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이든, 사회에서든 남탓하는 사람들 어디나 있는데 너무 극혐이라 스레세웠어

뭐만 하면 남탓, 지가 잘못한 것도 어떻게든 사과 안하려고 바득바득 우기면서 남탓, 그냥 물건을 다 소비해서 없어진 것도 네가 마지막으로 썼지??? 하면서 몰아가고는 남탓 ㅋㅋㅋㅋ 이런 사람들은 늙어죽을 때 까지 본인 버릇 못 고치고. 주변 사람들이 만나는데 지쳐서 다 나가 떨어지게함. 근데 그거아냐? 주변 사람들이 지 ㅈ같은 성질머리에 못 이겨서 포기했음에도 불구하고, 본인 성격이 못 나서가 아니라 저런 사람들은 끝까지 남이 이상한거라고 생각하고 남탓함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난 저런 사람들보면 신기하다. 난 현실에서든 온라인에서든 남탓은 진짜 못하겠던데

ㅈㄴ 웃긴게 내키가 160에 크지도 작지도 않은 평균키인데 지가 키 ㅈㄴ 작아놓고 나보고 왜 키크냐고 남탓 하는 놈 진짜 싫음 꼬우면 니가 180하던가 내 입장에선 니가 키 작은건데 말 안 하고 아닥 하고 있는데 그걸 왜 내탓을 하냐고ㅋㅋㅋ 키작녀에 환상 가지고 있는 건 알겠는데 그걸 내탓으로 돌리지 마렴ㅗ^^ㅗ

으 남탓 하는 사람들 진짜 싫어... 쟤네들은 지가 병신인걸 꼭 남탓으로 돌리려함. 대다수가 지를 이상하게 보고, 왜 그러냐는 식으로 물으면 보통은 본인이 잘못 했다는걸 깨닫지 않나? 보통의 사람은 한 두명도 아니고 서너명의 남들이 너 왜 그러냐고 채근하면. 어? 내가 하는 방식이 틀렸나? 내가 생각한게 아니었나? 하고 되돌아보는 척 이라도 할텐데. 쟤네는 사회가 이상해서 그래... 쟤네가 다 짜고 치는거야... 개 띠꺼운 년놈들... 이러면서 음침하게 주절 거려서 존나 짜증남

그리고 지 가족한테도 백퍼 짜증나게 군다고 장담할 수 있다... 성질은 예민하고~ 말 안해도 남들이 지 기분에 맞춰주길 바라고 ~ 근데 막상 본인이 능력으로나 외모로나 뭐 하나 뛰어난것도 없는데. 사람들이 지를 공주/ 왕자 처럼 대우해주길 바라는 것도 유머임. 남탓 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성격도 그지같고 능력없고 못생긴 경우가 많아서 더 짜증나더라. 그리고 일이 생기면 지가 잘못했다는 생각은 절대 안 함 + 사과도 안 함. 남탓러들 존나 웃긴게 ㅋㅋ 진짜 사과해야할 상황 있잖아? 서로 감정 상해서 얼굴 마주보고 이야기해야할 상황에서는 입도 벙긋 안하고, 남이 먼저 사과해주길 바라고있음;; 설령 지가 잘못한 상황이어도 남이 먼저 다가와주기만을 바라는데 어떻게 관계를 유지할 수 있겠냐

남탓하는 사람 존나 극혐임. 사회에서 도태된 사람같아. 뭐 잘못되기만 하면 다 남탓임 ㅋㅋㅋㅋ 잘된 일 좋은 일은 다 자기 덕분이고^^

남탓 남탓 작작좀 해 진짜 ㅋㅋ 당연히 집에오면 신발장 있는 쪽에 문이 하나 있거든? 그걸 꼭 닫아놔야하는데. 지가 양손에 물건 들고왔다고 그걸 닫아놓으면 어떡하냐고 개지랄 염병 떰. 아 어쩌라고 씨발 ㅋㅋㅋ 원래 집에오면 신발장, 신발 냄새 거실에 들어온다고 문 닫아놓는건데. 물건을 들고오는지 안 들고오는지도 모르는 너 하나 때문에 문을 계속 열어놔야하냐? 아가리 싸물고 자기개발을 하던가 살이나 좀 빼 존나 짜증나니까 뚱뚱하고 못생겼으면 성격이라도 좋던가 왜 저래. 능력도 없고 성격만 더럽고 그러니까 주변에 사람이 없지 가족도 다 지 싫어하는데 고칠 생각을 안함. 니한테 20년 넘게 시달린거 때문에 뚱뚱하고 까칠한 여자만 보면 같은 여자인데도 트라우마 생겨서 꼴도 보기싫다. 그리고 집에서 걸크녀 대장부인 척 좀 그만해... 밖에 나가서 진짜 이쁘거나 기센 사람 보면 뭐라하지도 못하고 집에와서만 뒷담 까면서. 왜 그렇게 나대냐... 집에 와서 센척 하지마시고 사회에서 좀 강인하게 살아. 정 짜증나는 일이 있으면 인터넷에다가 가족 까는 글을 올리던가 친구 까는 글을 올리던가. 네 감정을 현실 사람들한테 좀 숨기고 살라고. 다 그러고 사는데 지만 힘들고 하소연 할 곳 없는 불쌍한 피해자 코스프레함;; 남탓 하면서 그지같이 살지말고. 뭐하나 대단한거 없으면 적어도 남한테 피해는 주지말고 살아야지 친구가 그렇게 필요하면 인터넷 친구라도 사겨라... 진짜 뭐라 안할테니까. 아무도 뭐라 안하니까. 좀 나가서 활동을 해. 맨날 천날 집에 처박혀서 욕만 하고 사니까 모든게 다 부정적으로 보이고 지 좆대로 남 상처주면서 걸크니 뭐니 합리화만 하고 사는거지. 걸스트리트 파이터? 연예인? 그 분들은 너같은거 하고 비교가 안되는 찐으로 센 성공한 언니들이고. 어설프게 따라한다고 남 한테 피해주지 마라 역겨우니까. 넌 뚱뚱하고 못생겼고 성격 나쁘고 능력없고 그 능력을 커버할만한 노력도 안하니 그렇게 살게되고 나쁜 취급을 받게된건 누구의 입김 때문도 아닌. 네 선택과 행동 때문이니까. 좀 남탓하지 말고 네가 ㅂㅅ이라 남들한테. 심지어 가족한테도 찬밥신세구나... 하고 좀 깨닫고 노력하길 바람.

그리고 우리 엄마 ㅋㅋ 지 키가 162고 아빠 키가 169인데. 엄마는 계속 본인 키가 옛날로 따지면 평균 넘는 키라고 처 우기면서. 나랑 동생이 키 작은 이유는 다 느그 아빠 때문이다, 너네 둘다 짜리몽땅해서 꼴보기 싫어죽겠어 이지랄하는데. 엄마도 존나 작음. 그 당시에 160중반대였던 여자들은 거인이게? 아빠는 우리 키가 작든 크든 그냥 자기들 키가 작은 탓인거 아니까 조용히 하는데. 엄마는 ㅋㅋㅋㅋ 매일 저지랄임. 엄마 키 작은거 맞으니까 좀 조용히하지. 난 엄마 살찐게 더 꼴보기 싫어... 부모라서 대놓고 말은 못 하는데. 엄마도 제발 살이나 좀 빼. 키는 작아도 별 문제없지만. 살은 뚱뚱하면 문제 많다고. 그거 질병이야. 좀 동생이랑 같이 마른 여자 후려치고 대장부인 척 하지말고 살이나 빼세요 둘다.

지가 공부 처 안해놓고 나보다 점수 안나왔다고 내탓하는 새끼는 대체 뭐냐? 왜 이런새끼들은 주기적으로 나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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