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연애한 나의) 인생의 1할을 차지하고 있는 너에게

너를 만난 그 이후로 사소한 변화들에 행복해져 눈이 부시게 빛 나는 아침 너를 떠올리며 눈 뜨는 하루 식탁 위에 마주 앉아 너의 하루는 어땠는지 묻거나 나의 하루도 썩 괜찮았어 웃으며 대답해 주고 싶어 별것 아닌 일에 맘이 통할 때면 익숙해진 서로가 놀라웠어 널 사랑해 평온한 지금처럼만 영원하고 싶다고 너를 바라보다 생각했어 너를 만나 참 행복했어 나 이토록 사랑할 수 있었던 건 아직 어리고 모자란 내 맘 따뜻한 이해로 다 안아줘서 무심한 말투에 서로 아플 때면 차가워진 사이가 견딜 수 없어 미안해 불안한 지금이라도 영원하고 싶다고 너를 바라보다 생각했어 너를 만나 참 행복했어 나 이토록 사랑할 수 있었던 건 아직 어리고 모자란 내 맘 따뜻한 이해로 다 안아줘서 뜨거웠던 여름 지나 그리워질 빗소리에 하나 둘 수줍어 또 얼굴 붉히면 생각이 많아진 너의 눈에 입 맞출 테니 우리 함께 걸어가기로 해 나를 만나 너도 행복하니 못 해준 게 더 많아서 미안해 이기적이고 불안한 내가 너에게만은 잘하고 싶었어 오랫동안 나 기다려온 완벽한 사랑을 찾은 것 같아 날 잡아줘서 힘이 돼줘서 소중한 배려로 날 안아줘서 너를 만나

고마워 근데 진짜 끝나야 돼 너와의 그리고 모두와의 따뜻한 기억은 잊어버리고 싶지 않아서 누가 그 사람들에게만 기억을 없애줄래요? 성숙한 사랑이 아니었고 나에게도 온전치 못한 사랑이었기에 내 발목을 잡았고 이에 따른 결과가 오니 그를 받아들여 끝을 맺는다 너무 힘들어 너가 있어서 버텼는데 너가 있어서 더 힘들어진 것 같아 안녕 다들 안녕 이제 작별할 시간이에요

너랑 이제 연락하기 싫어 너무 무서워 그냥 내 인생에서 나가 너가 무슨말을 해도 진짜 소름끼치고 무서워서 눈물이나와 진짜 나 힘든거 너 싫다고 했잖아 내가 잘못했으니까 그만 나가줘 너랑 연락하면 손이 덜덜떨리고 가슴이 답답하고 무슨 죄를 지은느낌이야

근데 연락하네? 이거는 뭐지? 나 놀아나는 데 그걸 상대하네? 이건 애정결핍아니고서는 그럴 리 없는데? 어떻게든 되겠지 그치? 알아서 되겠지 암튼 오늘 입국한 친구 자가격리2주 끝났으니까 같이 놀기로 했당 히히 ❣️

니 출국해서 나랑 같이 놀고 영화보고 술마셨더니 엉? 소6맥4마셨닥ㅎ 골로가냐 나보고 술 취햤다며 놀리더구만 갑자기 지하주차장쪼ㅇ로 화장실 간다더니 10분지나도록 안나오길래 전화했ㄷㅓ니 무슨 ㅇㅇ역? 개소린가 싶어서 술깨고 한시간동안 니 찾으러 댕겼다 진짜 경찰에 신고할까싶어서 마지막으로 전화했더니만 결국받았는디 집이라네 나는 ㅇㅇ역인데 어디라고? 집??? 장난까나 나 니찾으로 한시간 넘게 헤맸어 진짜 어디가 어딘지 잘 모르겠지만 열심히 찾았다구 진짜 개열심히찾앆는데 집?!!?? 나는 추운밖인데 집이냐 물온 다행하게도 집이어서 다행이지만 나는 머 찾을때 토하고 난리도 아니었다 진짜 다행이지만 너무 짜증나 나 니 무슨꼴당할까봐 이름불러가면서 찾았는데 덕분에 술 다 깼다 전담이랑 그거 바닥에 내팽겨치고 왔는데 그거 우짜냐 하나도 기분 안좋고 너만 찯르러고 애썼다 ㅈㄴ짜 일일이에신고할뻥해ㅛ다 니 알고잇나 디지고싶나 진짜 잘 들어가서 다행이더만 문자 하나주면 어디 안덧나냐

귀찮고 시간없어서 연애를 하지않는 사람아 괜찮은 생각이다 나같은 사람이 당신과 사귈때 아무것도 챙겨주지 않으면 서운할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당신이 연애를 하지 않는 것에 감사하지만 때로는 밉다 사실 밉기만 하다

솔직히 만나는데 너무 긴장돼 이게 잘한 일인가 싶고 만나도 되려나? 너무 무서워 이게 아마 마지막이 될지도...? 약간 3명의 나를 관리했으면 좋겠어 각자 비슷한 세상이지만 선택지로 갈라진 세명이 어떻게 살게 되는지 궁금하고 한명 인생망했다 싶으면 다른 사람 선택하고.. 암튼 망해도 걱정없는 그런 삶.. 너 없이 잘 지낼 수 있을까? 진짜 잘 지낼 수 있을까? 아마 힘들겠지만 너 없이 잘 지낼 수 있을거아 시간이 좀 걸린다는 거지

솔직히 인생에서 블락 없냐? 그냥 인생 자체로 블락 왜 내가 아는 사람들은 전애인 역할을 하는거지? 나랑 사귄적도 없는데 썸탄것도 아니고 ㅅㅂ 매일 연락한것도 아니고 친하게 지낸것도 아니잖아 왜 '잘지냈어?'라고 하는거야? 정떨어져 존나 지 감정팔고 눈물 글썽이면서 넌... 잘 지냈어..? 라고 묻는것같잖아 소름끼쳐 안친한데 왜그러는건데 친하면 보통 그렇게 얘기를 시작하지 않아 걍 내 인생에서 꺼져 뭐하는건데

아 저질렀다 난 몰라... 그냥 어떻게든 되겠지 이제 상관없어

아 정말 난 몰라 어떻게든 될거라고 생각해 나는 공부하고 걔는 지 알아서 생활하고 그냥 즐기다 끝나면 됐지 이제 공부해야지 앱 하나씩 지우자~~ 아니 그래도 생각해보니까 빡치는데 엉? 스타벅스에서 만나기로 했으면 그냥 기다리면 되지 나 못알아보는게 말이되냐 개섭섭하게 나는 너 알아봤다구... 사실 못알아봤지만 대강 너인건 알고있ㅇㅆ어 진짜 평범하게 ㄷㅔ이트하면 안되냐ㅠㅜㅡ

이 시발새끼가 진짜 죽고싶나 나랑 연락하는데 다른애랑 사귀기로 했다고? 존나 쓰레기네 시발 진짜 죽이고싶다 고자나 되라 니 못했음 존나 싫어 다 싫어 시발 개새끼 진짜 미친놈 사람을 아예 갖고 노는 구나 시발 진짜 이 일기 끝이야 진짜 아 내가 한동안 욕할일이 없었는데 니때문에 평생 욕할일이 생겼구나 진짜 시발새끼 진짜 존나 못하고 못생겼고 성격도 이상해가지고 끼리끼리 잘 놀아라 진짜 존나 짜증나 시발 사람 그렇게 가지고 노면 되는거냐 나한테 말하는 이유가 뭔데 진짜 나보고 어쩌라고

내가 너 여자생긴거 다 알고있었어 니 일찍잔다고 하고 연락하는거 내가 예전에 했던거였거든? 근데 맞네 시발아 내감은 틀리지 않았어 개새끼야 진짜 쓰레기보다 못한 새끼 진짜 개보다 못하고 이름 사발 진짜 시발 아 존나 짜증나 개새끼 아 진짜 찢어죽이고 싶다 나랑은 왜만났는데 너 연애생각 없다ㅕㄴ서 나랑 연애생각없다는거였냐 니 그거 귀찮다며 시발아 장난하냐 진짜 너 진짜 반갈래로 찢는다

아냐 다른 사람이랑 데이트 하니까 이게 데이트구나 싶더라 너무 행복했어 너랑 놀때는 다른느낌이었는데 나 기다려주고 아껴주는 사람이랑 노니까 너무 좋았어 행복해 정말 너무 고마워

고맙진 않지만 나 아껴주는 사람 만나서 너무 기뻐 행복해 아무 얘기 안해도 숨 안막히고 오히려 편안하고 좋아 추울까봐 걱정도 해줬어 장갑도 챙겨왔더라 맛집도 알아오고 데이트코스도 다 짜고 카페가서 재밌게 놀았어

인ㅅㅐㅇ은 타이밍이야 사라도타이밍이야

>>119 술 많이 먹었나보다... 그냥 있잖아 나는 네가 사랑 받으면서 지냈으면 좋겠어 나도 그 사람 아니면 안 될 것 같아서 아닌 거 알면서 지속하던 때가 있었는데 오히려 나한테 독이더라고 그냥 그 시기에 날 보는 거 같아서 말해주고 싶었어 잘 자고 해장 잘 해

>>121 사랑받깅네 너무 버겁다인간ㄱ관계항상가뵤었는데가벼웠는데 한번내성격이랑 다른사람만나니까너무 생각나고 미않다 사람한테 상퍼를 많이뭐서 내가죗값받나봐 오타 안내려고 하는데 터치가잘ㄹ안되네 말해줘ㅛㅓ고마워 그사람도니한테도서로독ㄱ이되는거지 레스주말이밪아 너늕금사랑받고있지? 항상사랑받고행복해라ㅇ 고맙다

내가 다음생에 만나면 내가 다르게 태어나서후회ㅘ너없이고백하고청혼해서결혼할거애 그때는 많이 달라져있어도 너가힘튿때 내가 동ㅘ줄거야 항상내가 도와줄거야 기다려줘서고마웠다다음엔내각디다갈게

>>122 아냐 죄값 받고 그런 거 아냐 그냥 나랑 인연이 아니었던 거야.. 술 많이 마셨음 그럴 수 있지 난 모르겠다 ... 고맙다고 해줘서 나도 고마워 너도 잘 자

이번생은당신ㅇ랑안만나 그래도 고맙고미워

>>124 인연이 안닌언ㅆ인연이아니었던거지 맞지봐줘서고마워 미안하다내가 뭐쓰는지 잘 모르겠네 잘자

>>126 안 미안해도 돼 술 많이 마셨어? 얼른 자 일어나서 꼭 해장하고 나한테 미안한 일 아냐

다음생엔 그렇게 태어나서그렇ㄱ ㅐ마놔 알겠지 서로ㅛㅏㅇ처주지말지고

항상 늦게 깨닫고 후회한다 감정은 천천히 스며들다 나중에 되어서야 알기에 늦을 수 밖에 없는 것 같다

사랑을 가르쳐준 사람에게 행복을. 그 사람 불행 내가 다 가져가겠습니다

아니야 내가 다 잘못했으니까 신님 한번만 기회주세요 그 사람이랑 이어지는건 바라지도 않아요

오늘 11시에 나오는데 너무 떨려서 눈물나와요 살려주세요 잘못했어요

잘못했어요 미안해요 내가 너무 미안해요

내가 내 손으로 놓은 인연에 대하여 미숙하고 상처를 준 나를 용서하지 않길바라 부끄러웠던 행동과 속인 것 스쳐지나가는 사람인줄 알아서 가볍게 대한 것 아직까지 미안해 다 받아주고 사랑한다고 말해주고 눈치도 없는 나를 배려해줘서 고마워

비록 연락할수도 없고 다시 돌아올 수 없는 인연이기에 수신인 없는 편지도 써봤고 여기에라도 써본다

이때까지 만난 사람들중 그렇게 매일매일을 싸우고 빌고 사과하고 용서받고 이 과정이 너무 힘들었기에. 당신과 내가 모두 힘들거라는걸 알기에 마무리를 지어려했지만 그게 아니었어 내가 고쳐야할 행동이었고 좀더 나를 봐달라는 의미었다는 거였는데 그걸 알지못하고 계속 끝을 내려고 이기적이게 행동을 했네

그거 알아? 지금은 이름도 생일도 희미해져가 자꾸 기억하고싶은데 잊혀져가고 기억하기 싫은데 간직하고 있는것들도 있어 사랑하니까 싸울 수 있는거라고 사랑하니까 싸우는 거라고 사랑하지 않으면 그냥 헤어지는 거로 끝냈을 거리고 그때는 이해를 못했지만 맞아 지금은 이해했어 조금 그때보다 생각하게 되었나봐 당신도 아직 위태로웠고 나도 그런 당신을 도와주기엔 서툴렀기때문에 항상 후회해 그때 당신을 도와주려 좀더 눈치를 빠르게 챙기고 도와줬다면 당신 괴롭히는 사람 혼내줬다면 어땠을까 싶어

그리고 당신이랑 항상 싸운뒤에 열이나 싸울때마자 열이 나더라 열받는다는 게 아니라 그냥 고온으로 가는거지 그래서 이성을 겨우 붙들고 우는 당신 달래주고 그랬던거야 연상이던 당신이 힘든데 연하인 내가 더 힘든 티를 낸다면 무너질수밖에 없겠지 그래서 비록 연하이고 미성숙했지만 더 잘해주려 노력한거야 그랬음에도 불구하고 내가 많이 부족했나봐 많이... 아주 많이 부족했나봐 그치?

그래서 내가 정말 못났기에 당신의 앞으로의 행복을 더욱 빌어주고 싶어 정말 잘 살았으면 좋겠어 당신 괴롭힌 사람들까지 다 질투할정도로 이렇게 말해도 늦었고 내가 나쁜사람으로 기억되었을거라는걸 잘 알기에 허공에 대고 말하나보다 그래도 우리는 이뤄질수없는 이루어지기 힘든 인연이었어 알지?

내가 거짓말한 죗값을 받는거지 다른 사람과 바람난건 절대 아니야 어떻게 당신을 두고 그러겠어 그냥 애초부터 내가 잘못한거지 더 나은사람 만나 인터넷에서 인연같은거 찾지 말고 당신은 상처받지 말아야하고 다른사람들은 당신한테 상처줄 자격 없어 그니까 행복하게 살고 있을거고 앞으로도 그럴거니까 정말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다

정말 누구보다 행복하게. 신이 존재한다면 이사람을 행복하게 해줘요 내가 항상 미안하고 누구보다 당신을 응원할게 이제는 당신 못보구나 흔적만 보고왔어 연락한번이라도 할 수 있다면 좋을텐데 정말 딱 한마디라도 할수있으면 좋을텐데 차라리 뺨을 맞거나 원망의 소리도 들어도 좋아 당신이 말한 내용 곱씹어보고 같이 다닌 곳이나 흔적들 보면 너무 눈물이 나

신이 존재하신다면 한번만 더 저를 도와주세요 다시는 안하겠습니다

눈물이 왜 날까 슬픈 이유도 없는데 최근에 그런 일도 없었어

사실 옛날생각이 많이나 어디서부터 시작해야될까 너가 우울증의 원인이었을까 아니면 구원자였을까싶어 그래도 정말 많은것을 알게되었고 내 많은것을 가져갔어 그래도 원망은 안해 끝은 허망했지만 딱히 미워하진않아 그래도 좀 성숙해졌으면 좋겠네 나중엔 자기가 한 일 그대로 돌아온대 한번쯤은 내 생각해주면 좋지않을까 싶어 나도 그래도 너 인생에 조금은 남아있잖아 너가 기억하든 말든. 그래도 그당시에 나랑 제일 맞는사람이었고 잘 맞춰준 사람이라 나쁜기억으로는 남지 않았네 그리고 이사람과 같은 나이였지만 다른 의미로 많이 성숙했고 많은것을 알았고 모든것을 알려줬다해도 과언이 아닌 사람. 잘 지내? 내가 너무 미안해 정말 이건 안고 살아갈게 당신만큼은 내가 행복하길 빌게 내가 너무 잘못했어 사랑이 뭔지 사랑하니까 싸운다는 것 그때 당신도 어렸는데 어떻게 버텼어 그때는 한없이 나이가 많은 사람이었는데 나랑 나이차이도 이제 얼마안나 그때랑 비교하면 정말 미안하고 고맙고 사랑해 좋은사람 만나고 있지? 그사람이 잘해줄거야 나는 그때방법이 최선이었고 지금도 그 방법이 최선이었다는 것밖에 말할수 없어. 행복하게 지내 내 행복도 가져가도 좋아 그게 행복을 빌어주는 최선의 방법이야 고마워 잘지내 이 두사람은 6살. 이제 놓아주려고 해 고마워

다음은 3살. 해준것도 없고 한것도 없고 그저 조언이나 서로 의지하면서 살았던것같아 우리 어떻게 지냈지? 기억이 안나 너무 당연시하게 필요할때만 찾는 그런사람이었는데 이제 당신이 힘들어하니까... 장소도 장소고 직업도 그 직업이다보니 너무 걱정돼 만날수도 없잖아 받는것도 거절하고... 괜찮은거 맞지? 너무 요즘 너 걱정을 많이하는것같아 그러다보니 생각도 같이 많이하고 일부러 농담도 해보고 나름의 조언도 해주고 그러는데 도움이 될까싶어 내가 감히. 너를 모르지만 내가 그럴수있을까 힘들면 언제라도 찾아줬으면 좋겠어 필요할때만 찾아도 돼 그럴자격있어 앞으로 응원할게 언제든지 연락해

지금 정신차렸어 나도 프로필이랑 인스타봤는데 너무 짜증나서 내가 이런새끼를 옹호했구나싶어 정말 정말 내가 호구로 지냈나봐 아직까지고딩찾는거보면 너무 구역질나 내인생에서 지워버릴거야 존나 한심해 내가 왜그랬지 너가한말 옳았던거 다 아는데 지금은 그것보다 더 심하게 말해도 할말이 없었을것같아

오늘 정말 오랜만에가 아니지 처음으로 구애인인스타갔는데 가관이더라내가좋아했던사람이라는게 너무부끄럽고 수치스러워 내인생에서 블락때려야돼 정말...정말 내가이새끼를 왜좋아했는지도 모르겠고 그나이먹고서도아직도고딩찾는거보면소나무취향이구나싶고원래그런사람이었구나싶어정말구역질나 시발 내가제일 싫어하는게성인이미성년자꼬시는거야미성년자는잘못없지다성인잘못이지 왜냐나도성인인데어느정도인식있거든없어진 정까지다떨어졌어 그리고 내가알고싶지않던정보까지보이길래그냥껐어쌍으로지랄을해요지얼굴까고그런게하고싶어?돌대가리야?뭔인스타를저렇게해내가더이상원하지도않았던정보가들어오길래중간에접었어근데굳이왜찾아봐야했을까 굳이 왜? 아마미련이남아있었겠지근데진짜 요만큼도 없고 원자 아니 전자만큼도없어 없어졌고 앞으로도 없어 ㅈ같은새끼

아... 너무 불안하다 정말 후회되고 왜그렇지 제발 누가좀 도와줘

죄송해요 다들 미안해

정말 닮아서 너무 힘들다 어쩜 그리 닮았는지 다 잊었는데도 얼굴보면 자꾸 생각나 성격도 얼굴도,, 물론 말투는 다르지만 항상 상냥한건 닮았네 미안해

너 닮은 사람을 보면 자꾸 말을 걸게되더라 혹시 당신이 아닐까 하고 말이야 웃기지? 곧있으면 너 생일이야 그때까지 아무생각안하고 하루종일 운동할거야 오늘도 3시간이나 뛰었어 정말 어지러워서 기계에 발이껴서 다쳤거든 너무 어지럽더라 요즘 4일 동안 2끼먹었어 사실 너무 힘들어 그냥 아직까지 좋아하는건아닌데 생각이나 보고싶은건 아니고,,

시실 3년이라는게 나한테는 큰 그런거잖아 그치 당신한테는 다른 사람이랑 사겼든 연락을 했든 뭐 그래도 일부에 조금이라도 있는거잖아 맨날 당신생일에 울었어 그때는 계속 사귀다가 헤어지고 반복했을때 헤어진 상태여서 그러다가 너가 생일에 일부러 연락했다는 말에 아직까지 너가 기억나

내 번호보다는 너 번호가 입에 익숙해서 누가 물어본다면 3을 생각했다가 다시 지우곤 해 그러고 이제 내 번호를 말하는거지 내생일도 내 번호도 기억안했지만 나는 다 기억나 그냥 기억이 남게되더라 다른 사람도 그 누구도 기억을 안했는데 사실 왜그런지 모르겠어 어쨌든 기억에 아직 남아있어

그렇지만 이제 볼수도 연락할수도 없기에 운동을 지치고 차라리 기절할때까지 할거야 너는 이런거 모르겠지 지금은 자고있잖아 아니면 깨어있을수도 있겠다 아직 나는 연애생각이 없어 다 너만큼은 잘해준게 아니거든 매일 상냥하게 그렇게 말해준 사람은 별로 없었거든 빈말이라도 챙겨주고 걱정해주고 사실 그런것때문에 많이 변했어 모든 사람이랑 너랑 비교하거든 그것때문에 짜증나 이터널선샤인 알아? 기억을 잃게 할수있다는건데 엄청 부럽더라 행복했던 그 시간마저도 기억하고 싶지않아

생각해보니 딱히 힘들지 않아 그냥 평소같지 살도 엄청 많이 빠졌고 생각이 많아졌기때문에 이 글을 적는거지만 그냥 단순하게 생각이 나는거야 내가 저걸 왜하는지도 모르겠고 이제 곧 접을 생각이야

머리도 자주아프고 어지러워 손도 왜 떨리는지는 모르겠지만 암튼 뭔가 좋은 증세는 아닌것같다 이제 노력하려고 내 삶에 집중해야지 알겠지? 그래도 나는 잘 살고있어 누구보다 그렇게 노력하는거지 이제 앞으로 그거 안하려고 더이상 하고싶지않아 내가 너무 불쌍한것같아

그냥 설렌다는 감정도 없어 잘해줘도 그만 못해줘도 그만 별 생각없이 살아 그럴때는 운동이 최고래 그래서 오늘 운동 시작했어 힘들지만 괜찮아 기절해도 좋을것같다는 생각을 많이해 내 인생이 씹창나는것같거든 이제 연락도 다 끊을거야 내가 뭘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암튼 그래

난 잘살거야 내 삶을 찾아서 노력할거야

그리고 아참... 나 살 10키로 빠졌어

이제 안만나 그냥 나한테 고마웠던 사람이나 잘 챙기려구

다시 3키로 쪘어...ㅋㅋㅋㅋㅋㅋㅋ

프로필올렸네 보기좋다 잘살아 나 머리길렀어! 염색도 했지롱

선물 우체국택배로 보냈는데 음 마니또 느낌나 신기해ㅎㅎㅎ 물건은 잘 골라서 줬는데 건과자나 짠 과자는 선물못했다 미안해 다음에 기회되면 꼭줄게 이번에는 마음에 안들어도 마음에 드는척이라도 해줬으면 좋겠어 9시에 열어보고 지금쯤은 자고있겠지?

간부님이 컷하시면 혼나겠지..? 미안해 아니면 통과가 됐지만 마음에 안들면 버려도 괜찮아 하나쯤은 보관해줬으면 하는데 그것도 안되려나?..ㅎㅎ

나 운동하다가 살이 찢어졌어 그래서 소염진통제 주사맞고 약도 받았고 음 연고도 발라 살짝씩만 찢어진거라 꿰매지는 않았고 그냥 겁나아파 사실..ㅎ 저번에 너무 아파서 약먹었는데 엄마한테 혼나서 엄살..?아픈티를 안냈거든 근데 의사선생님이 어떻게 이렇게 덤덤하게 굴수있냐고 그러시더라 자기같으면 소리지르고 끙끙앓았다고 봐봐 나 엄살은 안내:)

헤헤 다 나은줄알았는데 이제 공황장애증상까지 나오네 힘들어! 라고 말하고 싶지만 너한테는 비밀로하고싶어 이해해줄거지? 이제 새벽 구경하는 맛에 살아 아니면 요즘 계속 잔다니깐? 밥도 한끼먹는데 폭식..? 하는것같아 너는 잘 지내니?

누나는 밥 잘 챙겨먹고있어? 그랬으면 좋겠다 간호사 힘들잖아 혹시 다른일 해도 힘든건 똑같지뭐 그래도 힘내 내가 멀리서 응원할게 센세는? 당신은 물론 잘 챙겨먹겠지만 멘탈관리 잘하고 충분히 잘하고 있잖아

그렇게 믿고있어 그렇게 하라는 압박이 아니라 그냥, 그냥 내가 힘내라고 말하는거야 내가 힘든만큼 너는 버텨줬으면 좋겠어 슬슬 정리하려고 근데 정리할기운도 없다!🥲🥲 예전엔 싹다 정리했는데 계속 반복되다보니까 음 그냥 내 알빠야..? 하면서 놓게되네

공황장애 얘기했었지? 글쎄 다이소 가서 말이야 다이소가 워낙 밝고 사람도 많고 지하라 환기가 잘 안되잖아 음 그래서 어지럽고 숨도차고 기절할것같고 금방이라도 픽 쓰러질것같았는데 이게 공황장애중 하나래 예전엔 안그랬는데😐🤔🤔 뭐가 문제일까?🙃

이제는 별 감흥없어 비염이라 그런가?ㅎㅎ 숨쉬는것도 답답하네 조금 힘들다☺️☺️ 언제나 너의 미래를 응원해 잘살아야돼

E4275FF5-2C06-4432-A587-9D20D8FF981F.jpeg.jpg그리고 며칠전에 육준서 꿈에 나왔는데 이상형 아니었는데 와 존나 잘생김 그냥 갑자기 내 삶에 나타난것같음 유튜브보다가 개쳐웃었잖니

반응이 썩 글쎄다 별로네 생각만큼 그런게없어 사실 너 좋아한건 아닌데 음 그냥 기대좀 했는데 아닌것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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