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설화중고등학교 교생선생 곽지우 (242)
2.★앵커판 관전스레★ (527)
3.해리포커와 죽빵의 기물(1) (602)
4.공자였는데 공녀가 됐습니다(2판) (>>370까지) (369)
5.>>52 / 그래도 우리의 계절 (51)
6.🐞허물을 벗고🐜비로소🦋 (432)
7.앵커판) 스레 찾아주는 스레 (9)
8.나는 어릴때 백일장이 100일간 진행되는줄 알았어 (114)
9.포켓몬스터 소울 실버 랜덤 너즐록 챌린지 시즌 3 (184)
10.마법소녀 세계관>>86 (83)
11."...이 파티 되게 재미없죠. 차라리 우리끼리 몰래 나가버릴까요?" (>>158) (158)
12.가자 가가자자 (667)
13.어느 유학생의 평온한 나날 >>476 (476)
14.신약: 유선형 비둘기와 경유 바다의 세이렌 / >>99 (99)
15.☆★앵커판 잡담스레 6★☆ (984)
16.앵커판 설문조사 스레 (174)
17.앵커판 팬스레 💌 (40)
18.도시로 돌아가기 (688)
19.스레주, 당장 돌아오지 못할까!? (110)
20.붕어빵 (218)
일단 세계관은 킹왕짱 쎈 제국으로 하자
그리고 그밖 짜가리 왕국들
일단 여주부터 만들어야겠지?
여주 이름 (되게 유치뽕짝한거 ㄱㅊ)
여주 나이 (어리면 성장물 나이 좀 있으면 로맨스로)
여주 외형 (다들 RG? 로판 특유의 형형색색)
여주의 신분
와 로판 특유의 감수성 풍부한 글 쓰기가 은근 어렵네...ㅜㅜㅜㅜ
주황색과 분홍색 그라데이션 머리에 끝은 무지개색. 하얀 리본으로 하나로 땋아 늘어뜨린다. 차분한 눈은 보석처럼 빛나는 하얀색. 피부는 새하얗다. 예쁜거 보다는 귀여운 편이다. 손이 매우 예쁘다. 목소리도 아름답다. 아몰라 어쨌든 귀엽다.
아버지는 황제의 사촌인 공작
어머니는 공작의 메이드
공작가 사람들은 전부 공작을 포함해 공작이 친부라는걸 눈치챘지만 감히 입 밖으로 그걸 꺼낸 사람은 없다.
그리고 본인만 모른다.
[프롤로그]
"공주...?"
어두운 방, 한 외형의 남자가 나지막히 누군가의 이름을 부르며 뒤척였다.
그 이름의 장본인인 공주는 흠칫 놀라며 뒤로 한 걸음 뒷걸음질쳤다.
"공주..? 공주가 맞는 거야...?"
여태껏 들어본 적 없는 남자의 처절한 목소리에, 공주는 커다란 무언가가 올라오는 느낌을 받았다.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먹먹한 느낌.
하지만 공주는 부정했다. 내가 아니라고. 들켜서는 안된다고.
남자는 일어나 공주를 바라봤다.
흠칫
공주는 다시 한 걸음 뒤로 물러났다.
두 사람의 눈동자가 서로를 깊이 응시했다.
---
시작은 어두운 곳에서 해야지!!!
로판의 절정은 당연히 여주의 도망과 재출연, 갈등이 아니게쒀?
<1>
내이름은 이공주
아빠가 없지만 꿋꿋하게 살아가는 멋진 소녀닷!^^
오늘은 에 가는 날!
어디에 갈까?
1. 준귀족들의 티파티
2. 마을 시장
3. 엄마 따라서 공작저
오늘은 산 너머에 있는 티파티에 초대받았다!
왠지는 모르겠지만 엄마가 공작가의 메이드라서 초대받을 수 있는 듯 하다^^
내가 가지고 있는 옷 중에서 가장 예쁘고 고급스러운 옷을 꺼내고 준비를 마친 뒤 근처 대여점에서 마차를 대여하려고 했으나
어라..? 안타깝게도 대여점 앞에 왠 어린아이가 앉아 있는 것이 아닌가!
깡마른 몸에 꾀죄죄한 행색 때문에 안타까운 나는
1. 근처 빵집에서 빵을 산 뒤 아이에게 건낸다
2. 아이와 함께 티파티에 간다
3. 아이를 집으로 데려간다.
나는 근처 빵집에 들어가서 갓 나온 뜨끈뜨끈한 빵을 사서 아이에게 주었다.
아이의 의아한 눈동자가 나와 마주쳤다!!!!
우왕 애 너무 이쁘당><
더러운 행색에 가려 잘 보이지 않았지만 엄청난 미모의!! 소유자였따!!!
"어.. 안녕 이름이 뭐니"
"....."
아이는 이름만 말하고 뒷골목으로 후다닥 도망쳤다.
아쉽긴 했지만... 선행을 해서 기분이 좋다>.<
아이에게 빵을 사느라 마차를 대여할 돈이 조금 부족하당...
대여소 주인에게 부탁하니 그 가격에는 조금 헌 마차만 대여해줄 수 있다구 한다ㅠㅠ
하는 수 없이 조금 헌 마차를 타고 산 너머의 티파티에 가야겠다!
덜컹 덜컹
거친 산길에 마차가 크게 흔들렸다.
시간이 조금 늦어서 거친 길을 선택했는데 잘못된 선택인 것 같다...
마차가 갑자기 심하게 흔들리더니 바퀴가(!!!) 빠지려고 하는 것이 아닌가!ㅜ
난 이대로 죽는것인가....ㅠㅠㅠ
마차에서 바퀴가 빠지고, 나는 소리를 지르며 눈을 감았다.
마차가 산비탈로 떨어질 것이라 예상했지만 이상하게도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그때 문이 열리더니, 금발 녹안의 기사가 내게 손을 내밀었다.
"안녕하세요, 아가씨. 저는 기사 나왕자라고 합니다. 마차에서 내리시지요."
그때 공주가 할 말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나는 어릴때 백일장이 100일간 진행되는줄 알았어
~The THREDIC~ 검색하면 안 되는 5가지 스레
설화중고등학교 교생선생 곽지우
🐞허물을 벗고🐜비로소🦋
환생했더니 국왕의 정부가 되었다
242레스설화중고등학교 교생선생 곽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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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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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7레스★앵커판 관전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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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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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2레스해리포커와 죽빵의 기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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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GoIFeFco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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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9레스공자였는데 공녀가 됐습니다(2판) (>>370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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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uspe0sr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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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레스>>52 / 그래도 우리의 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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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2레스🐞허물을 벗고🐜비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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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그 뭐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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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레스나는 어릴때 백일장이 100일간 진행되는줄 알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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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BzeZfTU0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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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레스포켓몬스터 소울 실버 랜덤 너즐록 챌린지 시즌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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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청시티 포켓몬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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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레스마법소녀 세계관>>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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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레스"...이 파티 되게 재미없죠. 차라리 우리끼리 몰래 나가버릴까요?"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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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4레스☆★앵커판 잡담스레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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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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