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너무 이상하고 기괴한 꿈을 꿨어. (4)
2.죽은 전남친이 자꾸 나타나 진짜 너무 힘들어 어쩌면 좋지 (46)
3.방금 아파트 단지에서 미친여자 봄 (17)
4.확언 쓰는데 팁 알려줘!! (5)
5.꿈속에 남친이 있어. (20)
6.유튜브에 333.333.333 (40)
7.없어지지 않는 상처 ...에 대해서 여기 써도 될까 (8)
8.가위에 눌리면서 겪는 게 점점 늘어나고 잇어 (8)
9.주변에서 스레딕 괴담판 안좋게 보는 사람 있어? (14)
10.우리 옆집은 뭐하는 사람들일까 (26)
11.나만 그런지 모르겠는데. (5)
12.어렸을때 너무 말을 안들어서 길가에 버려졌던?이야기 (22)
13.꿈에 한 번도 본 적 없는 남자가 나왔는데 (11)
14.ㅅㅊㅈ 관련 글이 부쩍 많아진 것 같다 (98)
15.어렸을 때 들었던 기묘한 이야기들 (6)
16.악몽 꿨는데 이거 풀어도 되는걸까 잘 모르겠지만 별거 아닌 것 같아서 (4)
17.어릴 때부터 눈에 아른거리는 이미지가 있는데 그게 전생일까? (2)
18.혹시 가위 많이 겪어봤거나 잘 아는 사람 있을까..? (19)
19.놀이공원에서 일어난 기괴한 일들 들려죠! (25)
20.얘들아 시발 귀신이 보라색도 있니???? (24)
1
직장인이라바쁨
2020/10/22 13:00:14
ID : O1jAnTVe5cK
0
딱히 어그로도 뭣도 아니고 진짜 막 엄청 이상한 사람들은 아닌데 옆집이 그냥 무슨 집인지 좀 궁금하기도 하고 그래서 관찰??? 느낌으로 써볼까 해서 쓸게.
우리 옆집 사람은 이번 연도 초에 이사 왔고 그때 아이 3명, 부모로 보이는 사람, 할머니, 할아버지 이렇게 대충 한 집에 7명이 사는 것 같은 사람들이 이사를 왔어. 처음에 인사도 못 하고 그냥 우리 옆집은 사람이 자주 바뀌어서 그러려니 했는데 특이한 게 있어.
그냥 언제나 아이들이 바뀌고 손님이 무척 많고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수시로 들락거려. 밤새 아이들 소리도 끊이지 않는데 거의 늘 그 집에는 택배가 쌓여있고 딱히 고양이나 강아지를 키우는 것도 아닌데 대용량 저렴이 사료를 가득 사놔. 그리고 한 일주일??? 정도면 그거 다 버리고 그걸 일주일마다 반복해. 처음에는 우리 집도 강아지를 키우니까 아, 혹시 봉사하시거나 그런 분들인가??? 했는데 그것도 아닌 것 같고.
처음에는 그냥 화사처럼 쓰는 건가 했어. 어느 집은 아이들을 대신 봐주는 유치원까지 차린 곳도 있었거든. 근데 그것도 아니더라.
2
이름없음
2020/10/22 16:37:42
ID : O01ctxQnxDv
0
흠... 모지 사료는 근처 이웃네 반ㄹㅕ견 먹이려고 사둔거 아닐깡..??
3
이름없음
2020/10/22 17:30:23
ID : ljxVhBvCo46
0
모지 궁금하당
4
이름없음
2020/10/22 19:07:58
ID : 9eMlDtba3zS
0
헐 애긔들 납치해서 사료 먹이는 거 아냐? 손님들이 많댔으니까 경매같이 거래하는 거 아닐까..? 너무 과몰입했다
5
이름없음
2020/10/23 01:12:19
ID : dVbBamnwoJS
0
음 사료는 그냥 애견카페 주인분 아닐까싶어.. 근데 택배가 쌓여있는거면 택배 확인을 잘 안한다는건데 택배 뜯는맛을 모르시나.
6
직장인이라바쁨
2020/10/23 08:54:45
ID : TO67vvg3TRB
0
어제 집 가자마자 잤는데 택배가 또 쌓여있더라. 그냥 가전제품이나 그런 거..????던데 가끔 그 뭐지 씽씽 칸나 휠체어나 막 놓아져있다가 다음날이면 사라지고 그러더라고. 집이 1층이라 밖에서 거실이 훤히 보이는 구조에 평소엔 강쥐 산책 다녀오면서 힐끔 보기도 하는데 지금까지 내내 커튼을 열지도 않는 것 같아. 그냥 과자나 그런 거 들고 찾아가 볼까???? 생각 중이기도 함. 나도 멍멍이 키우는데 근처 애견카페 하나고 그분들이랑 친해서 대부분 알고 어디 사는지도 아는데... 우리 동네에 개 장수가 좀 많아서 혹시 그쪽인가 싶기도 하구.
7
직장인이라바쁨
2020/10/23 08:56:35
ID : TO67vvg3TRB
0
그렇다고 하기에는 강쥐 사료는 대형견용에 와아아아안전 대용량이라. 근데 우리 집 근처에선 대형견을 키우지도 않고 얼마 전에 아파트 사이에서 밥 주는 냥이들 농약 들어있어서 몇 마리 죽은 걸로 아는데 냥이 사료 혹시 그거인가. 에잉ㅇ.. 너무 과몰입했다
8
직장인이라바쁨
2020/10/23 08:56:50
ID : TO67vvg3TRB
0
나두 궁금해.. 근데 랒아가면 신고당할꺼같애(?)
9
직장인이라바쁨
2020/10/23 08:57:30
ID : TO67vvg3TRB
0
근데 어린 아이들이라면 부모도 같이와서. 그냥 베이비시터이신가..? 가끔 냥멍이도 돌보는...??? 엄청 착한 사람인데..??? 오해했으면 어쩌지
10
직장인이라바쁨
2020/10/23 08:58:50
ID : TO67vvg3TRB
0
사료 껍데기가 그 그냥 갈색의 봉지에 개사료 고양이사료라고 흰 글씨 써있는데 누가봐도 음ㅁ... 존나 저품질이네. 하는 느낌이라 그걸로 밥을 주지 않지는 않을까..???
11
이름없음
2020/10/23 09:02:43
ID : xCpdXvBhBun
0
좀 이상해도 아직 범죄 관련은 이르지 않을까
비슷한 집 본적 있는데 교회인가 성당인가 여기저기 지원해주러 다니시는 분들이였어
12
직장인이라바쁨
2020/10/23 09:03:03
ID : TO67vvg3TRB
0
여기 대부분 사이비라.. 솔직히 그게 더 무서워
13
이름없음
2020/10/23 09:03:30
ID : xCpdXvBhBun
0
너희 동네 사람들이..?
종교 문제가 아니라 다른 곳에 쓰실 수도 있다는 이야기였어!
근데 좀 걱정될만 하긴하다
14
직장인이라바쁨
2020/10/23 09:04:02
ID : TO67vvg3TRB
0
사이비도 많고 개장수도 많아. 옛날부터 많았는데 지금은 대부분 숨어산다고 들었음
15
이름없음
2020/10/23 09:05:30
ID : xCpdXvBhBun
0
걱정된다 조심해ㅠㅠ
16
직장인이라바쁨
2020/10/23 09:08:59
ID : TO67vvg3TRB
0
응.. 앗 일하러가야해 이따 점심시간에 뿅 하고 나타날게
17
직장임이라바쁨
2020/10/23 11:43:55
ID : TO67vvg3TRB
0
뿅
18
이름없음
2020/10/23 11:44:47
ID : dwnDtfSK6nQ
0
안녕
19
직장임이라바쁨
2020/10/23 11:45:23
ID : TO67vvg3TRB
0
월급루팡하면서 계속 생각했는데 이번 이사 온 사람이 그렇게 이상하지는 않는다는 걸 깨달았어. 윗집에 비해서는..?? 그리고 옆집이 꽤나 자주 바뀌었는데 특이한 인간들도 많았구.
20
이름없음
2020/10/23 11:46:23
ID : dwnDtfSK6nQ
0
ㅂㄱㅇㅇ
21
직장임이라바쁨
2020/10/23 11:47:53
ID : TO67vvg3TRB
0
지리적으로 안 좋은지 아파트에서는 귀신도 많이 보였고 특이한 사람도 많았는데 이 글의 주인공인 옆집사람들은 걍 궁금해서 쓴 글이었거든. 언제나 사람이 바뀌고 택배가 쌓여있으니까 궁금해 죽겠어 그롷자고 무턱대고 찾아갈수도 없고 그 집 아이들 귀여우니까(?)
22
직장인이라바쁨
2020/10/23 11:53:20
ID : TO67vvg3TRB
0
나 어릴 때 아파트에 작은 교회? 비슷한거를ㄹ 차린 곳도 봐서 처음에는 그런 곳인가 했더니 아니고, 출퇴근도 딱히 없는 것 같아. 코로롱으로 자택이려나..? 하기도 싶고.
23
직장인이라바쁨
2020/10/23 11:55:29
ID : TO67vvg3TRB
0
화장실에서 옆집 소리가 아주 잘 들리는데 내가 잠을 잘 못자서 새벽에 들어가도 시끌시끌해. 아이들(?)의 소리가. 음... 주로 여자애들끼리 싸우는 소리가 많은데 그냥 일반 집인가 싶기도 하지만 손님이 너무 들낙거리고 사심 이 동네의 실세라거나는 아니겠지🤔
24
직장인이라바쁨
2020/10/23 11:58:53
ID : TO67vvg3TRB
0
나를 포함한 우리 집식구들은 저녁을 먹을 때마다 옆집은 뭐 하는 사람들일까 하면서 이야기를 하고 있어. 솔직히 윗집의 소리도 엄청 잘 들려서 가끔 헷갈리지만 윗집은 거의 새어머니가 여자아이를 때리는 소리거든. 따로 신고해도 잡아가지 않을 테니 도움도 뭣도 못 주고는 있지만. 엉ㅇ... 젊은 남자, 여자, 청소년 정도의 여자애 목소리면 윗집이고 할머니, 할아버지, 아이들, 하하 호호 하면서 가끔 지친 목소리는 옆집. 이렇게 구분하고 있는데
25
직장인이라바쁨
2020/10/23 12:00:13
ID : TO67vvg3TRB
0
솔직이 이 정도면 내가 이상할수도 있겠네! 음... 알단 밥 좀 먹고올겡
26
직장인이라바쁨
2020/10/23 12:35:56
ID : TO67vvg3TRB
0
ㅇㅑㅂ.
반나절 이상을 아예 밖에 나와있어서 그런가. 옆집에 대한 건 잘 모르겠다
레스 작성
4레스너무 이상하고 기괴한 꿈을 꿨어.
151 Hit
괴담
DR
20.10.24
0
46레스죽은 전남친이 자꾸 나타나 진짜 너무 힘들어 어쩌면 좋지
612 Hit
괴담
이름없음
20.10.24
0
17레스방금 아파트 단지에서 미친여자 봄
701 Hit
괴담
이름없음
20.10.24
0
5레스확언 쓰는데 팁 알려줘!!
265 Hit
괴담
이름없음
20.10.24
0
20레스꿈속에 남친이 있어.
499 Hit
괴담
이름없음
20.10.23
0
40레스유튜브에 333.333.333
1823 Hit
괴담
이름없음
20.10.23
0
8레스없어지지 않는 상처 ...에 대해서 여기 써도 될까
213 Hit
괴담
이름없음
20.10.23
0
8레스가위에 눌리면서 겪는 게 점점 늘어나고 잇어
203 Hit
괴담
이름없음
20.10.23
0
14레스주변에서 스레딕 괴담판 안좋게 보는 사람 있어?
422 Hit
괴담
이름없음
20.10.23
0
26레스» 우리 옆집은 뭐하는 사람들일까
293 Hit
괴담
직장인이라바쁨
20.10.23
0
5레스나만 그런지 모르겠는데.
124 Hit
괴담
이름없음
20.10.23
0
22레스어렸을때 너무 말을 안들어서 길가에 버려졌던?이야기
407 Hit
괴담
이름없음
20.10.23
0
11레스꿈에 한 번도 본 적 없는 남자가 나왔는데
413 Hit
괴담
이름없음
20.10.23
0
98레스ㅅㅊㅈ 관련 글이 부쩍 많아진 것 같다
607 Hit
괴담
이름없음
20.10.23
2
6레스어렸을 때 들었던 기묘한 이야기들
113 Hit
괴담
이름없음
20.10.23
0
4레스악몽 꿨는데 이거 풀어도 되는걸까 잘 모르겠지만 별거 아닌 것 같아서
121 Hit
괴담
이름없음
20.10.23
0
2레스어릴 때부터 눈에 아른거리는 이미지가 있는데 그게 전생일까?
232 Hit
괴담
이름없음
20.10.23
0
19레스혹시 가위 많이 겪어봤거나 잘 아는 사람 있을까..?
156 Hit
괴담
이름없음
20.10.23
0
25레스놀이공원에서 일어난 기괴한 일들 들려죠!
838 Hit
괴담
이름없음
20.10.22
0
24레스얘들아 시발 귀신이 보라색도 있니????
1231 Hit
괴담
이름없음
20.10.22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