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하루 걸러 하루가 힘들다 (2)
2.술 못마시면 대학가서 어떻게 될까? (4)
3.트림이 너무 많이 나오는데 어떻게 해야할까?ㅜㅜ (2)
4.. (2)
5.. (1)
6.. (3)
7.동생이랑 싸웠는데 (42)
8.미안한데 도와ㅜ주라 (3)
9.엄마한테 맞은 적 있는데 (9)
10.중2병 탈출 방법 좀 알려줘 (6)
11.나만 외모가 뛰어난 사람들 보면 아무 생각 안 드나? (10)
12.연 끊은 친구들에게 (4)
13.나 잘살 수 있을까. (9)
14.살면서 진짜 역대급 충격받았던거ㅋㅋ (5)
15.살기 싫다 (5)
16.. (25)
17.설거지 하다 너무 서러워서 울었어 (5)
18.니들은 이런 일 있었는데 화해할거야? (7)
19.친구랑 멀어지는과정을 어떻게 버텨야 할까 (3)
20.친구 연애 상담하다가 죽겠어 (10)
1
이름없음
2020/11/20 03:19:03
ID : k1bg6i2skpS
0
높은 사람이 되고 싶었어 5만원 짜리 지폐를 뿌리면서 사랑하는 사람들과 즐기고 싶었어 중2병 같은 꿈이지만 진심이여
근데 지금은 사랑하는 사람들도 다 떠나가고 성적은 바닥이야
내가 뭘 하고 싶어서 미술을 시작 했는지도 모르겠어 고입까지 1년 남았는데
내가 원하는 고등학교에 갈 수 있을까? 불안하기만 해
내가 가고 싶은 고등학교에 선배가 붙었어 그걸 보고 너무 불안해
떨어지는 선배도 원래 목표보다 낮은 학교에 가는 선배도 봤어 너무 무서워
나는 무엇 하나 포기하지 못한단 말이야 다들 힘내래 불안해할 시간에 공부 하고 그림 그리래 내가 모르는 것도 아닌데 나도 알아 내가 지금 괜한 것을 탓하고 있는 걸 근데 가만히 있으면 내가 너무 싫어져서 아무나 탓하고 싶어 근데 또 나를 탓하게 돼 왜 나를 떠나는걸까? 내가 소중하다면서 정 주지 말지 그럼 떠날 때 잡지 않을텐데 왜 친했던 사람들은 떠나는걸까 우리가 함께 있었던 추억들은 어디로 가는걸까 나만 힘든걸까 그냥 다시 돌아와줬으면
2
이름없음
2020/11/20 03:19:12
ID : k1bg6i2skpS
0
그냥 너무 불안해
3
이름없음
2020/11/20 03:19:25
ID : k1bg6i2skpS
0
평생 이렇게 살면 어쩌지? 행복하지도 무언갈 이루지도 않은 채로
4
이름없음
2020/11/20 03:19:39
ID : k1bg6i2skpS
0
나는 평생 나를 패배자로 생각하면서 살아가겠지?
5
이름없음
2020/11/20 03:19:46
ID : k1bg6i2skpS
0
자유롭게 살다가 죽고싶어
6
이름없음
2020/11/20 03:19:57
ID : k1bg6i2skpS
0
누군가가 내 자유를 억압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7
이름없음
2020/11/20 03:20:05
ID : k1bg6i2skpS
0
중2병인거 나도 아는데
8
이름없음
2020/11/20 03:20:13
ID : k1bg6i2skpS
0
그냥 너무 답답해
9
이름없음
2020/11/20 03:20:22
ID : k1bg6i2skpS
0
숨 쉬고 있으면 막힌 느낌이야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내가 너무 싫고 사는 게 무서워
호빠에서 일하는거
대학 동기 졸업하면 손절할건데
남친이랑 대화 티키타카가 심각하게 안돼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2레스하루 걸러 하루가 힘들다
4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1.20
0
4레스술 못마시면 대학가서 어떻게 될까?
6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1.20
0
2레스트림이 너무 많이 나오는데 어떻게 해야할까?ㅜㅜ
3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1.20
0
2레스.
6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1.20
0
1레스.
2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1.20
0
3레스.
6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1.20
0
42레스동생이랑 싸웠는데
13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1.20
1
3레스미안한데 도와ㅜ주라
5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1.20
0
9레스엄마한테 맞은 적 있는데
11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1.20
0
6레스중2병 탈출 방법 좀 알려줘
10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1.20
0
10레스나만 외모가 뛰어난 사람들 보면 아무 생각 안 드나?
33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1.20
0
4레스연 끊은 친구들에게
8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1.20
0
9레스» 나 잘살 수 있을까.
5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1.20
0
5레스살면서 진짜 역대급 충격받았던거ㅋㅋ
10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1.20
0
5레스살기 싫다
4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1.20
0
25레스.
3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1.20
0
5레스설거지 하다 너무 서러워서 울었어
80 Hit
고민상담
슬퍼
20.11.20
0
7레스니들은 이런 일 있었는데 화해할거야?
23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1.19
0
3레스친구랑 멀어지는과정을 어떻게 버텨야 할까
11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1.19
0
10레스친구 연애 상담하다가 죽겠어
15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1.19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