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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앵커판 관전스레★ (527)
3.해리포커와 죽빵의 기물(1) (602)
4.공자였는데 공녀가 됐습니다(2판) (>>370까지) (369)
5.>>52 / 그래도 우리의 계절 (51)
6.🐞허물을 벗고🐜비로소🦋 (432)
7.앵커판) 스레 찾아주는 스레 (9)
8.나는 어릴때 백일장이 100일간 진행되는줄 알았어 (114)
9.포켓몬스터 소울 실버 랜덤 너즐록 챌린지 시즌 3 (184)
10.마법소녀 세계관>>86 (83)
11."...이 파티 되게 재미없죠. 차라리 우리끼리 몰래 나가버릴까요?" (>>158) (158)
12.가자 가가자자 (667)
13.어느 유학생의 평온한 나날 >>476 (476)
14.신약: 유선형 비둘기와 경유 바다의 세이렌 / >>99 (99)
15.☆★앵커판 잡담스레 6★☆ (984)
16.앵커판 설문조사 스레 (174)
17.앵커판 팬스레 💌 (40)
18.도시로 돌아가기 (688)
19.스레주, 당장 돌아오지 못할까!? (110)
20.붕어빵 (218)
앵커 처음이야...
ㅄ이고 해줄 사람도 없을 것 같다만, 그냥 해보고 싶었어.
한 번만 해줘...(비빗)
내 이름은
지금 쓰는 이 노트는 살인일지가 될 것이다.
나이는 Dice(13,19) value : 15 살, 아주, 호르몬이 왕성한 사춘기 때랄까.
왜 가끔 그럴 때, 강하게 살인충동이 들어서.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이 흉기가 될 수 있을 때.
하지만 나는 그런 무식한 방법은 택하지 않았다.
를 통해 6자루의 단도와 을 통해서는 3자루의 kanata를 구해놓았다.
총은.... 에서 주웠지만 맞는 총알을 찾지 못했다. 만들던가, 찾아보던가 해야겠지.
오늘은 에서 놀고 있는 를 죽여버릴 예정이다. 시간은 얼마 안 남았다.
살인일지를 살충일지로 바꿔야 할까 고민된다.
시간이 되었다. 놀이터에 나가보니 담배를 피고있는 가 보였다.
을 괴롭히는 에 어쩐지 이 들었다(생각, 느낌).
하고 이제 투구를 쓴 벌레를 찾아나섰다. 그런데 이게 웬일인가, 가 일어났다.
"아니 이런! 공원에 어째서 기린이 있는 거지?"
나는 깜짝 놀라며 단도를 던졌다. 단도는 를 빗맞고 떨어졌다.
그리고 빗맞고 떨어진 단도는 를 맞췄다. 를 드디어 죽였다.
"분명 나는 사람을 죽이려 했다만 어째선지 벌레와 동물을 죽이려 하고 있군."
어쩐지 벌래를 죽인 쾌감에 과 같은 짓을 해버렸다.
그러자 지나가던 이 나를 같다는 눈빛으로 바라봤다.
아랑곳 하지 않고 과 같은 소리를 내며 로 집으로 갔다.
남은 칼은 8자루. 총알을 빨리 구해야 한다
오늘은 내가 싫어하던 인간인 (이름)을 죽일 것이다.
이 새끼는 내가 뭐만하면 이라 놀리며 중지를 보였다.
얘는 총으로 죽이고 싶다. 에 가 총의 이름과 총알에 대해 물었다.
그러자 에게 가면 총알을 구해줄 것이라는 정보를 얻었다!!
후후후, 기대하고 있어.
오늘 밤 에서 너를 죽일 것이다.
미안ㅋㅋㅋㅋ
역시나 예상대로 바닷가에는 도플갱어 녀석이 있었다.
녀석은 모래로 를 만들고 있었다.
오전에 만복슈퍼에서 구한 총알을 장전하고 녀석의 를 조준했다.
녀석의 더듬이를 조준했지만 너무 얇아서 포기하고, 대신 을 조준했다.
그런데 녀석에게 들켜버렸다!! 하지만 도플갱어는 내 총이 장난감인 줄 알고 신기해하며 다가왔다.
어떻게 할 것인가?
1. 그냥 쏴버린다.
2. 장난감인 척 한다.
3. 총을 던져버린다.
4.. (당신이 원하는 대로)
"이런 x발?!"
"푸하핫!! 스펀지가 나가는 총이다!!"
나는 당황해서 욕지기를 뱉었다. 도플갱어 녀석은 깔깔 웃으며 총을 구경했다.
어쩔 수 없이 을 하고 도망쳤다. 뒤에서 녀석이 라 말하며 놀리는게 들렸다.
에서 다시 총을 구해 반드시 너를 죽여주겠다.
우리 집 앞에 있는 조그만 빨간 등대를 찾아갔다.
거기서 (이름) 할아버지를 만났다.
할아버지에게 을 달라했다
그러자 할아버지는 이라 말하며 나를 때렸다
할아버지의 얼굴이 발갛다.
쿸쿸 웃으며 총을 고쳤다.
다시 진짜 총이 된 이것을 들고 오늘은 을 죽이러 갈것이다.
음... 에서 죽일까? (시간) 정도라 좋겠군
콘서트 장에서 죽이려 했지만 생각보다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많이 몰렸다.
초대 가수가 라서 그런가? 생각보다 쉽지 않을 것 같다.
근데 자정까지 김흥춘 할배가 남아있을지 모르겠군.
일단 콘서트장 에 숨어서 기회를 노린다.
현재 시각은 11시 59분.
흥춘 할배를 조준하고 있다. 나훈아 노래에 신나서 몸을 흔드는게 꼭 같다.
시간이 되었다. 방아쇠를 당겼다. 총알은 흥춘 할배의 을 맞췄다.
콘서트장이 아수라장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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