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자꾸 나쁜 생각이 들어 (2)
2.편의점 알바 하소연+고민상담이지만 하소연이 더 많을 것 같으니 하소연으로 씀 (12)
3.. (4)
4.친구들한테 다이어트 한방음료 마시는거.... (10)
5.나 지금 너무 짜증나 객관적으로 말해주라 (4)
6.너네라면 의사 쌤 말 들을거야? (3)
7.부모님이면 무슨 잘못을 해도 다 괜찮고 사과 안해도 되는거야? 어이없어 (2)
8.펑 (20)
9.부모님이면 오해하고 잘못해도 괜찮은거야? (6)
10.엄마를 미워할 수 있는 시간이 있었으면 좋겠어 (3)
11.관심 없는 애가 자꾸 연락해... 어쩌지 (15)
12.가족이 그렇게 큰 의미가 있냐 (1)
13.동생ㅇ 코로나 증상 (18)
14.그냥 한 마디만 해줘라~!~! (1)
15.아니 이거 내가 혼날정도로 그렇게 잘못한건가? (6)
16.얘드라 그거 아니 16살에 사랑한 사람은 평생 영향을 준대 (7)
17.나한테 나를 강요해.. (6)
18.내가 이해를 못하는건가? (8)
19.자는 것도 못하는 내가 너무 한심해 (4)
20.약속 12신데 자고잇는 친구 (3)
1
이름없음
2020/09/16 09:49:53
ID : 9xRyK2FhdTO
0
어제새벽 두시 정도에 자고 아침에 줌으로 출석 해야하는데 자가지고 10분정도 늦어서 엄마가 깨워줬어 근데 그 사이에 쌤이 엄마한테 전화를 한거야 그래서 난 그냥 방에서 출석체크하고 1교시 수업 듣고 안방으로 갔는데 나 ㅈㄴ 째려보면서 닌 쌤이 자기한테 왜 전화오게 만드냐고 쪽팔리다고 니 이제 핸드폰 사용시간? 그거 줄일거라고 그러는거야 아니 핸드폰 사용시간이건 뭐건 아니 ㅋㅋ 조금 늦게 일어난게 이렇게까지 죄지은 일인가? 아니 다들 흔히 있는 일 아니야? 그냥 좀 넘어가면 안 되나?? 그리고 난 자꾸 이런 사소한 걸로 싸울 때마다 항상 폰으로 연관되는게 제일 싫어 그냥 쳐 혼내던가... 아 진짜 짜증나
2
이름없음
2020/09/16 17:51:35
ID : rcFfU42K47u
0
헐 어느 부분이 쪽팔리시다는 거지...스레주 짜증났겠다..맛있는 거 먹고 기분풀엉!!
3
이름없음
2020/09/16 21:38:47
ID : vjBwHxCoY1a
0
아 나도 진짜 ㅋㅋ 난 학교에서 친구 문제로 선생님이 부모님 부른 적 있었는데 그거로 뺏겨서 반년 이상 뺏겼기도 했었어서 그 마음 알아 정말 관련성이 아예 없는 거에 휴대폰을 들이밀면서 사용시간을 줄이려 한다거나 뺏으려 할때의 그 짜증남 충분히 공감된다 ㅠ ㅠ 조회를 못 들어간거면 다른 방법으로도 타협이 가능하고 대화를 통해 적당한 해결책을 찾으면 된다고 생각하는데 휴대폰이 문제라고만 생각하는거 정말 잘못된거 맞고 ㅠ 쓰니는 휴대폰 관련해서 잘못한거는 없으니까 잘 대화 해봐
4
이름없음
2020/09/17 00:11:05
ID : yJRBdRDzasq
0
레주 나랑 똑같네... 나도 출첵 전에 자느라 10분 늦었는데 몇달동안 폰 뺏겼었어
5
이름없음
2020/09/17 17:55:40
ID : dQpXxQq40la
0
고마워..ㅋㅋㅋ 그 뒤엔 잘 얘기해서 풀었어 레스주들 좋은 하루 보내
6
이름없음
2020/09/20 04:31:06
ID : e2IK6i65804
0
와 우리 엄마랑 똑같아 예민하게 구는 거 넘 싫음.. 가끔은 서러워ㅋㅋ
레스 작성
2레스자꾸 나쁜 생각이 들어
5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9.20
0
12레스편의점 알바 하소연+고민상담이지만 하소연이 더 많을 것 같으니 하소연으로 씀
5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9.20
0
4레스.
3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9.20
0
10레스친구들한테 다이어트 한방음료 마시는거....
15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9.20
0
4레스나 지금 너무 짜증나 객관적으로 말해주라
8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9.20
1
3레스너네라면 의사 쌤 말 들을거야?
10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9.20
0
2레스부모님이면 무슨 잘못을 해도 다 괜찮고 사과 안해도 되는거야? 어이없어
7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9.20
0
20레스펑
5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9.20
0
6레스부모님이면 오해하고 잘못해도 괜찮은거야?
5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9.20
0
3레스엄마를 미워할 수 있는 시간이 있었으면 좋겠어
5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9.20
0
15레스관심 없는 애가 자꾸 연락해... 어쩌지
43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9.20
0
1레스가족이 그렇게 큰 의미가 있냐
4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9.20
0
18레스동생ㅇ 코로나 증상
17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9.20
0
1레스그냥 한 마디만 해줘라~!~!
2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9.20
0
6레스» 아니 이거 내가 혼날정도로 그렇게 잘못한건가?
11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9.20
0
7레스얘드라 그거 아니 16살에 사랑한 사람은 평생 영향을 준대
79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9.20
0
6레스나한테 나를 강요해..
8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9.20
0
8레스내가 이해를 못하는건가?
4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9.20
0
4레스자는 것도 못하는 내가 너무 한심해
6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9.20
0
3레스약속 12신데 자고잇는 친구
4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9.20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