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너무 이상하고 기괴한 꿈을 꿨어. (4)
2.죽은 전남친이 자꾸 나타나 진짜 너무 힘들어 어쩌면 좋지 (46)
3.방금 아파트 단지에서 미친여자 봄 (17)
4.확언 쓰는데 팁 알려줘!! (5)
5.꿈속에 남친이 있어. (20)
6.유튜브에 333.333.333 (40)
7.없어지지 않는 상처 ...에 대해서 여기 써도 될까 (8)
8.가위에 눌리면서 겪는 게 점점 늘어나고 잇어 (8)
9.주변에서 스레딕 괴담판 안좋게 보는 사람 있어? (14)
10.우리 옆집은 뭐하는 사람들일까 (26)
11.나만 그런지 모르겠는데. (5)
12.어렸을때 너무 말을 안들어서 길가에 버려졌던?이야기 (22)
13.꿈에 한 번도 본 적 없는 남자가 나왔는데 (11)
14.ㅅㅊㅈ 관련 글이 부쩍 많아진 것 같다 (98)
15.어렸을 때 들었던 기묘한 이야기들 (6)
16.악몽 꿨는데 이거 풀어도 되는걸까 잘 모르겠지만 별거 아닌 것 같아서 (4)
17.어릴 때부터 눈에 아른거리는 이미지가 있는데 그게 전생일까? (2)
18.혹시 가위 많이 겪어봤거나 잘 아는 사람 있을까..? (19)
19.놀이공원에서 일어난 기괴한 일들 들려죠! (25)
20.얘들아 시발 귀신이 보라색도 있니???? (24)
1
이름없음
2020/10/23 09:20:10
ID : oKZijcq6mGt
0
판이탈이면 말해주ㅓㅠㅠ
일단 나는 건강한 사람이야
평소에 상처 잘 낫는 편이야.
내가 살을 뜯거나 살을 긁어내는 ...? 버릇이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잘 낫는 편 ^_^
그런데 요새 절대 낫지 않는 상처가 있어.
2
이름없음
2020/10/23 09:21:20
ID : IMrta7bxzU5
0
헐 모야 어떤 상처인데??
3
이름없음
2020/10/23 09:22:05
ID : oKZijcq6mGt
0
부위는 윗 잇몸과 아랫잇몸이 연결되는 부위.
입 가장 안쪽이야. 볼 살 말고 얼굴뼈(?)가 만져지는 부분 쪽 살에 난 상처야.
작은 구멍 네개고 피딱지가 앉아 있어.
4
이름없음
2020/10/23 09:23:38
ID : oKZijcq6mGt
0
사실 입 안을 볼 일이 없으니 잘 모르잖아?
근데 내가 올해 초부터 매일 치간칫솔을 하기 시작했어.
왜냐면 사랑니가 나기 시작했는데 비스듬히 나서 매일 음식물이 끼었고,
칫솔질만으로는 빠지지 않았거든...
맨날 거울 들여다보고 아아아아ㅏ 하고 사랑니 닦다보니까 보이기 시작했어.
5
이름없음
2020/10/23 09:24:54
ID : oKZijcq6mGt
0
처음에는
엥 살씹었나 했는데
거기는 씹기는 좀 힘들잖아..?
6
이름없음
2020/10/23 09:26:00
ID : oKZijcq6mGt
0
근데 아예 안 낫는 건 아닌 거 같은게
구멍이 4개라 그랬잖아,
2개였던 적도 있었어.
그래서 그땐 아 낫고 있나보네 하고 말았었어.
7
이름없음
2020/10/23 09:27:18
ID : oKZijcq6mGt
0
혀로 만지거나 해 보면
피 맛은 나는데 아프지는 않아
8
이름없음
2020/10/23 19:50:25
ID : 9xRvdDyZhcG
0
나는 오른쪽 손목에 너무 어려서 기억에 남지 않은 시간부터 있었던 상처가 있는데 어느 날은 가려운 마른 흉터가 되고 어느 날은 쓰라리게 진물이 줄줄 나오고 또 어느 날은 별 아픔은 없이 붉은 피가 줄줄 나오고 그런다. 병원의 처방은 내 피에 특정 세균이 일반 사람의 3억배 이상 있어서 생긴 아토피라는데 그 부분 말고 나머지 피부는 멀쩡하다. 그저 전생에 죄를 지었나보다하고 살 뿐이지.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나 촉 좋은 편인데..
내 사고사를 암시하는 꿈을 꿨던 듯 해 신기있거나 꿈 볼 줄 아는 사람 있으면 제발 읽어줘
간단한 타로 스레(마감)
촉 보는사람? 촉봐줄수있어?
방금 기괴한 일을 겪었어(*운쨩 목격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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