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반배정 (1)
2.나 친구가 없엉 (7)
3.힘들어서 쓰는 글(힘든 사람은 읽지 마) (2)
4.. (8)
5.안녕, 나의 그 시절 (7)
6.무드등 vs 향수 (8)
7.나 춤으로 대학가고 싶은데 혹시 아는 곳 있을까? (2)
8.ㅇ (5)
9.책 제목 알려주라 ㅠㅠㅠ (3)
10.무리끼리 따로 다니는 거 (14)
11.고등학생모여 (4)
12.주변 애들은 다 휴가 가고 가족들이랑 놀러 가는데 (9)
13.온라인 친구에 대해서 뭔가 좀 그래 (5)
14.이제야 내 문제를 찾았어 속시원하다 (2)
15.. (3)
16.자존감높이는 법 (19)
17.어떡해 진짜 (1)
18.ㅇ (1)
19.아빠가 너무 지저분하고 매너 없어 (11)
20.부모가 몸팔거냐고 묻는게 정상이야? (18)
1
이름없음
2020/08/11 15:17:46
ID : U44ZjtdCo1w
0
난 고1이야
우리집이 분위기가 많이 안좋아. 외동이라 완전히 나 혼자인데 엄마 아빠는 물론 냉전이고 나랑 아빠랑도 말 안섞어. 아빠 잘못이 너무 커서인데 애들 다 방학이라고 놀러다니고 나한테도 당연히 "스레주야 넌 방학때 어디가??" 하고 물어보는데 그냥 아무렇지도 않은 척 "부모님이 바쁘셔서 못 갈거 같아 ㅠㅠ 다음에 가려구" 하거나 당일로 잠깐 어디 다녀온다고 하는데 사실 집콕이 전부야.. 학기중엔 공부 때문에 어디 가지도 못하는데 이래서 너무 속상하다..
그리고 친구들이랑 노는 것도 잘 못해. 한달 용돈이 5만원인데 방학 땐 그마저도 잘 안주고 놀러 나가면 엄마가 눈치 줘서 ㅠㅠㅠ
나랑 비슷하게 방학인데 집콕만 하는 사람 있어??
2
이름없음
2020/08/11 15:25:14
ID : WoZbdwtAqru
0
너 나랑 완전 똑같다. 이유는 다르지만 우리도 휴가 안가 코로나때문에 내가 가지말자고 해 ㅎㅎ.. 난 중3 1살밖에 차이안난다 !
개꼰대 같지만 코로나 종식도 안되고 재난문자는 하루에 한번꼴로는 울리는데 놀러가면 안돼 사실..
근데 내 친구들도 당연하다는듯이 나한테 여름휴가 어디로 가냐고 묻더라.. 난 걍 안가고 집에서 영화나볼거라했엉]
나도 용돈안받어 명절에 100만원정도 받으면 목돈이나 꽁돈으로 10만원 정도 계좌에 넣어놓고 써
엄마가 금전적인거에 엄격해서 그냥 개겨보자하고 올해 1월달에 계좌랑 체크카드랑 통장 내가 가서 만들었거든
40만원 정도 들어있었는데 지금 9천원남았다.. 나도 눈치보여서 돈달라고 못하는 중
친구들이랑 놀기에도 공부도 안헤서 눈치보임 ㅋㅌㅋ큐ㅠ
3
이름없음
2020/08/11 15:29:52
ID : U44ZjtdCo1w
0
나랑 이유는 달라도 같은 처지인 또래가 있다니 반가워 ㅠㅠㅠ 사실 나도 통장 중1 때 처음 만들고 꾸준히 모았던거 조금씩 갉아서 썼더니 중2 말? 그때 1@만원 남았었거든 ㅋㅋㅋㅋ 사실 그때 이후로 엄마가 더 심하게 돈문제 체크하고 하는데 나도 눈치 보여서 용돈 다 쓰면 더 달라고 말도 못하겠어 ㅠㅠ 다른 애들은 다 쓰면 너무 당연하게 친구랑 논다고 @만원만 보내줘~ 하던데 ㅠㅠㅠ
4
이름없음
2020/08/11 15:48:59
ID : WoZbdwtAqru
0
아빠도 그러셔? 난 엄마가 그래도 아빠가 달라하면 용돈주고 하거든 일주일전에 5만워주셧는데 옷사고 화장품사고하다가 다 써버림 ㅠㅜㅠ 아빠한테도 달라하기 그래 공부열심히하고 용돈달라하려공
5
이름없음
2020/08/11 15:59:10
ID : U44ZjtdCo1w
0
아빠가 엄청 큰 잘못을 해서 ㅠㅠㅠ(양가 친척들도 다 알정도) 나랑도 사이가 많이 안 좋아..
6
이름없음
2020/08/11 16:30:52
ID : yZjAjg42Hvg
0
방학이 열흘이라..체력보충을 위해 반강제 집콕
7
이름없음
2020/08/11 16:39:21
ID : WoZbdwtAqru
0
헐 우리아빠도 나 어렸을때 그런적있어.. 그래서 외가쪽은 별로 탐탁지않아하셔 우리 비슷한게 많다 신기하넹
8
이름없음
2020/08/11 18:19:42
ID : gpfeY7bDAlz
0
나도 사실 놀러가고 싶었는데 고2라서 공부도 해야되거 더워서 내가 가지말자고함ㅋㅋㅋ 용돈도 준다했으면서 안줌 내가 필요할때 달라하는데 그마저도 진짜 최소한으로 줌. 친구랑 놀러가는것도 눈치주면서 공부하는 시간도 없는데 뭘 노냐고 해서 서러웡ㅠㅠ 사실 놀 친구도 별로 없음ㅋㅋㅋ
9
이름없음
2020/08/11 20:41:57
ID : SIE5WnPfQmn
0
우리집도 존나 쓰잘때기 없는걸로 싸웠는데 한달째 말 안함
레스 작성
1레스반배정
3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8.12
0
7레스나 친구가 없엉
6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8.12
0
2레스힘들어서 쓰는 글(힘든 사람은 읽지 마)
6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8.12
0
8레스.
8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8.11
0
7레스안녕, 나의 그 시절
4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8.11
0
8레스무드등 vs 향수
8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8.11
0
2레스나 춤으로 대학가고 싶은데 혹시 아는 곳 있을까?
5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8.11
0
5레스ㅇ
9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8.11
0
3레스책 제목 알려주라 ㅠㅠㅠ
6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8.11
0
14레스무리끼리 따로 다니는 거
15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8.11
0
4레스고등학생모여
6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8.11
0
9레스» 주변 애들은 다 휴가 가고 가족들이랑 놀러 가는데
9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8.11
0
5레스온라인 친구에 대해서 뭔가 좀 그래
10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8.11
0
2레스이제야 내 문제를 찾았어 속시원하다
7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8.11
0
3레스.
11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8.11
0
19레스자존감높이는 법
5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8.11
0
1레스어떡해 진짜
3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8.11
0
1레스ㅇ
2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8.11
0
11레스아빠가 너무 지저분하고 매너 없어
10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8.11
0
18레스부모가 몸팔거냐고 묻는게 정상이야?
227 Hit
고민상담
수고했어안녕
20.08.11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