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5/03/09 21:47:00 ID : zbDAqpgpcFf 3
25/03/09 (일) 날씨: 맑음 오늘은 말많은 옆집 아줌마 목을 낚아채 그대로 죽여버렸다. 미친년이 지랄하길래 바닥으로 몸이 떨어졌을때 사정없이 발로 밟았다. 얼굴 한대 몸 한대 제일 약한 배를 때리는게 쉬웠던것 같다. 근데 쉽게 안죽길래 벌레 밟듯 얼굴부터 다시 때렸다. 목소리가 듣기 싫다. 진짜 이년은 듣기 싫은 목소리를 너무 잘낸다. 내가 니 친구인가? 질랄 말고 빨리 쳐 맞기를…. 정신없이 발로 때리다보니 옆에 의자가 보였다 간이 의자인데 난 이 의자가 맘에 들었다. 이전에도 오지랖 넓고 수다스러운 아줌마 목소리를 들으며 앉은 기억이 있다 ㄱ 단숨에 들어 내리쳤다 아줌마는 비명도 못지르는 것 같다 기절했나..? 너무 더럽다 목이 말라 아줌마네 정수기로 물을 떠서 먹었다. 전화가 온다 애인한테서 이따가 받아야지 일단 좀 쉬자. 아 진짜 분명 내가 쳐 밟은것 같은데 또 꿈틀대며 움직인다 모가지를 비틀어야하나 사람은 참 쉽게 안죽는다 미친년이 살아있다 아직 아 죽일사람이 너무 많다 발소리 하나하나 죽여서 분질러버리고 싶다 진짜 죽여야할게 너무 많다 아직도 힘이 남았나..? 여기서 선을 더 넘으면 안되겠지 난 그래도 그동안 살면서 사람을 안죽이려고 노력을 많이 했다 이유는 죽이면 안된다고 배웠으니까 그리고 죽이고나서 분명 후회할것 같다는 불안과 뒷 처리가 감당이 안되기 때문이다 왜? 경찰에 쫓겨 다니기도 또 순순히 붙잡히기도 모두 다 내 취향이 아니기 때문이다 대신 메스컴에 오르락 내리락하면서 댓글로 뭐라할지 어떤 얘기로 욕할지 기대는 된다 인터뷰를 한다거나 책을 쓴다거나 설레는 일이다.. 가끔은 더 끔찍하게 생각하기도 한다 예를 들어 나는 아파트에 사는데 맨 꼭대기 층에서 살고 있다 위에서부터 내려오면서 집 문을 한번씩 두들기는거다 그리고 문이 열리면 사시미 칼을 들고 바로 기습! 그러면서 집 안에 들어가 한명씩 공략하듯이 죽이는 거다! 당연히 제압당할지 모른다 그런데 평일에 오후시간때는 괜찮지 않을까? 안열어주면 그 집은 산건고 아닌 집은 다 몰살엔딩 물론 한명씩 죽이면서 묻는 피 덕분에 금방 붙잡힐거다 그치만 몇초 몇분만에 최고 신기록으로 몇명을 죽였습니다! 최단거리 살인마! 하는 명칭으로 불리울것 같다 엄청난 사람으로 기억되거나.. 그건 기분 좋을것 같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나는 고문은 관심이 없다 심심하게 느껴지기 때문이다 그리고 쇼크사로 죽을 확률이 너무 많다 그래도 고문 된 사진을 보는건 좋다 사람이 아닌것 처럼 난도질 되어있고 가죽에 벗겨져 피부에 붉은 살점이 보이고 눈에 총기가 없는 사진들.. 신기하다 굉장히! 그리고 아무 생각안든다 그냥 미술 소품같은 느낌 조금 리얼함을 가미한 정도로.. @ 컨셉입니다! 주인공의 일기 형식으로 얘기를 풀어나갈까 합니다! 아직 시도중인게 많습니다;/ 난입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2 이름없음 2025/03/09 22:06:23 ID : lcljxO9AnRB 0
으아 깜짝 놀랐잖아ㅋㅋㅋ
3 이름없음 2025/03/21 05:08:19 ID : rvu8ktvwtxW 0
좋은데?
4 이름없음 2025/03/23 10:59:34 ID : k8lxu2k5Xy4 0
사이코 묘사 제대로라 좋다 스크랩 했어
레스 작성
괴담 실시간
37레스제발 과거로 돌아가는법 아시는분..new 20211 Hit
괴담 이름없음 13시간 전 1
482레스𝚆𝚒𝚜𝚑 𝚜𝚝𝚘𝚛𝚎 {소원 상점} 13830 Hit
괴담 이름없음 26.06.02 14
19레스가끔가다 뇌 내로 지령 비슷한 걸 받는데 166 Hit
괴담 이름없음 26.06.01 0
4레스귀접 당했는데 107 Hit
괴담 이름없음 26.06.01 0
1레스지속되는 가위눌림과 악몽 45 Hit
괴담 이름없음 26.05.31 0
1레스어릴때 잠깐 살았던 선동 시골 마을에서 있어던 기묘한 일 (진짜 내 경험담) 49 Hit
괴담 이름없음 26.05.30 0
149레스예/아니오로 똥같은 촉으로 말해볼게 물어봐줘 ! 1674 Hit
괴담 이름없음 26.05.28 3
580레스소원 들어줄게 28008 Hit
괴담 ◆dDy0nyFg7Bu 26.05.28 7
645레스다이스로 점치는 스레 1 2884 Hit
괴담 이름없음 26.05.27 0
633레스적은 대로 현실이 되는 책 5 13157 Hit
괴담 이름없음 26.05.27 9
204레스다시는 인터넷에 괴담 안올리게 된 계기 18465 Hit
괴담 스트렙실 26.05.26 12
1레스가끔 글중에 기분 묘해지는것들이 있음. 73 Hit
괴담 이름없음 26.05.26 0
2레스P 59 Hit
괴담 이름없음 26.05.24 0
8레스신병 195 Hit
괴담 이름없음 26.05.23 0
49레스너네 신천지 알아? 687 Hit
괴담 이름없음 26.05.23 1
23레스신천지였던 등산모임 2037 Hit
괴담 이름없음 26.05.23 2
138레스기도하면 정말로 이루어질까? (소원을 적어주세요.) 6353 Hit
괴담 이름없음 26.05.22 7
15레스소원 들어주는 사이트 8082 Hit
괴담 이름없음 26.05.21 0
5레스강령술 아는사람 나한테 알려주라 🙏 144 Hit
괴담 이름없음 26.05.21 0
5레스방울, 부채 흔들어본 썰 71 Hit
괴담 이름없음 26.05.2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