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방탈출 게임 (45)
2.갑자기 똥이 마려운 레주!!! (10)
3.앵커는 뭐하는 카테고리야? (81)
4.[Ⅰ] 앵커로 판타지 세계 모험하는 스레 (스레디굼~아고르낙) (1000)
5.애니나 게임의 주인공들이 유희왕을 한다면 (5)
6.여기 뭐하는 판임? (18)
7.옥니유스의 첫 앵커 도전기 (29)
8.만화책 5화까지보고 감상평을 말한다 (13)
9.강철이 부딪히는 소리 (다크 판타지) (23)
10.무작정 탐험하는 스레 (36)
11.여긴 어디지....??? (51)
12.주사위로 그려내는 요람에서 무덤까지.. -1- (388)
13.사과문 쓰는 앵커(8) (1000)
14.Persona A (598)
15.좀비로 인한 폐쇠구역에서 탈출하자!!!! (128)
16.12자루의 검과 31발의 총알을 겨눌 13명의 사람들 (72)
17.RPG게임 속에 들어왔다! (101)
18.생존게임 같은걸 해보자_1.1 (641)
19.로판 클리셰 떡칠해보자 (22)
20.달콤달달 순정만화 스레 (14)
1
◆rcLgi2r84Mi
2020/06/02 09:56:01
ID : O60oNzdWry5
2
앵커 처음이야...
ㅄ이고 해줄 사람도 없을 것 같다만, 그냥 해보고 싶었어.
한 번만 해줘...(비빗)
내 이름은
지금 쓰는 이 노트는 살인일지가 될 것이다.
나이는 Dice(13,19) value : 15 살, 아주, 호르몬이 왕성한 사춘기 때랄까.
왜 가끔 그럴 때, 강하게 살인충동이 들어서.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이 흉기가 될 수 있을 때.
하지만 나는 그런 무식한 방법은 택하지 않았다.
를 통해 6자루의 단도와 을 통해서는 3자루의 kanata를 구해놓았다.
총은.... 에서 주웠지만 맞는 총알을 찾지 못했다. 만들던가, 찾아보던가 해야겠지.
오늘은 에서 놀고 있는 를 죽여버릴 예정이다. 시간은 얼마 안 남았다.
2
이름없음
2020/06/02 10:06:04
ID : Qts3xxu02k5
0
성은 흑 이름은 염룡
3
이름없음
2020/06/02 10:44:07
ID : UY7hs65dV89
0
발판
4
이름없음
2020/06/02 11:07:02
ID : lxyK5e2E6Zc
0
편의점
5
이름없음
2020/06/02 11:08:17
ID : O60oNzdWry5
0
발판
6
이름없음
2020/06/02 11:10:17
ID : vCqo42Lgkny
0
문방구
7
이름없음
2020/06/02 11:10:26
ID : lxyK5e2E6Zc
0
학교
8
이름없음
2020/06/02 11:11:12
ID : a8rxVgjfO4F
0
엄마
9
이름없음
2020/06/02 11:20:18
ID : nVcE9Ai02pU
0
투구를 쓴 벌레
10
이름없음
2020/06/02 12:11:43
ID : vCqo42Lgkny
0
놀이터
11
이름없음
2020/06/02 12:12:17
ID : 7dRDAo7y3U7
0
뀨
12
이름없음
2020/06/02 12:55:11
ID : O60oNzdWry5
0
am 02:30
13
◆rcLgi2r84Mi
2020/06/02 12:59:32
ID : O60oNzdWry5
0
살인일지를 살충일지로 바꿔야 할까 고민된다.
시간이 되었다. 놀이터에 나가보니 담배를 피고있는 가 보였다.
을 괴롭히는 에 어쩐지 이 들었다(생각, 느낌).
하고 이제 투구를 쓴 벌레를 찾아나섰다. 그런데 이게 웬일인가, 가 일어났다.
14
이름없음
2020/06/02 13:31:51
ID : nVcE9Ai02pU
0
호랑이 인형탈
15
이름없음
2020/06/02 13:36:55
ID : vCqo42Lgkny
0
발판
16
이름없음
2020/06/02 13:51:04
ID : lxyK5e2E6Zc
0
함께하고 싶다는 생각
17
이름없음
2020/06/02 14:51:18
ID : wlirtbdyK0m
0
친구와 전화를
18
이름없음
2020/06/02 14:51:24
ID : smGmre7Ao3R
0
갱신
19
이름없음
2020/06/02 15:08:14
ID : lxyK5e2E6Zc
0
근처에서 잠자고 있던 기린
20
이름없음
2020/06/02 15:09:15
ID : O60oNzdWry5
0
돼지 인형탈
21
◆rcLgi2r84Mi
2020/06/02 15:11:08
ID : O60oNzdWry5
0
"아니 이런! 공원에 어째서 기린이 있는 거지?"
나는 깜짝 놀라며 단도를 던졌다. 단도는 를 빗맞고 떨어졌다.
그리고 빗맞고 떨어진 단도는 를 맞췄다. 를 드디어 죽였다.
"분명 나는 사람을 죽이려 했다만 어째선지 벌레와 동물을 죽이려 하고 있군."
22
이름없음
2020/06/02 15:21:24
ID : grwHwlbimMq
0
발판
23
이름없음
2020/06/02 15:39:22
ID : nVcE9Ai02pU
0
기린 옆의 벤치
24
◆rcLgi2r84Mi
2020/06/02 15:47:19
ID : O60oNzdWry5
0
어쩐지 벌래를 죽인 쾌감에 과 같은 짓을 해버렸다.
그러자 지나가던 이 나를 같다는 눈빛으로 바라봤다.
아랑곳 하지 않고 과 같은 소리를 내며 로 집으로 갔다.
남은 칼은 8자루. 총알을 빨리 구해야 한다
25
이름없음
2020/06/02 15:48:23
ID : lxyK5e2E6Zc
0
앵커판이니 팝핀을 출려나
26
이름없음
2020/06/02 15:49:16
ID : nVcE9Ai02pU
0
신명나는 팝핀댄스를 추는 것
아니 맞췄네
27
이름없음
2020/06/02 15:50:19
ID : lxyK5e2E6Zc
0
앵커 간격 너무 먼 것 같아
아니야! 괜찮아! 너무 걱정하지마!
28
◆rcLgi2r84Mi
2020/06/02 15:51:11
ID : O60oNzdWry5
0
그런가 쏴리 처음이얌....
29
이름없음
2020/06/02 16:02:15
ID : fPeNBApcGpU
0
어맛! 저사람 너무 무서워서 눈이 멀어버릴거
30
이름없음
2020/06/02 16:11:02
ID : lxyK5e2E6Zc
0
퇴마사
31
이름없음
2020/06/02 17:31:19
ID : fPeNBApcGpU
0
ㅂㅍ
32
이름없음
2020/06/02 18:08:14
ID : lxyK5e2E6Zc
0
우뢰
33
이름없음
2020/06/02 18:09:46
ID : p8002snRyGm
0
문워크
미안 31까지 있을때 쳤다가...
34
이름없음
2020/06/02 18:10:03
ID : fVgkq0lfSIL
0
.
35
◆rcLgi2r84Mi
2020/06/03 11:29:01
ID : O60oNzdWry5
0
오늘은 내가 싫어하던 인간인 (이름)을 죽일 것이다.
이 새끼는 내가 뭐만하면 이라 놀리며 중지를 보였다.
얘는 총으로 죽이고 싶다. 에 가 총의 이름과 총알에 대해 물었다.
그러자 에게 가면 총알을 구해줄 것이라는 정보를 얻었다!!
후후후, 기대하고 있어.
오늘 밤 에서 너를 죽일 것이다.
미안ㅋㅋㅋㅋ
36
이름없음
2020/06/03 11:51:41
ID : lxyK5e2E6Zc
0
가장 인간이 뭐지?
인간인척 하는 인간이 아닌 외계생물체인가?
도플갱어
37
이름없음
2020/06/03 11:54:34
ID : 42LdRCmMkoN
0
이 똥만 북북싸대는 똥쟁이
38
이름없음
2020/06/03 13:58:24
ID : nVcE9Ai02pU
0
중고나라
39
이름없음
2020/06/03 15:22:52
ID : lxyK5e2E6Zc
0
경찰서
40
이름없음
2020/06/03 15:37:48
ID : vCqo42Lgkny
0
만복슈퍼
41
이름없음
2020/06/03 18:05:27
ID : O60oNzdWry5
0
밢
42
이름없음
2020/06/03 18:28:51
ID : lxyK5e2E6Zc
0
바닷가
43
이름없음
2020/06/03 19:35:39
ID : O60oNzdWry5
0
역시나 예상대로 바닷가에는 도플갱어 녀석이 있었다.
녀석은 모래로 를 만들고 있었다.
오전에 만복슈퍼에서 구한 총알을 장전하고 녀석의 를 조준했다.
44
이름없음
2020/06/03 19:43:13
ID : nVcE9Ai02pU
0
자유의 여신상
45
이름없음
2020/06/03 20:20:13
ID : lxyK5e2E6Zc
0
더듬이
46
◆rcLgi2r84Mi
2020/06/04 08:54:03
ID : O60oNzdWry5
0
녀석의 더듬이를 조준했지만 너무 얇아서 포기하고, 대신 을 조준했다.
그런데 녀석에게 들켜버렸다!! 하지만 도플갱어는 내 총이 장난감인 줄 알고 신기해하며 다가왔다.
어떻게 할 것인가?
1. 그냥 쏴버린다.
2. 장난감인 척 한다.
3. 총을 던져버린다.
4.. (당신이 원하는 대로)
47
이름없음
2020/06/04 09:06:22
ID : a9s1eHxzSKY
0
그 옆의 소라게
48
이름없음
2020/06/04 17:23:24
ID : p8002snRyGm
0
ㅂㅍ
49
이름없음
2020/06/04 17:28:54
ID : lxyK5e2E6Zc
0
4. 어느샌가 총이 진짜 장남감총으로 변해있었다.
방아쇠를 당기자 스펀지가 발사되었다
50
◆rcLgi2r84Mi
2020/06/04 17:40:40
ID : O60oNzdWry5
0
"이런 x발?!"
"푸하핫!! 스펀지가 나가는 총이다!!"
나는 당황해서 욕지기를 뱉었다. 도플갱어 녀석은 깔깔 웃으며 총을 구경했다.
어쩔 수 없이 을 하고 도망쳤다. 뒤에서 녀석이 라 말하며 놀리는게 들렸다.
에서 다시 총을 구해 반드시 너를 죽여주겠다.
51
이름없음
2020/06/04 18:17:20
ID : p8002snRyGm
0
마임
52
이름없음
2020/06/04 20:43:25
ID : nVcE9Ai02pU
0
마임도 더럽게 못하네!!
53
이름없음
2020/06/04 20:58:00
ID : vCqo42Lgkny
0
발판
54
이름없음
2020/06/04 20:58:21
ID : lxyK5e2E6Zc
0
등대
55
◆rcLgi2r84Mi
2020/06/04 21:03:05
ID : O60oNzdWry5
0
우리 집 앞에 있는 조그만 빨간 등대를 찾아갔다.
거기서 (이름) 할아버지를 만났다.
할아버지에게 을 달라했다
그러자 할아버지는 이라 말하며 나를 때렸다
56
이름없음
2020/06/04 21:13:05
ID : nVcE9Ai02pU
0
소쿠리
57
이름없음
2020/06/04 21:32:11
ID : vvbilu001a9
0
올레!
58
이름없음
2020/06/04 21:45:43
ID : lxyK5e2E6Zc
0
당신의 마음
59
◆rcLgi2r84Mi
2020/06/04 23:49:45
ID : O60oNzdWry5
0
할아버지의 얼굴이 발갛다.
쿸쿸 웃으며 총을 고쳤다.
다시 진짜 총이 된 이것을 들고 오늘은 을 죽이러 갈것이다.
음... 에서 죽일까? (시간) 정도라 좋겠군
60
이름없음
2020/06/05 02:06:03
ID : TSNAlu5XwGk
0
지나가던 두덕리 마을 이장 83세 김흥춘
61
이름없음
2020/06/05 12:41:21
ID : lxyK5e2E6Zc
0
자정
62
이름없음
2020/06/05 16:47:39
ID : smGmre7Ao3R
0
트로트 콘서트장
63
◆rcLgi2r84Mi
2020/06/05 17:51:21
ID : O60oNzdWry5
0
콘서트 장에서 죽이려 했지만 생각보다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많이 몰렸다.
초대 가수가 라서 그런가? 생각보다 쉽지 않을 것 같다.
근데 자정까지 김흥춘 할배가 남아있을지 모르겠군.
일단 콘서트장 에 숨어서 기회를 노린다.
64
이름없음
2020/06/05 18:31:26
ID : nVcE9Ai02pU
0
나훈아
65
이름없음
2020/06/05 18:42:29
ID : a8rxVgjfO4F
0
세트 맨 꼭대기
66
이름없음
2020/06/05 19:32:14
ID : lxyK5e2E6Zc
0
무대 위 소품
67
◆rcLgi2r84Mi
2020/06/05 19:46:41
ID : O60oNzdWry5
0
현재 시각은 11시 59분.
흥춘 할배를 조준하고 있다. 나훈아 노래에 신나서 몸을 흔드는게 꼭 같다.
시간이 되었다. 방아쇠를 당겼다. 총알은 흥춘 할배의 을 맞췄다.
콘서트장이 아수라장이 되었다.
68
이름없음
2020/06/05 21:18:36
ID : lxyK5e2E6Zc
0
펄럭이는 깃발
69
이름없음
2020/06/06 00:55:04
ID : nVcE9Ai02pU
0
음료수
70
이름없음
2020/06/06 01:16:55
ID : fVgkq0lfSIL
0
가발
71
이름없음
2020/06/06 02:43:01
ID : nVcE9Ai02pU
0
가발을 맞춰버리네
72
이름없음
2020/08/25 21:10:19
ID : lxyK5e2E6Zc
0
결국 아무도 죽이지 않고 끝난거겠지.
다행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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