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s4MnXwMruk 2020/10/09 12:41:20 ID : 8o7thhAnPjB 5
wer die Wahl hat, hat die Qual 아무도 너를 비난하지 않을거야! 너의 선택에 부끄러움이 없다면, 너는 영원히 행복할거야. 만약 글의 내용대로 했을때 죽는다면 Y를 고르면 죽이는거고, N을 고르면 살리는거야. 반대로, 그대로 행했을때 살아남는다면 Y를 고르면 살리는거고, N을 고르면 죽이는거야.
202 이름없음 2020/10/14 21:29:12 ID : 2rdU6phunve 0
접힐 테니 적자면 황소는 절대 bdsm 계열이 아니고
203 ◆hs4MnXwMruk 2020/10/14 21:34:01 ID : DvvirwIIMlA 0
이번 문제는 너희들의 문화와 관련된 문제야! 약간 심청이같은?
204 ◆hs4MnXwMruk 2020/10/14 21:34:13 ID : 8o7thhAnPjB 0
3. 쌍둥이는 나라를 지키러 갔어. 사랑방 문을 반만 열고 하직 인사를 했었지! 지붕과, 산천, 온 나라가 어긋났고 군사손에 그의 편지가 들려갔지. ~10:30
205 이름없음 2020/10/14 21:37:04 ID : 2rdU6phunve 0
내가 에스는 서양 계열이라고 해서 그런 거니...... 아무튼 풀어볼게
206 이름없음 2020/10/14 21:39:09 ID : 2rdU6phunve 0
한국 전쟁... 은 문화보단 역사지
207 이름없음 2020/10/14 21:39:43 ID : ffbzQk7hwK7 0
그 쌍둥이 귀신 이야기 있지 않아? 장화 홍련인가 그거
208 이름없음 2020/10/14 21:41:01 ID : 2rdU6phunve 0
사또한테 우리 죄를 풀어주세요 하고 민원 넣는 귀신 자매 이야기 잖아 장화 홍련은
209 이름없음 2020/10/14 21:42:37 ID : gmKZjs7arao 0
장화홍련이 뭐지
210 이름없음 2020/10/14 21:42:41 ID : ffbzQk7hwK7 0
어 그거... 쌍둥이랑 군사랑 하직 보니까 생각난듯...
211 이름없음 2020/10/14 21:43:23 ID : 2rdU6phunve 0
나라를 지키러 갔다니.... 이런 동화?는 기억에 없는데
212 이름없음 2020/10/14 21:43:27 ID : ffbzQk7hwK7 0
문제에서 "그의 편지"라고 하는데 여기서 "그"는 쌍둥이일까? 아니면 군사?
213 이름없음 2020/10/14 21:45:18 ID : 2rdU6phunve 0
쌍둥이겠지? 아마...
214 이름없음 2020/10/14 21:45:54 ID : ffbzQk7hwK7 0
그리고 지붕이 어긋나다니... 지붕...? 지붕이 무너지는 쌍둥이 설화가 있나?
215 이름없음 2020/10/14 21:46:16 ID : gmKZjs7arao 0
근데 왜 '그들'이라고 하지 않았을까? 혹시 이름이 '쌍둥이'라거나 그런건 아니겠지
216 이름없음 2020/10/14 21:46:31 ID : 4K0nA3Qq1A5 0
쌍둥이는 여기서 어떤 한 사람을 일컫는 말이 아니었나...? 양은 양자리(1번) 황소도 황소자리(2번)... 이렇게 나가지 않았나 전 스레에서...?
217 이름없음 2020/10/14 21:46:39 ID : gmKZjs7arao 0
지붕은 하늘을 뜻하는게 아닐까....?
218 이름없음 2020/10/14 21:47:37 ID : gmKZjs7arao 0
그럼 '하늘과 땅과 온나라가 어긋났다'라는건가....?
219 이름없음 2020/10/14 21:48:35 ID : 2rdU6phunve 0
나라를 지키러 갔는데 어긋난 걸 생각하면 편지"만" 전해진 걸까?
220 이름없음 2020/10/14 21:49:23 ID : 2rdU6phunve 0
왜 문을 반만 연 거지?
221 이름없음 2020/10/14 21:50:39 ID : 2rdU6phunve 0
하직하다는 죽음의 은유적 표현인데 반쯤 죽을 각오를 했단 뜻인가?
222 이름없음 2020/10/14 21:50:54 ID : gmKZjs7arao 0
쌍둥이 둘중 하나가 군대가기 전에 죽었나....? 그래서 문을 각자 하나씩 열어야하는데 반만 연건가?
223 이름없음 2020/10/14 21:51:55 ID : ffbzQk7hwK7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질문만 가득해... 일단 쌍둥이가 이름이라는걸 까먹고 있었다... 수상한건 문이 반만 열렸다, 편지, 하직하다...? 정도 하직 인사라는건 보통 스승한테 하지 않아?
224 이름없음 2020/10/14 21:52:12 ID : 4K0nA3Qq1A5 0
하직 인사는 떠나기 전에 하는 문안 인사 같은 거 아니야...?
225 이름없음 2020/10/14 21:54:03 ID : gmKZjs7arao 0
아니면 죽으러 가기 전에 하는 인사....??
226 이름없음 2020/10/14 21:54:07 ID : 2rdU6phunve 0
아... 세상을 하직한 게 아니라 하직 인사구나 나라를 지키러 멀리 떠났네 동학 농민 운동 같은 것만 생각나
227 이름없음 2020/10/14 21:54:44 ID : 4K0nA3Qq1A5 0
심청이 같은? 이라고 하는 거 보니까 약간 구전되는 이야기 같은 거 일 것 같고 판소리 계 소설? 비슷한 거인가? 한글 소설? 혹시 홍길동전인가?
228 ◆hs4MnXwMruk 2020/10/14 21:57:05 ID : DvvirwIIMlA 0
.
229 이름없음 2020/10/14 21:57:08 ID : 2rdU6phunve 0
하직 맞고 지붕 산천 온 세상이 어긋? 났다는 건 홍길동이 어긴 법들 때문일까 편지를 군사가 조정에 들고 갔을 거고
230 이름없음 2020/10/14 21:57:14 ID : ffbzQk7hwK7 0
홍길동전 줄거리 찾고 왔는데 홍길동전은 아닌듯... 나는 그 이야기가 생각나는데 잠깐만 기다려봐
231 이름없음 2020/10/14 21:57:41 ID : gmKZjs7arao 0
5죽 5말 5죽 5죽...?? 말은 단위 말 (한말, 두말, 서말)말하는거 같긴 한데
232 이름없음 2020/10/14 21:58:45 ID : ffbzQk7hwK7 0
우투리 이야기라고 알아? 영웅의 이야기인데... 이건 어때? 이건 아닌가보다...
233 이름없음 2020/10/14 21:58:57 ID : 2rdU6phunve 0
오죽헌...? ㅠㅠ
234 이름없음 2020/10/14 21:59:57 ID : 2rdU6phunve 0
아 그 콩 갑옷! 아기전사 우투리... 편지하고 안 맞는 것갘아서...
235 ◆hs4MnXwMruk 2020/10/14 22:03:48 ID : DvvirwIIMlA 0
지금까지 했던 문제들을 생각해봐. 소설이었어? 노래였어?
236 이름없음 2020/10/14 22:04:45 ID : gmKZjs7arao 0
연극, 오페라같은거였지...? 판소린가
237 ◆hs4MnXwMruk 2020/10/14 22:10:09 ID : DvvirwIIMlA 0
.
238 이름없음 2020/10/14 22:10:55 ID : ffbzQk7hwK7 0
아버지 어머니 누님 처제 라고 써있었던듯
239 이름없음 2020/10/14 22:11:03 ID : gmKZjs7arao 0
아버지 어머니 누이께 아닌가
240 이름없음 2020/10/14 22:16:23 ID : 4K0nA3Qq1A5 0
241 이름없음 2020/10/14 22:16:52 ID : gmKZjs7arao 0
?
242 ◆hs4MnXwMruk 2020/10/14 22:18:48 ID : DvvirwIIMlA 0
.
243 이름없음 2020/10/14 22:19:08 ID : ffbzQk7hwK7 0
가자서라(위레스 내용)
244 이름없음 2020/10/14 22:22:12 ID : 4K0nA3Qq1A5 0
씻김굿은 아닐 거 아니야 아닌가...? 씻김굿...?
245 ◆hs4MnXwMruk 2020/10/14 22:22:40 ID : DvvirwIIMlA 0
.
246 이름없음 2020/10/14 22:23:25 ID : ffbzQk7hwK7 0
1. 나라 xx 2. NAVER 처음에는 1번 다음에는 2번으로 바뀜...
247 이름없음 2020/10/14 22:26:54 ID : gmKZjs7arao 0
가자서라 가자서라
248 이름없음 2020/10/14 22:27:55 ID : 4K0nA3Qq1A5 0
와 이번 거 진짜 모르겠다 우리 y이든 n 이든 찍어야 할 때가 온 것 같아...
249 이름없음 2020/10/14 22:28:33 ID : ffbzQk7hwK7 0
일단 찍고 풀자
250 이름없음 2020/10/14 22:29:08 ID : gmKZjs7arao 0
나는 n 다론 레더들은?
251 이름없음 2020/10/14 22:29:24 ID : ffbzQk7hwK7 0
일단 y하면 모든게 어긋나고 군사가 편지를 전하는거 아닐까 N이 뭔가 더 끌리기도 하고...
252 이름없음 2020/10/14 22:29:34 ID : 4K0nA3Qq1A5 0
나도 n 앞에서 다 y 나와서
253 이름없음 2020/10/14 22:29:43 ID : ffbzQk7hwK7 0
그럼 n?
254 이름없음 2020/10/14 22:29:54 ID : ffbzQk7hwK7 0
한다? 나 진짜 한다? N!
255 이름없음 2020/10/14 22:30:16 ID : 4K0nA3Qq1A5 0
와씨 6초 와라랄
256 이름없음 2020/10/14 22:30:16 ID : gmKZjs7arao 0
제한시간에 아슬아슬하게 걸쳤네
257 ◆hs4MnXwMruk 2020/10/14 22:30:32 ID : DvvirwIIMlA 0
.
258 이름없음 2020/10/14 22:30:39 ID : gmKZjs7arao 0
난 왜 이렇게 배경지식이 처참할까...
259 이름없음 2020/10/14 22:30:57 ID : gmKZjs7arao 0
이거 뭐였어
260 이름없음 2020/10/14 22:31:02 ID : ffbzQk7hwK7 0
그러게... 나도 이런 미궁 풀때마다 나의 초라한 상식이 슬퍼...
261 이름없음 2020/10/14 22:32:10 ID : 4K0nA3Qq1A5 0
아 못 봤는데.... 나도...
262 ◆hs4MnXwMruk 2020/10/14 22:32:14 ID : DvvirwIIMlA 0
그냥 처음부터 그거였어.
263 ◆hs4MnXwMruk 2020/10/14 22:32:45 ID : DvvirwIIMlA 0
것보다 이번 문제 풀어야 쌍둥이의 정보를 얻을 수 있으니까, 천천히 풀어봐~
264 이름없음 2020/10/15 02:10:10 ID : WjimFcso40m 0
아 이거 '나라맥이 노래'라고 하네... 밑은 복붙해온거야 <나라맥이노래>는 서두에 전쟁에 나가게 된 남자가 가족들과 이별하는 장면을 공통적으로 묘사하고 있다. 가족들이 대부분 자신을 건성으로 배웅하자 이에 서운함을 느껴 자신이 죽었다는 편지를 거짓으로 보내는데, 이 부분을 인용하면 다음과 같다. 가자서라 가자서라 나라맥이 가자서라/ 울 아부지 지어주신 강남까찐 열에 닷 죽/ 울 어머니 지어주신 세우백미 열에 닷 말/ 우리 누님 지어주는 세우버선 열에 닷 죽/ 우리 처재가 지어주는 청포 도포가 열에 닷 죽/ 흥보에다 싸여 놓고 가자서라 가자서라 나라맥이 가자서라/ 사랑 문을 반만 열고 아부지 아부지 하적 받으시오/ 하적이나 하나마나 백사정 저른 질에 니 질이지 좋이 가자/ (……) /올그르라 올그르라 정읍로 오른 즉슨/ 한 모퉁이 쩍 울리니 기왓장이 어긋나네/ 두 모퉁이를 쩍 울리니 온 산천이 어긋나네/ 세 모퉁이를 쩍 울리니 온 조선이 어긋나네/ 내리거라 내리거라 정읍으로 내린 즉슨/ 저기 가는 저 군사들 편지 한 장 전해주소/ 무슨 편지 전하란가 나주 땅에 이갱필이/ 과이없이 되았다고 편지 한 장 전해주소 - 한국민요대전, 전남
265 이름없음 2020/10/15 02:11:51 ID : WjimFcso40m 0
저거 보면 n이 맞는거같긴해. 편지를 전달하지 않음으로써 죽은게 되지않은거니까...?
266 이름없음 2020/10/15 08:05:27 ID : gmKZjs7arao 0
나는 살았는데 일부러 죽었다고 편지보내는거니까 y가 맞다고 생각하는데...
267 이름없음 2020/10/15 08:14:44 ID : 2rdU6phunve 0
N으로 말해야 안 죽잖아 편지가 거짓말이니까...?
268 ◆hs4MnXwMruk 2020/10/15 18:00:58 ID : DvvirwIIMlA 0
아 맞다! 너희가 전 스레에서 추천해준 그 노래들 감상문은 거기에 달아줘 여기에 달아줘?
269 이름없음 2020/10/15 18:04:24 ID : ffbzQk7hwK7 0
전 스레에 달아도 괜찮지 않을까? 200레스 아깝자너... 그나저나 감상문이라니 감동이야!!!
270 이름없음 2020/10/15 18:09:42 ID : 4K0nA3Qq1A5 0
그 스레에 스탑 걸고 감상문 올리는 게 어떨까? 다른 사람들은 새 문제 뜬 걸로 볼 수도 있잖아! 그리고 맞아... 200레스 아까워... 곧 1000레스...
271 이름없음 2020/10/15 18:11:36 ID : u1bio446mHD 0
감상문을 써주다니..... 감동이야.... ;ㅁ;
272 ◆hs4MnXwMruk 2020/10/15 18:27:35 ID : DvvirwIIMlA 0
알겠어!! hahaha
273 이름없음 2020/10/15 19:53:13 ID : 2rdU6phunve 0
에스는 왜 굳이 책이랑 노래 추천을 받았을까? 갇힌 11명은 그런 데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인가... 모든 게 의심스러워
274 ◆hs4MnXwMruk 2020/10/15 20:00:05 ID : DvvirwIIMlA 0
허구속의 인물을 가둘수는 없지😅
275 ◆hs4MnXwMruk 2020/10/15 23:57:08 ID : DvvirwIIMlA 0
음~ 일단 쌍둥이는 원래 세 명의 자매였어. 한 명은 일찍이 어디선가 헤어졌고, 나머지 한 명은 그녀의 눈 앞에서 병으로 죽었지. 결국 이제 남은건 그녀 혼자야. 어쨌든, 그녀는 병으로 죽은 자신의 동생을 매몰차게 내차고, 함부로 대해서 간단한 치료도 받지 못하고 죽게만든 네 명의 사람들을 매우 증오했고, 그녀는 거리낌없이 주변에 있던 낡은 도끼를 들었지. 파상풍 걸리기 좋은? 그녀는 아직도 자신의 자매를 매우 그리워하고, 우울해하고있어. 그나마 그녀를 버티게 만드는건 헤어진 한명을 만날 수 있을거라 희망을 갖는 거지만, 글쎄. 살아있을까?
276 이름없음 2020/10/16 15:06:29 ID : ts4FdCpanBg 0
리지 보던...?
277 이름없음 2020/10/16 15:27:29 ID : ts4FdCpanBg 0
끄아... 황소랑 양 찾을려고 살인마들 이야기만 한시간째 읽고있으니 정신이 피폐해지는 기분이야...
278 이름없음 2020/10/16 15:54:45 ID : HCrs2q7uq7A 0
살인마 이야기 하니까 양과 황소 왠지 보니와 클라이드 생각난다 전혀 다른 범죄를 저질렀지만...?
279 이름없음 2020/10/16 15:58:28 ID : ts4FdCpanBg 0
데니스 레이더, 다이아몬드 낫 킬러 등등 매듭과 관련된 모든걸 찾아봤지만 범죄자 듀오는 나타나지 않아 ㅠㅠㅠㅠ
280 ◆hs4MnXwMruk 2020/10/16 16:13:48 ID : PgY7eY3CmE1 0
못 찾아~ 전 스레에서 음지에 묻힌 이야기라고 애기했잖아! 쉽게 찾을만큼 대중에게 드러나 있지 않아.
281 이름없음 2020/10/16 16:15:35 ID : zPjvwmr9h88 0
어쩌면 현실의 에스는 법조계에 종사하는 사람이 아닐까... 그래서 몰래 수사기록같은걸 슬쩍....? 일리가 없지.
282 ◆hs4MnXwMruk 2020/10/16 17:18:32 ID : DvvirwIIMlA 0
법조계에 종사하는 사람이 이런 일을 벌이면 오히려 더 무서울 것 같은데 haha 내 직업이 궁금해???
283 이름없음 2020/10/16 17:19:59 ID : zPjvwmr9h88 0
혹시 청부살인업자... 이런건 아니겠지 이 일을 의뢰한게 친구랬으니.... 어쨌든... 응 궁금해!
284 ◆hs4MnXwMruk 2020/10/16 17:26:46 ID : DvvirwIIMlA 0
의뢰의 느낌보단 서로 목적이 맞아떨어진 것 뿐이야! 친구는 그냥 심심해서 아이디어를 제안한거고, 나는 재밌게 보이길래!! 이 친구 은근히 안보는 척 하면서도 스레 보고있더라 OTL 저번에 노트에 물 쏟았다고 하는순간 전화가 와서...음... 직업은 천천히 추리해봐!😍 질문에는 묵비권을 행사할 수도 있겠지만, 어쩌면 대답해 줄 수 있으니까?
285 이름없음 2020/10/16 17:28:47 ID : zPjvwmr9h88 0
일단 노트에 물쏟았을때 '회사거 아니네' 라고 했으니, 기업에 다니고 있나...?
일단 노트에 물쏟았을때 '회사거 아니네' 라고 했으니, 기업에 다니고 있나...?
286 이름없음 2020/10/17 16:49:02 ID : 2rdU6phunve 0
그 친구가 그 친구였다니... (애도 음지의 이야기를 알려주는 희한한 이야기꾼이구나 에스 열심히 문제를 내주는 게 귀여워
287 ◆hs4MnXwMruk 2020/10/18 18:49:33 ID : 8o7thhAnPjB 0
너희들에게는 이야기꾼의 입장이구나! 나쁘지 않네! 근데 왜 요즘 다들 나를 귀여워하는거야??? 좋긴한데 전스레까지만 해도 놀리다가 이러니까 좀 무섭다
288 이름없음 2020/10/18 18:57:13 ID : ffbzQk7hwK7 0
전보다 싸이코적인 면이 줄어들어서... 하지만 원한다면 언제든 싸깝이라고 놀려줄게 >_<
289 ◆hs4MnXwMruk 2020/10/18 19:08:36 ID : 8o7thhAnPjB 0
허??
290 ◆hs4MnXwMruk 2020/10/18 19:12:33 ID : 8o7thhAnPjB 0
좋아! 이제부터 나올 문제가 전 문제들처럼 노래와 관련있는 문제만 나온다고 생각하지 마. 다음 문제는 3분 뒤에!
291 이름없음 2020/10/18 19:14:40 ID : ffbzQk7hwK7 0
^^ 오오오!! 난이도가 좀 올라가려나? 어쨌든 기대할게!
292 ◆hs4MnXwMruk 2020/10/18 19:16:40 ID : 8o7thhAnPjB 0
4.악마를 거울에 비춘 것=게의 운명은 그 말을 그대로 따를거야.
293 ◆hs4MnXwMruk 2020/10/18 19:16:54 ID : 8o7thhAnPjB 0
~8:00
294 이름없음 2020/10/18 19:17:24 ID : ffbzQk7hwK7 0
악마를 거울에 비추었는지 아닌지를 맞추는건가??
295 이름없음 2020/10/18 19:34:18 ID : veJSK42E62L 0
의 말이 맞아 ㅋㅋ 어쨌든 악마.... 아니 '악마를 거울에 비춘것'? 악마를 거울에 비추면 뭐가 되지?
296 이름없음 2020/10/18 19:35:07 ID : veJSK42E62L 0
아마 악마를 거울에 비춘것의 운명이 게의 운명이 맞는지 아닌지 정하는거같은데.
297 이름없음 2020/10/18 19:37:04 ID : veJSK42E62L 0
악마를 거울에 비추면 거울 속에 악마가 존재하는건가....??
298 이름없음 2020/10/18 19:40:17 ID : ffbzQk7hwK7 0
악마 거울 로 서치해보니 눈의 여왕의 악마의 거울밖에 안나온다(유리조각이 깨져서 사람들 눈에 들어간 그거 알지...? 뭐든지 흉측하게 비추는거)
299 이름없음 2020/10/18 19:43:27 ID : 4K0nA3Qq1A5 0
나도 그거 나오더라! 그럼 눈의 여왕인건가...?
300 이름없음 2020/10/18 19:44:52 ID : veJSK42E62L 0
나는 '거울속 악마'로 검색했는데 별다른건 없더라... 영화 '오큘러스'의 그 귀신들린 거울이 있긴 했는데 그건 악마는 아니고.
301 이름없음 2020/10/18 19:47:08 ID : veJSK42E62L 0
근데 그 눈의여왕 거울은 악마가 만든 거울이지, 악마를 거울에 비춘건 아니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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