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왜곡된 그날 (15)
2.오늘 좀 기괴한 꿈 꿨다 (20)
3.괴담판 버전 밸런스게임 하쟈 (18)
4.펑 (2)
5.친구한테 꿈을 산 썰 (67)
6.가위 때문에 집에 대해서 알게된 썰 (74)
7.너희가 겪은 가장 무섭거나 기묘했던 썰 풀어줘! (11)
8.귀신본 애들아 경험담 알려줘 ㅡㅡ (8)
9.인터넷에서 떠도는 예언짤인데 어떻게 생각함? (17)
10.ㅇㅇ (2)
11.엄마가 사주 보고 왔어 (5)
12.집이랑 나랑 안맞는거같아 (54)
13.가위라고 말하기 애매한데 판단좀 해조 (4)
14.'그' 사물함 (22)
15.호텔에서 제일 괴담스러운 곳 (4)
16.🏷 소원을 들어주는 컬러카드와 조언문구를 선물해드립니다 [ 닫힘 ] (228)
17.기 센 걸 어떻게 알아? (3)
18.이런걸 데자뷰라고 하는건가?? (20)
19.우리가 게임세계에 산다고 생각한적 있어?진지함 (5)
20.얘들아 버스가 이상해 (63)
1
이름없음
2020/11/27 16:31:24
ID : patxQrgmNvu
0
안녕 글쓰는법 몰라서 이곳저곳 눌러보다가 드디어 찾았네
내용은 말 그대로 집이랑 안맞는거같아 살면서 가위를 눌려 본 적이 없었는데 지금 집에서는 너무 자주 눌리는거같아.. 그냥 내가 예민한건가? 꿈자리도 이상하고..
2
이름없음
2020/11/27 16:33:58
ID : patxQrgmNvu
0
집이 음침하거나 습하거나 그런것도 아니고 빛 잘들고 그런데 뭔가 안맞는거같아 가위가 한번 눌리면 한 7~8번 연속으로 눌리는거같아 이상한 형체같은건 보이지않아
3
이름없음
2020/11/27 16:36:46
ID : patxQrgmNvu
0
원래 기가 약하거나 가위를 잘 눌리거나 그러면 신경안쓰일것 같은데 그것도 아니야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가 전에 살던 집이 좀 습하고 기운도 좀 이상하고 그랬거든 근데 거기서도 나는 유일하게 가위 눌린적이 없는데 우리집에 놀러왔던 사람들이 하나같이 다 가위눌린적이 있었어 나랑같이 있다가 내가 출근하거나 학교가려고 집에서 나가면 나가자마자 전부 공통적으로 가위를 눌렸다고했었어
4
이름없음
2020/11/27 16:37:30
ID : patxQrgmNvu
0
저런걸 생각하면 내가 기가 약하거나 하진 않은거같은데 이번에 새로 이사 온 집은 좀 이상한거같아
5
이름없음
2020/11/27 16:48:40
ID : i1iqi08kk67
0
에고... 니 말처럼 기가 진짜 강하던가 지켜주는 분이라도 계신가보네. 근데 이번 집에선 가위도 눌린다니 지켜주시는 분이 있다 라는 가정은 제외해야겠구... 그 집이 빛도 잘드는데도 가위 눌리는거면 만만한 넘이 아님. 나는 이사를 적극 추천해 보겠어. 그 집 자체가 문제인것 같으니까😢 집은 남향 잘들고 들어갔을때 인상이 포근해야함. 곰팡이 절대 안되고 기운도 괜찮아야해... 그놈들 이사올 때 딸려왔을수도 있으니 또 이사해도 따라갈 확률도 있음. 그러니까 혼자서 고르지 말고 주변사람이나 가족이랑 상의해봐야함... 가끔가다 붙어있는 넘이 자기 힘 키우기 유리한 집 고르게 하려고 하는 경우도 봤어서ㅜㅜ 집에 혼자사는 거라면 진짜로 이사 추천해봄... 양기<<음기 정도 되야지 보통애들이 활동할텐데... 내 생각에 걔 보통은 아님. 양기>음기인데도 가위까지 눌리는거면 중상급은 충분히 될듯... 상급은 아닌거 같음 형체로는 안나타나자나. 근데 니가 기가 세서 형체까진 못본걸수도 있고.
6
이름없음
2020/11/27 16:52:31
ID : patxQrgmNvu
0
내가 기가 센건 잘 모르겠는데 집도 남향이고 곰팡이도 없어 근데 외할머니가 조금 쎄한걸 잘맞추시는데 엄마도 그런게 살짝 있나봐 신기같은건 전혀아니고 엄마가 처음 집 봤을때 집이 조금 별로인거같다고 그랬었어 나는 진짜 너무 맘에들었는데.. 결국 내가 떼써서 계약하고 몇가지 고쳐달란부분 고치고 나니까 엄마도 갸웃거리면서 어.. 괜찮네..? 이런 느낌이었고 초반에도 별 문제없이 지냈었어
7
이름없음
2020/11/27 16:55:05
ID : patxQrgmNvu
0
그러다가 한 3~4개월쯤 지나고 처음 꿈??을 꿨는데 이게 가위인가 그냥 악몽인가 구별 안갈정도였어
8
이름없음
2020/11/27 17:24:26
ID : XAkk4K5cHzT
0
내가 봤을때 당장 이사가는게 좋겠어 터가 맞는거나 집에 뭐가 있던가둘중 하나인데 둘다 좋은건 아니잖아
9
이름없음
2020/11/27 17:38:57
ID : patxQrgmNvu
0
그래야하나 진짜.. 당장 이사갈 수 있는데가 없는데 어쩌지..계약도 아직 1년넘게 남았고..
10
이름없음
2020/11/27 17:47:21
ID : DwFeJTVcJQm
0
ㅂㄱㅇㅇ 레주야 계속이어서적어줘
11
이름없음
2020/11/27 17:50:20
ID : patxQrgmNvu
0
보통 가위가 눌리는게 밤으로 알고있는데 난 항상 가위 눌리는 시간이 오전11시~오후2시 사이였어
12
이름없음
2020/11/27 17:51:04
ID : patxQrgmNvu
0
전에 말했듯이 한번 눌리면 정신 못차릴 정도로 7~8번정도 연속으로 눌리고 가면 갈수록 깨기도 힘들어져
13
이름없음
2020/11/27 17:52:00
ID : patxQrgmNvu
0
그리고 나 말고도 눌린 사람이 있는데 이친구를 A라고할게 전날에 둘이서 술을 많이 먹고 우리집에서 자고 나는 출근을 해야해서 먼저 갔어 그리고 A는 여전히 자고있었고
14
이름없음
2020/11/27 17:52:58
ID : patxQrgmNvu
0
참고로 A는 살면서 딱 3번 가위를 눌려봤는데 2번이 지금 이 집이야 암튼.. 자고있었는데 꿈인지 잘 모르겠는데 자기가 자는데 휴대폰을 갑자기 보더래 근데 휴대폰에 네이버지도? 어플이 열려있었는데 거기에 출발지는 잘 모르겠고 도착지가 이 집으로 되어있었다는거야
15
이름없음
2020/11/27 17:53:05
ID : DwFeJTVcJQm
0
ㅂㄱㅇㅇ
16
이름없음
2020/11/27 17:54:40
ID : patxQrgmNvu
0
그걸 처음 보고는 뭐지? 싶어서 그냥 무시하고 있었대 그리고 꿈(?) 안에서 자기가 잠깐 잠이들었다가 깼대 그리고 다시 휴대폰을 봤는데 그 네이버지도 네비게이션이 도착으로 떠있었대
17
이름없음
2020/11/27 17:55:10
ID : patxQrgmNvu
0
고마워
18
이름없음
2020/11/27 17:56:39
ID : patxQrgmNvu
0
우리집 구조가 현관문을 열면 신발장이있고 신발장 옆에 화장실이있어 그리고 여닫이 문이 하나있고 조그마한 거실이 하나있고 여닫이문을 하나 더 열면 내 방이야 근데 그 도착 뜨고나서 갑자기 현관문 비밀번호 누르는 소리가 들리더래 그래서 A는 나인줄 알았대
19
이름없음
2020/11/27 17:58:37
ID : patxQrgmNvu
0
그리고 화장실 문을 여는 소리가 들리고 샤워기 물 트는 소리가 들리더래 그리고 여자 목소리가 들렸대 무슨말을 하는진 모르겠는데 낄낄거리는 소리도 들렸대 근데 그게 내 목소리가 아니었대 내가 목소리가 좀 허스키한편인데 그 여자 목소리는 약간 하이톤?? 이었다고 전혀 내 목소리라고 의심조차 안들정도로 다른 목소리였대
20
이름없음
2020/11/27 17:59:51
ID : patxQrgmNvu
0
그래서 뭐지?? 하고있는데 갑자기 문이 확 열리더래 그리고 안보이는 무언가가 자기몸속에 들어오는 느낌이 있고 A는 전기 감전된듯이 온몸을 벌벌벌벌벌벌벌떨고 으아아아아악!!! 하고 소리를 질렀는데 정신을 차렸대 근데 A는 그냥 누워있었던거지
21
이름없음
2020/11/27 18:00:45
ID : pe4Y3wskmnv
0
보고잇어
22
이름없음
2020/11/27 18:01:23
ID : patxQrgmNvu
0
그 꿈(?) 을 겪고 놀래서 바로 뛰쳐나왔다고 하더라고.. 그 말 듣고나서 집에 무서워서 못가겠는거야 근데 내 집인데 안가면 어떡해...언젠가는 들어가야 할 거 아니야..
23
이름없음
2020/11/27 18:02:29
ID : pe4Y3wskmnv
0
레주 혹시 이사갈생각은없어? 부모님께 얘기해보고 이사가는게좋을것같아
24
이름없음
2020/11/27 18:03:19
ID : patxQrgmNvu
0
맨정신으로는 못들어갈 거 같아서 술 좀 먹고 들어갔는데 취해서 그런지 그날밤은 어찌저찌 잘 넘겼던 것 같아
25
이름없음
2020/11/27 18:03:50
ID : patxQrgmNvu
0
부모님 걱정하실까봐 이야기는 아직 안드렸는데 내가 예민한거 아니지..? 이사가는게 맞는 거 같지?
26
이름없음
2020/11/27 18:05:36
ID : i1iqi08kk67
0
전집에서 왔냐? 아 근데 굳이 남향을 왜고르지... 미안해 나도 사실 내가아는 지식에 한에 도움을 줄스 있으니까ㅜㅜ 난감하네. 따라온걸 숨기려고 남향을 골랐다기엔 전집보다도 지금 집에서 가위가 더 눌리고. 집에 문제가 있는건 확실함.
27
이름없음
2020/11/27 18:05:47
ID : patxQrgmNvu
0
최근들어서 깨면 기분이 진짜 찝찝한 악몽을 많이 꾸는 것 같아
28
이름없음
2020/11/27 18:08:54
ID : i1iqi08kk67
0
ㅇㅇ 이사가는게 맞는거야. 아무래도 집이랑 걔가 시너지를 일으킬 무언가가 있는것 같기두... 전집에서 따라온것도 같고... 더큰게 그 집에 있었던 걸수도 있고. 촉 좋은 어머님이 오케이 했음에도 집에서 그런 일이 일어났단거는 아무래도 어머님한테도 영향을 준것 같아보임.
29
이름없음
2020/11/27 18:09:56
ID : patxQrgmNvu
0
오히려 분위기는 전 집이 더 쎄한게 많았는데 지금집은 겉보기엔 전혀 문제가 없어 가위 눌릴거면 전집에서 눌리는게 맞았던거같은데 갑자기 왜 이러는지.....
30
이름없음
2020/11/27 18:10:38
ID : patxQrgmNvu
0
고마워 참고할게ㅜㅜ 근데 지금 당장 이사를 갈 수 있는 상황이 아니야..
31
이름없음
2020/11/27 18:12:19
ID : i1iqi08kk67
0
그쪽 전문가나 그쪽으로 발담근 지인은 없어? 있다면 양해 구해보고 아니라면 무당분한테라도 도움 요청해봐... 내가 어케 대책을 마련해줄만한 게 아닌것같아
32
이름없음
2020/11/27 18:15:27
ID : patxQrgmNvu
0
지인은 없어.. 무당분한테 도움 받으려고해도 함부러 찾아가면 안된다고 들어서 고민이 되는거야ㅠ
33
이름없음
2020/11/27 18:15:49
ID : patxQrgmNvu
0
생각해보니까 전에 살던 집에서 가위만 안눌렸지 죽을뻔한적은 3번정도 있었네
34
이름없음
2020/11/27 18:16:37
ID : patxQrgmNvu
0
뇌진탕 2번에 한번은 실려가서 응급실에 있다가 준중환자실도 갔다왔었어
35
이름없음
2020/11/27 18:18:55
ID : i1iqi08kk67
0
ㅇㄴ 진짜...? 가위만 안눌렸고 겪을거 다 겪었네;; 나도 어릴때 뭣모르고 강령술 하고 후에 가위같은건 없고 팔 뿌숴먹었는데 그런건가? 그거 들으니까 따라왔을것도 같다... 혹시 야매로 만든 타로같은거 있는데 그거라도 봐줄까...? 은근 잘맞아. 지원서 쓴것도 오늘 발표하는거 너무 떨려서 어제 봤는데 진짜 좋은거 나왔고 오늘1차합격했어. 우리 마음의 안정이라도 찾아보자
36
이름없음
2020/11/27 18:23:05
ID : DwFeJTVcJQm
0
소름..
37
이름없음
2020/11/27 18:23:23
ID : DwFeJTVcJQm
0
ㅂㄱㅇㅇ 레주야 계속얘기해줘
38
이름없음
2020/11/27 18:30:27
ID : patxQrgmNvu
0
그거라도 해줘!!! 어떻게해? 그리고 나 강령술같은거 겁많아서 못하는 타입이야
39
이름없음
2020/11/27 18:30:57
ID : patxQrgmNvu
0
별건 아니고 그냥 죽을뻔한일이 몇번있었어ㅜㅜ
40
이름없음
2020/11/27 18:33:34
ID : i1iqi08kk67
0
내가 봐주는 거야. 초저녁이라... 보기 좋은 시간이네. 간단하게 오늘 운세부터 뽑아볼까..? 사실 너같이 해코지가 의심되는 사람은 나한테도 피해올까봐 잘 안봐주지만 내 위치적으로 그르기엔 힘든곳일것 같아서 ㅋㅋㅋ... 화투점이고, 혹시 실례가 안된다면 몇살인지 말해줄수 있어? 카드를 섞을건데 몇번 섞을지 정해야해. 아님 걍 2020년이니까 20번만 섞지뭐
41
이름없음
2020/11/27 18:34:18
ID : patxQrgmNvu
0
빠른년생인데 24살이라해야해 25살이라해야해..? 20번섞어조
42
이름없음
2020/11/27 18:35:03
ID : i1iqi08kk67
0
24살로 쳐야지머 빠른년생이어도 나이는 24살인거 아녀~ 24번 섞으면 되겠고만!
43
이름없음
2020/11/27 18:35:31
ID : patxQrgmNvu
0
좋아 그럼 그렇게해줘 부탁할게
44
이름없음
2020/11/27 18:43:19
ID : i1iqi08kk67
0

45
이름없음
2020/11/27 18:44:09
ID : patxQrgmNvu
0
잘 모르지만 좋은거 맞지? 고마워 ㅜㅜ 별일없겠지..!
46
이름없음
2020/11/27 18:46:05
ID : i1iqi08kk67
0
응응! 아오 아까부터 왼쪽귀가 쪼까 쑤시긴 한데 머... 내것도 보는김에 일 잘풀릴지도 함 봐주까? 요즘 할거 없어서 심심해.
47
이름없음
2020/11/27 18:47:59
ID : patxQrgmNvu
0
앗 그래주면 좋은데 스레주한테 피해가진 않겠지?
48
이름없음
2020/11/27 18:48:38
ID : DwFeJTVcJQm
0
갑자기 점봐주는거 실화야? 재밌겠다
49
이름없음
2020/11/27 18:52:05
ID : i1iqi08kk67
0

50
이름없음
2020/11/27 18:52:48
ID : i1iqi08kk67
0
내가 그런거 좋아하기도 하구... 안좋은일 딱히 기억해서 좋을건 읎자너! 이런거라도 하면서 긴장풀고 하면 좋지 않을까 해서
51
이름없음
2020/11/27 19:02:08
ID : i1iqi08kk67
0
나 한쿡인 10분도 참을수 없는 대단한 참을성을 보유하고있는 인간이지. 원래 당사자가 뽑는게 가장 정확하긴 한데😢 일단 인내심이 바닥을 드러내니까 내가 뽑아보긴 하겠음
52
이름없음
2020/11/27 19:21:24
ID : i1iqi08kk67
0
조커 역방향 봉숭아 정방향 껍데기 봉숭아 역방향.
아마 카드가 보여주는건 당장 지금은 아닌것 같아. 나는 거꾸로 놓인 카드는 카드의 의미를 반대로 읽어. 해석해보자면 상황이 완전 최악이었으나 그것을 이겨내어 현재는 행복하고 기쁜일이 찾아옴. 하지만 미래에는 그에 상반되는 좋지 않은 소식이 날아옴. 처해있는 상황이 결국 언뜻 해결된것처럼 보이지만 다시 되찾아 온다고해. 야매니까 너무 심각하게 보지는 마. 쨋든 계속 안좋은 일만 생기진 않고 숨돌릴때가 생길거래. 그럼 그 시기가 가장중요해. 멘탈 재정비하고 현실에 안주하지 말래! 위안이 되었으면 좋겠는데😢 레주가 행복했으면 좋겠어.
53
이름없음
2020/11/27 19:50:43
ID : patxQrgmNvu
0
헐 미안 일하느라 지금봤어 ㅜ 괜찮아지겠지! 긍정적으로 생각해보려고 ㅎㅎ 고마워
54
이름없음
2020/11/27 19:52:42
ID : i1iqi08kk67
0
괜차나 일하느라 고생 많았고 진짜 좋은 마음가짐이다. 많은 레더들 봐왔지만 니가 제일 긍정적인거 같아 진짜 잘 살아라 너레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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