달리, 노 나 돛을 이용해서 항해하는 노선이나 범선의 선무는 건장한 남성에게도 매우 육체적인 부하가 심하다. 일단 여성이 버텨내기 적합한 환경이 아니었지. 더구나 일단 항해를 시작하면 몇주에서 몇달동안 땅을 밟지 못하고, 좁디좁은 선실에서 수십 수백명의 남자가 드글거리는 환경에서 생활해야하는데...장기화 된 항해에 맛이 가서 남성끼리도 강간하고 심지어 원숭이도 강간해서(에이즈는 선원이 아프리카의 푸른털 원숭이를, 매독은 강아지를 강간하므로서 인간에게 전염된 병이다) 문제를 일으키는 마당에 여성이 배를 탄다? 강간하고 바다에 버려달라고 사정하는거나 다를바 없는 상황이었다.
이런 이유로 배에 여성을 태우지 않았고, 남자들만 드글거리는 선박에서 일어나는 여러가지 문제를 억누르기 위해 온갖 방법이 동원되었다. 선장의 즉결처분권 같은 실질적인 제재부터, 종교적인 재재까지...
선박을 여성명사로 부른건 그러한 미신중의 하나였다. 남자들만 가득한 배이니, 배는 여성화 시켜서 균형을 맞춰보겠다.이런 시도라는 이야기도 있고, 고대 그리스, 로마, 카르타고 같은 고대 해양강국에서는 세이렌이나 스퀼라 같은 여성형 바다괴수가, 남자를 타겟으로 접근하는 만큼, 선수에 여성의 선수상을 달고, 선박을 여성으로 부르므로서 그런 바다괴수의 접근을 막아보려 했다는 설도 있다.
군대에서 무기는 내 애인과 같이! 라고 교육하는 것 처럼 선원에게 배를 내 애인과 같이 취급하라는 이유로 여성명사화 했다는 이야기도 있지.
미신에 민감하고 재수 좋고 나쁜데에 신경을 많이쓰던 고대에는 이 모든것이 다 조금씩 연관되었다고 보는게 맞지 않을까.
내친김에 선원관련 미신들
1.한밤중에 휘파람소리가 들리면 곧 태풍이 온다.
2.커다란 배 앞을 횡단하면 그날은 고기가 많이 잡힌다.
3.승선할때는 첫 한발은 오른발로, 하선할때는 첫 한발은 왼발로 해야한다.
4.난간에 서서 바다를 들여다 보지 말고 바다를 볼때는 반드시 난간에서 어느정도 떨어져라, 파도에 홀린다.
5.주변에 섬도 없는데 갈매기들이 시끄럽게 울며 따라오면 태풍이 수일거리 안에있다.
6.선상 반란이 일어나면 진압된 후 선원들의 사기를 향상시키고 충성도를 높이기 위해 고기반찬이 나오는데, 그 고기가 사람고기일지도 모른다.
반란자들은 모두 교수형에 처한후, 그 시체를 바다에 버려버리는데, 재수가 없다는 이유로 올바르게 장례(수장)을 치러주지 않고 조리장이 음식물을 버릴때 같이 버리기 때문이다.
왜 여자를 안태우냐면 여자의 그,,, 쨈쥐쓰 모양이 도끼자국이라고들하잖아,,? 근데 옛날에 어업하던 나무배에 도끼자국이 나면? 배에 물들어차서 빠져죽는거니까 여자 안태웠다고 하더라구
군대에서 ‘조교 빨간모자 속에 딸기초코파이 들어 있다’ 라는 거
ㅋㅋㅋㅋ 그냥 웃자고 하는 소리 아님? 이라고 생각들수 있으나
정작 군대에선 다같이 바보가 되어서 진짜로 조교 빨간모자 벗길려고 하는 애 꼭 있음
카페에서 아 오늘 한가하넹~ 배달이없넹~ 하면 20분안에 존나바빠지거나 대량주문들어오거나 진상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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