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7e7tjtfU1zO 2020/09/12 21:43:43 ID : nXy7uk2q2Lb 6
오늘의 들려줘. 이야길 살까 그들은? 라다만티스를 있을까? 만날일이 선택에 모두 당신들의 달렸어 달이 떴어. 발푸르기스의 밤이군! 콤마는 찍지마. 우리에겐 마침표, 혹은 다음 문장만 있을 뿐이야. 한번만 돌이킬 수 실패해도 없어. 죽음은 늘 공평하지. 이 이야기도. 손에 달렸어. 모두 너희의 Y? N? 하나만 골라. 음지에 묻혀있을 많은 이야기들. 이미 눈치챘지? 아니라고? 오. 거짓말쟁이. 여기까지 그들을 위한 추도곡이었습니다! 끝!
202 이름없음 2020/09/13 18:22:15 ID : pPjAqnSIIIJ 0
아아 그러면 혹시 쌍둥이 자리의 설화인 디오스쿠로이 형제의 라이벌이였던 이다스와 린케우스?
203 이름없음 2020/09/13 18:23:29 ID : pPjAqnSIIIJ 0
답정너인건가? 뭘 넣어도 죽는...? 그렇다면 아까 얘기했던 아랍늑대가 가장 괜찮지 않을까?
204 이름없음 2020/09/13 18:23:46 ID : RDs3wpVgrwI 0
(칭찬)이 뭐야 (칭찬)이! 살릴가능성이 희박하단 소리잖아!
205 이름없음 2020/09/13 18:25:15 ID : pPjAqnSIIIJ 0
아니 이러면 Y N의 의미가 없던거였네 ㅋㅋㅋㅋㅋㅋ 후우... 에스, 진짜 직설적인 늑대의 종을 묻는거 맞지? 비유적이거나 은유적인 의미가 아닌거지?
206 ◆7e7tjtfU1zO 2020/09/13 18:26:19 ID : a1inO8nVgkt 0
치와와도 인정해줄거다?? 뭐 물어뜯음 아프겠지만 아니? Y는 아군을 선택하는거였으니까 살리는거였어. 아군이 사납든 순하든 무슨 상관이야! 아군인데. 응. 직설적인거 맞아.
207 이름없음 2020/09/13 18:27:23 ID : RDs3wpVgrwI 0
YN는 그냥 운빨이군. 설명도 불친절하고(의도한거겠지만) 결정적으로 우리의 추리가 쓰레기이야.
208 ◆7e7tjtfU1zO 2020/09/13 18:28:36 ID : a1inO8nVgkt 0
적어도 운빨은 의도한게 아니야... 황혼과 개라고 하면 알아들을 줄 알았어 OTL Gift도 잘 알아보길래
209 이름없음 2020/09/13 18:28:46 ID : pPjAqnSIIIJ 0
살릴 순 있다는거네!!! 어차피 무조건 적대적일거라면, 작은게 낫겠지. 포메같은걸로 가자.
210 이름없음 2020/09/13 18:29:31 ID : RDs3wpVgrwI 0
치와와도 인정해준다면 그냥 치와와로 갈까....? n은 적이니 무조건 물어뜯겠지. 다른 레더들은?
211 이름없음 2020/09/13 18:30:28 ID : RDs3wpVgrwI 0
ㅋㅋㅋㅋㅋㅋ 난 외국속담은 잘 모른다고.... 게임은 알지만
212 ◆7e7tjtfU1zO 2020/09/13 18:34:09 ID : a1inO8nVgkt 0
다음 문제는 난이도 하향해줄게. 게임 방식은 풀면서 천천히 익숙해지면 되니까. 알아? 그래도 아직까지 한 명도 안죽도록 해줬다?
213 이름없음 2020/09/13 18:35:04 ID : pPjAqnSIIIJ 0
얘를 좋아해줘야 하는거냐 싫어해야 하는거냐 감이 안오네 다른 레더 기다리지 말고 진행하자! 티컵치와와!
214 이름없음 2020/09/13 18:35:19 ID : RDs3wpVgrwI 0
알겠어!
215 ◆7e7tjtfU1zO 2020/09/13 18:37:25 ID : a1inO8nVgkt 0
...확인~
216 ◆7e7tjtfU1zO 2020/09/13 18:38:45 ID : a1inO8nVgkt 0
다음문제는 5분 후에!
217 이름없음 2020/09/13 18:41:12 ID : RDs3wpVgrwI 0
'...'확인 이라 하는거 보니 에스는 티컵치와와 마음에 안드는듯...
218 ◆7e7tjtfU1zO 2020/09/13 18:43:02 ID : nXy7uk2q2Lb 0
4. 게가 쓰고 있는 노래 들어볼래? Requiem aeternam dona eis, Domine, et lux perpetua luceat eis. 누구에게 이 의뢰를 받았더라. 음, 맞아! Franz von Walsegg 였어! 게는 누구에게 받았는지 모르지만! 시간제한없음
219 이름없음 2020/09/13 18:51:48 ID : 2ILaoKZinPg 0
아, 이건 N 해야 될 것 같아. 설명- 프란즈 본 발세그는 18세기에 살았던 귀족이였는데, 그의 가장 유명한 업적은 모자르트에게 레퀴엠(죽은이를 위한 노래) 커미션을 넣은거였어. 모자르트는 레퀴엠을 완성하기 전에 죽고 말았지. 아이러니하게도 그의 레퀴엠이 된거야. 그러니까, 게를 죽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노래를 듣지 말아야 하지 않을까? 대충 이해가 됐어. 우리의 목표는 모두를 살리는거야. 질문을 잘 읽고 해석해서 최대한 모든이를 살리는 쪽으로 진행해보자.
220 이름없음 2020/09/13 18:55:58 ID : Fa002ljwE8p 0
그러니까 Y(들을래)를 선택하면 누가 죽는거고(진혼곡이니까) N하면 안죽는거군. (아직 고른거 아니다)
221 이름없음 2020/09/13 18:59:06 ID : 2pQlbck2mk6 0
오...그럼 N에 한표
222 이름없음 2020/09/13 18:59:58 ID : Fa002ljwE8p 0
Requiem aeternam dona eis, Domine, et lux perpetua luceat eis. 해석문 : 영원한 안식을 저들에게 주소서, 주님, 끝없는 빛을 저들에게 비추소서.
223 이름없음 2020/09/13 19:00:15 ID : Fa002ljwE8p 0
나는.... N
224 이름없음 2020/09/13 19:00:19 ID : 2ILaoKZinPg 0
나도 당연히 N! ~19:10까지 레더들 의견 들어보고 답 내자!
225 이름없음 2020/09/13 19:01:27 ID : Fa002ljwE8p 0
9분 남았네.
226 이름없음 2020/09/13 19:09:31 ID : 85PcsjeJXwM 0
그럼 N
227 이름없음 2020/09/13 19:10:25 ID : Fa002ljwE8p 0
총 4명이 N을 했다.(4/4)
228 이름없음 2020/09/13 19:10:47 ID : 2ILaoKZinPg 0
N!
229 ◆7e7tjtfU1zO 2020/09/13 19:12:12 ID : a1inO8nVgkt 0
확인! 이번은 성공이야! 감을 잡았구나^u^
230 이름없음 2020/09/13 19:12:43 ID : Fa002ljwE8p 0
나이스!!
231 이름없음 2020/09/13 19:14:31 ID : 2ILaoKZinPg 0
오케이 감 잡았어!! 휴우. 양이랑 소랑 쌍둥이한테 너무 미안하네...
232 ◆7e7tjtfU1zO 2020/09/13 19:15:34 ID : a1inO8nVgkt 0
오늘의 문제는 여기까지야. 이제 내일을 기다리거나, 나랑 노는거! 두개의 선택지가 있지 ><
233 이름없음 2020/09/13 19:15:35 ID : Fa002ljwE8p 0
일단 모두를 살리면 다 풀어준댔으니...(진짜 그럴건진 모르겠지만) 노력해보자!! 어.... 음.... 왠지 내일을 기다리고 싶은걸....
234 이름없음 2020/09/13 19:15:59 ID : 2ILaoKZinPg 0
에스, 얘기좀 해보자! 시간 있어?
235 ◆7e7tjtfU1zO 2020/09/13 19:16:37 ID : a1inO8nVgkt 0
당연히!
236 이름없음 2020/09/13 19:20:06 ID : 2ILaoKZinPg 0
이런 일을 하는 이유는 뭐야? 굳이 우리에게 선택권을 주는 이유는? 저들은 무엇을 했길래 대상으로 선정된거지? 그리고 **중요** 문제 풀때 레스 소비가 좀 심한것 같은데(물론 나도..), 천레스에서 끝낼 생각이야 아니면 이어지게 두번째 스레를 세울 생각도 있어?
237 ◆7e7tjtfU1zO 2020/09/13 19:25:24 ID : a1inO8nVgkt 0
1. 2.기회 3.점점 알게 될거야 4.걱정마! 계속 세울거야!!
238 이름없음 2020/09/13 19:27:11 ID : 2ILaoKZinPg 0
혹시 저들이 우리가 복수해야하는 그런 존재들인가? 쏘우처럼 뭔가 잘못해서 저 안에 있는건가?? 에스, 저들과 우린 아는사이야?
239 이름없음 2020/09/13 19:44:27 ID : haliqi4E7hy 0
나 아까부터 얘들 별자리관련있는거같단 생각이 드는데. 위에 어느 레더가 말한 양자리 황소자리 쌍둥이자리 그리고 게가 나왔으니 게자리... 예상대로라면 다음은 사자 그리고 처녀야.
240 이름없음 2020/09/13 19:45:37 ID : Fa002ljwE8p 0
ㅇㅇ. 확실히 별자리랑 관련있는듯.
241 이름없음 2020/09/13 19:48:17 ID : 2ILaoKZinPg 0
당연하지! 근데 별자리란게 무슨 상관인질 못찾겠어. 딱히 그리스 로마신화나 양치기들의 이야기들을 따라가는것도 아닌 것 같고.
242 이름없음 2020/09/13 19:54:45 ID : haliqi4E7hy 0
음... 양은 일종의 언어유희인가 싶기도 하고. gift. 약(선물, 영어)이 될 수도 있고 독(독일어)이 될 수도 있다. 이것을 가르는 것은 양에 달렸다.
243 이름없음 2020/09/13 19:56:20 ID : Fa002ljwE8p 0
'약도 남용하면 독이된다.' 이런거?
244 이름없음 2020/09/13 20:03:11 ID : Fa002ljwE8p 0
황도 12궁이네. 양 황소 쌍둥이 게를 했으니 다음엔 사자겠는걸.
245 이름없음 2020/09/13 20:04:11 ID : haliqi4E7hy 0
독일어 섞어쓰는걸 보면 독일과 관련있나?
246 이름없음 2020/09/13 20:07:55 ID : Fa002ljwE8p 0
일단 1613년 독일의 야콥 바르트쉬가 낙타자리를 발표한적이 있긴 한데. (지금은 기린자리로 이름이 바뀜)
247 ◆7e7tjtfU1zO 2020/09/13 20:41:08 ID : a1inO8nVgkt 0
아니!
248 이름없음 2020/09/13 20:46:36 ID : 2ILaoKZinPg 0
그렇다면 너는 나쁜 사람이야?
249 ◆7e7tjtfU1zO 2020/09/13 20:56:53 ID : a1inO8nVgkt 0
추상적인 기준이네. 글쎄, 네가 보기엔 어때?
250 ◆7e7tjtfU1zO 2020/09/13 21:00:49 ID : a1inO8nVgkt 0
gift! 쇼팽의 녹턴을 듣고 감상문을 써주면 좋은 기회를 줄게><
251 이름없음 2020/09/13 21:05:48 ID : 2ILaoKZinPg 0
기다려봐!!! 근데 어느 넘버 말하는거야? 그리고 gift 라는건 독이니 선물이니 ㅋㅋㅋㅋ
252 ◆7e7tjtfU1zO 2020/09/13 21:12:02 ID : a1inO8nVgkt 0
독은 Gift야. OP.9 NO.2
253 이름없음 2020/09/13 21:12:40 ID : 85PcsjeJXwM 0
선물이라면 present라고 써줘... 녹턴 3시간 동안 들어야 해... 세상
254 ◆7e7tjtfU1zO 2020/09/13 21:15:18 ID : a1inO8nVgkt 0
🤔 그냥 제일 유명한 부분만 듣고 와도 돼. 그냥 10분만 들어줘
255 이름없음 2020/09/13 21:22:32 ID : 2ILaoKZinPg 0
너무 유명한 넘버인데...? 이미 많이 들어버려서 딱히 감상문이랄게 없을수도 있지만...! 낭만주의의 작곡가인만큼 노래 하나하나가 정말 사랑스러운 멜로디야! 쇼팽은 다른 작곡가와 다르게 오케스트라의 전체적인 하모니보단, 피아노를 너무나 사랑했던 사람이기에 모든 곡에서는 피아노가 주축으로 돌아가지. 단순히 피아노의 비중이 큰 다른 곡들과는 다른것 같아. 내가 쇼팽을 좋아하는 이유는, 당시 낭만주의라 함은 그림이던 음악이던 보기 편안하고, 완벽한 세상을 표현하는, 아름답게 조화로운 스타일이 유행이였는데, 쇼팽은 낭만주의의 특징을 잡으면서도 불협화음이나 박자의 미묘함 등 괴짜스러운 부분이 많아서 좋아. 사람의 목소리를 흉내내는 피아노 곡을 만들고, 오페라를 좋아한 까닭에 쇼팽의 곡들은 어딘가 미묘하게 가사가 들리는 듯도 해! 특히 이 넘버에서는 후반부에 나오는 트릴이 정말 꾀꼬리같은 목소리를 가진 여성 소프라노의 바이브레이션같아서 좋아. 이 노래는 신기한게, 전체적인 멜로디는 느릿느릿하고 여유있어보이지만, 실제로 연주해보면 굉장히 페이스가 빠르고 순간순간에 나긋한 감정을 넣는게 어렵다는거지. 들을수록 쇼팽의 독보적인 천재성이 들리는 넘버야!
256 이름없음 2020/09/13 21:22:48 ID : Fa002ljwE8p 0
잔잔하고 좋네. 비가 내리는 길을 어느 소녀가 경쾌하게 뛰어다니는 것 같아. ㅋㅋㅋㅋㅋㅋ 이건 감상문이 아니라 쇼팽 찬양문이잖아ㅋㅋ 아니 감상문으로서도 좋다!
257 이름없음 2020/09/13 21:26:43 ID : 2ILaoKZinPg 0
어쩔수 없어 ㅋㅋㅋㅋㅋ쿠ㅜㅜㅜㅜ 쇼팽을 정말 좋아해서!! 그리고 진짜로 너무 많이 들어서 딱히 떠오르는 감상문도 없다ㅋㅋ
258 이름없음 2020/09/13 21:26:57 ID : 85PcsjeJXwM 0
(다들 정상적인 감상문을 써서 내 감상문은 필요 없을 것 같아... 나만 이렇게 느낀 거라고...? 나는 추리 소설을 아 호러 스릴러도 같이 보느라 감성따윈 다 날렸나봐 미쳤네...) 내가 음악 선생이였으면 150점 줄 감상문이었어 내가 여태까지 본 감상문 중에서 단연코 최고야!
259 ◆7e7tjtfU1zO 2020/09/13 21:28:13 ID : a1inO8nVgkt 0
감상문 쓰면 원 플러스 원 해줄게!!
260 이름없음 2020/09/13 21:31:16 ID : Fa002ljwE8p 0
그렇다! 여긴 21세기 헬조선. 감성따위를 품은 어설픈자는 살아남을 수 없지....(아님)
261 이름없음 2020/09/13 21:31:44 ID : 85PcsjeJXwM 0
원래 쓴 거 그대로 쓰면 충격 먹을 것 같으니까 그나마 정상적으로 쓰자면? 도서관에서 책을 보면서 들으면 좋을 것 같다? 평화로운 시대의 귀부인이 양산 들고 산책 가는 느낌? 쓰다가 만 부분만 알려주면 마지막 부분이 평화로운 시대의 귀부인이 길거리를 걷다가 길 한복판에서 연쇄 살인마를 만나서 도망치다가 결국 붙잡혀서 죽는 것 같은 느낌이다 였나? 뭔가 그 죽기 직전에 발악하다가 결국 붙잡혀서 쓰러져 가는 느낌? 흠 지금 보니까 뭔가 이상한 것 같은데? 뭐야 다들 왜 그런 걸 원하는 거야
262 이름없음 2020/09/13 21:32:13 ID : 2ILaoKZinPg 0
나도 네 감상문 들어보고 싶어!!! 호러 스릴러 덕후가 뭐라고 쓸까 궁금쓰!! 원래 쓰려고 했던것처럼 써라!!!!
263 ◆7e7tjtfU1zO 2020/09/13 21:34:00 ID : a1inO8nVgkt 0
그걸 원한게 아니야...😭
264 이름없음 2020/09/13 21:37:44 ID : Fa002ljwE8p 0
아 갈고리 수집하시는구나 여기 많이 있어요 ????????????????????????????????????
265 이름없음 2020/09/13 21:39:03 ID : 85PcsjeJXwM 0
아 아니 내가 원래 좀 망상벽이 심해서... 그냥 좀... 헤헷? 이건 감상문이 아닌가?
266 이름없음 2020/09/13 21:39:14 ID : 2ILaoKZinPg 0
아 약간 무슨느낌인지 알 것 같아. 그런거 얘기하는건가? 상황과는 맞지않게 경쾌한 음악을 틀어 더 기괴한 분위기가 나게 하는 그런 영상들! 자, 어쩃던 선물 준다며!! 줘라!!!
267 ◆7e7tjtfU1zO 2020/09/13 21:44:24 ID : a1inO8nVgkt 0
음악에 조예가 깊구나! 비오는 날의 경쾌한 발걸음! 좋지. 통과!! 선택지 1. 양, 황소, 쌍둥이, 게중에 한명이랑 연락을 한다 2.정보를 듣는다. 그들은 모를, 혹은 얘기해주지 않을.
268 이름없음 2020/09/13 21:46:44 ID : 2ILaoKZinPg 0
원플원이라며!!! 근데 솔직히 아까 양이랑 대화할때 그렇게 많은 정보를 얻지 못했거든..? 의미가 있나 싶어. 피해자들도 많은 걸 알고 있는 것 같지도 않고. 난 2번이 좋아! 근데 쌍둥이 괜찮은거지...?
269 이름없음 2020/09/13 21:47:03 ID : 85PcsjeJXwM 0
내가 원래도 감상문 잘 못쓰는 건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진짜 충격 먹은 사람 보니까 약간 나는 감상문 쓰는 활동은 절대로 하면 안될 것 같은 느낌? 으하하핰ㅋㅋㅋ 이제 그만 충격에서 벗어나세요 친절한 용사여? 나도 2번!
270 이름없음 2020/09/13 21:47:16 ID : haliqi4E7hy 0
나는 2번 정보를 듣고 싶은데. 얘기해주지 않을 정보라면 가해자일 수도 있는건가.... 잡혀온 이유가 있을거 아냐? 스스로 왜 잡혀왔는지 짐작가지만 그걸 우리에게 죽어도 말 못 하는 느낌?
271 이름없음 2020/09/13 21:48:49 ID : 2ILaoKZinPg 0
세명 다 동의하는거라면 2번으로 할게!! 2번!
272 ◆7e7tjtfU1zO 2020/09/13 21:50:10 ID : a1inO8nVgkt 0
1번만 있었지만 2번 선택지도 생겼으니 원플원!!
273 이름없음 2020/09/13 21:50:50 ID : 2ILaoKZinPg 0
음 그런거라면 인정!
274 ◆7e7tjtfU1zO 2020/09/13 21:53:01 ID : a1inO8nVgkt 0
확인! 1~4 사이의 다이스 돌려줘.
275 이름없음 2020/09/13 21:54:11 ID : 2ILaoKZinPg 0
.
276 이름없음 2020/09/13 21:55:11 ID : 2ILaoKZinPg 0
미안 수정해서 지워졌엉... dice(1,4) value : 4
277 ◆7e7tjtfU1zO 2020/09/13 21:56:59 ID : a1inO8nVgkt 0
1~5사이의 다이스 돌려줘!
278 이름없음 2020/09/13 21:58:34 ID : 2ILaoKZinPg 0
아무도 없어...? 그럼 내가 또 돌린다? dice(1,5) value : 5
279 이름없음 2020/09/13 21:58:57 ID : 85PcsjeJXwM 0
다이스 어떻게 돌리더라? (1,5) 이렇게 던가? 오오?
280 ◆7e7tjtfU1zO 2020/09/13 22:00:59 ID : a1inO8nVgkt 0
확인. 너희 오늘 운이 좋네😅
281 이름없음 2020/09/13 22:02:21 ID : 2ILaoKZinPg 0
대-박 모아니면 도였는데 모였다!!!!!
282 이름없음 2020/09/13 22:03:16 ID : haliqi4E7hy 0
뭔데 뭔데? 이건 양 황소 쌍둥이 게 중 누구할지고 이건 정보 선택지 5개중 5가 나온건가?
283 이름없음 2020/09/13 22:07:52 ID : 85PcsjeJXwM 0
하나 당 5개인가?
284 이름없음 2020/09/13 22:09:29 ID : haliqi4E7hy 0
게가 나와서 게에게 배당된 5개 정보중 하나를 굴리라 시킨걸지도... 추측의 영역이니 답답하네 미안해ㅠ
285 이름없음 2020/09/13 22:09:31 ID : 2ILaoKZinPg 0
난 정보의 중요도라고 생각했는데.. 1은 별로 안중요한 정보 5는 결정적인 정보 두번 돌리라고 한건 첫번째 돌린게 지워져서 그런듯
286 이름없음 2020/09/13 22:13:27 ID : 85PcsjeJXwM 0
에엥 딱히 미안해 할 필요는 없는데 나야 말로 미안하지.. 나 때문에 충격받은 레더가... 갑자기 사라졌당... 나야 말로... 미안하다....
287 ◆7e7tjtfU1zO 2020/09/13 22:14:14 ID : a1inO8nVgkt 0
《4》 1.여자 2. 30대 3.Sie tritt immer vor jedem selbstbewusst auf. 4.남동생 있음 5.Rouge
288 이름없음 2020/09/13 22:16:20 ID : haliqi4E7hy 0
....... 몇번째 인물(아싸 맞춤(?))에 몇개의 정보를 줄지였냐ㅋㅋㅋㅋㅋㅋ
289 이름없음 2020/09/13 22:16:45 ID : 2ILaoKZinPg 0
1. 여자 2. 30대 3. 항상 사람들 앞에서 자신감이 넘침 4. 남동생 있음 5. 루즈
290 이름없음 2020/09/13 22:17:08 ID : Fa002ljwE8p 0
? 씼고 왔는데
291 이름없음 2020/09/13 22:17:36 ID : 2ILaoKZinPg 0
이게 뭐지...? 에스, 이것도 문제야?
292 이름없음 2020/09/13 22:17:43 ID : 85PcsjeJXwM 0
얘가 양인가? 양자리 관련 인물 중에 남매인가 하나 있었는데 아 탈주 한 줄... 다행 ㅎㅎ
293 ◆7e7tjtfU1zO 2020/09/13 22:18:05 ID : a1inO8nVgkt 0
그녀는 누구 앞에서든 당당하지. 그녀에게 매우 도움되는 성격이야.
294 이름없음 2020/09/13 22:18:14 ID : 2ILaoKZinPg 0
남맨데 거기선 아마 오빠랑 여동생이였을걸??
295 ◆7e7tjtfU1zO 2020/09/13 22:18:37 ID : a1inO8nVgkt 0
아니! 정보. 뭐 유추할 수는 있을테니 문제라면 문제지. 그리고 별자리 신화와는 전혀 관련없어
296 이름없음 2020/09/13 22:19:02 ID : haliqi4E7hy 0
의외로 저 남동생이 성별이 다른 쌍둥이일지도 몰라 쌍둥이 자리...
297 이름없음 2020/09/13 22:19:41 ID : 85PcsjeJXwM 0
음 그렇군 신화와는 관련이 없구만
298 이름없음 2020/09/13 22:20:54 ID : 2ILaoKZinPg 0
저 설명에 맞는 연예인을 찾아 그사람의 별자리를 봐야하는건가?
299 이름없음 2020/09/13 22:21:41 ID : 85PcsjeJXwM 0
rouge 이거 프랑스어로는 빨간 이던데 영어랑 독일어는 연지 였고
300 이름없음 2020/09/13 22:22:17 ID : haliqi4E7hy 0
..... 예스센세, 이거 현실 인물과 관련 있어? 안 짚고 넘어가면 전제부터 단추 잘못 끼울거 같아서 그래.
301 이름없음 2020/09/13 22:23:46 ID : 2ILaoKZinPg 0
예스센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스센세, 이름 예스센세로 바꿀래??? 뭔가 웃기다 ㅋㅋㅋㅋㅋ 아 근데 싸깝부터 예스센세까지 다 웃긴 별명뿐이야 ㅋㅋㅋㅋㅋ
레스 작성
미궁게임 1 실시간
101레스 UNREQUITED 303 Hit
미궁게임 선택지게임 20.11.05 0
52레스 WhO KiLlieD hIm? 516 Hit
미궁게임 이름없음 20.11.01 3
16레스 섬교 션조 283 Hit
미궁게임 이름없음 20.10.29 0
11레스 아무도 풀지 못한 수학 난제 🤔 Collatz Conjecture 402 Hit
미궁게임 . 20.10.28 1
56레스 초초초초초초초초초보 미궁이의 마음대로 미궁게임 551 Hit
미궁게임 ◆pU2GmtwJQoJ 20.10.21 2
10레스 잃어버린 것들에 대해 141 Hit
미궁게임 없는 이름 20.10.18 0
18레스 11 163 Hit
미궁게임 ◆jzcMp9fO2nw 20.10.16 0
23레스 [HQ-11] Prologue: The City 218 Hit
미궁게임 이름없음 20.10.12 0
15레스 알파벳 암호 풀어보장 (ง •_•)ง 256 Hit
미궁게임 ! 20.10.10 1
885레스 » Komm, süßer Tod, komm selge Ruh 1243 Hit
미궁게임 ◆7e7tjtfU1zO 20.10.09 6
10레스 이거 혹시 암호 같은건지 봐줄래? 277 Hit
미궁게임 이름없음 20.10.04 0
6레스 그 물어볼께 있는데 149 Hit
미궁게임 이름없음 20.09.24 0
4레스 어네스트의 숫자암호가 있어? 161 Hit
미궁게임 이름없음 20.09.23 0
4레스 스레딕에 글 처음써봐 170 Hit
미궁게임 이름없음 20.09.23 0
34레스 이거 무슨 뜻일까 338 Hit
미궁게임 이름없음 20.09.16 1
7레스 210 Hit
미궁게임 20.09.14 0
9레스 Destiny Game! 209 Hit
미궁게임 Hown 20.09.14 0
237레스 더 코드 서바이벌 시즌3:데스매치(결승전 진행중) 1617 Hit
미궁게임 ◆cLbClxyMkmk 20.09.13 0
534레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 1383 Hit
미궁게임 ◆ljtbikmpRyM 20.09.13 2
23레스 미궁 레더님들 숫자암호 해석 하나만 부탁드려도 됨? 654 Hit
미궁게임 이름없음 20.09.1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