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스레주 잡담스레와 동일하게 만들어보았어 미궁판 스레주들은 여기다가 대화해보자! 가끔 여기다가 힌트 주는 것도 괜찮겠지..?ㅎㅎ 단 이 잡담스레를 보고 그 미궁으로 가서 관련 잡담을 하는 것은 친목이므로 금지

자기가 어느 게임 스레주인지 말하면 안 되겠지?? ㄷㄷ

>>2 말해도 될..걸? 앵커판에서는 버젓이 얘기하니까.. 이름에 자기 스레 넣어도 돼

>>3 난 엄청 불안해 ㅇㅁㅇ...

>>4 만약 그랬다면 작년 12월에 만들어진 앵커 스레주 잡담스레도 친목에 걸렸어야 해 하지만 이건 여기 잡담스레에서만 허용되니까 괜찮지 않을까? 그 외부에서는 발설되지 않고!

>>5 킹론상 맞는 말이다!

심심한데 스레주로서 tmi나 해볼래 ㅋㅋ 나는 암호 만들 때 얼마나 예뻐 보이냐도 신경써서 만드는 편이야!

>>7 오...미관도 신경쓸 여유가 있다니..대단

>>8 입장을 바꿔서 풀 때 가뜩이나 안 풀리는데 암호도 보기 싫게 생겼으면 짜증이 나잖아? 그래서 적어도 보기엔 좋게 짧거나 예쁘게 만들려고 신경쓰는 편이야

>>9 그렇구나...ㅋㅋㅋ어느 센세인지는 모르겠지만 배려 감사... 나같은 경우는 내 스레가 다른데서 갑자기 언급되면 나쁜 말 아닌거 알아도 심장이 덜컹거리더라ㅋㅋㅋㅋ

지금까지 한 번도 미궁판에 나오지 않은 암호가 뭐가 있을까 기왕이면 미궁판 고인물도 어려운 암호를 푸는 기분을 다시 느끼게 해주고 싶어서 최근에 한 번도 본 적 없는 암호로 몇 가지 준비해두긴 했는데...

>>11 살짝 다른 얘기지만 나는 내가 만든 자작 암호가 있는데 이게 내 최애 암호라서 귀한 곳에 쓰고 싶어서 벼르는 중이야 ㅋㅋㅋㅋㅋㅋ

>>10 맞아 내 스레가 언급되면 순간 당황스러워ㅋㅋ

누구 나하고 술 한 잔 해줄사람 (맥주)

>>14 미자인데 물들고 가도 될까?!

나 혼자만 스레 6~7개는 만든것 같다...근데 절반이 망작...

>>16 나하고 비슷하네 ㅋㅋㅋㅋㅋ

>>15 사실 나도 사이다 먹고 왔어 ㅋㅋㅋㅋㅋ

그래도 뭐 시리즈도 하나 만들고 요즘은 과거에 끝낸 스레를 리메이크 할려고 구상중...

>>19 오 리메이크도 재밌겠다!

근데 좀 애매한것 같은 느낌이라 구상단계야. 문제 남은것 재활용하기도 좀 그렇고.

>>21 그러게 재활용하면 예전에 푼 사람들은 바로 알지 않을까? 스토리만 가져오는 건 어때?

>>22 스토리는 전혀 문제가 없긴 해. 문제가 문제지...

>>23 그렇구나; 그런데 리메이크는 왜 하려고?

아 사이다 마렵네 ㅋㅋㅋㅋㅋㅋㅋ

>>25 앗.... 누군지 알것같다

>>26 둠바 둠바 두비둠바

>>24 내가 부족했을때 만든거라...

>>24 좀 더 제대로 다시 만들고 싶은 마음이 있어.

가장 애매할때는 내자마자 빠르게 풀어버리거나 내고 2일 넘게 시간을 끌었던 때...이럴때 시간제한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지...

>>30 제한주면 풀긴 해?? 대박

>>31 그냥 스토리 진행이 잘 되지...

다른 스레주들은 미궁게임할때 가장 난감한 순간이 뭐라고 생각해?

>>33 다들 아무 말 없이 진행이 안 될때

>>34 그것도 참 난감하지...

>>33 진행이 막혀서 화력 약화로 아무도 참여 안하는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누가 못 풀어서 끙끙대는 것이었을때.. 그러더니 새 레더가 나타나서 바로 정답 레스 -> 스레주가 해설 -> 원래 있던 미궁러들은 당황해서 '며칠 동안 끙끙댄건데 ㅠㅠ' -> 스레주, 미궁러 둘다 당황..

>>36 그게 더 난감하다...

약간의 바람으로는 "으아아 어렵다"같은 레스 하나만 달아줘도 아 풀고있구나 싶어서 힌트도 주고 하는데 아무도 없는 것 같으면 힌트도 안주게 되고... 레더들은 힌트가 없어서 못풀고...ㅠㅠㅠ 악순환느낌

>>38 맞아. 사람이 있다는걸 확인할 수만 있다면 힌트를 딱 줄텐데...

>>38 >>39 아... 그렇구나 뭔가 뻘레스 다는거 같아서 자제하고 있었는딩 앞으로 많이 달아야겠다

>>38 >>39 ㅇㄱㄹㅇ ㅋㅋ 어려우면 어렵다라는 말이라도 해달라고 ㅠㅠ

그래도 그건 있지 않아? 게임 진행중일땐 화력 약해서 다음엔 내지 말까하다가 끝날 때 쯤엔 하기 잘했네 란 생각 들고 다 끝나면 다음 게임 뭐 할까 고민하는 거 ㅋㅋㅋㅋㅋㅋ

>>38 >>39 진짜....? 나도 레스낭비인거같아서 안달고있었는데...

>>42 맞아맞아 ㅋㅋㅋ >>43 개인적으로 나는 레스 아껴야하는 상황(스레주가 레스 제한을 둔 경우)나, 주제랑 너무 상관없는 말만 아니면 어렵다 등등의 뻘레스도 다 좋아해! 화력도 어느정도 짐작이 가능하고 문제 난이도도 대충 맞출 수 있어서 좋더라!

>>44 이게 맞지 ㅋㅋ 조용하면 재미 없어서 나갔구나 이런 생각만 든다고 ㅠㅠㅠ

>>44 >>45 오옹... 뻘레스 좋아하는구나! 앞으로는 막힐때에도 추리한 내용 대충 레스 달아봐야겠다...

>>42 나도 그랬어. 전작을 끝으로 참여자가 너무 적어서 그만해야지 했는데 또 구상중...

야심차게 준비한 부분 진행했는데도 아무 반응없으면 시무룩해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4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근데 다들 구상은 어떻게 하는거야... 진짜 대단한거같아

>>49 의외로 쉬워~ 그냥 하고 싶은 거 떠올리고 하고 싶은 거 까지 가는 과정 떠올려보면 됨!

>>49 그냥 컨셉 생각하고 나는 스토리 짜거나 문제 만드는 식이야.

나는 대부분 어느정도 틀만 구상하고 자세한건 스레 진행하면서 생각하는 느낌이 좀 있어! 물론 좋은 방법은 아니지만... 스토리 생각 안날땐 이런 미궁이 있었으면 좋겠다! 스레였나? 거기 많이 찾아가!

미궁뉴스 보고 떠오른 건데 인기투표 같은 거 하면 누가 이길지 궁금하지 않아? ㅋㅋㅋㅋㅋㅋㅋㅋ

>>53 ㅋㅋㅋㅋㅋㅋㅋ 다들 승부욕에 불타겠구먼 허허 >>50 >>51 >>52 와 대단하다... 그나저나 이런 미궁이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스레가 있었다니!!

>>54 엉 있었지 ㅋㅋㅋㅋ 미궁 시간 공지만 하는 스레도 있었는데...!

>>53 나는 인해전술 전략이 되겠구만

>>56 계정 여러개 돌리게?? ㅋㅋㅋㅋㅋㅋㅋㅋ

>>57 내가 만든 스레만 해도 7개가 넘어서. 물론 그중에 2개는 사실상 완전한 흑역사가 되어버렸지만...

>>58 7개? 하하 반가워 나는 10개라고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나의 스토리 1000 레스 넘어가서 여러 스레 세워진 거 빼면 8개!

>>59 누군지 알것같기도하고???! 진짜 많이 세웠다 다들...

>>60 말해놓고 보면 이젠 숨기는 것도 웃기겠다는 생각이 들어 ㅋㅋㅋㅋㅋㅋ

인기투표할 때는 세계관만 겹치는 미궁들이랑 시리즈물은 따로 개별의 스레 취급하려나? 근데 62레스나 될 때 까지 아무도 자기 스레를 밝히지 않았다는게 신기하다 ㅋㅋㅋ

>>62 익명성에 민감해서... ㅋㅋㅋㅋㅋ 근데 이미 나는 다 알지?

>>63 아마...? ㅋㅋㄱㄱㅋ

근데 진짜 이름 어느 스레주인지 바꿔도 되는 거 맞지??

>>65 앵커판 스레 클로즈 안갔으니 괜찮지 않을까? 우리가 친목만 안한다면야... 음... >>67 앗 그런가... 조심하는게 낫겠다

>>65 바꾸면 익명성 위반 아닐까...? 다른 판에서 한다고 해도 규칙 자체에서는 금지하고 있고...

그럼 그냥 나는 가만히 있을래...!

자세한건 그 스레딕...뭐라고 하지 주인장? 어드민?분께 문의 메일 넣어보는게 가장 나은 방법일듯... 오 맞아 운영자분이었어

>>69 주인장 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보니 만약에 운영자님이 규칙 어기면 어떻게 될까?????

>>70 스레딕 활동 안하시니까 아마 어길일은 없을테지만... 스스로 일정기간동안 차단된것처럼 레스 안다시려나

>>71 엌ㅋㅋㅋㅋㅋㅋ 엄격하네

빨리 한가해져라 스레 세우게

유일한 걱정거리는 스레 진행이 안될 가능성이 가끔 보인다는거.

제발...문제가 어렵고 풀기 힘들다면 힌트를 달라고 해주세료... 레더들 없어지는게 제일 무셔ㅠㅠㅠ 힌트 여러번 달라고 했다고 분위기 흐리거나 문제 낸 센세가 실망하지 않으니까....!!!! 오히려 어려워서 아무도 못풀고 그대로 끝나는게 더 실망스러워!!!!! 모든 센세가 이렇진 않겠지만 적어도 난 그래!!!

암호 외에 다른 방식을 만들어보고 싶단 말이지.... 복호화나 그런것 필요없이 재미있게 할 수 있는 그런거 없으려나..

>>76 폭탄 선 자르는 건 어때? ㅋㅋㅋㅋㅋㅋ

>>77 폭탄 선이라니 ㅋㅋㅋㅋㅋㅋ

>>78 이번 셜록 홈즈 시리즈 첫 트릭이 폭탄 선 자르는 거였어 ㅋㅋㅋ

>>76 약간 문제적 남자식 문제를 내면 되지 않을까?

아 살려줘요 현타가 너무 세게 왔어.. 스레주가 될 자격이 없나봐 쿡쿡

>>81 그래도 스레를 버리는 짓은 하지 말자. 급전개로 끝내는 한이 있어도 말야.

>>81 뭔진 몰라도 내가 미안하다...

2주뒤면 한가해지는데 그때 가서 새 게임 만들지 생각해야지.

지금 만들고 있는 게임 있는데 여기 되게 조용하네;

>>86 그건 바로 센세가 없어서 그렇습니다 돌아오신다면 센세가 누구던지 저희가 달려가겠습니다

>>87 금요일 내지는 토요일 저녁에 게임 열까하는데 언제가 좋을까??

>>88 으으으음... 미궁판 화력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지만... 둘 다 상관없을거같은데? 스레주 원하는 때에 열어!! 언제든지 환영받을거라구

>>89 이번 미궁은 사람들 참여도가 중요한 거라 고민이 많다... 암튼 힘내 볼게!!

>>44>>75 공감하며 갱신 ㅠㅠㅠ 한탄하는 레스와 힌트요구 레스도 레주에게는 힘이 됩니당...

뭐임 여기.. 흠 여긴 앵커판 스레주 잡담스레처럼 자기가 어느 스레 스레주인지 밝히지 않으면 펑되지 않을듯! 그리고 화력 제발 불어나라

새로고침했을땐 레스 없어서 상황 맞춰서 대사쓰고 등록했더니 레스가 달려있는 마법이 두 번이나 일어나다니

>>75 화력 떨어질수록 확실히 레주들은 이게 간절해지는 것 같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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