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김첨지 2020/07/20 22:28:38 ID : bvdzO1csqmK 0
불행의 크기는 사람에 다라 다르게 작용되는걸 존중 못해주는 사람이 너무 많은 것 같아. 나때문에 부모님때문에 힘든데 내가 왜 힘든지 말하려면 가족의 가정사 유년기부터 쭉 말해야 내가 지금 처한 상황을 설명 할 수 있을 것 같아. 힘든데 일어날 힘도 없어. 우울한지는 오래고 요즘엔 하루종일 잠만 자 어렸을때부터 천재소리 듣게 만들어서 이상한 기대심 심어두고 덕분에 나는 하루하루 힘든데 부친은 그걸 알까 아무데나 털어놓고싶은데 트위터든 뭐던 주변에 고민 말하면 다 입이 가벼운 사람들밖에 없어서 스레로 함 올려봤어.. 혹시 진자 길고 루즈해도 그냥 내 이야기 들어줄 사람 있을까 걍 지금까지 산거
2 이름없음 2020/07/20 23:24:37 ID : u7dU2K7xXxP 0
아구.. 나 있어 천천히 말해줘도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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