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모르겠다 그냥 너무 힘들다 이러다 죽을거같아진짜 (17)
2.자꾸 나쁜 생각이 들어 (2)
3.편의점 알바 하소연+고민상담이지만 하소연이 더 많을 것 같으니 하소연으로 씀 (12)
4.. (4)
5.친구들한테 다이어트 한방음료 마시는거.... (10)
6.나 지금 너무 짜증나 객관적으로 말해주라 (4)
7.너네라면 의사 쌤 말 들을거야? (3)
8.부모님이면 무슨 잘못을 해도 다 괜찮고 사과 안해도 되는거야? 어이없어 (2)
9.펑 (20)
10.부모님이면 오해하고 잘못해도 괜찮은거야? (6)
11.엄마를 미워할 수 있는 시간이 있었으면 좋겠어 (3)
12.관심 없는 애가 자꾸 연락해... 어쩌지 (15)
13.가족이 그렇게 큰 의미가 있냐 (1)
14.동생ㅇ 코로나 증상 (18)
15.그냥 한 마디만 해줘라~!~! (1)
16.아니 이거 내가 혼날정도로 그렇게 잘못한건가? (6)
17.얘드라 그거 아니 16살에 사랑한 사람은 평생 영향을 준대 (7)
18.나한테 나를 강요해.. (6)
19.내가 이해를 못하는건가? (8)
20.자는 것도 못하는 내가 너무 한심해 (4)
1
이름없음
2020/09/20 08:24:51
ID : so5gpbyFgZa
0
난 진짜 좆도 모르겠음 어릴 때 부모님 이혼했는데 아빠가 바빠서 여기저기 친척한테 몇년간 맡겨졌어서 가족에 대한 유대감도 없음 우리가족 맨날 싸우거든 저런 거 볼 때마다 그냥 한심해 서로 이해 못하고 바락바락 지 의견만 우기고 할머니는 능력있는 꼰대고 엄마는 무능력한데 망상증있는 거 같거든 집도 할머니 집인데 나는 둘 다 한심해 빨리 스무살 돼서 아빠한테 가고 싶음 아빠도 훌륭한 부모는 아니긴 해 효율적으로 방임? 방목했음 해달라는 건 거의 다 해줬어서 좋긴 했음 쓴 소리도 안 하고... 근데 덕분에 가정교육은 거의 못 받았지 어릴 때 정병있었는데 케어도 못받고... 근데 난 아빠 좋아 가족은 딱 그 정도의 관계가 좋은 거 같아 저렇게 치고 박고 서로 상처만 주고 싸울 바엔 그냥 가족 없는 게 낫지 않냐 절친이랑은 동등해서 의견을 나눌 수 있는데 가족은 내가 무슨 말만 해도 권위로 누르기 쉽잖아... 사람 말 쳐 듣지도 않을 거면 간섭하지를 말던가
레스 작성
17레스모르겠다 그냥 너무 힘들다 이러다 죽을거같아진짜
19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9.20
1
2레스자꾸 나쁜 생각이 들어
5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9.20
0
12레스편의점 알바 하소연+고민상담이지만 하소연이 더 많을 것 같으니 하소연으로 씀
5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9.20
0
4레스.
3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9.20
0
10레스친구들한테 다이어트 한방음료 마시는거....
15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9.20
0
4레스나 지금 너무 짜증나 객관적으로 말해주라
8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9.20
1
3레스너네라면 의사 쌤 말 들을거야?
10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9.20
0
2레스부모님이면 무슨 잘못을 해도 다 괜찮고 사과 안해도 되는거야? 어이없어
7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9.20
0
20레스펑
5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9.20
0
6레스부모님이면 오해하고 잘못해도 괜찮은거야?
5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9.20
0
3레스엄마를 미워할 수 있는 시간이 있었으면 좋겠어
5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9.20
0
15레스관심 없는 애가 자꾸 연락해... 어쩌지
43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9.20
0
1레스» 가족이 그렇게 큰 의미가 있냐
4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9.20
0
18레스동생ㅇ 코로나 증상
17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9.20
0
1레스그냥 한 마디만 해줘라~!~!
2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9.20
0
6레스아니 이거 내가 혼날정도로 그렇게 잘못한건가?
11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9.20
0
7레스얘드라 그거 아니 16살에 사랑한 사람은 평생 영향을 준대
79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9.20
0
6레스나한테 나를 강요해..
8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9.20
0
8레스내가 이해를 못하는건가?
4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9.20
0
4레스자는 것도 못하는 내가 너무 한심해
6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9.20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