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카르밀라 (34)
2.탐정 인페르의 추리일지 ~이어지는 새로운 인연의 끈 : 2018년의 살인사건~ (606)
3.그것이 알고 싶다 - [ 무엇이 레더들을 쫓아냈을까+화력 저하 ] (30)
4.저주받은 소녀 (9)
5.너희들 혹시 더 라비린스 라는 사이트 알아? (6)
6.🤐 미궁 유치원 [ 뉴비들 모집 중 ] (416)
7.-oa"*;E6X':b5($ (597)
8.🌬 (35)
9.스레주 님! 이것만은 하지 말아주세요! 라고 말하는 스레 (5)
10.여기서 초성 해석 도움 좀 받고 싶어 (5)
11.<셜록 홈즈 VS 제임스 모리어티> (826)
12.이거 좀 풀어주라 ㅜㅜ (34)
13.문너머에서 결려온 전화 (18)
14.암호 해독 (9)
15.조선인륜파괴대사건 (朝鮮詐人倫破壞事件) (93)
16.ewige Nacht (792)
17.넌센스 퀴즈 (16)
18.THE LOCK · DOWN - 1 (174)
19.THE LOCK · DOWN - A (85)
20.궁금한게 있습니다! (18)
1
◆hs4MnXwMruk
2020/10/09 12:41:20
ID : 8o7thhAnPjB
5
wer die Wahl hat, hat die Qual
아무도 너를 비난하지 않을거야!
너의 선택에 부끄러움이 없다면,
너는 영원히 행복할거야.
만약 글의 내용대로 했을때 죽는다면
Y를 고르면 죽이는거고, N을 고르면 살리는거야.
반대로, 그대로 행했을때 살아남는다면
Y를 고르면 살리는거고, N을 고르면 죽이는거야.
이전 레스 더보기 다음 레스 더보기
302
◆hs4MnXwMruk
2020/10/18 19:49:10
ID : DvvirwIIMlA
0
eng
303
이름없음
2020/10/18 19:49:30
ID : e6kk4E1fVff
0
악마 거울 하니까 파라노말 액티비티 3 예고편이 생각난다. 거기 귀신들이 전부 악마여서 이 친구도 악마일탠데.
https://youtu.be/90r3CnPI0AM
304
이름없음
2020/10/18 19:51:53
ID : veJSK42E62L
0
'게의 운명은 그 말을 그대로 따를거야.'는 또 뭐지
엣 302레스를 에스가 차지했군
305
이름없음
2020/10/18 19:54:00
ID : veJSK42E62L
0
독일어로 eng는 '조임'이란 말.
상대를 조여서 죽이는 악만가
306
◆hs4MnXwMruk
2020/10/18 19:54:27
ID : DvvirwIIMlA
0
.
307
이름없음
2020/10/18 19:55:10
ID : veJSK42E62L
0
앗.... ㅋㅋㅋㅋㅋㅋㅋ
맨날 독일어 써서 독일어로 번역했더니...
에스는 전레스에 'english'라고 했어
308
이름없음
2020/10/18 19:55:47
ID : 4K0nA3Qq1A5
0
뭐 뭐지... English 아니야? 아 맞아! 영어 였어!
309
이름없음
2020/10/18 19:58:16
ID : veJSK42E62L
0
찍어야 할듯....
310
◆hs4MnXwMruk
2020/10/18 19:58:31
ID : DvvirwIIMlA
0
~9:00
311
이름없음
2020/10/18 19:59:04
ID : veJSK42E62L
0

312
이름없음
2020/10/18 19:59:09
ID : 4K0nA3Qq1A5
0
땡큐 에스~~! 아잇 . 이 그거였었냐궄ㅋ
313
이름없음
2020/10/18 20:00:12
ID : ffbzQk7hwK7
0
오오 시간 늘었다
악마-devil, satan
아 글자 좌우반전!!!
314
◆xva09vDAmFg
2020/10/18 20:00:52
ID : DvvirwIIMlA
0
힌트아냐... 잘못 쳤어!!! 자동완성!!!
인코 왜 이래
315
이름없음
2020/10/18 20:01:52
ID : 4K0nA3Qq1A5
0
인코가 그거였어...? 아하 자동완성
316
아 자동완성이군
2020/10/18 20:02:16
ID : veJSK42E62L
0
엥 인코오류였나
317
이름없음
2020/10/18 20:06:20
ID : veJSK42E62L
0
어쨌는 devil을 거꾸로 쓰면 lived.
'살았다'라는 뜻
318
이름없음
2020/10/18 20:06:43
ID : 4K0nA3Qq1A5
0
그럼 Y 겠네? 살릴려면
319
이름없음
2020/10/18 20:07:10
ID : veJSK42E62L
0
satan은 natas.... 이건 뭐지
독일어로 해도 안나옴
320
이름없음
2020/10/18 20:07:57
ID : 4FfTWo0pSMo
0
오...그럼 Y인가
321
이름없음
2020/10/18 20:08:47
ID : veJSK42E62L
0
그러네
lived(악마를 거울에 비춘것)이 게의 운명.
사는게 게의 운명
y해야할듯
322
이름없음
2020/10/18 20:08:58
ID : ffbzQk7hwK7
0
오오옹 좋아!! Y로 할까?
323
이름없음
2020/10/18 20:09:30
ID : 4K0nA3Qq1A5
0
그랭! 외쳐주ㅓ!
324
이름없음
2020/10/18 20:09:35
ID : ffbzQk7hwK7
0
Y!!!
325
이름없음
2020/10/18 20:09:43
ID : veJSK42E62L
0
나는 y!
326
◆hs4MnXwMruk
2020/10/18 20:10:27
ID : DvvirwIIMlA
0
and
327
이름없음
2020/10/18 20:11:17
ID : veJSK42E62L
0
살았단 건가...?
전부터 생각해온건데 'and'는 또 뭘까
328
이름없음
2020/10/18 20:12:15
ID : 4K0nA3Qq1A5
0
그에 관련된 무언가를 말해야 정보를 더 주는 거야! 아마도 아마도!!
50레스와 53레스에서 그렇게 설명해줬어! 내가 생각한 게 맞다면...
329
이름없음
2020/10/18 20:12:43
ID : veJSK42E62L
0
아하...
330
◆hs4MnXwMruk
2020/10/18 20:13:22
ID : DvvirwIIMlA
0
땡!
331
이름없음
2020/10/18 20:13:55
ID : veJSK42E62L
0
엥
332
이름없음
2020/10/18 20:14:43
ID : 4K0nA3Qq1A5
0
잉 잘못 생각한고 ...? 내가 틀렸나보ㅓ...
333
이름없음
2020/10/18 20:15:57
ID : ffbzQk7hwK7
0
And 그냥 답 확인한거 아닐까...?
End and 말장난같은거 ㅠㅠ
334
이름없음
2020/10/18 20:16:23
ID : veJSK42E62L
0
그럼 뭘까...
and가 그리고라는 뜻이고 뭔가가 계속된다는 느낌이니 사람들이살았다는 뜻인가....?
(발추리)
335
이름없음
2020/10/18 20:17:04
ID : veJSK42E62L
0
나도 그 생각 했었는데
쌍둥이에서는 그냥 .이라고 해서...
336
◆hs4MnXwMruk
2020/10/18 20:22:06
ID : DvvirwIIMlA
0
음, 미리 하나 얘기해두는데,
이번엔 너희들이 키워드를 좀 많이 얻어냈잖아?
트라우마를 발생시킬 요소도 있으니, 잔인한거 싫으면 보지마. 꼭이다?
337
◆hs4MnXwMruk
2020/10/18 20:22:58
ID : DvvirwIIMlA
0
게는 30대의 여자이고, 프리랜서야. 3살 어린 남동생이 있지.
7월 16일이 생일이고.
그녀는 인적없는 골목길에서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적당한 사람을 납치해 밧줄로 묶어 붉은 지붕의 집에 집어넣었어.
축축한 공기와 차가운 바닥, 그리고 암흑속에서 들리는건 오직 카세트테이프에서 흘러나오는 쇼팽의 녹턴 9번 2악장과 울음소리뿐이었지. 그리고 쇠가 바닥에 끌리는 소리가 점점 가까워졌고.
그녀는 그걸 그냥 나쁘지 않은 취미로 생각했나봐. 아마 행복감을느꼈을거야. 어쨌든, 그녀는 죄책감에 떨며 살기보단 모두에게 당당했어. 누구로 그녀가 그 일을 시작한 후에 이전보다 이상해졌다고 느끼지 못했지.
338
이름없음
2020/10/18 20:25:18
ID : veJSK42E62L
0
.... 이 스레에 참여하는것도 이번이 끝인가...
나 무서운거 못본단 말이야 ;;;;;ㅁ;;;;;
심장 강한 레더들이 내몫까지 조사해줘...
339
이름없음
2020/10/18 20:27:28
ID : ffbzQk7hwK7
0
녹턴이라니... 에스가 전 스레에서 녹턴 감상문을 쓰라고 한 이유가 있었어!!!! 에스가 게는 아니겠지... 우리 감상문 게한테 보여준건가...? ㅋㅋㅋㅋㅋㅋ
340
◆hs4MnXwMruk
2020/10/18 20:30:22
ID : DvvirwIIMlA
0
괜찮아!! 다갓의 축복을 받은 나머지 하나를 빼곤 별로 이만큼 무섭지 않을거야!!
341
◆hs4MnXwMruk
2020/10/18 20:31:10
ID : DvvirwIIMlA
0
나는 게가 아냐!
342
이름없음
2020/10/18 20:32:00
ID : veJSK42E62L
0
아니 안괜찮아...
난 ㄴㅁ위키에서 포돌이 검색하다가 우연히 본 좀비고 포돌이이미지에도 벌벌떨었다구...
엄청 쫄보야;;;ㅁ;;;
343
이름없음
2020/10/18 20:33:17
ID : ffbzQk7hwK7
0
에스 우리의 감상문을 게한테 들려준적 있어? 굉장히 쓸데없는 질문이지만... ㅋㅋㅋㅌㅋㅋㅋ
344
이름없음
2020/10/18 20:34:48
ID : veJSK42E62L
0
힐링유령송 듣고 좀 진정됐다...
345
◆hs4MnXwMruk
2020/10/18 20:38:35
ID : DvvirwIIMlA
0
보고왔어! 음, 그것보단 덜 무서울거야 haha
그 특이하게 쓴 친구것만!
나머지는 그냥 내가 심심해서 써달라고한거야.
346
이름없음
2020/10/18 20:40:15
ID : 4FfTWo0pSMo
0
오..그럼 그걸 들은 게의 반응은?
347
이름없음
2020/10/18 20:40:52
ID : veJSK42E62L
0
'그' 감상문:
원래 쓴 거 그대로 쓰면 충격 먹을 것 같으니까 그나마 정상적으로 쓰자면?
도서관에서 책을 보면서 들으면 좋을 것 같다? 평화로운 시대의 귀부인이 양산 들고 산책 가는 느낌?
>262 쓰다가 만 부분만 알려주면
마지막 부분이 평화로운 시대의 귀부인이 길거리를 걷다가 길 한복판에서 연쇄 살인마를 만나서 도망치다가 결국 붙잡혀서 죽는 것 같은 느낌이다 였나? 뭔가 그 죽기 직전에 발악하다가 결국 붙잡혀서 쓰러져 가는 느낌?
이 스레 1판에서 옮겨적음
348
◆hs4MnXwMruk
2020/10/18 20:43:20
ID : DvvirwIIMlA
0
그냥 뭐, 재밌다던데?
이 시대에서 찾아보기힘든 창의력?? 예술가의 자질?
몰라 열심히 칭찬하더라
349
이름없음
2020/10/18 20:44:25
ID : veJSK42E62L
0
게가 2대 싸깝이구만?
전 스레까지만해도 잡혀온 사람들이 불쌍했는데 이 레스 들어서 (적어도 게는)그런 마음이 싹...
350
◆hs4MnXwMruk
2020/10/18 20:49:51
ID : DvvirwIIMlA
0
spinnst Du? 1대가 나야???
351
이름없음
2020/10/18 20:53:28
ID : ffbzQk7hwK7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게는 잡혀간 거 맞아...? 위기감이 전혀 안느껴지네
352
이름없음
2020/10/18 20:53:46
ID : veJSK42E62L
0
.....
자~ 이제 시작이야 (내꿈을)
https://youtu.be/dosnQVuYIi0
353
이름없음
2020/10/18 20:57:33
ID : 4K0nA3Qq1A5
0
??????????
?ㅅ??
??ㅁ??
354
◆hs4MnXwMruk
2020/10/18 21:00:35
ID : DvvirwIIMlA
0
게야 뭐... 이 상황이 나름 재밌다고 느끼는 것도 같고
자기가 한 일에 당당하니까.
어... Ja는 대답이니??
355
이름없음
2020/10/18 21:01:55
ID : veJSK42E62L
0
응?
어이쿠 오타가 났네
356
이름없음
2020/10/18 21:18:26
ID : ffbzQk7hwK7
0
아 ja가 자였엌ㅋㅋㅋㅋㅋ 난 또 야 인줄... 독일어로 응이라는 뜻 아니야?
357
이름없음
2020/10/18 21:26:26
ID : veJSK42E62L
0
크흠
358
◆hs4MnXwMruk
2020/10/18 21:27:36
ID : DvvirwIIMlA
0
맞아
359
◆hs4MnXwMruk
2020/10/19 21:39:20
ID : 8o7thhAnPjB
0
10분 후 다음문제
360
◆hs4MnXwMruk
2020/10/19 21:49:07
ID : 8o7thhAnPjB
0
5. Erde + Himmel = 00FF00
봐, 사자는 그의 세상에 있어
~10:30
361
이름없음
2020/10/19 21:50:37
ID : ffbzQk7hwK7
0
오오... 이것도 암호인거겠지...? 00FF00의 0은 제로일까 빈칸일까
362
이름없음
2020/10/19 21:57:47
ID : 4K0nA3Qq1A5
0
00FF00은 GREEN!
Erde- 땅, 지구
Himmel- 하늘
둘 다 독일어! 혹시 알 것 같은 사람...? 이번 거 진짜 감도 안 잡힌다...
뜻만 생각...
363
이름없음
2020/10/19 22:06:59
ID : 4FfTWo0pSMo
0
그리스로마 신화 생각나네..가이아...사자는 헤라클레스..?
364
◆hs4MnXwMruk
2020/10/19 22:08:00
ID : DvvirwIIMlA
0
뜻만 생각해!
365
이름없음
2020/10/19 22:10:10
ID : 4K0nA3Qq1A5
0
땅과 하늘을 합치면 초록인가...? 초록은 아니지만 푸르다고 할 수는 있지...? 그리고 초록색은 푸른 것들의 범주에 포함되고...?
366
이름없음
2020/10/19 22:14:14
ID : ffbzQk7hwK7
0
땅과 하늘을 합치면 초록이 되는 세상에 사자가 산다는거아닐까...?
367
이름없음
2020/10/19 22:16:24
ID : 4K0nA3Qq1A5
0
땅과 하늘... 천원지방... 가이아와 우라노스... 티탄족이 생각나는데... 농경의 신 크로노스...? 하지만 뜻만 보라고 했었는데...
초록이 되는 세상에 사자가 살면 초원에 사는 사자를 찾아야 하는 건가...?
368
◆hs4MnXwMruk
2020/10/19 22:22:38
ID : DvvirwIIMlA
0
=여성형&남성형 신경쓰지마!
369
◆hs4MnXwMruk
2020/10/19 22:23:48
ID : DvvirwIIMlA
0
.
~10:59
370
이름없음
2020/10/19 22:27:42
ID : 4K0nA3Qq1A5
0
젠장! 못 봤어! 어머니이이이 왜 하필 그 순간에 부르셨습니까아아
371
이름없음
2020/10/19 22:28:28
ID : wldDzdWi3xB
0

372
◆hs4MnXwMruk
2020/10/19 22:29:08
ID : DvvirwIIMlA
0
틀렸어! 처음에만 .이었지 >.0
373
이름없음
2020/10/19 22:29:30
ID : 4K0nA3Qq1A5
0
아하! 그럼 죄송합니다 어머니이이이!! OTL (절하는 모습) ?ㅁ?
374
이름없음
2020/10/19 22:32:57
ID : wldDzdWi3xB
0
뭐지 설마 장난을 친 것인가
375
◆hs4MnXwMruk
2020/10/19 22:38:32
ID : DvvirwIIMlA
0
^^
아니면 너희들 알림창 볼거잖아?
.으로 쓰고 바꾸고 다시 지웠어
376
이름없음
2020/10/19 22:40:05
ID : 4K0nA3Qq1A5
0
살색...
힌트는 연주황의 전 이름! 이었다고 봤어...
377
이름없음
2020/10/19 22:50:00
ID : 4K0nA3Qq1A5
0
찍어야 하는 것인가... 아무리 찾아도 모르겠다... 살색과 초록색 하면 푸른 색 피부 색을 가진 아바타 밖에 생각이 나지 않아요...
378
이름없음
2020/10/19 22:50:12
ID : wldDzdWi3xB
0
아닞 이런 교활한
379
이름없음
2020/10/19 22:51:27
ID : ffbzQk7hwK7
0
으으으으 다들 뭘로 찍을래...?
380
◆hs4MnXwMruk
2020/10/19 22:53:57
ID : DvvirwIIMlA
0
시간 늘려줘?
381
이름없음
2020/10/19 22:56:25
ID : 4K0nA3Qq1A5
0
시간을 늘리는 게 좋을까...?
382
이름없음
2020/10/19 22:59:20
ID : 4K0nA3Qq1A5
0
일단 늘려줘...?
383
◆hs4MnXwMruk
2020/10/19 23:02:24
ID : DvvirwIIMlA
0
~11:30
384
이름없음
2020/10/19 23:06:48
ID : 4K0nA3Qq1A5
0
다른 레더들 있어??
385
◆hs4MnXwMruk
2020/10/19 23:09:12
ID : DvvirwIIMlA
0
Dad+Mom=Son
미안!!! 힌트 잘못 줬다!! 수정해놨어!!
386
이름없음
2020/10/19 23:10:50
ID : 4K0nA3Qq1A5
0
?ㅁ? 가이아... 우라노스... 크로노스...?
Dad+Mom=Son 결국에는 다시 원 상태로... 뭐야 힌트가 바뀌었어
387
이름없음
2020/10/19 23:12:03
ID : 4K0nA3Qq1A5
0
으으ㅡ으으 레더들? 아무도 없으면 제가 대충 생각한 대로 외칩니다?!?!? 그래도 모르겠다... 외계인 같은 건가...
땅이 아빠 하늘이 엄마...하하 갑자기 이것도 아닌 것 같지? 게브으으ㅡ으으ㅡ 누트으으ㅡ으ㅡ
388
이름없음
2020/10/19 23:23:26
ID : 4K0nA3Qq1A5
0
아하 오시리스!
389
이름없음
2020/10/19 23:23:50
ID : 4K0nA3Qq1A5
0
오시리스는 이미 한 번 죽었으니까 그럼 N? 맞나 N? 하지만 되살아 나기는 하는 데... 아무도 오지 않으면 28분 쯤에 N으로 외치겠습니다... (협박)
390
이름없음
2020/10/19 23:28:51
ID : 4K0nA3Qq1A5
0
정답 N... 결국 오지 않았다고 한다... 틀려도 난 몰라... (이거 도배는 아니겠지...?)
391
◆hs4MnXwMruk
2020/10/19 23:29:25
ID : DvvirwIIMlA
0
and
392
이름없음
2020/10/19 23:35:57
ID : 4K0nA3Qq1A5
0
(아니 근데 나 이거 뭐 찾아서 줘야 할 지 모르는 데 그냥 오시리스에 관한 거 면 되는 거?)
오시리스는 고대 이집트 신화에 나오는 신으로서 풍요를 상징하며 또한 저승 세계를 믿는 고대 이집트의 종교에서 죽은 사람을 다시 깨운다고 믿어졌다.
생산의 신인 오시리스는 이집트의 왕으로서 군림하여 사람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지만, 이것을 시기한 남동생 세트에 의해 살해 당한다. 이 때 오시리스의 시체는 뿔뿔이 흩어지게 되어 나일강에 뿌려졌지만, 이시스에 의해 수습되어 부활하게 된다. 하지만 이미 죽은 상태라 지상으로 나올 수는 없고, 명계의 왕으로서 군림해 죽은 자들을 재판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그 이후로 오시리스는 부활과 재생을 의미하기도 한다.
오시리스의 죽음과 부활의 모티브는 계절에 따른 식물의 죽음과 탄생을 설명하며, 식물신(농경신)으로서의 입장을 나타낸다. 그의 피부가 그림이나 조각상에서와 같이 녹색을 띄우는 것도 그러한 의미가 담겨져 있기 때문이다. 한편으로는 온기를 잃고 차갑게 식어버린 시체의 피부색을 상징하기도 한다.
393
◆hs4MnXwMruk
2020/10/20 06:58:38
ID : DvvirwIIMlA
0
음? 안줘도 돼!
394
이름없음
2020/10/20 07:37:54
ID : 4K0nA3Qq1A5
0
아닝... 그래도 함 해보고 싶잖오...
395
◆hs4MnXwMruk
2020/10/20 20:43:47
ID : DvvirwIIMlA
0
아하
396
◆hs4MnXwMruk
2020/10/20 21:46:42
ID : DvvirwIIMlA
0
음, 사자는 얻은 키워드가 적기 때문에 자세히는 못 알려주지만, 그는 그 스스로 잔인하다는걸 몰랐어! 그는 그 순간만큼은 잠시도 진정하지 않았어.
397
◆hs4MnXwMruk
2020/10/20 21:48:25
ID : DvvirwIIMlA
0
아 일하기 싫다 피곤해
내일 토요일이었으면 좋겠다
398
이름없음
2020/10/21 07:48:06
ID : hwHBdSNs3wl
0
ㅋㅋㅋㅋㅋㅋㄲㅋㅋㅋㅋ
나도....
399
◆hs4MnXwMruk
2020/10/21 19:26:33
ID : DvvirwIIMlA
0

400
이름없음
2020/10/21 20:13:17
ID : E9tck7grBAr
0
맛있겠다....
401
◆hs4MnXwMruk
2020/10/22 20:17:23
ID : DvvirwIIMlA
0
5분후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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