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반배정 (1)
2.나 친구가 없엉 (7)
3.힘들어서 쓰는 글(힘든 사람은 읽지 마) (2)
4.. (8)
5.안녕, 나의 그 시절 (7)
6.무드등 vs 향수 (8)
7.나 춤으로 대학가고 싶은데 혹시 아는 곳 있을까? (2)
8.ㅇ (5)
9.책 제목 알려주라 ㅠㅠㅠ (3)
10.무리끼리 따로 다니는 거 (14)
11.고등학생모여 (4)
12.주변 애들은 다 휴가 가고 가족들이랑 놀러 가는데 (9)
13.온라인 친구에 대해서 뭔가 좀 그래 (5)
14.이제야 내 문제를 찾았어 속시원하다 (2)
15.. (3)
16.자존감높이는 법 (19)
17.어떡해 진짜 (1)
18.ㅇ (1)
19.아빠가 너무 지저분하고 매너 없어 (11)
20.부모가 몸팔거냐고 묻는게 정상이야? (18)
1
이름없음
2020/08/11 17:00:45
ID : 1gY1dDs7huq
0
"넌 여기서 어느 유형이야?" 인력거가 물었다. "비밀이야."
나는 대답했다.
약간의 기다림은 사랑에 촉매가 되지만 너무 긴 기다림은 반
발심으로 변질 되고 그 뒤에는 사랑의 구역을 이탈해 버린다.
오늘 버린 펜처럼. 나는 이 펜을 알아볼 기회를 상실했다.
이 펜으로 일기장을 꾸밀 기회를 잃었다.
나를 기다리는 동안 펜은 스스로 일기를 써서 잉크가 닳았나 보다.
당신은 다섯 가지 유형 중 어떤 사람인가요?
이건데 너무 찾기 힘드네
2
이름없음
2020/08/11 20:52:10
ID : lA0k66qlu7e
0
헐 나도 알고 싶어..
3
이름없음
2020/08/11 21:09:15
ID : vCi79du6Y9w
0
문보영 - 불안해서 오늘도 버렸습니다.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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