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예전에 살던 아파트에사 매번 똑같은 악몽만 꿨어 (26)
2.여러분 화이트월드를 아십니까 (46)
3.진시황은 죽었습니까? (35)
4.실제로 겪은 소름돋는 썰 알려줘 (9)
5.귀신이 있다는걸 믿게 해줄깨 (148)
6.루시드드림 (18)
7.소원을 이루는법 알아? (11)
8.네이탈차트가뭐야? (5)
9.1층에 코인세탁방이 들어왔다 (36)
10.한동안 나를 계속 귀찮게 했던 그건 뭐였을까 (59)
11.굉장히 특이한 귀신을 봤어 (8)
12.상상친구 일지 (8)
13.하루에 한 번 꾸준한 전생체험 도전 (14)
14.내 방에서 자꾸 시선이 느껴져 어떻게 하면 좋지? (49)
15.어릴 때 모르는 할머니가 날 부른 적이 있어 (13)
16.뭐가 확실히 보이는건 아닌데 눈 앞에 자꾸 아른거려 (11)
17.내가 살면서 겪거나 들었던 신기한일 (23)
18.문득 생각나는데 (3)
19.고어란 단어를 잘 모르다가 (9)
20.잠시만 빨리 봐줘 (26)
이건 썰 보다는 좀 기이한 상황들이 반복적으로 일어나서 쓰는 거기 때문에...
아니 뭐 그렇다고.
어... 일단 우리가족은 지방에 있는 상가주택 밀집 지역에서 살아.
추가 설명을 덧붙이자면 4~5 층 되는 건물들이 막 200개씩 모여있는 곳 있잖아 몬마륀지 알지?
아무튼 우리가족은 그런 상가주택 밀집 지역 가장 끝 라인이자 바깥라인 2층에서 살아.
1층이 기억은 잘 나지 않지만 건강식품? 허벌라이프인가 뭔가 들어왔다가 손님이 없어서 망하고, 그 다음 피부과는 남편이 직장이 서울로 발령나가지고 3달 만에 나가서 한 근 1년 동안은 건물주가 고추말리는 곳으로 사용되는 층이였어.
사실 인코가 요란하게 바뀌어도 그냥 무시하고 봐도 됨!
그런데 올해 8월 달에 뜬금 없이 코인세탁방이 생긴거야.
뭐 우리가족은 이불빨래 할 때 멀리 안나가도 되겠다 해서 그냥저냥 했는데, 시발 망할 놈의 동네가 한 라인에 세탁방이 4개나 있네?
원래 크린토피아랑 개인이 하는 세탁방 ( 코인 세탁방은 아니고 수선하는데? 뭐라했는지 기억이 안나네 ) 2개만 있었거든.
그러다가 슬라임 카페 ( 예전 초닥교 선배 엄마가 차린 곳 ) 가 들어왔었는데 그 뭐냐 발암물질? 논란으로 폐업하고 거기에 또 코인세탁방이 들어온거지!
무튼 이 좁디 좁은 동네에, 그것도 한 라인에 3개도 많은건데 4개라니 참ㅋㅋ 지랄맞긴 하구나!
무튼 그렇게 4개가 있다구.
솔직히 4개 있든 말든 내 알 바 아니라서 아싸 1층 코인세탁방 개꿀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이게 또 소음이 장난이 아니야ㅋㅋㅋㅋ... 시발...
건물을 개같이 지어놓은건지 아니면 세탁기가 커서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진짜 잡음이라고 해야하나?
집안이 시끄럽지 않은 이상은 계속 세탁기 돌아가는 소리 웅웅웅 이 진짜 계속 들렸어.
물론 지금까지도 들리고 있지, 시발것!
특히 탈수할 때가 가장 크게 들린대 (엄마피셜) .
이게 낯에 들리면 상관이 없지 학교가고 학원 갔다오면 이어폰 꽂으면 되니까.
근데 코인세탁방 특이 뭐다? 24시간!
24시간 이게 문제야 밤에도 진짜 잠을 못자 잠을 계속 웅웅웅 중간에 티그닥 티그닥...
진짜 엄청 졸리지 않는 이상은 잠을 못 잘 정도라니까!
솔직히 이 사실 자체만으로도 괴담이다 ㅆㅂ 근데 내가 괜히 괴담판에 올렸겠니^^;;;
솔직히 밤에 더 못자는 이유는 따로 있음.
내방이 집을 정면에서 바라볼 때 오른쪽에 있는데, 내 방 바로 밑에 커다란 세탁기가 ㅅㅂ 3개가 돌아감.
그래서 잘때 웅웅웅..... 씨발 오늘도 캐롤 틀어놓고 잤ㅇ... 하
근데 이게 이상한거 잼민쉑들이 세탁방에서 노는건지 계속 코인세탁방 벽을 때리는 것 같음.
내가 12시 정도에 자는데 ㅅㅂ 계속 쿵쿵 두드리는거야.
위층은 노부부가 살아서 위에서 쿵쿵거리는건 아니고 계속 주먹으로 벽을 탕탕 치는 느낌
몰라 근데 이게 뭔가 이상한게 보통 위에서 벽을 치면 좀 울림이 없지않아 있어야 하지 않음?
진짜 1층이랑 2층 사이에 뭔 공간 있는걸까 근데 그것도 말이 안되는게 있어봤자 배관밖에 없을거ㅋㅋ
존나 시발 방금 또 소리 남 티키틱 하는소리? 쿵쿵 소리는 밤에만 나서 상관없는데 웅웅웅이랑 티킼틱 티틱킥 소리는 시발 시도때도 없이 난다
?? 미친ㅋ ㅋ ㅋㅋㅋ완전 소름인데... 나는 천장 쳐본 적은 없는데 좀 울리지 않나? 그 말도 있잖아. 우리 집 바닥은 밑에 집 천장입니다(?)
아 맞다 위가 아니라 아래 세탁방 말하는거ㅋㅋ ㅅㅂ... 오타도 나고 되는일이 하나도 없어 진짜 소음 땜에 계속 이어폰 꽂고 사는데 이제 귀가 슬슬 아파와서 이어폰도 못쓴다ㅋㅋ
울 엄빠는 이어폰 쓰라 함ㅋㅋㅋ 둘다 조용한걸 선호하시는 편
뭘 봐 썰이 아니라니까 계속 일어나는 일 쓰는거여
ㅇㄴ 존나 빡치는게 시발 엄마는 이어폰 꽂아도 상관 없다 하는데 아빠는 오히려 가끔 빼라함 내가 뭐 이상한거 보는줄 아나바
우리 집은 참 어중간...
아, 아래 코세방 (코인세탁방) 에 안마의자도 있었던것 같은데 내려갔다 와야징 부럽징!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너네 피카트릭스 마법 실행해본사람??
어릴 때 기억이 사실 말이 안 되는 것이었을 때 있어?
런닝하면서 본 것
나처럼 귀신 보는 일반인 있어?
무당에게 가짜 사주를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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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SHzU5e6i9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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