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아빠가게 알바생이 진짜 너무 싫어 (8)
2.보수적인 남친 때문에 고민이야,, 누가 좀 도와줘ㅠㅜ (12)
3.내가 이상한걸까 (2)
4.가정사를 친구한테 말 하는 게 잘못 된거야? (3)
5.남자 (7)
6.엄마 (2)
7.가족이 날 죽이려고 드는것 같다 (46)
8.이거 봐바 (2)
9.친구가 한말이 자꾸 거슬리는데 (20)
10.밥 먹으러 갔는데 알바생 팔에 흉터있으면 어때 (12)
11.나 클만큼 컸는데 아직도 혼자 못자 (18)
12.우울해서 미칠 것 같아 (8)
13.아이폰 다신 못 쓰겠다 (8)
14.다이어트 (1)
15.연락끊은지 1년 (25)
16.반에서 혼자야 (10)
17.고민 좀 들어줘 (8)
18.중학생인데 학교생활 너무 힘들어서 죽고싶습니다 (12)
19.돈없는 부모가 너무 원망스러워 (9)
20.고2인데 왜 내가 집안일하는 게 당연한게 됐을까 (7)
1
이름없음
2020/07/03 23:24:01
ID : Y1eFbhcIIGt
0
내 팔에 흉터가 좀 많은데 원래 팔토시끼는데 점주가 팔토시 끼지말래서 ㅋㅋㅋㅋ,, 걱정이다 진짜
2
이름없음
2020/07/03 23:26:04
ID : jula4JQoGnw
0
아무생각없는데 그냥 많이 다치셨나보네 할듯 문신이면 좀 흠칫할 수도 있을거 같아
3
이름없음
2020/07/03 23:26:54
ID : e0pU2JTWpaq
0
어머...아프셨겠다...괜찮으신가..? 만약 자해상처로 보이면 이제 괜찮아지셨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정도?
4
이름없음
2020/07/03 23:28:00
ID : 2rf81a1g0si
0
내 친구중에서도 팔에 상처가 크게 나있는 친구가 있는데 어릴땐 부끄럽고 막 가리고 싶어서 항상 팔토시를 착용했는데 이제는 내팔인데 무슨 상관이지? 이런 마인드를 가지게됬다고 하더라고
그런 친구덕분인지 그런 사람을 봐도 아 그렇구나 이러고 넘어가는것같아
5
이름없음
2020/07/04 00:16:15
ID : a7gqpcK7Ai8
0
진짜로 아무 생각 없음. 너무 걱정하지 마
6
이름없음
2020/07/04 00:17:23
ID : pQoKY5O4IFi
0
와우 흉터 많네 개아팠겠다
7
이름없음
2020/07/04 00:23:36
ID : kq45cHzU3Wj
0
힘들었던 일이 있었네 라고 생각하면서 만약 자살쪽이라면 난 지금까지 잘버티고 알바하면서 열심히 사는거 좋아보여
그사람은 힘들수도 있지만 ㅜㅜ 잘 되길 바라는 생각 많이해 ㅋㅋ
8
이름없음
2020/07/04 00:54:50
ID : Y1eFbhcIIGt
0
다들 고마워 ㅠㅠ 불안하고 부담됐는데 좀 덜어진 것같아 흉터 심하게 난곳은 파스붙이고 가려고 ㅎㅎ
9
이름없음
2020/07/04 01:30:56
ID : e0pU2JTWpaq
0
스레주 나 3레스 단 레스주인데 여기 주층이 10대?20대가 주로 많아서 그런 상처에 대해 더 어른 세대보단 대체적으로 열러있는 거 알고있지..?그러니까 내 말은 꼰대들이 너에게 상처 가지고 뭐라고 하면 무시하고 넘겨버려! 꼰대들이 뭐라하는 사람의 비중보단 좋게 보는 사람들의 비중이 더 높고 앞으로도 그럴 전망이 있으니까! 내가 무슨 말을 하는지는 모르갰지만 확실한건 스레주가 상처받지 말고 재미나게 일하면 좋겠다는 뜻이야! +꼰대 얘기가 나온건 여기 우리마냥 이런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있는게 아니라 상처 받을 수 있는 말울 들을거같아서 그랬어!
10
이름없음
2020/07/04 01:31:38
ID : RDvzVhwFeGo
0
걍 그런갑다~
11
이름없음
2020/07/04 02:20:51
ID : 9bgY9ButAjc
0
그냥 아무런 생각 안들고 너무 많으면 어머 어디에서 다쳤길래 저러지? 너무 아팠겠다. 정도
12
이름없음
2020/07/04 02:39:52
ID : Y1eFbhcIIGt
0
그치 나 일하는곳은 손님 나이대가 거의 30대부터니까.. 이런거까지 얘기해주고 신경써줘서 너무 고마워 ㅠㅠ 조만간 좋은일 크게크게 계속 생기길 바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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