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여기서 말해두 되나? 여자만 봐조 (7)
2.너네는 살면서 지금까지 후회하는 행동들 있어? (10)
3.이거 가정폭력인가? (3)
4.나.. 폰깨먹었아... (3)
5.. (13)
6.어떡하면 좋아? (7)
7.본인 아싸 카운터야 (9)
8.내가 친구들한테 고민 상담을 좀 많이 해줬었거든 (2)
9.친구관계 쫌 도와줘ㅠㅠ (3)
10.엄마가 자꾸 나보고 우울하다 죽을거다 이래 (1)
11.이게 무슨 감정일까 (3)
12.하루하루 뭐하고 사는지 모르겠다. (3)
13.친구한테 답장 뭐라하지? (5)
14.엄마는 내가 죽어야 후회 하시겠지 (1)
15.엄마개빡침 (1)
16.친구 관계좀 도와줘 (3)
17.손절한 친구한테 물건 (3)
18.기분 편차? 심한사람 (5)
19.13년만에 아빠한테 연락하려고 (13)
20.내 고민을 엄마한테 말해도 될까? (2)
2
이름없음
2020/08/02 00:05:36
ID : ktzatxRDxSL
0
? 애기들? 갓난 애기들..?
3
이름없음
2020/08/02 00:06:26
ID : 3DwNulhgkra
0
너가 그렇게 대해지고 자라왔으면 당연한거겠지
4
이름없음
2020/08/02 00:16:50
ID : LapTPeK3Rws
0
어떤 애들이나. 사실 그냥 인간 자체도 그렇게 보여.
5
이름없음
2020/08/02 00:17:26
ID : LapTPeK3Rws
0
그렇게 자랐다고 그게 정당화 돼는건 아니지.. 다행히 내가 이 문제에 대해 문제의식을 갖고있지만.
6
이름없음
2020/08/02 00:18:20
ID : 3DwNulhgkra
0
아이는 부모님을 닮는거니까..? 정당화 되진 않지만 당연한거 같은데..
7
이름없음
2020/08/02 00:21:19
ID : LapTPeK3Rws
0
그런가... 내가 그런 생각하는게 도덕적으로 옳은건 아니지만 사람은 경험에 따라 좌우된다는 말이지?
8
이름없음
2020/08/02 00:22:01
ID : knxA2Mqlva6
0
아니 걍 비꼬는거 같은데
9
이름없음
2020/08/02 00:22:13
ID : 3DwNulhgkra
0
엉. 어릴땐 부모님 따라하잖아.
10
이름없음
2020/08/02 00:22:26
ID : 3DwNulhgkra
0
내가..? 미안 나 그렇게 똑똑하지 못해
11
이름없음
2020/08/02 00:23:34
ID : knxA2Mqlva6
0
아 내가 꼬였나벼 미안 난 중2병틱한 내용이라 비꼬는줄 알았어
12
이름없음
2020/08/02 00:23:36
ID : LapTPeK3Rws
0
살짝 어조가 날카롭긴 했어도 비꼬는것까진 아니었는데..ㅇㅅㅇ
13
이름없음
2020/08/02 00:24:24
ID : 3DwNulhgkra
0
내가 그렇게 날카로웠나..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남친이랑 대화 티키타카가 심각하게 안돼
호빠에서 일하는거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남자친구 외할머니 장례식 가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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