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아빠가게 알바생이 진짜 너무 싫어 (8)
2.보수적인 남친 때문에 고민이야,, 누가 좀 도와줘ㅠㅜ (12)
3.내가 이상한걸까 (2)
4.가정사를 친구한테 말 하는 게 잘못 된거야? (3)
5.남자 (7)
6.엄마 (2)
7.가족이 날 죽이려고 드는것 같다 (46)
8.이거 봐바 (2)
9.친구가 한말이 자꾸 거슬리는데 (20)
10.밥 먹으러 갔는데 알바생 팔에 흉터있으면 어때 (12)
11.나 클만큼 컸는데 아직도 혼자 못자 (18)
12.우울해서 미칠 것 같아 (8)
13.아이폰 다신 못 쓰겠다 (8)
14.다이어트 (1)
15.연락끊은지 1년 (25)
16.반에서 혼자야 (10)
17.고민 좀 들어줘 (8)
18.중학생인데 학교생활 너무 힘들어서 죽고싶습니다 (12)
19.돈없는 부모가 너무 원망스러워 (9)
20.고2인데 왜 내가 집안일하는 게 당연한게 됐을까 (7)
1
이름없음
2020/07/04 12:05:42
ID : faskoNAqnWl
0
갑질 같은 게 아니라 정말 이 언니도 나를 별로 안 좋아하나 봐 이 언니가 우리 가게에서 일한 지 좀 오래됐거든? 그리고 나랑 나이차도 열 살 정도 나 처음에는 그냥 사이도 괜찮고 그냥 가끔 좀 짜증 나는 일 밖에 없었거든 근데 요즘에 진짜 나 싫어하는 거 티 내는 것 같아 보는 사람 있으면 레스로 이어볼게 아무나 봐 줘... 나 이거 너무 얘기하고 싶어
2
이름없음
2020/07/04 12:09:08
ID : bcq5cMqkpTS
0
나 보고있어!
3
이름없음
2020/07/04 12:34:49
ID : faskoNAqnWl
0
고마워 한 번 써볼게!
이 알바 언니가 이번에 나 시험 기간이라서 시급 받고 내 공부를 봐 주기로 했거든 엄마가 카드 주고 카페 가서 공부하고 시급 따로 받고 이런 식으로 아 뭐 여기까지는 괜찮지 근데 그 카드를 내가 잃어버린다고 자기가 가지고 있겠다고 하고 그걸로 밥도 먹고 막 그러고 다녔더라 카페를 가면 케이크 기본 두 개씩 먹고
4
이름없음
2020/07/04 12:37:40
ID : faskoNAqnWl
0
그리고 카페에서 공부할 때 자기가 어디 좀 나갔다 오겠다고 하는 거야 그래서 내가 기다리다가 바로 옆에 편의점을 갔다 왔거든 근데 그 언니가 오자마자 내 옆에 초콜릿 같은 거 있는 거 보고 어디 나갔다 왔냐면서 내 물건 누가 가져가면 책임질 거냐고 엄청 화를 내는 거야 물론 나갔다 온 내 잘못도 있긴 한데 자기도 나 두고 나갔다 왔으면서 이렇게 화낼 일인 거야?
5
이름없음
2020/07/04 12:39:50
ID : faskoNAqnWl
0
아 맞다 또 있어 작년에 워터파크 할인권이 엄청 많이 생겨서 우리 가족끼리 워터파크에 가기로 했거든 근데 그 언니가 막 자기도 가면 안 되겠냐는 거야 그때는 그냥 표도 많고 해서 같이 가자고 해서 갔는데 이번 여름에 가족끼리 가기로 한 여름 휴가도 같이 가면 안되겠녜 엄마는 그 언니 엄청 좋아해서 데려갈 생각인 것 같은데 진짜 안 데려갔으면 좋겠어
6
이름없음
2020/07/04 13:00:44
ID : bcq5cMqkpTS
0
뭐야 그 언니가 가족 휴가에 왜 껴....?
7
이름없음
2020/07/04 16:01:02
ID : u4JSIE9wGlh
0
ㅈㄹ말라고해 부모님한테 차라리 학원을 다닌다고 해 ㅡㅡ 개념없는 애네 아무리 그래도 생각이 있으면 함부로 쓰면 안되지
8
이름없음
2020/07/04 18:32:51
ID : nzSFdDtbg1A
0
헐 넘 별론데;; 남의 카드 막 쓰는 것도 그렇고 가족여행에 끼는 것도 그렇고.. 부모님한테 말씀드려봐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호빠에서 일하는거
대학 동기 졸업하면 손절할건데
남친이랑 대화 티키타카가 심각하게 안돼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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