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아빠가게 알바생이 진짜 너무 싫어 (8)
2.보수적인 남친 때문에 고민이야,, 누가 좀 도와줘ㅠㅜ (12)
3.내가 이상한걸까 (2)
4.가정사를 친구한테 말 하는 게 잘못 된거야? (3)
5.남자 (7)
6.엄마 (2)
7.가족이 날 죽이려고 드는것 같다 (46)
8.이거 봐바 (2)
9.친구가 한말이 자꾸 거슬리는데 (20)
10.밥 먹으러 갔는데 알바생 팔에 흉터있으면 어때 (12)
11.나 클만큼 컸는데 아직도 혼자 못자 (18)
12.우울해서 미칠 것 같아 (8)
13.아이폰 다신 못 쓰겠다 (8)
14.다이어트 (1)
15.연락끊은지 1년 (25)
16.반에서 혼자야 (10)
17.고민 좀 들어줘 (8)
18.중학생인데 학교생활 너무 힘들어서 죽고싶습니다 (12)
19.돈없는 부모가 너무 원망스러워 (9)
20.고2인데 왜 내가 집안일하는 게 당연한게 됐을까 (7)
1
이름없음
2020/07/03 10:44:52
ID : 0oE9s8panzT
0
처음에는 그냥 혼자 가정 건사하는 엄마를 돕고싶어서 거들어준건데 이젠 내가 하는게 당연해졌네 3주에 한번씩 학교가는 남동생은 집에서 펑펑 놀면서 싱크대에 설거지거리나 잔뜩 쌓아놓고 엄마나 내가 좀 치우라고 하면 공부도 안하면서 공부핑계대고 방에 들어가서 혼자 소리나 버럭버럭 질러대 이젠 대화하기도 싫어 나는 주기적으로 방 더러워지면 청소하고 청소 안하면 욕먹고 빨래 돌리고 너는 건 당연히 해야하고 설거지 안해놓으면 눈치주고 너무 지친다 한 두달에 한번 남동생이 방청소하는 날에는 자기 스스로 방도 치운다고 다컸다고 온갖 칭찬세례에다 지혼자 내 방 치우는 나에 도취된 남동생도 진짜 개빡쳐
내가 애초에 자발적으로 돕지 말았어야 했을까?? 나 이제 몇달 지나면 고삼이고 내년에 수능치는데 내년에도 이러고있으면 어떡하지 내가 집안일을 하는 게 왜 당연한 게 됐고 왜 남동생은 엄마가 사정사정해서 두달에 한 번 할까말까한 설거지를 선심쓰듯 해주곤 그걸로 온갖 유세를 부릴까 애초에 하는 일은 내가 많은데 왜 집안일까지 내가 더 많이할까 나는 자식에 가까울까 엄마의 인생하소연과 집안일 파트너에 가까울까 나도이제다때려치울래
2
이름없음
2020/07/03 10:51:36
ID : oZck5Qlg5e7
0
힘내o('0'o) 남동생은 말 안 듣는 나이인 것 같으니까 어머니랑 진지하게 이야기해보는거 어때?
3
이름없음
2020/07/03 10:55:34
ID : 0oE9s8panzT
0
웅 그래서 전에 여러번 얘기해봤는데 니가 누나니까 장녀로서 엄마를 도우래....
4
이름없음
2020/07/03 14:09:14
ID : tdxBgo3Xz9f
0
맞벌이야? 아니면 어머니가 주부신가..? 왜 아빠랑 동생은 집안일 안하는거야?
5
이름없음
2020/07/03 16:53:08
ID : Gtta67vBff9
0
엄마한테 단호하게 말해봐 나 남동생 가사일 안 도우면 나도 안 한다고 나한테 하라고 강요하지 말라고 나만 불공평하게 한다면 안 할거라고 남동생 보고 안 하면 밥도 안 준다고 협박해보자고 엄마가 못하면 내가 말해보겠다고 전해
6
이름없음
2020/07/03 16:53:41
ID : Gtta67vBff9
0
무조건 단호해야 해 가정의 일이 엄마의 일도 아니고 다같이 해야 하는건데 왜 안 해
7
이름없음
2020/07/03 18:13:37
ID : 5O67BzanyE4
0
읽는데 너무 짜증난다 레주가 집안일 하는 건 당연한 게 아니야 가족 다 같이 해야지 특히나 곧 고3인데 배려는 못해줄망정 동생은 진짜 열받네 내가 다
레스 작성
8레스아빠가게 알바생이 진짜 너무 싫어
14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04
0
12레스보수적인 남친 때문에 고민이야,, 누가 좀 도와줘ㅠㅜ
17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04
0
2레스내가 이상한걸까
2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04
0
3레스가정사를 친구한테 말 하는 게 잘못 된거야?
9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04
0
7레스남자
18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04
0
2레스엄마
4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04
0
46레스가족이 날 죽이려고 드는것 같다
45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04
0
2레스이거 봐바
5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04
0
20레스친구가 한말이 자꾸 거슬리는데
35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04
0
12레스밥 먹으러 갔는데 알바생 팔에 흉터있으면 어때
22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04
0
18레스나 클만큼 컸는데 아직도 혼자 못자
30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04
0
8레스우울해서 미칠 것 같아
12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04
0
8레스아이폰 다신 못 쓰겠다
14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04
0
1레스다이어트
3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04
0
25레스연락끊은지 1년
7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03
0
10레스반에서 혼자야
14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03
0
8레스고민 좀 들어줘
5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03
0
12레스중학생인데 학교생활 너무 힘들어서 죽고싶습니다
19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03
0
9레스돈없는 부모가 너무 원망스러워
42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03
0
7레스» 고2인데 왜 내가 집안일하는 게 당연한게 됐을까
8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03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