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시대 유물 완전 많아

1601073592247-1.jpg1601073592247-1.jpg윈도우 98 설명서 ㅋㅋㅋㅋ + 윈도 밀레니엄 씨디

버리지 말고 모셔두다가 나중에 팔아...돈 꽤 돼

와우 핑클 hot..ㅇㅁㅇ!

20200926_104609.jpg20200926_104609.jpg플로피 디스크! 여기 연령층 어리니까 이거 본사람 많이 없을걸 별의별게 다 나온다

>>4 CD는 사촌언니거라 걍 버려질거야 ㅠㅠ 나도 모아두고 싶은 마음이 조금 있지만 깨끗하게 보관된것도 아니라서 .. 아 유승준것도 나왔다 ㅋㅋㅋㅋㅋ 얜 당연히 버리고

20200926_110301.jpg20200926_110301.jpg플레이스테이션 1 파판7..! 얘는 버릴수 없어 ㅠㅠㅋㅋㅋㅋㅋ 카세트랑 비디오테잎은 어떻할까 고민중

어...? 윈도우 밀레니엄? 혹시 연세가...?

그 후로 스레주는 아무 말이 없었다...

파판7?!?!?! 플스1게임이 나오다니 꼭 모셔놔 플로피디스크도 나오다니... 근데 저런거 불안정하다던데 데이터는 다 날아갔으려나

>>9 연세라니!!!!! ㅋㅋㅋㅋㅋㅋ >>10 하다가 힘들어서 좀 쉬었음 아이쿠 허리야.. >>11 플스1게임 저거 말고도 베트맨이랑 기타등등 나오더라 윈98용 프메도 있었어 ㅋㅋㅋ 추억의 게임 시디들

ㅋㅋㅋ음악씨디ㅋㅋㅋㅋ 오랜만이다 HOT

한집에 15년이상 살다가 급작스럽게 3주있다가 이사가게 되어서 쌓이고 쌓인것들 다 버려야 하니 아마 몇일에 걸쳐서 스레 갱신할것 같다

내 아이피는 자주 바뀌니까 인코 남겨놔야지

나는 한달전에 이사 해 놓고 아직 짐 풀지도 않고 있네 나도 정리 좀 해야 할텐데..

16010868300795016274312773766129.jpg16010868300795016274312773766129.jpg16010868300795016274312773766129.jpg버리려니 아깝기는 하다 앨범 사면 딸려오는 포토카드 같은거잖아 ㅋㅋㅋ 근데 스타일 정말 옜날 스탈..ㅋㅋ

그런거 팔면 얼마 나올까...?

>>18 글쎄? 핑클 사진집에서의 이효리는 정말 젊다!

허허~~ 소싯적에 쓰던 물건들이라,,,, 젊었을 적 생각이~~ 새록새록~~ 나는군요,,,ㅎㅎ.. 혹시,,, 레주님,,,, 춘추가,,, 어찌,,,, 되시는지~~?? ^^

20200926_150223.jpg아 음악 시디 너무 많아... 클래식에 재즈도 있고 가요도 있고 이건 뭐야 버려 하다가 멈칫 다시읽음 소향?? 울집에 소향 씨디가 왜 있음? 으으 아깝지만 10년동안 안건들인건 앞으로도 안건들일테니까 버리자

>>20 왜 자꾸 나이를 물어보시는겨 나는 젊다☆

호옥시...울 오빠두 있나...이재훈이라궁

>>23 없다 ㅎㅎ 이글파이브랑 조성모는 있네

>>9 연세? ㄴㄴ 춘추 춘추가 어찌되시는지요 어르신 이사가기 전 집에 오래살았나봐 엄청많이 나오넼ㅋㅌㅌ

>>25 응 정확하게 세어보니깐 17년 몇개월 정도로 오래 살았지 아니 애들아 다 내거라는것도 아니거든?? 울 가족들거 + 사촌언니가 울집에 놓고 간거 등등 그리고 윈도 98, 밀레니엄이 뭐 어때서 저거 아는 세대는 20대도 있거든요..! 억울하지여!!

티비 앞에 있던 탁자 서랍 2개를 비워 낸건데 캠코더랑 미니 테이프도 나왔다. 이것들은 맡겨서 usb로 옮겨야지 오늘은 여기서 그만할까봐 아구구 힘들어

결국 음악 씨디들은 한두개 빼고는 다 버렸어 영화씨디랑 디비디는 살렸다. 언젠간 보지 않을까..? 이사간 집에서는 서랍안에 처박아놓기보단 밖에 진열해야겠어

이사 가기로 되어있었던 집이, 아직 사인은 안했던곳인데 갑자기 안된다 그래서 다른집 알아보는중 ㅠㅠ

2주안에 지금 집에서 날라야 하는데... 급하게 찾게 생겼음... 울집 시골, 이사갈곳도 주변 시골 이였는데 일이 이렇게 되어서 주택가 알아보고 있는데 18년을 남눈치 안보고 소리도 꺅꺅 지르고 뛰어다디던 시골에서 살다가 (내가 18살이라는건 아님) 갑자기 옆집 앞집 있는곳으로 갈 생각하니 답답하다

옆집이 2키로는 떨어져있는곳인 시골에서 살아서 밤 11시에 목청껏 노래를 부르던 피아노를 치던 상관없었는데... *참고로 해외임. 아 그래.. 주택가로 들어가면 인터넷은 빨라지겠지. 아! 이제 배달음식도 시켜먹을수있다 그래도 집 나왔는데 앞이 들판이 아니라 또 다른 집이랑 도로면 엄청 답답할것 같아 생각만해도 답답함

스레주 해외러였어?!

20160203_202236_HDR.jpg>>34 ㅋㅋㅋㅋㅋ 시골이라는게 이런 시골 느낌

옆집.jpg옆집.jpg창고에서 버릴거 골라내면서 찾은 장식품으로 동생한테 포즈 잡게 시키고 찰칵 +옆집소가 우리집 울타리 넘어왔을때 사진 주변에 집이 없지. 버스도 안다니고. 다만 시골 고속도로? 10분만 운전하면 바로 주택 다닥다닥 있다.

진짜 한집에서 오래 살면 물건이 너무 많이 쌓이는듯. 트럭 불러서 한가득 쌓아 오래된 쇼파도 버리고 냉장고도 버리고 책장도 버리고... 버리고 버렸는데도 계속 나와... 시골집이 아니라 주택가로 가게 되면 필연적으로 집이 작아지거든 시골처럼 자리 넉넉한것도 아니고 해서 더더욱 버릴건 버려야 한다

주택가주택가아무튼 원래 이사가기로 한집으로 못가서 어제부터 인터넷으로 다른 집 알아보고 있는데 그중 가장 마음에 드는건 이집이야. 앞모습 말고 뒷모습만 보여줌 주택가 집 중에서도 여러가지로 마음에 들어. 그 중 하나는 이렇게 집 뒷쪽이라도 뻥 뚤려있다는거지.

미친 대박 예쁘다 이사가면 집들이 시켜줘

근데 되게 산속에있네 택배시키면 오긴 와?

지도.png.jpg>>40 응 당연히 오지~ 근데 우체통에 가끔 새들이 둥지 짓고 알낳아서;;ㅋㅋ 산속은 아니야 그냥 음, 한국에서도 지방으로 내려가다 보면 밭 있어서 평지 쭉 펼쳐지고 나무들 있고 그러잖아. 나도 그런느낌? 다만 밭은 없고 자연 그대로인! 집 가면 사진 뒤져서 좀더 보여줄게

>>41 우와 그래도 자연적인 환경이 더 많겠다 혹시 미세먼지도 있어?

>>41 뭔 우체통에 둥지를 튼다고??

미세먼지.PNG.jpg>>42 미세먼지없는 나라는 없다. 다 같은 지구라. 세계의 대기 싸이트 들어가서 확인하니까 >>41 지도에 있는 도심지는 8 나오네 우리 집쪽은 5 나오지 않을까 추측해본다! 한국과 비교하면... 음 아예 없다고 봐도 되지 않을까?

>>44 잠만 너 한국사는거 아니야?

>>45 해외러야! 딱 다른 나라다 티 나는거 올릴려고 폰갤러리 뒤지는데 내 셀카+음식+일관련 사진밖에 없어;;ㅋㅋㅋㅋ

fire.png.jpg아 찾았다. 화재알람이 오작동해서 소방차 출동한거

>>39 아직 정해진건 없어서 ㅋㅋㅋ 예쁜집으로 가게 되면 사진 풀게 ㅋㅋ

>>43 음 가끔 그러더라고 새들이 살기에 딱 좋게 생긴게 우체통이잖아 ㅋㅋㅋㅋㅋ 집 컴 어딘가 뒤지면 새끼 새들 사진 있는데.. 좋은점은 귀엽고 단점은 새똥이 신문을 읽을수 없게 해. 편지도 으으으으 하면서 봉투에서 꺼내고

>>41 이거보고 동해안인줄

>>50 지도 일부부만 보면 그럴수도 있지! 내가 지역명도 다 블러 처리 해버렸으니까~

열심히 집을 보고 있지만 아직도 어디로 갈지는 모르겠다. 나 출근했다가 돌아오면 엄마가 막 엄청 짐을 싸서 점점 집이 텅 비어가고 있어. ㅋㅋㅋ 어제 뭐 만들어먹고 싶어서 드르륵 서랍 열었는데 텅 비어있었음

부모님 마음에 차는 집이 없도다

출근하면 항상 퇴사병이 도진다 집에 가고 싶다

20201017_154702.jpg집 보러 다니는중에 날씨가 너무 좋아서 찍었어

아직도 이사 안함 ㅋㅋ 월세집 보고 다녔었는데 현재는 아예 집을 사서 들어가는걸로 보고 있어 세계각지에서 코로나 피해서 도망오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월세집이 없어 그치만 아무래도 집을 사게 되면, 당장 필요한 금액도 넘 많고 그래서 작은집으로 가게 될것 같아. 시골에서 완전 큰 방에서 뒹굴다가 침대하나 들어가면 방이 꽉차는... 그런 사이즈의 방으로 간다니 조금 슬퍼진다 누군가는 각방을 쓸수 있는것만으로도 감지덕지야! 라고 하겠지? 당연한거지만 도심지 집값이 더 비싸서 작은집은 어쩔수 없는 선택이긴 하지.. 2년안에 더 큰 집으로 가주겠어 ㅠㅠ 지금 살고 있는 집은 일주일전에 팔렸어. 3월말까지 나가야 함.지금 계약 얘기 나누고 있는 집은 현재 공사중인 새집인데 완공이 3월이 되지 않을까 싶대 과연 나는 이사를 무사히 갈수 있을것인가!

>>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Hoxy 연배가..???

>>57 에이~~ 저것들은 사촌언니거라니깐? 난 젊어~~

혹시나 궁금해 할 사람들을 위해 알려주자면 또 계획이 바뀌어 월세집을 알아보다가 맘에드는걸 발견! (참고로 한국과는 달리 전세라 개념이 없다. 집을 사거나, 월세를 하거나) 과연 1월달에 이사 갈수 있을것인가! 두둥!

오래된 오디오세트랑 쇼파랑 책상, 교자상 등등등 일부는 무료 나눔 하고 일부는 팔고 집이 천천히 비워지고 있다

>>56 우리 가족이 내가 고등학생때 진학땜에 넓은 주택 살다가 좁은 아파트로 이사왔는데... 10년이 다 되가는데 아직도 좁아서 불편하고 좋은거라고는 집값오르는거랑 교통밖에 없다

근데 나 22년도에 한국 가서 1년 살거야!!!! 가서 영어 가르치면서 살아볼려고 ㅋㅋㅋㅋㅋ 한국으로 이사 가는거니까 ㅋㅋㅋㅋ 이것도 이사지! 하면서 레스 단다 ㅋㅋㅋㅋㅋ 따로 해외판에 스레 세울까 하다가 걍 이어서 쓸려구ㅎ

>>61 아 그렇구나 우리도 그래서 고심하다가 파이널 계약서에는 사인을 안했어 우리는 시골 살면서 넓은 들판 보고 내방에 2인용 침대 놓고 책상 놔도 큼직한 그런방에 살다가 가장 작은 방은 일인용 침대 놓으면 책상 놓을데가 없는 그런 콱 막힌 곳으로... 아무리 교통이 좋고 다른 모든게 좋았다지만 답답해서 죽어버릴것 같은거야 ㅋㅋㅋㅋ 뼈대 올라가있어서 밖이 보이는 상태에서도 답답했고 벽이 세워진후엔 더 답답하고..

아 그래서 사실 한국가서 사는것도 조금 걱정이다 ㅎㅎ 놀러갔을때 이모네 아파트에서 지내면서 창문열면 보이는게 건물들, 아파트고 겨울이라 눈내려서 다 흰색에 아파트 회색에 답답해서 미치는줄 알았어. 할머니댁으로 내려가니까 숨통이 튀이더라 이게 집 사이즈, 방 크기와는 무관하게 푸르른 들판을 매일같이 보고 살다가 도심지 주택 다다다다다닥 붙어있고 그런데 가니까 숨막힘 우리집 ----------차로 10분거라--------남의집--------소/양/말들이 풀뜯어먹고있고--------남의집----------이런식이라 ㅋㅋㅋㅋㅋ

>>63 근데 해외>한국이면 진짜 체감이 더 심할거 같은데 안그래도 한국 땅덩어리가 좁아서... 3인 가족이 살기엔 넓은 주택이였다가 아파트 1인호실에 셋이서 10년넘게 살고 있는 셈인데도 아직도 좁다고 느껴지는데 해외는 그것보다 더하면 더하지 덜할거 같진 않고... 그래도 한국으로 온걸 축하해 코로나 조심하고 일이 잘 풀렸으면 좋겠다

>>65 아, 아직 한국으로 간건 아니야! 나 혼자 22년도에 1년정도 타지생활..ㅋㅋㅋㅋ 해볼까 하는거지

>>66 아 잘못 썼네...며칠째 잠을 제대로 못자다보니 난독이 심해졌다. 민망.... 2022년도에 한국으로 타지생활을 하게되던 어떤 생활을 하게되던 잘 풀리기를...

나 드디어 이사갈곳 정해졌어!!!! 월세집으로 갈건데, 와 전에 구매하려고 했던 집은 장점도 많았지만 단점은 집이 지금 있는집에 비하면 작아서 우리 짐의 반을 팔거나 버려야 하는 그런 상황이였는데 지금 계약완료할 집은 우리집이랑 사이즈가 비슷해. 그리고 드디어 시골이 아니라 번화가라 배달이 가능하다아아아 15년동안 배달 음식 못먹고 살았는데 ㅋㅋㅋㅋㅋㅋ 나중에 새로운집 사진 올려줄게!!! 이사는 1월 20일쯤 간다

오늘이 옛날집에서의 마지막 밤이다 기분이 싱숭생숭 나 여기서 초딩->성인때까지 계속 살았었단 말야 ㅠㅠ

플로피디스크ㅋㅋ오랜만...

1611973397842.jpg1611973397842.jpg1611973397842.jpg엤날집 창고에서 버릴거 계속 꺼내는중 난 얘네들 버리고 싶지 읺았는데 자리가 없어서 버려야해 ㅠㅠㅠㅠ

1611975496061.jpg1611975496061.jpg벌써 몇상자 버렸는지 모르겠다. 너무 슬픈데 날씨가 너무 좋아 ㅋㅋㅋㅋㅋ

>>72 힉 밖에서 안으로 다 들여다 보이는거 아녀..?

>>74 오 일본어 배웠나 보구나 그보다 >>74에 96년 발행 와... 새 집 전망 좋네

1611978672223-3.jpg1611978672223-3.jpg1611978672223-3.jpg버리고 싶지 않아요 ㅠㅠ

우와 진짜 아름답다..나도 해외살고 싶어.. 근데 난 폐쇄된 공간을 선호해서 저런데에 가고 싶은 마음 반 지금이 좋지 하는 마음 반... 그래도 마당 있는 집에선 한번 살아보고 싶은데..

1611978672223-0.jpg물론 안버리고 가져가는것도 많지만 버리는게 더 많은듯. 원래는 결혼할때까지 갖고 있다가 내 애들이랑 같이 읽으려고 했는데 새집에 자리가 없다니 어쩌겠어 버려야지 ㅠㅠ 도시로 이사가는거 단점, 집 크기가 줄어들었다는거 그나저나 발견한 시디 모음. 엇 사진이 거꾸로네. 나중에 새집가서 다시 업로드 해야지

1611980211701.jpg1611980211701.jpg>>79 폐쇄된거 좋아하면 방에서 잘 안나오면 됨 ㅋㅋㅋㅋ 가끔 바깥풍경 구경하고? 1번사진 방금찍은 옜날집 뷰 2번사진 어제 찍은 새집 뷰 많이 다르지? 진짜 시골 살다가 여기 가니까 방음 신경써야하고 생각할게 많더라. 대신 전회도 인터넷도 잘 터져서 좋긴 함 ㅋㅋㅋ

내방은 딴 가족들 방이랑 좀 떨어져서 새벽 1시에도 목청껏 노래부르고 그랬는데 지금은 내방 바로 옆이... 노래 조용하게 불러도 다 들린다고 ㅠㅠㅠㅠ Soundproof 부스 DIY로 만드는거 알아보고 있어...

ㅋㅋㅋㅋ 폐쇄라고 하니까 생각난건데 코로나땜에 약 7주간 전국민 봉쇄령땜에 집안에만 있을때 답답하다고 아우성 많았는데 울집은 시골이라 우리집 정원 산책하면 됐었지. 하지만 난 내방-부엌 만 왔다갔다 해서 7주간 하루 평균 걸은숫자가 300이였나? ㅋㅋㅋㅋㅋㅋㅋㅋ

뭐가 되게 많다.... 얼불노에 해리포터에 심즈에...

우와, 파판이랑 얼불노, 해리포터는 왠지 버리기 아까운데 파판은 가치도 높지 않나?

>>85 해리포터는 뭐 어차피 도서관 가면 빌려볼수 있으니까, 상태가 별로라서 버림 글구 한국어로 전권 있거든... 영어책은 그냥 도서관가서 상태좋은걸로 빌려보던가 새로사던가 하기로 했음. 저거 다 고딩때 도서관에서 상태 안좋아져서 가져갈사람~? 하고 내놓는곳에서 들고온거였거든. 파판은 안버렸어! 근데 저거 내가 잘못본거더라 파판7이 아니라 파판8이였어. 내 파판 7은 어디로 간것인가... >>80에 있는 시디 정리하다보면 나오겠지?

으어 내가 노래 불러서 옆집 소음땜에 뭐라할까 걱정할때가 아니였어 지금 밤 11시26분인데 건너편집에서는 친구들 데리고 파티하는지 환호성소리랑 대화소리 울려오고 옆집에서는 무슨 베이스가 둥두웅 둥 둥 두웅 울리는 노래를 저리 크게 틀어놓고 듣는다냐 난 쟤네가 계속 시끄럽길래 10시에는 조용해질줄 알았어 12시에는 조용햐질까.......

이사온지는 두달째지만 나 아직도 짐 안풀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손님 오신다고 해서 어제 안하고 오늘 아침에 대충 슥슥 옷장안에 밀어넣고 이곳저곳에 쑤셔넣었는데 이야~ 내방이 이렇게 넓었구나

우와 해외러구나... 내 꿈이 해외에서 직장다니고 내집마련해서 사는건데 스레주가 너무 부럽다...

>>89 나는 반대로 한국가서 좀 살아보고 싶은데! 어렸을때 이민와서 한국기억이 잘 안난다... Living in Korea! 이런 한국에서 사는 외국인이 찍는 영상이나 보고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서로 가지지 못한걸 바란다는게 맞나봐 ㅋㅋ

우와 외국 부럽당.... 동네 되게 상쾌해보여ㅋㅋㅋㅋ

나두 해외 살고싶당 ㅜㅠ

>>55 대박....예쁘다 나 예전에 이 스레본거같아ㅋㅋㅋㅋ 동생이 뭐 들고 울타리앞에서 포즈잡고있는 사진

실례지만 연배가 어찌 되십니꺼

>>92 난 지금 한국 가서 살고 싶어서 부모님 설득하는중인데..ㅋㅋ >>93 어 맞아! ㅋㅋㅋㅋ 이사간다고 결정나고 실제로 이사가기까지 엄청 오래걸려서~ 예전에 봤었나 보다 >>94 >>95 나 20대거든?!!! 근데 어쩌다가 갱신됐다냐 ㅋㅋ 이사온집도 이제 다 꾸며졌고~ 지금은 예전집에서 베어온 과일나무가지 심어놓고 뿌리내리기를 기대하고 있어! 내방은... 음 딱히 보여줄만한 상태가 아니다 ㅎ

>>96 그래서 케이크에 초 몇 개?

>>97 마침 몇일전에 촛불을 불었지. 해외니까 만으로! 근데 아빠가 초를 덜 받아오셔서 27개 꼽았다? ㅎㅎ.... 애들아 생각해봐. 저기 사진에 올려진 물건들은 울 언니도 있고 사촌언니것도 있고 아빠껏도 있는데 나보고 춘추라니!

>>98 스레딕에서 27이면 노땅이지

>>96 무슨 괴일이야? 왜 들어오고 싶은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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