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친구가 외모 지적함 (6)
2.친구 말인디 (11)
3.뚱뚱해져서 자존감이 낮아졌어 (7)
4.얘들아 동물관련 이야긴데 (7)
5.내친구랑 나랑 싸운애랑 (11)
6.약 관련해서 잘 아는 사람 있어? (8)
7.음.. 저기 여기서 이런 거 물어봐도 되나 싶은데.. (7)
8.요즘 사소한 일로 스트레스 받아 (3)
9.동생이 남들 외모평가를 해 (13)
10.가끔식 그냥 지금 이 순간이 무섭네 (5)
11.. (8)
12.그냥 할 수 있는 최선의 위로를 적어줘 (3)
13.엄마한테 나 호적에서 파버리라고 화냈는데 내가 사과해야해? (2)
14.. (9)
15.아진짜 너무 힘들다 (1)
16.내가 헤어지고 싶은 것 같은데 (2)
17.. (4)
18.나 욕하고 싶어서 세운 스레 + 혼잣말 (1)
19.근본을 찾아서 (4)
20.겨울이 다가오니 점점 두렵다ㅜㅜㅜ (5)
1
이름없음
2020/11/04 10:57:24
ID : fPcpXtbcpVd
0
나는 내가 평범하게 생겼다고 생각하는 편이야. 근데 얘가 나한테 너 입술 되게 얇다ㅋㅋㅋ 너만큼 입술 얇은 애 처음 봐 이런식으로 말하니까 원래 입술에 콤플렉스 없었는데 자꾸 신경쓰임 장난식으로 말하는거니까 정색하기도 좀 그렇고 다 웃고 넘기는 분위기라 넘겼는데 솔직히 짜증나
2
이름없음
2020/11/04 11:03:29
ID : Y5SK3QnyK0p
0
요즘은 입술 두꺼운게 트렌드지만 10년 전엔 입술 얇은게 트렌드였음... 오리입 셀카라 하면 뭔지 알라나... 난 그래서 입술 얇은 애들 보고 부러워서 막 맨날 입술 얇게 하고 다녔는데..ㅎㅎ 뭐 아무튼 미의 기준은 이렇게 휙휙 바뀌는 거고 친구도 놀렸다기보단 신기해서? 그런걸테니까 넘 신경쓰지마~ 얇은 입술도 엄청 매력적이라구
3
이름없음
2020/11/04 13:12:17
ID : q441yIGoGle
0
그럼 그냥 ^-^ 이표정으로 이제 그만해~ ㅎㅎ 정도만 해줘 ㅋㅋ 보통 그정도면 알아서 눈치 채던데, 그랬는데도 계속 놀리면 그땐 어쩔수있나 정색빨아야지
4
이름없음
2020/11/05 21:53:19
ID : PeK1yIFfXAj
0
너도ㅋㅋ 라고 하고 넘겨 적반하장으로 화내면 끝인거지 뭐
5
이름없음
2020/11/05 23:24:41
ID : V9cnva3A7ta
0
걔 말에 신경쓰지 마 ㅋㅋㅋㅋㅋㅋ 제3자가 봤을 때는 그 친구 너무 웃기고 어이없어 ㅋㅋㅋㅋ 미의 기준이라는 건 어디까지나 남의 생각이니까.. 이건 레주 쉴드 치는 게 아니라 진솔하게 말하는 건데 난 개인적으로 입술 두꺼운거보다 얇은 게 더 매력있고 좋아보여..ㅎ
6
이름없음
2020/11/05 23:36:33
ID : hxWqqrxTRDs
0
그냥 입술이 얇아서 한 말 아님...??? 나도 친구가 나한테 립밤 발라주면서 너 진짜 입술 좆만하다 라고 햇는데(남자애에다 마니 친해서 대화가 좀 거칠음...) 아 내가 입술이 얇은가보다~ 하고 말앗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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