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9/02 12:29:37 ID : fcHxva065hw 3
나 지금 너무 무섭거든?? 그냥 대충 1분도 안걸리게 하고 나왔는데 분명히 무거운 느낌도 별로 안들었는데 팔쪽에 상처가 생겼어
2 이름없음 2020/09/02 12:30:19 ID : fcHxva065hw 0
사진이야 분명 하기전까지 상처 없었거든 (사진 지웠어)
3 이름없음 2020/09/02 12:30:51 ID : fcHxva065hw 0
약간 흉터 생길거 같아
4 이름없음 2020/09/02 12:31:34 ID : 1u4L8008jfW 0
어디 긁히거나 쓸린 자국같다야...
5 이름없음 2020/09/02 12:34:09 ID : fcHxva065hw 0
그렇다고 믿을게 아니아 꼭 그래야 돼 나 지금 너무 무섭거든ㅜㅜㅜㅜ 미안해 ㅠㅜ
6 이름없음 2020/09/02 12:59:33 ID : 1u4L8008jfW 0
옹옹 경과 지켜봐봐.. 그나저나 저것도 강령술이라고 들었는데 호기심으로 해본거야?
7 이름없음 2020/09/02 13:14:56 ID : fcHxva065hw 0
응응 ㅜㅜ 할거 없어서 스레딕 보다가 블루베이비 있어서 해봤거든ㅠㅇㅜ 괜히 했나봐..
8 이름없음 2020/09/02 13:17:33 ID : 1u4L8008jfW 0
아고.. 일단 경과 지켜봐. 혹시 모르니까 너무 몰두해서 생각하지말고!
9 이름없음 2020/09/02 13:47:27 ID : A0q6o2Gq5hy 0
블루베이비를 대체 왜 한거야...귀신 애 뺏으면서 편하게 살 수 있을거라 생각한거야..?
10 이름없음 2020/09/02 13:50:11 ID : 1u4L8008jfW 0
알아보니까 진짜 할퀸 자국 언급되어 있네. 레주야 블루베이비하고 4번 행동과 같이 잘 마무리했어??
알아보니까 진짜 할퀸 자국 언급되어 있네. 레주야 블루베이비하고 4번 행동과 같이 잘 마무리했어??
11 이름없음 2020/09/02 13:54:56 ID : anu8o3RzQpW 0
찾아보니 블루베이비가 제대로 성공한 경우 팔에 아기가 살짝 할퀸듯한 상처가 남는다고 해 눈에 안 보여서 그렇지 진짜 귀신 애 안고 있었던 거 아냐?
12 이름없음 2020/09/02 16:07:45 ID : fcHxva065hw 0
사실 지금 엄청 후회하고 있어... 괜히 했나봐TOT 편하게 못살겠지ㅜㅜㅜㅜ
13 이름없음 2020/09/02 16:08:39 ID : Y66ktButwIN 0
머야 무서워... 레주 마지막 행동 제대로 했어??
14 이름없음 2020/09/02 16:11:09 ID : fcHxva065hw 0
응 잘 마무리했어!!
15 이름없음 2020/09/02 16:11:33 ID : fcHxva065hw 0
그런가...ㅜㅜㅜ
16 이름없음 2020/09/02 16:12:02 ID : fcHxva065hw 0
응 제대로 했어! 물도 내렸어
17 이름없음 2020/09/02 16:17:50 ID : fcHxva065hw 0
지금 살짝 연해진거 같기도 한데 사진이랑 비교하면 똑같아 보이고🥺 미치겠다..TT
18 이름없음 2020/09/02 16:28:19 ID : Alwk7hxSFfT 0
헐 신기해 강령술 안 믿는 사람인데 이건..
19 이름없음 2020/09/02 16:33:43 ID : fcHxva065hw 0
진짜 너무 무서워ㅜㅠㅠ
20 이름없음 2020/09/02 16:56:58 ID : anu8o3RzQpW 0
대체로 뒷감당 방법은 안 나오는 거 같아. 혼숨은 무슨 인형을 태우라거나라도 있지만 뒷감당 비슷한 거라고 해봤자 팔을 풀지 말고 그 상태 그대로 변기로 가서 아기를 물에 빠트리는 흉내를 낸 다음 곧바로 물을 내리고 뒤도 돌아보지 말고 화장실을 도망쳐나온다. 이 정도만 나온 걸로 보면. 만약 스레주가 조금만 더 늦게 나왔으면 아기 뺏긴 귀신부모가 내 아이 돌려달라고 따라왔을 수도 있을 거 같아. 그냥 흉만 남은 거라면 크게 문제되지는 않을 듯.
21 이름없음 2020/09/02 16:57:32 ID : anu8o3RzQpW 0
물론 이후에 계속 꿈에 왠 여자가 내 아기를 내놓으라고 소리지른다거나 하면 말이 달라지겠지만
22 이름없음 2020/09/02 17:03:56 ID : fcHxva065hw 0
잠을 자지 말까..? 내일 아침에 어떤지 봐야겠어 ㅠㅠ
23 이름없음 2020/09/02 17:10:03 ID : Ru1g7ApdSFa 0
스레주 애초에 강령술 자체가 안좋은거야 이 말한것처럼 혼숨도 인형을 태우더라도 그 강령술 자체가 자기자신한테 저주를 하는 행동중 하나인데 앞으로 심심해서든 뭐해서든 강령술같은건 절대하지마
24 이름없음 2020/09/02 17:37:05 ID : fcHxva065hw 0
응응 알았어 다신 안할게😓!
25 이름없음 2020/09/02 17:41:41 ID : DyZg5cIJPcl 0
엥 진짜야...??? 너무 무섭다
26 이름없음 2020/09/02 17:50:18 ID : lAY6Y2lcnyH 0
혹시 자게 되면 어떤 꿈 꿨는지 알려줄 수 있어??
27 이름없음 2020/09/02 18:01:49 ID : fcHxva065hw 0
응 진짜야
28 이름없음 2020/09/02 18:03:06 ID : fcHxva065hw 0
응 알려줄게! 그대신 꿈을 안 꿨다면 못 알려줄 수도 있어!
29 이름없음 2020/09/02 18:03:35 ID : lAY6Y2lcnyH 0
응응 부디 좋은 꿈이길 바라
30 이름없음 2020/09/02 19:16:12 ID : anu8o3RzQpW 0
어찌 보면 귀신 부모도 딱한 게 가만히 있다가 내 아기를 생판 모르는 인간한테 뺏겼는데 돌려받을 길도 딱히 없으니 그렇고 그저 남들이 강령술이라고 올렸길래 그냥 재미로 한 건데 이렇게 된 스레주도 딱하고
31 이름없음 2020/09/02 19:31:29 ID : fcHxva065hw 0
ㅠㅠ..
32 이름없음 2020/09/02 21:16:56 ID : tunCi60snWr 0
잠깐 7시부터 8시까지 자고왔는데 딱히 무섭다? 이런 꿈은 안꿨어 그냥 어느 아주머니가 나왔는데 그 아주머니께서 나 째려보는 꿈 이었어 그 애 부모였을까?
33 이름없음 2020/09/02 21:17:41 ID : tunCi60snWr 0
내가 지금 집이 옥탑인데 옥상에서 째려보셨어
34 이름없음 2020/09/02 21:18:29 ID : tunCi60snWr 0
생김새는.. 음.. 약간 혼혈 같았는데
35 이름없음 2020/09/02 21:20:05 ID : tunCi60snWr 0
사진 첨부할게 이런 색 이였어 곱슬 이고 길었어
사진 첨부할게 이런 색 이였어 곱슬 이고 길었어
36 2020/09/02 21:21:37 ID : tunCi60snWr 0
인증코드? 아이디?가 바꼈네 이걸로 이름 바꾸면 되나?
37 2020/09/02 21:22:46 ID : tunCi60snWr 0
어 바꼈다 눈 색은 빨간색 옷은 꽃그려진 치마 알아?? 불투명 하다고 해야되나?? 그렇고 발목까지 오는
38 2020/09/02 21:23:26 ID : tunCi60snWr 0
쨋든 이런 꿈 이였어 오늘 자고 일어나서 꿈 얘기 풀어볼게 (꿈을 꾼다면)
39 이름없음 2020/09/02 22:27:31 ID : lAY6Y2lcnyH 0
그래도 아무 일 없으면 좋겠다 앞으로
40 이름없음 2020/09/02 22:29:52 ID : tunCi60snWr 0
그러게... 그랬으면 좋겠어ㅜㅜ
41 2020/09/03 16:44:14 ID : pe7th83A1AY 0
저녁에 잠 잘때에는 꿈을 안꿨어 낮잠 잘때 꿨어 내가 지금 조금 무섭거든 조금만 진정하고 풀게..!!! 조금만 기다려줘
42 2020/09/03 16:47:52 ID : pe7th83A1AY 0
일단 어제 낮잠 잘때 나온 아줌마가 나왔어 이번엔 째려보고 내 앞까지 오더라 그러고 뭔 말을 했는데 뭐였지? 기억이 안난다 근데 진짜로 무서웠어 입이 찢어지거나 눈이 찢어지거나 상처하나 없었는데 그냥 느낌상 무서웠어 내가 겁이 많은 편이거든 ㅋㅋ 악몽 비슷하게 꿈건데 거희 5년만에 꾼거라 이게 악몽인지 아닌지 모르겠다.. 오늘 자보거나 아니면 내일 또 낮잠 자면 그때 꿈을 꾼다면 알려줄게
43 이름없음 2020/09/04 19:59:23 ID : Pg1zRu7hxTQ 0
얘들아 나 너무 무서워 살려줘
44 2020/09/04 19:59:42 ID : Pg1zRu7hxTQ 0
너네 귀신이 자길 놀린다는 기분 알아 혹시?
45 2020/09/04 20:00:07 ID : Pg1zRu7hxTQ 0
지금 그러고 있는거 같아 나 너무 무서워 제정신이 아니야
46 2020/09/04 20:01:03 ID : Pg1zRu7hxTQ 0
자꾸 불이 꺼졌다 켜지고 거울 살짝 보면 막 얼굴이 바껴있는거 같고 나 너무 ㅜ무서워
47 이름없음 2020/09/04 20:02:35 ID : Y8jfSMpcLeY 0
무슨 일이여?
48 이름없음 2020/09/04 20:04:02 ID : Pg1zRu7hxTQ 0
모르겠어 나도 진짜 내가 왜그러는지 모르겠는데 내가 잘못보고 있는거겠지?
49 이름없음 2020/09/04 20:05:49 ID : Y8jfSMpcLeY 0
많이 혼란스러운 거 같은데.. 거울보면 낯설다는거야?ㅜㅜ아고..
50 이름없음 2020/09/04 20:08:33 ID : CoY3u9wFbbg 0
얘드라 분위기 깨서 미안한데 블루베이비는 왜하는거야..? 그냥 애기 구경하려고..?
51 이름없음 2020/09/04 20:11:15 ID : rgnSHxu2lco 0
대부분이 재미삼아 궁금해서 하는 것 같아. 아닐 수도 있겠지만
52 이름없음 2020/09/04 20:11:15 ID : Y8jfSMpcLeY 0
애기 구경 못할걸?.. 그냥 강령술은 호기심때문에 하는 게 크지 않을까?
53 이름없음 2020/09/04 20:11:40 ID : Y07hAjg7uoG 0
글쿠나 알려줘서 고마워!!
54 이름없음 2020/09/04 20:12:43 ID : Pg1zRu7hxTQ 0
그냥 내가 아닌거 같아 ㅜㅜㅜㅜㅜㅜ
55 2020/09/04 20:14:04 ID : Pg1zRu7hxTQ 0
나 진짜 많이 무서워 이름없음이랑 흠이랑 계속 바뀔스도 있어 그냥 이상해보이면 막 쓸거라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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