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너무 이상하고 기괴한 꿈을 꿨어. (4)
2.죽은 전남친이 자꾸 나타나 진짜 너무 힘들어 어쩌면 좋지 (46)
3.방금 아파트 단지에서 미친여자 봄 (17)
4.확언 쓰는데 팁 알려줘!! (5)
5.꿈속에 남친이 있어. (20)
6.유튜브에 333.333.333 (40)
7.없어지지 않는 상처 ...에 대해서 여기 써도 될까 (8)
8.가위에 눌리면서 겪는 게 점점 늘어나고 잇어 (8)
9.주변에서 스레딕 괴담판 안좋게 보는 사람 있어? (14)
10.우리 옆집은 뭐하는 사람들일까 (26)
11.나만 그런지 모르겠는데. (5)
12.어렸을때 너무 말을 안들어서 길가에 버려졌던?이야기 (22)
13.꿈에 한 번도 본 적 없는 남자가 나왔는데 (11)
14.ㅅㅊㅈ 관련 글이 부쩍 많아진 것 같다 (98)
15.어렸을 때 들었던 기묘한 이야기들 (6)
16.악몽 꿨는데 이거 풀어도 되는걸까 잘 모르겠지만 별거 아닌 것 같아서 (4)
17.어릴 때부터 눈에 아른거리는 이미지가 있는데 그게 전생일까? (2)
18.혹시 가위 많이 겪어봤거나 잘 아는 사람 있을까..? (19)
19.놀이공원에서 일어난 기괴한 일들 들려죠! (25)
20.얘들아 시발 귀신이 보라색도 있니???? (24)
1
이름없음
2020/10/23 02:51:32
ID : yL9ioZcq6o1
0
ㅈㄱㄴ
생각날 때마다 하나씩 풀겠음
*이 이야기는 내가 어렸을 때 동네 친구들이랑 하던 이야긴데
걔내들 창작 말구 전해져 오는?거나 개인적으로 신기했던 이야기들임
+동네 어르신들이 해주신 이야기 포함
2
이름없음
2020/10/23 02:55:33
ID : K2JVfgoZjwN
0
ㅂㄱㅇㅇ
3
이름없음
2020/10/23 03:08:31
ID : yL9ioZcq6o1
0
1. 친구네 아버지가 겪은 일
친구네 아버지는 어렸을 때 너무 마른 편이어서 반에서 자주 놀림받았대.
우리한테는 표현 안 하셨지만 많이 맞기도 하셨던 거 같아 보였어.
그래서 자존감이 많이 떨어져 있던 상태라 있던 친구들도 다 떠나가고 없어졌대
쉬는 시간마다 화장실로 뛰어가서 칸에 들어가 혼자 있는게 익숙해질 때 쯤,
친구네 아버지는 '우정혼'이라고 혼자 설정놀이를 했대.(상상친구 비슷한 것인 듯)
(설명을 하자면, 친구가 없는데 친구가 있는 것처럼 대화한다던지...)
그 중에 젤 아끼던 우정혼이 있었는데(이름을 안 알려주심.. 뭔가 꺼리시는 듯)
그 우정혼은 가장 착하고 자신의 말을 잘 들어준다고 하셨어
그리고 항상 어깨 위에서 논다는 설정이었거든?
그러다 어른이 되고(우정혼은 거의 까먹었을 때), 심적으로 너무 힘들어서 무당을 찾아갔는데
왼쪽 어깨에 붙어있는 영이 아버지를 죽이려고 한다고 말했대...
그래서 그 영을 떼어내는데 온갖 걸 다 했었다나봐
심지어 굿을 할 때 그 무당분이 쓰러지셨대...
무당이 쓰러진 그 날 결국 포기하고 자포자기하면서 수고했다고, 그만 가 보라고 왼쪽 어깨를 털면서 말했더니
다음에 찾아갔을 땐 그 무당분이 영이 떠나갔다고 하셨대
굿 때문인지 그 한마디 때문인진 모르겠지만(무당분은 이야기 한거 모르심)
+친구 아버지도 그 우정혼이 진짠지, 악령인지는 모른다고 하심
4
이름없음
2020/10/23 03:11:24
ID : yL9ioZcq6o1
0
ㅡㅏ 이게 말로 설명하는 건 쉬운데 글로 하려니까 어렵네.....
미안 시간 오래 걸릴듯....
5
이름없음
2020/10/23 03:19:52
ID : K2JVfgoZjwN
0
헐랭 지금은 괜찮으시대? 우정혼이라니 처음 들어!
6
이름없음
2020/10/23 03:22:55
ID : yL9ioZcq6o1
0
초딩 때 친구니까 내가 초딩때까지는 괜찮으셨어 ㅋㅋㅋ
내가 마지막으로 봤을 때는 약간 약점? 때문인지 운동 엄청 열심히 하시구 술담배 일절 안하셨음 ㅋㅋㅋ
+나도 우정혼 첨 들어봤어 아마 그 당시에 조그맣게 유행하던거나 설정?이거나 둘 중 하나인듯!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시공간 이동을 위한 사례 수집 스레
친구들이랑 타로 카드 만들었던 썰
귀접 당했는데
너무 꺼림칙한 먹방 채널을 발견했어.. 이거 납치된 거 아니야?
난 그냥 감이 정말정말 좋은 일반인인데 점 봐줘도 되나?
4레스너무 이상하고 기괴한 꿈을 꿨어.
151 Hit
괴담
DR
20.10.24
0
46레스죽은 전남친이 자꾸 나타나 진짜 너무 힘들어 어쩌면 좋지
612 Hit
괴담
이름없음
20.10.24
0
17레스방금 아파트 단지에서 미친여자 봄
701 Hit
괴담
이름없음
20.10.24
0
5레스확언 쓰는데 팁 알려줘!!
265 Hit
괴담
이름없음
20.10.24
0
20레스꿈속에 남친이 있어.
499 Hit
괴담
이름없음
20.10.23
0
40레스유튜브에 333.333.333
1823 Hit
괴담
이름없음
20.10.23
0
8레스없어지지 않는 상처 ...에 대해서 여기 써도 될까
213 Hit
괴담
이름없음
20.10.23
0
8레스가위에 눌리면서 겪는 게 점점 늘어나고 잇어
203 Hit
괴담
이름없음
20.10.23
0
14레스주변에서 스레딕 괴담판 안좋게 보는 사람 있어?
422 Hit
괴담
이름없음
20.10.23
0
26레스우리 옆집은 뭐하는 사람들일까
293 Hit
괴담
직장인이라바쁨
20.10.23
0
5레스나만 그런지 모르겠는데.
124 Hit
괴담
이름없음
20.10.23
0
22레스어렸을때 너무 말을 안들어서 길가에 버려졌던?이야기
407 Hit
괴담
이름없음
20.10.23
0
11레스꿈에 한 번도 본 적 없는 남자가 나왔는데
413 Hit
괴담
이름없음
20.10.23
0
98레스ㅅㅊㅈ 관련 글이 부쩍 많아진 것 같다
607 Hit
괴담
이름없음
20.10.23
2
6레스» 어렸을 때 들었던 기묘한 이야기들
113 Hit
괴담
이름없음
20.10.23
0
4레스악몽 꿨는데 이거 풀어도 되는걸까 잘 모르겠지만 별거 아닌 것 같아서
121 Hit
괴담
이름없음
20.10.23
0
2레스어릴 때부터 눈에 아른거리는 이미지가 있는데 그게 전생일까?
232 Hit
괴담
이름없음
20.10.23
0
19레스혹시 가위 많이 겪어봤거나 잘 아는 사람 있을까..?
156 Hit
괴담
이름없음
20.10.23
0
25레스놀이공원에서 일어난 기괴한 일들 들려죠!
838 Hit
괴담
이름없음
20.10.22
0
24레스얘들아 시발 귀신이 보라색도 있니????
1231 Hit
괴담
이름없음
20.10.22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