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친구가... 내 기억력... 나쁜거 알고... 사기를 친다... (4)
2.너네 머리 아침에 감아 밤에 감아? (18)
3.3년전 일인데 갑자기 생각났어 (15)
4.특성화vs인문계 (12)
5.매일 연락하는 친구 있는 사람!? (18)
6.하루하루 사는게 의미가 있나 싶어 (2)
7.진짜 미친 또라이같은데 (7)
8.피곤해 (1)
9.. (2)
10.무기력한것도 우울증 약 먹으면 괜찮아 질까? (11)
11.공부가 뭐길래 이렇게까지 해야해 이 지옥같은 생활은 대체 언제 끝나? (2)
12.21살이 유치한거 좋아해하고 어린애처럼 보이는게 매력있어보임? (4)
13.얘들아 나 진지하게 골라주라 (5)
14.누나의 노트북 폴더에서 그렇고그런 BL을 보고 말았다. (72)
15.울다 죽을 수도 있을 것 같다 (1)
16.. (1)
17.컨트리휴먼 탈덕 도와주라 (4)
18.중학생 때 날 왕따 시키려다가 실패한 앨 만났어 (2)
19.의견을 묻고 싶어 (18)
20.너무 많이 깎아내려 (62)
1
이름없음
2020/07/20 22:17:33
ID : U2GlfPdyGtv
0
아니 내가 좀 친하게 지내는 친구가 있단말이야
어떤 썸의 기류나 조짐없이 그냥 딱 친구로만
서로 그냥 심심하면 만나서 가끔 영화도 보고 밥도 먹고 그러는 사이인데 내가 그 친구를 상대로 더러운 생각을 하게 돼
난 분명 걔를 남자로서 좋아하기보다는 친구로서 편해지고 가까워진 이런 관계를 좋아하는 줄 알았는데 내가 계속 그 친구 볼 때 마다 딱 한번만 자보고싶단생각을 하게되는게 너무 역겹고 더러워..
사실 이게 아무런 개연성 없이 빡 이런 생각이 든 건 아니고 ..
언제 한 번 내가 실수로 잘못 부딫혀서 넘어질뻔 한 거 친구가 감싸서 잡아준적있거든 근데 .. 어 눈치빠른 레스주?들은 알거야..닿았어
어쨋든 그때부터 계속 그 친구 볼 때 마다 이러는데 진짜 내가 너무 짜증나고 더럽다.. 그래서 지금 한 1주일째 연락피하는중이야ㅜㅜ 어떡하지..
2
이름없음
2020/07/20 22:22:45
ID : IE5O8o6lCkt
0
세상에는 사랑인 줄 알았던 우정과 우정인 줄 알았던 사랑이 있지...
3
이름없음
2020/07/20 22:24:13
ID : U2GlfPdyGtv
0
으악!그런거야??ㅋㅎㅋㅎㅋㅎㅋㅎ근데 약간 사람으로써 좋고 설레는 감정보다는....아 이새끼랑 한 번 자보고싶다 이런 느낌이 더 커서 헷갈린다..
4
이름없음
2020/07/20 22:25:24
ID : TWnXupRCnPc
0
어쩌면 그런 것에서부터 시작하는 사랑♡
5
이름없음
2020/07/20 22:25:53
ID : U2GlfPdyGtv
0
머야머야ㅜㅜ 연락 걸어바야하나..?하ㅜㅜ
6
이름없음
2020/07/20 23:07:01
ID : tBxSGmnxwrf
0
인간에게...있는 욕구가 발동된거임... 니 친구랑 아무 상관 없어
7
이름없음
2020/07/20 23:13:10
ID : U2GlfPdyGtv
0
그치..그런거지....내 문제였던거지..하..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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