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아빠가게 알바생이 진짜 너무 싫어 (8)
2.보수적인 남친 때문에 고민이야,, 누가 좀 도와줘ㅠㅜ (12)
3.내가 이상한걸까 (2)
4.가정사를 친구한테 말 하는 게 잘못 된거야? (3)
5.남자 (7)
6.엄마 (2)
7.가족이 날 죽이려고 드는것 같다 (46)
8.이거 봐바 (2)
9.친구가 한말이 자꾸 거슬리는데 (20)
10.밥 먹으러 갔는데 알바생 팔에 흉터있으면 어때 (12)
11.나 클만큼 컸는데 아직도 혼자 못자 (18)
12.우울해서 미칠 것 같아 (8)
13.아이폰 다신 못 쓰겠다 (8)
14.다이어트 (1)
15.연락끊은지 1년 (25)
16.반에서 혼자야 (10)
17.고민 좀 들어줘 (8)
18.중학생인데 학교생활 너무 힘들어서 죽고싶습니다 (12)
19.돈없는 부모가 너무 원망스러워 (9)
20.고2인데 왜 내가 집안일하는 게 당연한게 됐을까 (7)
1
이름없음
2020/07/04 17:38:42
ID : 8nSE66mJO61
0
그냥 다 억울하고 짜증나.
학기동안 공부 열심히 했는데 전부 다 에이쁠 주신 교수님이 너무 싫어. 교수님한테 불만가지고 그걸 털어놓은 애는 나한테 왜 다른 사람들 성적이랑 비교하면서 그 사람들을 깍아내리냐면서 앞으로 살면서 부당한 일 많을거니까 그냥 똥밟았다 생각하고 넘어가래. 내가 조금이라도 장학금 받으려고 수업 열심히 듣고 과제 꼬박꼬박 해서 제출했는데, 그게 실패해서 모든게 물거품이 돼서 억울해 미치겠는데 왜 내가 그런 말을 들어야하는지 모르겠어...
2
이름없음
2020/07/04 17:40:54
ID : 8nSE66mJO61
0
우리 과 애들 중에 한 명이 시험시간 연장된거 보고 사진을 다시 찍어서 제출했어. 제시간에 냈을 때 사진이 흐릿하게 나와서 안 보일까봐 그랬대. 내가 그 이야기를 하면서 ‘교수님 말대로면 걔도 지각처리 돼야하는데 에이쁠 받았다고 교수 일 너무 생각없이 하는 듯 ‘ 이케 말했단말야. 근데 나보고 왜 그 사람 욕보이냐고 그거때문에 내가 다른 사람들한테도 자기 안 좋게 말하고 다녔을거란 의구심이 든대. 근데 난 잘 모르겠어.. 난 교수님 일처리 방식이 마음에 안 들어서 그랬던건데 진짜 내가 그 애를 많이 욕보인거야..? 어느 부분에서..? 내가 공감능력이 떨어져서 모르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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