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친구가 외모 지적함 (6)
2.친구 말인디 (11)
3.뚱뚱해져서 자존감이 낮아졌어 (7)
4.얘들아 동물관련 이야긴데 (7)
5.내친구랑 나랑 싸운애랑 (11)
6.약 관련해서 잘 아는 사람 있어? (8)
7.음.. 저기 여기서 이런 거 물어봐도 되나 싶은데.. (7)
8.요즘 사소한 일로 스트레스 받아 (3)
9.동생이 남들 외모평가를 해 (13)
10.가끔식 그냥 지금 이 순간이 무섭네 (5)
11.. (8)
12.그냥 할 수 있는 최선의 위로를 적어줘 (3)
13.엄마한테 나 호적에서 파버리라고 화냈는데 내가 사과해야해? (2)
14.. (9)
15.아진짜 너무 힘들다 (1)
16.내가 헤어지고 싶은 것 같은데 (2)
17.. (4)
18.나 욕하고 싶어서 세운 스레 + 혼잣말 (1)
19.근본을 찾아서 (4)
20.겨울이 다가오니 점점 두렵다ㅜㅜㅜ (5)
1
이름없음
2020/11/05 09:16:10
ID : sqnWqjhfbve
0
아빠는 엄마에겐 좋지못한 남편이였을지 모르지만 좋은 아빠였어
좋은친구이기도 했고 내가 착하고 정직하게 자랄수 있게 해준건 아빠라고 생각이들어 난 정말 아빠가 좋아 하지만 이제 나는 아빠를 이제 엄청 미워해야해 아주 죽도록 미워할꺼야
2
이름없음
2020/11/05 09:21:24
ID : sqnWqjhfbve
0
나는 쓸데 없이 잡생각이 많은 사람이야 나한텐 이게 너무나도 큰 스트레스야 근데 사람들은 생각이 참 깊다 해주더라고.. 그저 하나 얻어걸린건데 말이지 생각이 너무 많아서.. 내가 잡생각이 많다고 밑밥을 깔고싶어 내생각이 극단적이기도하고 무모하기도 해서 내가 한일들이 정상적이지 않을거라 생각이 들어
3
이름없음
2020/11/05 09:37:19
ID : sqnWqjhfbve
0
지금 우리 가족은 행복하지가 않아(불행한건 아닌데 표현을 못쓰겠어) 무튼 화목한 가족은 아닌거같아 지금 나 누나 엄마랑 한집에서 살고있지만 아빠는 혼자 살아 부모님은 이혼하셨어 내가 군대에있을때 이혼하셨어 전역해보니 많은 일들이 있었더라고 그때당시 나한테는 말을 안해줘서 잘몰랐어 그냥 아빠가 이혼하자고 했다더라 전해들었어 부모님은 누나랑 내가 어렸을때부터 사이가 안좋았어 엄마는 나를 더편애하셧어 그러면서 맨날 누나한테 지아빠랑 똑같다고 내가 잘못해도 누나가 혼나곤했어 성인이 되니 그말이 이제 나한테 오더라고
4
이름없음
2020/11/05 09:44:58
ID : sqnWqjhfbve
0
그렇게 누나와엄마가 합세해서 날 공격하니 아빠가 불쌍해지고 이해가 가는거야 그러면서 아빠의 안좋은 행동들이 다 납득이 가는거야. 엄마는 나한테 배신감을 크게 느낀것같더라고 말로는 남자니까 아빠따라간다곤 하는데 많이 서운해하시는게 느껴졌어 서로 좀 더 서운해지고. 또,내행동들이 납득이 안가고 점점 감정의 골이 생기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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