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할 게 없어요. (6)
2.도와줘요, 히어로! (40)
3.배가 고프다 (8)
4.세계는 멸망했다! (25)
5.그때 그시절 인소를 써보자 (16)
6.➪ 마녀 이야기 (34)
7.마법소녀를 만들어보자 (155)
8.삶의 의미를 찾아서: 영어에 미쳤던 당신의 이야기 (16)
9.당신이 살게될 세계를 만들자 (42)
10.[BL] 청게의 정석 (4)
11.지💥구💥멸💥망💥 (6)
12.나폴리탄 냄새를 풍기며 (16)
13.소원으로 중세판타지속에 살게 해달라고 빌었다. 그 이후... (14)
14.모든걸 잊어버린 너에게 (22)
15.당신은 누구인가? (55)
16.정체불명의 요리 (12)
17.당신의 말로 인해 한 사람의 인생이 바뀐다! (33)
18.연애가 하고싶어요 (208)
19.🎠 모두가 잠든 새벽 12시, 장난감들은 움직인다 🎠 (11)
20.문자가 도착했습니다. (38)
1
◆5QrhxTTRveN
2020/11/12 11:00:13
ID : imNAklfRDBx
0
다들 안녕? 내 이름은 나무이고 나이는 18살 여자야. 내가 다니는 학교 이름은 진설고등학교이고 여고야. 나는 오늘 이 학교로 전학을 왔어! 친구들에게 어떻게 인사를 해볼까? 또 담임선생님은 누구실까 정말 궁금해!! 그럼 내 학교 생활을 도와줘!
2
이름없음
2020/11/12 11:00:49
ID : 9io7wGpXs9s
0
ㄱㅅ
3
이름없음
2020/11/12 11:08:06
ID : zPirs3Co2Hz
0
나무
4
이름없음
2020/11/12 11:14:12
ID : 9io7wGpXs9s
0
ㄱㅅ
5
◆5QrhxTTRveN
2020/11/12 11:17:25
ID : imNAklfRDBx
0
내 이름은 나무!!
6
이름없음
2020/11/12 11:42:56
ID : vfV87dPa1in
0
진설고등학교
7
이름없음
2020/11/12 11:57:00
ID : U3O66p9fRzV
0
여고
8
◆5QrhxTTRveN
2020/11/12 12:14:17
ID : imNAklfRDBx
0
학교는 진설고!!
9
◆5QrhxTTRveN
2020/11/12 12:16:14
ID : imNAklfRDBx
0
여고지!
10
◆5QrhxTTRveN
2020/11/12 12:17:26
ID : imNAklfRDBx
0
첫 날이라 부모님 차를 타고 학교에 도착했어! 앞에 학생들이 많이 지나가고 있어! 교문으로 들어서니깐 한 학생이 나를 잡고 학번을 물어봐!! 왜 물어볼까??
11
이름없음
2020/11/12 13:12:35
ID : rAmFeE4Hu1i
0
그러게 왜 물어볼까?
12
이름없음
2020/11/12 13:15:00
ID : 9io7wGpXs9s
0
삥뜯기
13
◆5QrhxTTRveN
2020/11/12 13:35:23
ID : imNAklfRDBx
0
어...? 내 학번은 아직 몰라.. 오늘 전학 왔는데.....
???: 뭐?? 필요없고 돈이나 내 놔!!!!!!!!!
???의 이름을 지어줄까?
14
이름없음
2020/11/12 13:50:31
ID : oMo0txTU2Gs
0
담임선생님
15
◆5QrhxTTRveN
2020/11/12 15:41:14
ID : imNAklfRDBx
0
누구냐고 묻자 담임선생님이라고 답 하는 친구에게 자기의 담임선생님이냐고 물어보니 담임선생님은 뭐하고 할까?
16
이름없음
2020/11/12 16:28:07
ID : 9io7wGpXs9s
0
사친회비나 내놔
17
◆5QrhxTTRveN
2020/11/12 16:35:14
ID : Wkk4E08o4Y0
0
사친회비나 내 놔라고 하시는 담임선생님의 말에 나는 지금 돈이 없다는 핑계로 잘 빠져나왔다. 그리고 드디어 학교 내부로 들어가서 교무실로 올라갔다! 교무실에서 눈이 마주친 선생님께 내가 처음으로 한 말은??
18
이름없음
2020/11/12 18:26:12
ID : 3u9tdClDta8
0
이 학교를 접수하러 왔다.
19
◆5QrhxTTRveN
2020/11/12 20:10:51
ID : Wkk4E08o4Y0
0
이 학교를 접수하러 왔다. 이 말을 들은 선생님은 당연하다는 듯한 반응을 보였고 곧 내 담임선생님으로 보이는 사람에게 데려다줬어 담임선생님이 나를 보곤 자기 소개를 하는데 이름은 이고 반을 맡고 있어 특이한 점은 우리반은 싸움이 일어나지 않는 평화반이야 라고 말하는 선생님을 보고 나는 의아하게 생각했다. 그 이유는?
20
이름없음
2020/11/12 20:26:20
ID : rAmFeE4Hu1i
0
이하얀
21
이름없음
2020/11/12 21:01:02
ID : dA1BfcE066k
0
3
22
이름없음
2020/11/12 21:40:52
ID : uk79g5apQk0
0
9
23
◆5QrhxTTRveN
2020/11/12 23:15:56
ID : Wkk4E08o4Y0
0
선생님 성함은 이하얀! 그리고 반은 9반 곧 내가 들어갈 반이지!!! (밀려서 이유는 가!!)
24
이름없음
2020/11/12 23:23:31
ID : Mo41zXta4E9
0
선생님의 외형부터가 평범하지 않았기 떄문에
25
이름없음
2020/11/12 23:23:48
ID : 4JTXzgi5SMl
0
싸웠던 자는 형장의 이슬로 사라졌기 때문이지. 여기는 사형 제도가 있단다.
26
◆5QrhxTTRveN
2020/11/12 23:28:31
ID : Wkk4E08o4Y0
0
엥... 선생님의 외형부터 평범하지 않은걸이라고 속으로 혼자 생각하다 선생님의 따라오라는 말에 같이 걸어 드디어 9반으로 들어갔다. 들어간뒤 선생님이 처음 한 말은? 그리고 그 얘길 들은 후 나의 말은?
27
이름없음
2020/11/12 23:30:36
ID : 4JTXzgi5SMl
0
종례하자 얘들아.
28
이름없음
2020/11/12 23:33:50
ID : cJO1cmldva8
0
시르다.
29
◆5QrhxTTRveN
2020/11/12 23:44:36
ID : Wkk4E08o4Y0
0
들어오자마자 종례하자는 선생님의 말에 난 단호하게 시르다라고 말을 했고 맨 뒷 자리에서 유난히 나를 빤히 바라보던 한 여자애가 이렇게 말을 했다
30
이름없음
2020/11/12 23:46:06
ID : 4JTXzgi5SMl
0
너는 천년에 한번 나올까 말까한 아니 아니야! 그럴리가 없어 하면서 죽이려든다.
31
◆5QrhxTTRveN
2020/11/13 08:28:14
ID : lCpgmE7f9cr
0
너는 천년에 한번 나올까 말까한 아니 아니야! 그럴리가 없어 하면서 죽이려고 드는 여자애에게 놀라 이렇게 말을 한다 그 말을 들은 반 아이들의 반응은?
32
이름없음
2020/11/13 20:12:32
ID : rAmFeE4Hu1i
0
무슨 헛소리야!
33
이름없음
2020/11/14 20:26:13
ID : pXze7AnRBf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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