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1
1 되돌아오는 자 2020/06/08 00:08:44 ID : 8o6i03wk08n 1
이렇게 하는게 맞나? 시대적 배경 당신이 사용할 무기 (진행에 영향을 주는 요소, 부디 신중히) 바스타드소드 츠바이 헨더 글라디우스 롱소드 카타나 다마스쿠스 당신이 마주할 적 세력 당신의 목적 당신의 신체적 특징(이점) 한가지 (스토리에 영향을 주는 요소) 성별 웃음기 빼고 진지하게 해보고 싶습니다. 부족한 필력이지만 잘 부탁드립니다
2 이름없음 2020/06/08 00:54:51 ID : pdQk5O9zdVg 0
2020년대를 배경으로 하는 어반 판타지 갑시다. 대작의 예감 . 스크랩 미리 해놓음 !
3 이름없음 2020/06/08 01:00:59 ID : oNzarfgqo1v 0
바스타드 소드
4 이름없음 2020/06/08 01:04:32 ID : pdQk5O9zdVg 0
밤의 세계에 등장하는 인간이 아닌 괴이들 ... 일반적으로 지성이 없는 존재들이 대부분이지만 인간만큼, 혹은 인간 이상의 지성을 겸비한 괴이들도 존재.
5 이름없음 2020/06/08 01:07:33 ID : nTSK1CmJQsp 0
아 진지하게 안하면 부리부리 대마왕 같은거 적어버리는데 목적은 내면적 모순의 극복. 모험을 통해서 무언가 알아낼 수 있을까 하는 기대를 가짐.
6 이름없음 2020/06/08 04:56:51 ID : skqY6Y7hs9A 0
발판 자리이지만 아이디어라도 내보자면 가 목적이 내면적 모순의 극복이랬으니까, 인간인데 체력 소모가 심해진다던가 하는 대가로 에 나오는 괴이들의 뛰어난 신체능력이라던지 특이능력을 쓸 수 있는건 어떨까? 괴이들을 증오하고 그런 그들의 힘을 사용할 수 있는 자신의 모습도 좋아하지 않지만, 그렇게 해야만 괴이들을 처단할 수 있는 모순과 싸우면서 어째서 자신에게 그런 힘이 있는가에 대한 과거/출생의 비밀을 찾아나선다는 목표를 가지는 것도 괜찮을듯? 윗 앵커들에 짜맞춰서 생각해보긴 했지만 쓰고보니 뻔한 설정이네 이잉..나으 창의력이란ㅜ
7 이름없음 2020/06/08 07:40:05 ID : lfO5VgqkqY6 0
어반 판타지로 정해졌으니까... 3대 500은 거뜬히 칠 수 있을 정도의 완력.
8 이름없음 2020/06/08 09:32:14 ID : wE9AqlCpbwo 0
남자
9 이름없음 2020/06/08 09:33:40 ID : q1yGqY5O4Mo 0
모두 감사합니다 세부 설정 구상하고 오겠습니다
10 이름없음 2020/06/08 09:39:20 ID : wE9AqlCpbwo 0
힘내 스레주
11 되돌아오는 자 2020/06/08 19:32:55 ID : y1DArBzbA41 0
엔딩은 3개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1,[데자뷰] 2,[모든 것의 마지막] 3,[???]-히든엔딩 엔딩은 중요한 분기점에서 여러분이 어떻게 선택하느냐에 따라서 달라질겁니다. 참고로, 세이브 시스템을 만들 생각입니다. 몇몇 상황에서는 선택에 따라 주인공이 죽을거라는 소리죠. 세이브는 대충 10스레마다 세우겠습니다. 죽으면 마지막 세이브에서 다시 진행됩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세이브 포인트 1 ....당신은 어두운 방에서 눈을 떴습니다 지겹게 봐온 방 풍경에, 당신은 긴 한숨을 내쉬었습니다. 당신이 몸을 비틀자 당신이 누워있던 소파가 비명을 내지릅니다. 당신같은 근육질의 남성이 누워있기에는 소파가 너무 작군요, 시계를 보니 6시 30분, 당신은 출근 준비를 하기로 합니다. 당신은 탁자 위에 있는 (경찰배지 or 수첩 중 택1) 을 챙겨들고, (첼로 케이스 or 더플백) 을 허전한 등 위에 올렸습니다. 등 위에서 들리는 짤그랑거리는 소리가 심상치 않군요. 당신은 시계를 보고, 아직 여유가 있는 것을 보고 바로 집을 떠날까, 아니면 집에서 조금 더 쉴까 고민하다가, 하기로 합니다. (컴퓨터로 접속해서 아이피 다릅니다)
12 이름없음 2020/06/08 19:33:48 ID : pdQk5O9zdVg 0
ㅂㅍ
13 이름없음 2020/06/08 19:34:16 ID : wE9AqlCpbwo 0
1.경찰배지 2.수첩 dice(1,2) value : 1
14 이름없음 2020/06/08 20:02:26 ID : vDzdXvyGnvi 0
ㅂㅍ
15 이름없음 2020/06/08 20:04:25 ID : pdQk5O9zdVg 0
첼로케이스 !
16 이름없음 2020/06/08 20:48:32 ID : lfO5VgqkqY6 0
발판
17 이름없음 2020/06/08 21:54:42 ID : BteHyNy2K7s 0
간단하게 아침식사를 한다
18 이름없음 2020/06/08 22:21:19 ID : y1DArBzbA41 0
당신은 잠시 고민하다가 첼로 케이스를 등에 맨 그대로 부엌에 들어갑니다. 손에는 큼지막한 고깃덩어리가 들려있군요? 당신은 잠시 칼을 찾습니다. 이런, 설거지 통에 있군요. 설거지가 귀찮은 당신은 한숨을 푹, 쉬고 첼로 케이스를 엽니다. 첼로 케이스 안에는 한자루의 칼이 들어있었습니다. 섬뜩한 쇳소리가 텅빈 집안을 울립니다. 당신은 무심한 표정으로 칼을 고깃덩이에 휙, 휘두릅니다. 음..... 도마까지 썰렸군요. 당신은 더욱 더 깊은 한숨을 쉬고 가까스로 아침식사를 만듭니다. 그래도 도마 밑은 멀쩡해서 다행입니다. 3대 500의 비결은 역시 고단백 식사군요. 그때 당신의 전화기가 울립니다. [야, 너 지금 어디야? 또 농땡이냐?] 아무래도 상사인것 같군요. 뭐라고 대답해야 할까요?
19 이름없음 2020/06/08 22:23:08 ID : BteHyNy2K7s 0
아직 출근시간 아닌데요 아직 여유 있다고 하지 않았나? 요리치라서 요리하다가 시간 다까먹었나?
20 이름없음 2020/06/08 22:31:26 ID : y1DArBzbA41 0
[아직 출근시간 아닌데요] [야이씨....경찰이 출근시간 따지냐?] 말도 안되는 갈굼에 당신은 한숨을 푹 쉽니다. [뭔일 터졌어요? 왜 이렇게 화를 내세요.] [그래, 임마 일 터졌다. (경찰)서로 오지 말고 장소 찍어 보내주는대로 바로 와, 바로! 알았어?] 당신은 상관의 반응이 심상치 않다고 느낍니다. 당신은 남은 고기를 입에 욱여넣고 재빨리 집을 나섭니다. 띠링 상관의 문자가 왔습니다. 장소는......김포? 1시간이면 도착할 거리군요. 당신은 을 타고 가기로 합니다. 또 를 통해 사건을 알아보는 것도 잊지 않았습니다.
21 이름없음 2020/06/08 22:46:18 ID : pdQk5O9zdVg 0
특수 기관 요원들만이 이용가능한 지하에 설치된 자기부상열차
22 이름없음 2020/06/09 00:25:40 ID : nTSK1CmJQsp 0
BAL★PAN
23 이름없음 2020/06/09 01:12:29 ID : arhtg7BAqjd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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