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카르밀라 (34)
2.탐정 인페르의 추리일지 ~이어지는 새로운 인연의 끈 : 2018년의 살인사건~ (606)
3.그것이 알고 싶다 - [ 무엇이 레더들을 쫓아냈을까+화력 저하 ] (30)
4.저주받은 소녀 (9)
5.너희들 혹시 더 라비린스 라는 사이트 알아? (6)
6.🤐 미궁 유치원 [ 뉴비들 모집 중 ] (416)
7.-oa"*;E6X':b5($ (597)
8.🌬 (35)
9.스레주 님! 이것만은 하지 말아주세요! 라고 말하는 스레 (5)
10.여기서 초성 해석 도움 좀 받고 싶어 (5)
11.<셜록 홈즈 VS 제임스 모리어티> (826)
12.이거 좀 풀어주라 ㅜㅜ (34)
13.문너머에서 결려온 전화 (18)
14.암호 해독 (9)
15.조선인륜파괴대사건 (朝鮮詐人倫破壞事件) (93)
16.ewige Nacht (792)
17.넌센스 퀴즈 (16)
18.THE LOCK · DOWN - 1 (174)
19.THE LOCK · DOWN - A (85)
20.궁금한게 있습니다! (18)
1
이름없음
2021/02/13 20:14:31
ID : Xzf81jvyNAl
1
당신은 사방이 벽으로 된 방 안에서 눈을 뜹니다.
머리는 어지럽고 입은 텁텁하고. 그리고 무엇보다 난생 처음 보는 벽과 천장에 어안이 벙벙해집니다.
이 때, 방 가운데 있는 유리로 된 상자에 불이 들어오면서 화면이 켜집니다.
그리고 좋든 싫든, 당신은 미쳐도 단단히 미친 상황 속에 갇혀버렸다는 사실을 깨닫고 맙니다.
<플레이 방법>
하고 싶은 행동을 기호 [] 사이에 써넣으면 캐릭터를 조종할 수 있습니다. (예: [북쪽 벽을 본다], [자물쇠 비밀번호로 0000을 시도해본다])
플레이 방법에 대해 궁금한 점은 레스로 남겨주면 스레주가 답해줍니다.
그럼 부디 원하는 답을 찾으시길.
2
이름없음
2021/02/13 20:15:30
ID : Xzf81jvyNAl
0

3
이름없음
2021/02/13 20:17:19
ID : Xzf81jvyNAl
0
방의 가운데에는 커다란 유리관이 놓여져 있다, 그리고 사방에는 각각 N, E, S, W라고 적힌 벽들이 있다.
어쩌면 좋을까?
> 유리관을 본다
> N 벽을 본다
> E 벽을 본다
> S 벽을 본다
> W 벽을 본다
4
이름없음
2021/02/13 20:17:54
ID : 6mNs1a5Pa64
0
[유리관을 본다]
5
이름없음
2021/02/13 20:19:51
ID : Xzf81jvyNAl
0
방 중앙에 있는 유리관. 안에 폭탄으로 추정되는 물건이 있다.
앞에는 키패드와 함께 비밀번호를 입력하는 공간이 있는데 비밀번호가 무려 숫자로 11자리다.
6
이름없음
2021/02/13 20:22:27
ID : Xzf81jvyNAl
0
다음으로 할 행동은?
> N 벽을 본다
> E 벽을 본다
> S 벽을 본다
> W 벽을 본다
7
이름없음
2021/02/13 20:24:56
ID : 6mNs1a5Pa64
0
아니 비밀번호가 숫자 11자리라고? 엄청 기네
[N 벽을 본다]
8
이름없음
2021/02/13 20:29:15
ID : Xzf81jvyNAl
0
![>>7 거대한 [나무 모형]과 전광판이 있는 벽. 전광판에는 이상한 표시가 띄어있다.](/file/2021/02/13/df9651e9539369f2ed3e3ee444757793.jpg)
9
GM
2021/02/13 20:31:28
ID : Xzf81jvyNAl
0
이 스레에는 숨겨진 선택지가 굉장히 많습니다.
자유도 또한 높으니 하고 싶은 행동은 직접 입력해야 합니다.
선택지가 떠있건 안 떠있건 상관 없이 하고 싶은 행동을 할 수 있으니 뭐든 해보시기를 추천해드립니다.
(예: [서랍 뒤를 본다], [책을 찢어본다])
10
이름없음
2021/02/13 23:34:25
ID : Xzf81jvyNAl
0

11
이름없음
2021/02/16 13:37:05
ID : Ns9uoJPilwr
0
아 저쪽이 하나 풀 수록 생명이 하나씩 깎이는건가?
[E벽을 본다]
12
이름없음
2021/02/16 13:38:09
ID : Xzf81jvyNAl
0
E라고 적힌 벽에는 [3단 서랍]과 [탁자]가 있었다.
13
이름없음
2021/02/16 13:39:53
ID : Ns9uoJPilwr
0
[3단 서랍을 살펴본다]
14
이름없음
2021/02/16 13:40:48
ID : Xzf81jvyNAl
0
위의 두 칸은 잠겼다. 첫 번째 칸은 [숫자 4자리 자물쇠], 두 번째 칸은 [영어 5자리 자물쇠],
세 번째 칸은 잠겨있지 않아서 열 수 있었다.
세 번째 칸에는 [노끈]이 들어있었다.
[노끈]을 입수했다.
15
이름없음
2021/02/16 13:41:57
ID : Xzf81jvyNAl
0

16
이름없음
2021/02/16 13:43:16
ID : Ns9uoJPilwr
0
어... 저쪽 스레에서 본 답을 써도 괜찮다는 말인가...?!
17
이름없음
2021/02/16 13:44:00
ID : Ns9uoJPilwr
0
[첫번째 칸에 3554를 입력한다]
18
이름없음
2021/02/16 13:44:31
ID : Xzf81jvyNAl
0
열렸다.
안에는 [표 그림]과 [종이 조각1]이 들어있었다.
19
이름없음
2021/02/16 13:45:22
ID : Ns9uoJPilwr
0
[종이조각 1을 확인한다]
20
이름없음
2021/02/16 13:45:24
ID : Xzf81jvyNAl
0
![[표 그림]](/file/2021/02/16/f2c94b89f9b3cef775dad677d5d7a8a4.jpg)
21
이름없음
2021/02/16 13:45:43
ID : Xzf81jvyNAl
0
![>>19 [종이 조각1]](/file/2021/02/16/6c704126c75f7622be0d981832fc69f5.jpg)
22
이름없음
2021/02/16 13:46:16
ID : Ns9uoJPilwr
0
음음 똑같군
23
이름없음
2021/02/16 13:49:25
ID : Ns9uoJPilwr
0
[탁자를 살펴본다]
24
이름없음
2021/02/16 13:52:28
ID : Xzf81jvyNAl
0
탁자에는 [책]과 [그림]이 있었다.
25
스레주
2021/02/16 13:58:47
ID : Xzf81jvyNAl
0
말하는 게 늦었는데 양쪽다 전광판을 확인했으니 이제 [전광판을 본다]와 같은 행동을 해야 현재의 양쪽 점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빠른 진행을 위해서 힌트 시스템을 도입하겠습니다. [힌트]라고 쓰면 현재 풀 수 있는 암호에 한해서 힌트가 나옵니다.
전체 모습이 밝혀지지 않은 암호의 경우에는 힌트가 제공되지 않습니다.
26
이름없음
2021/02/16 13:59:25
ID : Ns9uoJPilwr
0
앗!
[전광판을 본다]
27
이름없음
2021/02/16 14:01:53
ID : Xzf81jvyNAl
0

28
이름없음
2021/02/16 14:27:13
ID : Ns9uoJPilwr
0
[S벽을 본다]
29
이름없음
2021/02/16 14:32:12
ID : Xzf81jvyNAl
0
[S 벽]은 특이하게도 모든 벽면이 창문이고 그 너머에 거대한 철제 셔터가 쳐져있는 구조였다.
벽에는 [포스트잇]이 하나 붙어있고 벽 구석에는 [레버]가 달려있었다.
30
이름없음
2021/02/16 14:33:40
ID : Ns9uoJPilwr
0
[레버를 내린다]
31
이름없음
2021/02/16 14:36:12
ID : Xzf81jvyNAl
0
힘주어 레버를 내리자 철제 셔터가 열렸다.
셔터가 열리며 보여준 풍경은 유리창 너머로 내가 지금 있는 방과 같은 크기로 보이는 또 다른 방안에 사람이 있는 풍경이었다.
32
이름없음
2021/02/16 14:38:31
ID : Ns9uoJPilwr
0
유리창 깨도 되나..._한쪽으로 다 넘어가면 다 살지 않을까 싶긴한데 으으으음
[또 다른 방 안의 사람들에게 말을 걸어본다]
33
이름없음
2021/02/16 14:42:57
ID : Xzf81jvyNAl
0
두드려봤지만 소리도 안 난다. 말을 거는 건 힘들어보인다.
34
이름없음
2021/02/18 19:28:59
ID : rcK7zdQk2lb
0
[벽의 포스트잇을 살펴본다.]
35
이름없음
2021/02/18 19:32:59
ID : Xzf81jvyNAl
0

36
이름없음
2021/02/18 19:56:35
ID : rcK7zdQk2lb
0
[abyss]
37
이름없음
2021/02/18 20:03:55
ID : Xzf81jvyNAl
0
어디에?
38
이름없음
2021/02/18 20:37:09
ID : rcK7zdQk2lb
0
[3단 서랍의 2번째 칸에 abyss를 입력한다.]
39
이름없음
2021/02/18 20:40:18
ID : Xzf81jvyNAl
0
열렸다.
안에는 [도장]과 [종이 조각2]가 들어있었다.
40
이름없음
2021/02/18 20:41:24
ID : Xzf81jvyNAl
0
![[도장] 밑 부분을 보니 아래의 글자가 양각으로 새겨져 있었다.](/file/2021/02/18/5855d99da0b7a3e82f6c4edc17157b0f.jpg)
41
이름없음
2021/02/18 20:41:42
ID : Xzf81jvyNAl
0
![[그림 조각2]](/file/2021/02/18/9085de90ed920f5bff3300b08636538c.jpg)
42
이름없음
2021/02/18 20:43:24
ID : rcK7zdQk2lb
0
[탁자 위의 책을 살펴본다.]
43
이름없음
2021/02/18 20:46:47
ID : Xzf81jvyNAl
0

44
이름없음
2021/02/18 21:08:25
ID : rcK7zdQk2lb
0
[탁자 위의 그림을 살펴본다.]
45
이름없음
2021/02/18 21:13:47
ID : Xzf81jvyNAl
0

46
이름없음
2021/02/18 21:17:52
ID : rcK7zdQk2lb
0
[W벽을 본다.]
47
이름없음
2021/02/18 21:19:39
ID : Xzf81jvyNAl
0
[W 벽]에는 [옷장]과 철제 [캐비닛]이 있었다.
48
이름없음
2021/02/18 21:20:35
ID : rcK7zdQk2lb
0
[옷장을 살펴본다.]
49
이름없음
2021/02/18 21:21:02
ID : Xzf81jvyNAl
0
[옷장]은 잠겨 있다.
작은 [열쇠구멍]이 달려있다.
50
이름없음
2021/02/18 21:34:41
ID : rcK7zdQk2lb
0
[캐비닛을 살펴본다.]
51
이름없음
2021/02/18 21:37:03
ID : Xzf81jvyNAl
0
[캐비닛]에는 [다이얼]이 달려있는데 돌리는 방향과 돌리는 횟수, 비밀번호까지 맞혀야 되는 물건이다.
52
이름없음
2021/02/18 21:39:48
ID : rcK7zdQk2lb
0
[다이얼을 돌린다. 왼쪽으로 3번 번호 4, 오른쪽으로 2번 번호 1, 왼쪽으로 2번 번호 7을 입력한다.]
53
이름없음
2021/02/18 21:40:43
ID : Xzf81jvyNAl
0
열렸다.
54
이름없음
2021/02/18 21:40:58
ID : Xzf81jvyNAl
0
안에는 [종이 조각3]과 웬 쇠구슬이 들어있었다.
쇠구슬을 주으려 하니 바닥에 붙어있다 떨어지는 느낌이 들었다.
이거 [자석]이다.
55
이름없음
2021/02/18 21:41:21
ID : Xzf81jvyNAl
0
![[종이 조각3]](/file/2021/02/18/95dd3ff244b9b2951615873fc035ac3b.jpg)
56
이름없음
2021/02/18 21:44:03
ID : rcK7zdQk2lb
0
[전광판을 본다.]
57
이름없음
2021/02/18 21:44:50
ID : Xzf81jvyNAl
0

58
이름없음
2021/02/18 21:45:54
ID : rcK7zdQk2lb
0
모야 라이프 왜이래..
[N벽의 나무모형을 살펴본다.]
59
이름없음
2021/02/18 21:46:50
ID : Xzf81jvyNAl
0
사람 키 만한 작은 나무 모형. 삐쩍 마른 게 어딘가 불길한 느낌을 주는 나무이다.
60
이름없음
2021/02/18 21:49:30
ID : rcK7zdQk2lb
0
[나무를 뽑아본다.]
61
이름없음
2021/02/18 21:51:22
ID : Xzf81jvyNAl
0
나는 [나무 모형]을 양손으로 잡고 뽑아보았다.
그러자 그 안에는 길다란 플라스틱 파이프가 꽂혀 있었다.
바닥에 파이프를 먼저 고정하고 그 위에 [나무 모형]으로 덮어둔 것이다.
62
이름없음
2021/02/18 21:51:28
ID : Xzf81jvyNAl
0
뽑아둔 [나무 모형]은 옆에 잘 눕혀 놓았다.
63
이름없음
2021/02/18 21:58:05
ID : rcK7zdQk2lb
0
[자석에 노끈을 묶은 후 파이프에 넣어본다.]
64
이름없음
2021/02/18 21:58:52
ID : Xzf81jvyNAl
0
나는 조심스럽게 [자석]을 묶고 [노끈]을 풀어내렸다.
그러자 자석이 바닥에 닿았을 때쯤, 뭔가 찰칵하고 자석 끝에 붙었다.
나는 빨리 노끈을 감아 그것을 회수했다.
자석 끝에는 [철제 열쇠]가 달려있었다.
[철제 열쇠]를 손에 넣었다.
65
이름없음
2021/02/18 22:01:47
ID : rcK7zdQk2lb
0
[철제 열쇠로 옷장의 작은 구멍에 맞춰 돌려본다.]
66
이름없음
2021/02/18 22:02:56
ID : Xzf81jvyNAl
0
[옷장]이 열렸다.
67
이름없음
2021/02/18 22:03:03
ID : Xzf81jvyNAl
0
[옷장] 안에는 [종이 조각4]가 있었다.
그리고 [옷장] 안 옷걸이에는 [철제 틀]이 걸려있었다.
68
이름없음
2021/02/18 22:03:23
ID : Xzf81jvyNAl
0
![[종이 조각4]](/file/2021/02/18/3b4856ffbd08ff2e5bc848b60c391276.jpg)
69
이름없음
2021/02/18 22:03:44
ID : Xzf81jvyNAl
0
![[철제 틀]](/file/2021/02/18/6894c1a2e6b2d3ee3f37db1a81c24e19.jpg)
70
스레주 아님
2021/02/18 22:15:26
ID : Xzf81jvyNAl
0
드디어 보고 싶은 장면을 볼 수 있게 된 것인가(팝콘 으적으적)
71
이름없음
2021/02/18 22:21:19
ID : rcK7zdQk2lb
0
[탁자에 있던 책을 찢어본다.]
72
이름없음
2021/02/18 22:22:19
ID : Xzf81jvyNAl
0
책 등이 튼튼한 책이다. 찢기도 어려울 뿐더러 찢어봤자 소득도 없을 것 같다.
73
이름없음
2021/02/18 22:38:52
ID : rcK7zdQk2lb
0
[전광판을 본다.]
74
이름없음
2021/02/18 22:53:59
ID : Xzf81jvyNAl
0

75
이름없음
2021/02/18 22:58:24
ID : rcK7zdQk2lb
0
[유리관 앞 키패드에 22151820524 를 입력한다.]
76
이름없음
2021/02/18 23:03:07
ID : Xzf81jvyNAl
0
오답.
77
이름없음
2021/02/19 11:03:37
ID : s9BumsnO003
0
.
78
이름없음
2021/02/24 16:35:44
ID : Xzf81jvyNAl
0

79
이름없음
2021/02/24 19:33:37
ID : Xzf81jvyNAl
0

80
이름없음
2021/02/24 21:32:20
ID : Xzf81jvyNAl
0

81
이름없음
2021/02/24 21:35:20
ID : 003BfbzSIHy
0
혹시 숫자가 점점 줄어들면 뭐 폭탄이 터지는건가?
82
이름없음
2021/02/24 22:37:40
ID : Xzf81jvyNAl
0
아마도...?!
83
이름없음
2021/02/24 23:07:46
ID : Xzf81jvyNAl
0

84
이름없음
2021/02/24 23:11:18
ID : Xzf81jvyNAl
0

85
이름없음
2021/02/24 23:13:03
ID : Xzf81jvyNAl
0

레스 작성
34레스
카르밀라
197 Hit
미궁게임
◆wpPdyIHu3xv
21.04.25
0
606레스
탐정 인페르의 추리일지 ~이어지는 새로운 인연의 끈 : 2018년의 살인사건~
1107 Hit
미궁게임
◆nBdSE3yNtfT
21.04.18
3
30레스
그것이 알고 싶다 - [ 무엇이 레더들을 쫓아냈을까+화력 저하 ]
389 Hit
미궁게임
이름없음
21.04.11
0
9레스
저주받은 소녀
160 Hit
미궁게임
이름없음
21.04.09
0
6레스
너희들 혹시 더 라비린스 라는 사이트 알아?
347 Hit
미궁게임
이름없음
21.03.24
0
416레스
🤐 미궁 유치원 [ 뉴비들 모집 중 ]
883 Hit
미궁게임
선생님
21.03.23
6
597레스
-oa"*;E6X':b5($
2343 Hit
미궁게임
◆NwNAjhe5bwt
21.03.22
4
35레스
🌬
264 Hit
미궁게임
이름없음
21.03.19
3
5레스
스레주 님! 이것만은 하지 말아주세요! 라고 말하는 스레
319 Hit
미궁게임
이름없음
21.03.13
1
5레스
여기서 초성 해석 도움 좀 받고 싶어
188 Hit
미궁게임
이름없음
21.03.12
0
826레스
<셜록 홈즈 VS 제임스 모리어티>
983 Hit
미궁게임
이름없음
21.03.07
11
34레스
이거 좀 풀어주라 ㅜㅜ
675 Hit
미궁게임
이름없음
21.03.05
0
18레스
문너머에서 결려온 전화
165 Hit
미궁게임
이름없음
21.03.03
0
9레스
암호 해독
325 Hit
미궁게임
이름없음
21.03.03
0
93레스
조선인륜파괴대사건 (朝鮮詐人倫破壞事件)
529 Hit
미궁게임
◆1wnDBApfalh
21.02.28
3
792레스
ewige Nacht
2005 Hit
미궁게임
◆hs4MnXwMruk
21.02.28
5
16레스
넌센스 퀴즈
227 Hit
미궁게임
이름없음
21.02.27
0
174레스
THE LOCK · DOWN - 1
309 Hit
미궁게임
이름없음
21.02.24
1
85레스
» THE LOCK · DOWN - A
240 Hit
미궁게임
이름없음
21.02.24
1
18레스
궁금한게 있습니다!
225 Hit
미궁게임
이름없음
21.02.22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