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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oa"*;E6X':b5($ (597)
8.🌬 (35)
9.스레주 님! 이것만은 하지 말아주세요! 라고 말하는 스레 (5)
10.여기서 초성 해석 도움 좀 받고 싶어 (5)
11.<셜록 홈즈 VS 제임스 모리어티> (826)
12.이거 좀 풀어주라 ㅜㅜ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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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조선인륜파괴대사건 (朝鮮詐人倫破壞事件) (93)
16.ewige Nacht (792)
17.넌센스 퀴즈 (16)
18.THE LOCK · DOWN - 1 (174)
19.THE LOCK · DOWN - A (85)
20.궁금한게 있습니다! (18)
1
이름없음
2021/02/13 20:11:29
ID : oFeHviphzhv
1
당신은 사방이 벽으로 된 방 안에서 눈을 뜹니다.
머리는 어지럽고 입은 텁텁하고. 그리고 무엇보다 난생 처음 보는 벽과 천장에 어안이 벙벙해집니다.
이 때, 방 가운데 있는 유리로 된 상자에 불이 들어오면서 화면이 켜집니다.
그리고 좋든 싫든, 당신은 미쳐도 단단히 미친 상황 속에 갇혀버렸다는 사실을 깨닫고 맙니다.
<플레이 방법>
하고 싶은 행동을 기호 [] 사이에 써넣으면 캐릭터를 조종할 수 있습니다. (예: [북쪽 벽을 본다], [자물쇠 비밀번호로 0000을 시도해본다])
플레이 방법에 대해 궁금한 점은 레스로 남겨주면 스레주가 답해줍니다.
그럼 부디 원하는 답을 찾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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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이름없음
2021/02/17 22:36:36
ID : 2k645dO9wFe
0
숨은 선탁지가 있나?
[캐비닛이랑 옷장 뒷편을 본다]
103
이름없음
2021/02/17 22:36:41
ID : XAqlzVhutAr
0
겹쳐서 삭제!
104
이름없음
2021/02/17 22:37:06
ID : oFeHviphzhv
0
아무것도 없었다.
105
이름없음
2021/02/17 22:37:35
ID : oFeHviphzhv
0
샅샅이의 범위가 너무 넓다. 범위를 좁히는 게 좋을 거 같다.
106
이름없음
2021/02/17 22:38:55
ID : XAqlzVhutAr
0
흑흑 역시 한 번에는 안되는구나
[E벽 부분을 자석으로 훑는다]
107
이름없음
2021/02/17 22:40:01
ID : oFeHviphzhv
0
별일 안 일어났다. 서랍의 누가봐도 쇠인 부분에 붙었을 뿐.
108
이름없음
2021/02/17 22:40:31
ID : 2k645dO9wFe
0
[N벽 나무 모형에 자석을 써본다]
109
이름없음
2021/02/17 22:41:51
ID : oFeHviphzhv
0
사용해보니 뿌리쪽 줄기에서 뭔가 바스락 거리는 소리가 들렸다.
110
이름없음
2021/02/17 22:41:59
ID : XAqlzVhutAr
0
오오오옹
111
이름없음
2021/02/17 22:42:13
ID : XAqlzVhutAr
0
[뿌리쪽 줄기를 살펴본다]
112
이름없음
2021/02/17 22:42:43
ID : 2k645dO9wFe
0
와 씨 대박
그런데 어떻게해야하지? 부술까? ㅋㅋㅋㅋㅋㅋㅋ
113
이름없음
2021/02/17 22:43:22
ID : oFeHviphzhv
0
잘 보니 바닥과 틈이 있다. 힘을 주면 뽑을 수 있을 거 같다.
114
이름없음
2021/02/17 22:44:06
ID : XAqlzVhutAr
0
[뽑는다!!]
115
이름없음
2021/02/17 22:45:56
ID : 2k645dO9wFe
0
뽑자! 와아!
116
이름없음
2021/02/17 22:46:29
ID : oFeHviphzhv
0
나는 [나무 모형]을 양손으로 잡고 뽑아보았다.
그러자 그 안에는 길다란 플라스틱 파이프가 꽂혀 있었다.
바닥에 파이프를 먼저 고정하고 그 위에 [나무 모형]으로 덮어둔 것이다.
117
이름없음
2021/02/17 22:47:18
ID : oFeHviphzhv
0
뽑아둔 [나무 모형]은 옆에 잘 눕혀 놓았다.
118
이름없음
2021/02/17 22:47:45
ID : 2k645dO9wFe
0
[파이프 안을 본다!]
119
이름없음
2021/02/17 22:48:00
ID : XAqlzVhutAr
0
[파이프 안에 노끈에 매단 자석을 넣는다]
120
이름없음
2021/02/17 22:48:05
ID : oFeHviphzhv
0
어두워서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다.
121
이름없음
2021/02/17 22:49:21
ID : oFeHviphzhv
0
나는 조심스럽게 [자석]을 묶고 [노끈]을 풀어내렸다.
그러자 자석이 바닥에 닿았을 때쯤, 뭔가 찰칵하고 자석 끝에 붙었다.
나는 빨리 노끈을 감아 그것을 회수했다.
자석 끝에는 [철제 열쇠]가 달려있었다.
[철제 열쇠]를 손에 넣었다.
122
이름없음
2021/02/17 22:49:49
ID : 2k645dO9wFe
0
잘했어 자 하이파이브!
123
이름없음
2021/02/17 22:51:42
ID : XAqlzVhutAr
0
하이파이브! 너레더 최고야!
124
이름없음
2021/02/17 22:52:29
ID : XAqlzVhutAr
0
[철제열쇠를 열쇠구멍에 넣고 돌린다]
125
이름없음
2021/02/17 22:53:03
ID : oFeHviphzhv
0
[옷장]에 열쇠를 사용했다.
그러자 [옷장]이 열렸다.
126
이름없음
2021/02/17 22:53:51
ID : XAqlzVhutAr
0
[살펴본다]
127
이름없음
2021/02/17 22:53:54
ID : oFeHviphzhv
0
[옷장] 안에는 [종이 조각4]가 있었다.
그리고 [옷장] 안 옷걸이에는 [철제 틀]이 걸려있었다.
128
이름없음
2021/02/17 22:54:14
ID : oFeHviphzhv
0
![[종이 조각4]](/file/2021/02/17/2e2561a35dc79efe705dfd05f30310d2.jpg)
129
이름없음
2021/02/17 22:54:31
ID : oFeHviphzhv
0
![[철제 틀]](/file/2021/02/17/4b04c2ccd487fb0ed55b7957008b6cf0.jpg)
130
이름없음
2021/02/17 22:55:15
ID : 2k645dO9wFe
0
너도 최고야!!
조각은 다 모인거 아냐?
131
이름없음
2021/02/17 22:55:40
ID : XAqlzVhutAr
0
그런것같아!
난 이제 자러갈게 안녕...ㅠㅠ
132
이름없음
2021/02/17 22:56:52
ID : 2k645dO9wFe
0
잘자!
133
이름없음
2021/02/18 00:01:33
ID : k66pgjg6jim
0
이쯤에 한번 해야 겠지?
[전광판을 본다.]
134
이름없음
2021/02/18 00:05:56
ID : oFeHviphzhv
0

135
이름없음
2021/02/18 00:10:32
ID : k66pgjg6jim
0

136
이름없음
2021/02/18 00:53:29
ID : 1hcJU3O61xB
0
[폭탄 비밀번호로 22151820524 입력]
137
이름없음
2021/02/18 01:00:24
ID : oFeHviphzhv
0
오답.
138
스레주 아님
2021/02/18 01:00:50
ID : oFeHviphzhv
0
오답이긴 한데 왜 그런 숫자가 나온 건지 물어봐도 될까요?
139
이름없음
2021/02/18 07:07:38
ID : k66pgjg6jim
0
제가 푼 건 아니지만 아마 VORTEX의 철자들을 A=1 Z=26처럼 바꿔서 쓴 것을 이어서 쓴 것 같네요.
140
이름없음
2021/02/18 10:25:52
ID : XAqlzVhutAr
0
근데 우리가 이거 풀면 저쪽 방 그냥 펑 하는건가...?
141
이름없음
2021/02/18 22:25:02
ID : 2k645dO9wFe
0
저쪽 진행하는거 봤어? 이제 이쪽이랑 비슷해진거 같은데
142
이름없음
2021/02/19 23:22:56
ID : 2k645dO9wFe
0
이거 저쪽 터질까봐 안 푸는 거야 아님 몰라서 그러는 거야...?
143
이름없음
2021/02/20 22:58:59
ID : 1DxRveFhdSF
0
둘 다...
144
이름없음
2021/02/20 23:06:19
ID : k66pgjg6jim
0
일단 힌트를 받아야 하나...
145
이름없음
2021/02/21 21:00:40
ID : E2leJPfO9Ak
0
[힌트]
146
이름없음
2021/02/21 21:21:35
ID : oFeHviphzhv
0

147
이름없음
2021/02/21 21:30:24
ID : fTO5Vgpfalh
0
포기할까...
148
이름없음
2021/02/21 22:09:05
ID : 1DxRveFhdSF
0
아 뭔지 알것같은데
149
이름없음
2021/02/21 22:09:49
ID : 1DxRveFhdSF
0
우리 탁자는 아직 해독할때 사용안했지?
150
이름없음
2021/02/21 22:16:52
ID : 1DxRveFhdSF
0

151
이름없음
2021/02/21 23:51:32
ID : k66pgjg6jim
0
22899114630 아닐까? 이렇게 검은색은 0으로 하얀색은 1로 해서 2진법을 10진법으로 바꿨어. 그랬더니 숫자 11자리가 나오더라고,
근데 이걸 맞춰야 될지 의논 해봐야 될 것 같아서 입력은 안 할게.
152
이름없음
2021/02/22 14:08:54
ID : 2k645dO9wFe
0
일단은 눌러볼까?? 이거 누르자마자 터지는거야?
153
이름없음
2021/02/22 15:56:09
ID : 1DxRveFhdSF
0
그럴듯...?
근데 유리창과 셔터가 무슨 용도인진 모르겠네...
154
이름없음
2021/02/22 16:29:24
ID : oFeHviphzhv
0
옆방 보는 용도죠!(펀쿨섹)
155
이름없음
2021/02/22 19:38:31
ID : 1DxRveFhdSF
0
아하...?
156
이름없음
2021/02/22 19:38:54
ID : 1DxRveFhdSF
0
일단 한 번 맞춰보자!
더 이상 할 게 없을 것 같아.
아님 옆 방이랑 동시에 입력하면...?
157
이름없음
2021/02/22 22:37:48
ID : k66pgjg6jim
0
그래 한번 맞춰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거 같아. 내가 한게 맞다는 보장도 없잖아.
158
이름없음
2021/02/24 16:35:26
ID : oFeHviphzhv
0

159
이름없음
2021/02/24 19:34:02
ID : oFeHviphzhv
0

160
이름없음
2021/02/24 21:31:43
ID : oFeHviphzhv
0

161
이름없음
2021/02/24 23:07:34
ID : k66pgjg6jim
0
모르겠다.. 맞춰보자.
[폭탄 비밀번호로 22899114630 입력]
162
이름없음
2021/02/24 23:09:38
ID : oFeHviphzhv
0

163
이름없음
2021/02/24 23:12:16
ID : oFeHviphzhv
0

164
이름없음
2021/02/24 23:16:07
ID : oFeHviphzhv
0
나는 맞지도 않은 화염에 놀라 넘어졌다. 두 개의 두꺼운 창문이 있음에도 나는 그 폭발에 날아갔다. 어쩌면 기분 때문일지도 모르겠다.
나는 공기가 타들어가는 것을 느끼며 쓰러진 몸을 천천히 일으켰다. 폭발음 때문에 귀가 먹먹해지는 와중에도 나를 조롱하는 그 목소리는 너무나 잘 들렸다.
165
이름없음
2021/02/24 23:17:59
ID : oFeHviphzhv
0

166
이름없음
2021/02/24 23:19:20
ID : oFeHviphzhv
0
커다란 창틀 너머로 보이는 방이 아직도 타고 있다.
그것은 이 땅에서 풀지 못한 한을 표현하듯 새까만 연기를 하염없이 내뿜었다.
거기서 나오는 열기와 매캐함은 얼얼했지만 그 무엇보다도 내 눈을 시큰하게 만드는 것은.
거기에 더이상 아무 사람도 없다는 사실이었다.
167
이름없음
2021/02/24 23:19:37
ID : oFeHviphzhv
0
-THE END-
168
이름없음
2021/02/24 23:22:54
ID : k66pgjg6jim
0
숨겨진 선택지도 그렇게 많이 찾지를 못했고, 둘 다 살 수 있는 엔딩도 찾지를 못했네... 시간에 쫓겨 다른 쪽 방과 소통도 많이 하지를 못했다...
이게 1이랑 A이니까 2랑 B도 나오겠지?
왜 아무도 의견을 안 모으는 거야 ㅠㅜ
169
스레주 맞음
2021/02/24 23:24:15
ID : oFeHviphzhv
0
어...... 헬로우?
170
스레주
2021/02/24 23:24:42
ID : oFeHviphzhv
0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
플레이해주셔서 감사해요!!
171
스레주
2021/02/24 23:26:43
ID : oFeHviphzhv
0
참고로 말하자면 숨겨진 선택지는 모두 찾았습니다!
사실 숨겨진 선택지라는 뜻은 앞으로의 모든 선택 및 조종을 레더분들이 하도록 의도했기 때문에 한 말이었습니다. 끝났으니 말해주자면 숨겨진 선택지는 모두 찾으셨어요!
172
스레주
2021/02/24 23:27:21
ID : oFeHviphzhv
0
그리고 둘다 모두 살아서 나갈 수 있는 엔딩은 절대로 없습니다 ㅠㅠ
모두 죽거나 둘 중 하나만 살거나 이런 엔딩만 있었습니다
173
이름없음
2021/02/24 23:30:38
ID : k66pgjg6jim
0
헐 그랬던거군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174
이름없음
2021/02/24 23:34:26
ID : oFeHviphzhv
0
장미랑 해골도 처음 기획 때는 없었다가 좋은 생각이 나서 만든 건데
써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
플레이해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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