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자꾸 나쁜 생각이 들어 (2)
2.편의점 알바 하소연+고민상담이지만 하소연이 더 많을 것 같으니 하소연으로 씀 (12)
3.. (4)
4.친구들한테 다이어트 한방음료 마시는거.... (10)
5.나 지금 너무 짜증나 객관적으로 말해주라 (4)
6.너네라면 의사 쌤 말 들을거야? (3)
7.부모님이면 무슨 잘못을 해도 다 괜찮고 사과 안해도 되는거야? 어이없어 (2)
8.펑 (20)
9.부모님이면 오해하고 잘못해도 괜찮은거야? (6)
10.엄마를 미워할 수 있는 시간이 있었으면 좋겠어 (3)
11.관심 없는 애가 자꾸 연락해... 어쩌지 (15)
12.가족이 그렇게 큰 의미가 있냐 (1)
13.동생ㅇ 코로나 증상 (18)
14.그냥 한 마디만 해줘라~!~! (1)
15.아니 이거 내가 혼날정도로 그렇게 잘못한건가? (6)
16.얘드라 그거 아니 16살에 사랑한 사람은 평생 영향을 준대 (7)
17.나한테 나를 강요해.. (6)
18.내가 이해를 못하는건가? (8)
19.자는 것도 못하는 내가 너무 한심해 (4)
20.약속 12신데 자고잇는 친구 (3)
1
이름없음
2020/09/19 22:42:59
ID : xWry3Pio5fh
0
초등학교 동창이고 이성친구야
진짜 나한테는 그냥 아는 앤데 뜬금없이 잘지내냐고 지나가다 만나도 원래 보통 연락 안하잖아ㅠㅠ 뭐지? 갑자기 인스타 다랙으로 연락오고 전화하자 하고 갑자기 보자 하지 않나 카톡으로 보톡걸고 난리남... 그냥 딱 그 당시에 친했던 앤데 안 본지 한 5년 6년 넘었단말이야.. 거의 모르는 애 수준ㅠㅠㅠ... 불편해 죽겠는데 인스타 안 들갈 수도 없고... 어쩌지..??
2
이름없음
2020/09/19 22:44:27
ID : xWry3Pio5fh
0
진짜 나는 스타일 자체가 내가 관심있고 좋아하는 사람 아니면 사적으로 만나는것도 싫고 연락도 안한단말이지..ㅠㅠ
개뜬금포로 연락오니까 뭐 어떤식으로 해야할지 모르겠어.. 지금 안읽씹 하루째고 한시간쯤 전에 학원 끝났냐 시간 되면 보자고 그러는데 그냥 지금 안 읽씹중..ㅠㅠ 게임하느라 보톡 온 것도 안받았어ㅠ
3
이름없음
2020/09/19 22:44:34
ID : IJWp89z9iqk
0
철벽쳐 단답
4
이름없음
2020/09/19 22:46:32
ID : xWry3Pio5fh
0
그냥 한줄정도씩만 보내면 되는걸까..?? 단답 해본 적이 없어서ㅠㅠ
5
이름없음
2020/09/19 22:49:08
ID : IJWp89z9iqk
0
오랜만이네 잘 지냈어? 하면 야 나는 잘 지냈지~ 이러지 말고 ㅇㅇ 만 보내 너 왜 그래? 하면 나는 친구에게 다 이래 좋아하는 사람에게만 길게 하지~ 해버려
6
이름없음
2020/09/19 22:50:55
ID : 1g6i3xCnSMq
0
걔 혹시 다단계나 신천지니...? 왜저러니
7
이름없음
2020/09/19 22:52:38
ID : xWry3Pio5fh
0
악 의견 고마워ㅠㅠ 좀 대화는 하던 중이라 그냥 안읽씹 하다가 단답 해야겠다...
8
이름없음
2020/09/19 22:53:26
ID : xWry3Pio5fh
0
아직 미성년자라 그런건 아닌 것 같은데 지나가다가 나를 두어번 정도 봤었나봐... 그것땜에 연락했다는데 솔직히 겁나 싫어ㅠㅠ...
9
이름없음
2020/09/19 22:54:31
ID : IJWp89z9iqk
0
친해지고 싶은 거면 대부분 좋아하는 거 아냐...?
10
이름없음
2020/09/19 23:06:50
ID : 1g6i3xCnSMq
0
신천지나 다단계가 그런 수법이 많아서ㅇㅇ
11
이름없음
2020/09/19 23:07:40
ID : 1g6i3xCnSMq
0
아니 그것땜시 왜 연락하냐... 나같아도 부담스러울듯
12
이름없음
2020/09/19 23:12:37
ID : xWry3Pio5fh
0
내가 뭐 말이 이어질정도로 말을 하고 있는 것도 아니고 대화 끊길..?만한 정도로 대화 하고 있었는데 말이 안 끊겨ㅠㅠㅠ... 부담스러워 죽겠네...
13
이름없음
2020/09/19 23:13:46
ID : xWry3Pio5fh
0
보통 그냥 아 설마 ○○인가? 잘 지내나보네? 이러고 생각만 하지 연락은 잘 안하잖아...ㅠㅠ 지금 속속히 상대의 tmi까지 알아가고 있어... 진짜 안 궁금한데...ㅠㅠ
14
이름없음
2020/09/20 08:13:40
ID : 8p88pcGq5an
0
전화거는거만아니면 내 얘기라 식겁했네.. 관심안주면 알아서 떨어져나갈거야
15
이름없음
2020/09/20 08:31:27
ID : ja2pRyJV9fR
0
그냥 tmi 아 그렇구나 정도로만 응답해 ㅎ
레스 작성
2레스자꾸 나쁜 생각이 들어
5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9.20
0
12레스편의점 알바 하소연+고민상담이지만 하소연이 더 많을 것 같으니 하소연으로 씀
5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9.20
0
4레스.
3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9.20
0
10레스친구들한테 다이어트 한방음료 마시는거....
15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9.20
0
4레스나 지금 너무 짜증나 객관적으로 말해주라
8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9.20
1
3레스너네라면 의사 쌤 말 들을거야?
10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9.20
0
2레스부모님이면 무슨 잘못을 해도 다 괜찮고 사과 안해도 되는거야? 어이없어
7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9.20
0
20레스펑
5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9.20
0
6레스부모님이면 오해하고 잘못해도 괜찮은거야?
5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9.20
0
3레스엄마를 미워할 수 있는 시간이 있었으면 좋겠어
5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9.20
0
15레스» 관심 없는 애가 자꾸 연락해... 어쩌지
43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9.20
0
1레스가족이 그렇게 큰 의미가 있냐
4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9.20
0
18레스동생ㅇ 코로나 증상
17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9.20
0
1레스그냥 한 마디만 해줘라~!~!
2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9.20
0
6레스아니 이거 내가 혼날정도로 그렇게 잘못한건가?
11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9.20
0
7레스얘드라 그거 아니 16살에 사랑한 사람은 평생 영향을 준대
79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9.20
0
6레스나한테 나를 강요해..
8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9.20
0
8레스내가 이해를 못하는건가?
4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9.20
0
4레스자는 것도 못하는 내가 너무 한심해
6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9.20
0
3레스약속 12신데 자고잇는 친구
4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9.20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