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친구가... 내 기억력... 나쁜거 알고... 사기를 친다... (4)
2.너네 머리 아침에 감아 밤에 감아? (18)
3.3년전 일인데 갑자기 생각났어 (15)
4.특성화vs인문계 (12)
5.매일 연락하는 친구 있는 사람!? (18)
6.하루하루 사는게 의미가 있나 싶어 (2)
7.진짜 미친 또라이같은데 (7)
8.피곤해 (1)
9.. (2)
10.무기력한것도 우울증 약 먹으면 괜찮아 질까? (11)
11.공부가 뭐길래 이렇게까지 해야해 이 지옥같은 생활은 대체 언제 끝나? (2)
12.21살이 유치한거 좋아해하고 어린애처럼 보이는게 매력있어보임? (4)
13.얘들아 나 진지하게 골라주라 (5)
14.누나의 노트북 폴더에서 그렇고그런 BL을 보고 말았다. (72)
15.울다 죽을 수도 있을 것 같다 (1)
16.. (1)
17.컨트리휴먼 탈덕 도와주라 (4)
18.중학생 때 날 왕따 시키려다가 실패한 앨 만났어 (2)
19.의견을 묻고 싶어 (18)
20.너무 많이 깎아내려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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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첨지
2020/07/20 22:28:38
ID : bvdzO1csqmK
0
불행의 크기는 사람에 다라 다르게 작용되는걸 존중 못해주는 사람이 너무 많은 것 같아.
나때문에 부모님때문에 힘든데 내가 왜 힘든지 말하려면 가족의 가정사 유년기부터 쭉 말해야
내가 지금 처한 상황을 설명 할 수 있을 것 같아. 힘든데 일어날 힘도 없어.
우울한지는 오래고 요즘엔 하루종일 잠만 자
어렸을때부터 천재소리 듣게 만들어서 이상한 기대심 심어두고
덕분에 나는 하루하루 힘든데 부친은 그걸 알까
아무데나 털어놓고싶은데 트위터든 뭐던 주변에 고민 말하면 다 입이 가벼운 사람들밖에 없어서
스레로 함 올려봤어.. 혹시 진자 길고 루즈해도 그냥 내 이야기 들어줄 사람 있을까 걍 지금까지 산거
2
이름없음
2020/07/20 23:24:37
ID : u7dU2K7xXxP
0
아구.. 나 있어 천천히 말해줘도 돼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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