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rcLgi2r84Mi 2020/06/02 09:56:01 ID : O60oNzdWry5 2
앵커 처음이야... ㅄ이고 해줄 사람도 없을 것 같다만, 그냥 해보고 싶었어. 한 번만 해줘...(비빗) 내 이름은 지금 쓰는 이 노트는 살인일지가 될 것이다. 나이는 Dice(13,19) value : 15 살, 아주, 호르몬이 왕성한 사춘기 때랄까. 왜 가끔 그럴 때, 강하게 살인충동이 들어서.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이 흉기가 될 수 있을 때. 하지만 나는 그런 무식한 방법은 택하지 않았다. 를 통해 6자루의 단도와 을 통해서는 3자루의 kanata를 구해놓았다. 총은.... 에서 주웠지만 맞는 총알을 찾지 못했다. 만들던가, 찾아보던가 해야겠지. 오늘은 에서 놀고 있는 를 죽여버릴 예정이다. 시간은 얼마 안 남았다.
2 이름없음 2020/06/02 10:06:04 ID : Qts3xxu02k5 0
성은 흑 이름은 염룡
3 이름없음 2020/06/02 10:44:07 ID : UY7hs65dV89 0
발판
4 이름없음 2020/06/02 11:07:02 ID : lxyK5e2E6Zc 0
편의점
5 이름없음 2020/06/02 11:08:17 ID : O60oNzdWry5 0
발판
6 이름없음 2020/06/02 11:10:17 ID : vCqo42Lgkny 0
문방구
7 이름없음 2020/06/02 11:10:26 ID : lxyK5e2E6Zc 0
학교
8 이름없음 2020/06/02 11:11:12 ID : a8rxVgjfO4F 0
엄마
9 이름없음 2020/06/02 11:20:18 ID : nVcE9Ai02pU 0
투구를 쓴 벌레
10 이름없음 2020/06/02 12:11:43 ID : vCqo42Lgkny 0
놀이터
11 이름없음 2020/06/02 12:12:17 ID : 7dRDAo7y3U7 0
12 이름없음 2020/06/02 12:55:11 ID : O60oNzdWry5 0
am 02:30
13 ◆rcLgi2r84Mi 2020/06/02 12:59:32 ID : O60oNzdWry5 0
살인일지를 살충일지로 바꿔야 할까 고민된다. 시간이 되었다. 놀이터에 나가보니 담배를 피고있는 가 보였다. 을 괴롭히는 에 어쩐지 이 들었다(생각, 느낌). 하고 이제 투구를 쓴 벌레를 찾아나섰다. 그런데 이게 웬일인가, 가 일어났다.
14 이름없음 2020/06/02 13:31:51 ID : nVcE9Ai02pU 0
호랑이 인형탈
15 이름없음 2020/06/02 13:36:55 ID : vCqo42Lgkny 0
발판
16 이름없음 2020/06/02 13:51:04 ID : lxyK5e2E6Zc 0
함께하고 싶다는 생각
17 이름없음 2020/06/02 14:51:18 ID : wlirtbdyK0m 0
친구와 전화를
18 이름없음 2020/06/02 14:51:24 ID : smGmre7Ao3R 0
갱신
19 이름없음 2020/06/02 15:08:14 ID : lxyK5e2E6Zc 0
근처에서 잠자고 있던 기린
20 이름없음 2020/06/02 15:09:15 ID : O60oNzdWry5 0
돼지 인형탈
21 ◆rcLgi2r84Mi 2020/06/02 15:11:08 ID : O60oNzdWry5 0
"아니 이런! 공원에 어째서 기린이 있는 거지?" 나는 깜짝 놀라며 단도를 던졌다. 단도는 를 빗맞고 떨어졌다. 그리고 빗맞고 떨어진 단도는 를 맞췄다. 를 드디어 죽였다. "분명 나는 사람을 죽이려 했다만 어째선지 벌레와 동물을 죽이려 하고 있군."
22 이름없음 2020/06/02 15:21:24 ID : grwHwlbimMq 0
발판
23 이름없음 2020/06/02 15:39:22 ID : nVcE9Ai02pU 0
기린 옆의 벤치
24 ◆rcLgi2r84Mi 2020/06/02 15:47:19 ID : O60oNzdWry5 0
어쩐지 벌래를 죽인 쾌감에 과 같은 짓을 해버렸다. 그러자 지나가던 이 나를 같다는 눈빛으로 바라봤다. 아랑곳 하지 않고 과 같은 소리를 내며 로 집으로 갔다. 남은 칼은 8자루. 총알을 빨리 구해야 한다
25 이름없음 2020/06/02 15:48:23 ID : lxyK5e2E6Zc 0
앵커판이니 팝핀을 출려나
26 이름없음 2020/06/02 15:49:16 ID : nVcE9Ai02pU 0
신명나는 팝핀댄스를 추는 것 아니 맞췄네
27 이름없음 2020/06/02 15:50:19 ID : lxyK5e2E6Zc 0
앵커 간격 너무 먼 것 같아 아니야! 괜찮아! 너무 걱정하지마!
28 ◆rcLgi2r84Mi 2020/06/02 15:51:11 ID : O60oNzdWry5 0
그런가 쏴리 처음이얌....
29 이름없음 2020/06/02 16:02:15 ID : fPeNBApcGpU 0
어맛! 저사람 너무 무서워서 눈이 멀어버릴거
30 이름없음 2020/06/02 16:11:02 ID : lxyK5e2E6Zc 0
퇴마사
31 이름없음 2020/06/02 17:31:19 ID : fPeNBApcGpU 0
ㅂㅍ
32 이름없음 2020/06/02 18:08:14 ID : lxyK5e2E6Zc 0
우뢰
33 이름없음 2020/06/02 18:09:46 ID : p8002snRyGm 0
문워크 미안 31까지 있을때 쳤다가...
34 이름없음 2020/06/02 18:10:03 ID : fVgkq0lfSIL 0
.
35 ◆rcLgi2r84Mi 2020/06/03 11:29:01 ID : O60oNzdWry5 0
오늘은 내가 싫어하던 인간인 (이름)을 죽일 것이다. 이 새끼는 내가 뭐만하면 이라 놀리며 중지를 보였다. 얘는 총으로 죽이고 싶다. 에 가 총의 이름과 총알에 대해 물었다. 그러자 에게 가면 총알을 구해줄 것이라는 정보를 얻었다!! 후후후, 기대하고 있어. 오늘 밤 에서 너를 죽일 것이다. 미안ㅋㅋㅋㅋ
36 이름없음 2020/06/03 11:51:41 ID : lxyK5e2E6Zc 0
가장 인간이 뭐지? 인간인척 하는 인간이 아닌 외계생물체인가? 도플갱어
37 이름없음 2020/06/03 11:54:34 ID : 42LdRCmMkoN 0
이 똥만 북북싸대는 똥쟁이
38 이름없음 2020/06/03 13:58:24 ID : nVcE9Ai02pU 0
중고나라
39 이름없음 2020/06/03 15:22:52 ID : lxyK5e2E6Zc 0
경찰서
40 이름없음 2020/06/03 15:37:48 ID : vCqo42Lgkny 0
만복슈퍼
41 이름없음 2020/06/03 18:05:27 ID : O60oNzdWry5 0
42 이름없음 2020/06/03 18:28:51 ID : lxyK5e2E6Zc 0
바닷가
43 이름없음 2020/06/03 19:35:39 ID : O60oNzdWry5 0
역시나 예상대로 바닷가에는 도플갱어 녀석이 있었다. 녀석은 모래로 를 만들고 있었다. 오전에 만복슈퍼에서 구한 총알을 장전하고 녀석의 를 조준했다.
44 이름없음 2020/06/03 19:43:13 ID : nVcE9Ai02pU 0
자유의 여신상
45 이름없음 2020/06/03 20:20:13 ID : lxyK5e2E6Zc 0
더듬이
46 ◆rcLgi2r84Mi 2020/06/04 08:54:03 ID : O60oNzdWry5 0
녀석의 더듬이를 조준했지만 너무 얇아서 포기하고, 대신 을 조준했다. 그런데 녀석에게 들켜버렸다!! 하지만 도플갱어는 내 총이 장난감인 줄 알고 신기해하며 다가왔다. 어떻게 할 것인가? 1. 그냥 쏴버린다. 2. 장난감인 척 한다. 3. 총을 던져버린다. 4.. (당신이 원하는 대로)
47 이름없음 2020/06/04 09:06:22 ID : a9s1eHxzSKY 0
그 옆의 소라게
48 이름없음 2020/06/04 17:23:24 ID : p8002snRyGm 0
ㅂㅍ
49 이름없음 2020/06/04 17:28:54 ID : lxyK5e2E6Zc 0
4. 어느샌가 총이 진짜 장남감총으로 변해있었다. 방아쇠를 당기자 스펀지가 발사되었다
50 ◆rcLgi2r84Mi 2020/06/04 17:40:40 ID : O60oNzdWry5 0
"이런 x발?!" "푸하핫!! 스펀지가 나가는 총이다!!" 나는 당황해서 욕지기를 뱉었다. 도플갱어 녀석은 깔깔 웃으며 총을 구경했다. 어쩔 수 없이 을 하고 도망쳤다. 뒤에서 녀석이 라 말하며 놀리는게 들렸다. 에서 다시 총을 구해 반드시 너를 죽여주겠다.
51 이름없음 2020/06/04 18:17:20 ID : p8002snRyGm 0
마임
52 이름없음 2020/06/04 20:43:25 ID : nVcE9Ai02pU 0
마임도 더럽게 못하네!!
53 이름없음 2020/06/04 20:58:00 ID : vCqo42Lgkny 0
발판
54 이름없음 2020/06/04 20:58:21 ID : lxyK5e2E6Zc 0
등대
55 ◆rcLgi2r84Mi 2020/06/04 21:03:05 ID : O60oNzdWry5 0
우리 집 앞에 있는 조그만 빨간 등대를 찾아갔다. 거기서 (이름) 할아버지를 만났다. 할아버지에게 을 달라했다 그러자 할아버지는 이라 말하며 나를 때렸다
56 이름없음 2020/06/04 21:13:05 ID : nVcE9Ai02pU 0
소쿠리
57 이름없음 2020/06/04 21:32:11 ID : vvbilu001a9 0
올레!
58 이름없음 2020/06/04 21:45:43 ID : lxyK5e2E6Zc 0
당신의 마음
59 ◆rcLgi2r84Mi 2020/06/04 23:49:45 ID : O60oNzdWry5 0
할아버지의 얼굴이 발갛다. 쿸쿸 웃으며 총을 고쳤다. 다시 진짜 총이 된 이것을 들고 오늘은 을 죽이러 갈것이다. 음... 에서 죽일까? (시간) 정도라 좋겠군
60 이름없음 2020/06/05 02:06:03 ID : TSNAlu5XwGk 0
지나가던 두덕리 마을 이장 83세 김흥춘
61 이름없음 2020/06/05 12:41:21 ID : lxyK5e2E6Zc 0
자정
62 이름없음 2020/06/05 16:47:39 ID : smGmre7Ao3R 0
트로트 콘서트장
63 ◆rcLgi2r84Mi 2020/06/05 17:51:21 ID : O60oNzdWry5 0
콘서트 장에서 죽이려 했지만 생각보다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많이 몰렸다. 초대 가수가 라서 그런가? 생각보다 쉽지 않을 것 같다. 근데 자정까지 김흥춘 할배가 남아있을지 모르겠군. 일단 콘서트장 에 숨어서 기회를 노린다.
64 이름없음 2020/06/05 18:31:26 ID : nVcE9Ai02pU 0
나훈아
65 이름없음 2020/06/05 18:42:29 ID : a8rxVgjfO4F 0
세트 맨 꼭대기
66 이름없음 2020/06/05 19:32:14 ID : lxyK5e2E6Zc 0
무대 위 소품
67 ◆rcLgi2r84Mi 2020/06/05 19:46:41 ID : O60oNzdWry5 0
현재 시각은 11시 59분. 흥춘 할배를 조준하고 있다. 나훈아 노래에 신나서 몸을 흔드는게 꼭 같다. 시간이 되었다. 방아쇠를 당겼다. 총알은 흥춘 할배의 을 맞췄다. 콘서트장이 아수라장이 되었다.
68 이름없음 2020/06/05 21:18:36 ID : lxyK5e2E6Zc 0
펄럭이는 깃발
69 이름없음 2020/06/06 00:55:04 ID : nVcE9Ai02pU 0
음료수
70 이름없음 2020/06/06 01:16:55 ID : fVgkq0lfSIL 0
가발
71 이름없음 2020/06/06 02:43:01 ID : nVcE9Ai02pU 0
가발을 맞춰버리네
72 이름없음 2020/08/25 21:10:19 ID : lxyK5e2E6Zc 0
결국 아무도 죽이지 않고 끝난거겠지. 다행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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