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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친구가 한말이 자꾸 거슬리는데 (20)
10.밥 먹으러 갔는데 알바생 팔에 흉터있으면 어때 (12)
11.나 클만큼 컸는데 아직도 혼자 못자 (18)
12.우울해서 미칠 것 같아 (8)
13.아이폰 다신 못 쓰겠다 (8)
14.다이어트 (1)
15.연락끊은지 1년 (25)
16.반에서 혼자야 (10)
17.고민 좀 들어줘 (8)
18.중학생인데 학교생활 너무 힘들어서 죽고싶습니다 (12)
19.돈없는 부모가 너무 원망스러워 (9)
20.고2인데 왜 내가 집안일하는 게 당연한게 됐을까 (7)
1
이름없음
2020/07/04 15:56:40
ID : UZdwre2K47x
0
부모님 이혼하셨는데 물어보길래 그냥 이혼하셨다고 했거든... 근데 그런 거 다른 애들한테 막 말하고 다니지마래 난 아무 생각 없는데 이런 거 말하면 부담스러워?
2
이름없음
2020/07/04 15:59:28
ID : e1zO3xCpdTQ
0
어 좀 잘못 물어봤다 생각하고 미안하다고 하면 되는 거 아닌가? 레주는 이런게 상관 없는거니꺼까 괜찮다 하면 되는 거고. 막 그렇게까지 예민하게 말하고 다니지 마라 할 필요는 없는 듯 물어봐서 답 해준거지 아무데나 대고 울 엄빠 이혼함 그런 건 아니자나
3
이름없음
2020/07/04 16:45:56
ID : 88lBatwK0lg
0
자기는 안그러니깐 딱 들었을때 숙연해지기는 하더라. 근데 뭐 말 못하고 다닐 정도는 아니지. 글고 누가 우리 엄마아빠 이혼했어 광고하고 다니냐...지가 물어봤으니깐 대답한거지..걍 크게 신경안써도 될 거 같아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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