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 스레는 뻐꾸기 둥지가 아니라 까마귀 둥지임. 그러니까 이 스레를 클릭한 너멧새! 내일의 팬티 한 장 가지고 가라구! 🌠심심할 때마다 들어옴 -스레주는 항상 심심함- 🌠☆☆난입 겁나 환영☆☆ -놀아주면 좋아함- 🌠잡담, 전자마약 보관소, 덕질 근황, 헛소리 전문점 🌠소년 취향 덕후 (게임, 특촬, 피규어...) 🌠인생 목표: 올라운더 닥치는 대로 뭐든 다 배워주겟스 현실 고다이유스케 가즈아 지금까지 손댄 스킬 목록: 그림, 글, 음료 메이킹(커피 브루잉 등), 안마, 네일아트, 큐브, 영어 직독/직청직해, 캘리그라피, 메이크업, 베이킹, 프로그래밍 워어어너어어비이이이: 상담, 운전면허, 일본어, 3D 랜더링, 뜨개질, 재봉, 자수, 조각, 디제잉 Ashita no Pantsu- https://pantsu-on-a-stick.tumblr.com/?amp_see_more=1 🌠이전 링크 괴담-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4265663 미스터리-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4611785 까마귀와 소년여자-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0979412 몽환과 프로브-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4488792

Ruina 폐도의 이야기 해볼 것

for보다는 while를 선호해.

반복도 완전히 조졌다.

하지만 운동이 나를 조졌지.

팔다리 움직이기 힘들어...

가만히 있으니 콜이 보고 싶어.

레인보우샤베트 닮은 후드티를 샀어.

역시 좋은 글감이 생각났는데 전개를 어떻게 할지 모르면 앵커판이지.

보드겜 동아리. 화이트데이 기념 먹을 게 걸린 내기게임. 절대 지지 않아.

컴공에다 취미가 컴으로 글쓰기인 인간의 타자실력을 어떻게 따라오려고!

애초에 상상이란 거 뭘까. 뭐지. 공간이란 것도 말야.

전에도 말했겠지만 공감각인지 뭔진 몰라도 나는 수를 공간의 개념으로 인식하고 있어. 물컹한 큐브젤리같은 것들을 쌓고 조립하고 갈랐다 붙였다 하는 거지. 덕분에 프로그래밍 배울 때 이해가 쏙쏙 되더라.

근데 공간이란 게 뭐더라?

있잖아, 미래가 검은색 뒤집힌 원뿔이라고도 했잖아.

뭔가 인식이 뒤틀려 있달까. 보편적인 것과 뭔가 어긋난 건지 어떤지. 특히 색에 관해서 말야. 남색이랑 검은색이랑 헷갈리고, 연두색은 하얀색 같고 말이지. 가장 쨍한 색은 주홍색이고.

색깔을 구분해내는 것과는 뭔가 다른 개념인데 설명하기 복잡하네. 아무튼 뭔가 이상해.

Screenshot_2019-11-18-18-30-41.png.jpg색깔 구별은 무지 잘한다니까? 진짜야!

담당교수님께 게임용 계정으로 메일을 보내버렸어...

머리박을래 으아ㅏㅏㅐㆍㅏㅏㅏㆍ

집 화장실 선반 구석에 있던 게 샤넬 No.5라는 것을 알아버렸어.

하긴, 내가 쓰기엔 너무 무겁고, 엄마는 향수 안 쓰니까...

알데하이드는 어쩔 수 없지. 엄마 왈 비누향 난다고 싫어하셔. 나도 비누향 그렇게 좋아하진 않고.

자고 일어나니 냉장고에 맥콜이 가득

무슨 일이 일어난거야...

말했던가? 야채주스 엄청 좋아해 다크초코랑, 과일맛 민트사탕이랑.

뭐? 동아리 다음 게임대전이 어몽어스라고?

201n년부터 했던 고인물이 나간다. 싹 쓸어버리고온다.

<-나무위키에 닉이 올라간 적 있음

20210407_114641.jpg딱딱하지만, 드디어 맛있다 얘기가 나올 맛이 되었어.

TRPG 팀이 생겼는데, 혼돈이네

지엠은 무겁고 진중한 분위기를 원하셨던 것 같고, pc들도 전부 배경이 암울해.

근데 pc들이 전부 그거 때문에 머리가 훼까닥해버려서 텐션이 미친듯이 치솟아.

슈크림일거야, 그렇지? 그래야만 해 지구 4분의 1만한 게 치즈일 리 없어! 최소한 커스터드 크림일 거야!

가장 좋은 시나리오는 푸딩이라는 거지만 :F

결혼식 음식은 맛없다.

와인에 사이다를 타면 맛나진다.

>>332 죄다 쓴거잖아 지금보니.

탄 설탕과 캐러멜도 써.

고수와 오이도 씁쓸하니 맛있지.

다운로드새로운 팬티는 없고, 힘겹고, 초코 먹고 싶고, 졸려.

아, 티알팀 하나 더 생겼어. 이번엔 중세 판타지. 중세고증이 빡세더라. 그래봤자 플레이어들의 광기 앞에서는 역부족이지만.

전투광 광신도 성기사 탱커 민폐갑 술주정꾼 사냥꾼 딜러 노망난 재앙유발자 마법사 서포터 비명 페티쉬 얀데레 사제 힐러 ...적어놓고 보니 제대로 미쳤구만

>>354 동접 반가워! 근데 그거 다크초코 맞아?

>>356 응. 근데 네가 원한다면 겉만 다크초코고 안은 화이트초코야

아무리봐도 밀크초코 컬러잖아. 싫어하는 건 아니지만, 지금 먹고싶은 건 다크 쪽

>>357 으음... 나중에 핫초코로 만들어먹을게.😉

그러고보니 화이트초코로 핫초코를 만들면 하얗게 될까?

오우 역시 난 천잰가부다 꼭 나중에 만들어봐야겠어

>>359 나중에는 진짜 다크초코로 찾아올게🤎

>>362 기다리고 있을게! '5252 믿고 있었다구'를 장전해둘 테니까 꼭 와야 해! 그리고 새는 먹으면 치명적일 수 있으니까 인간에게만 줘야 해!

왠지 콜이 지켜본 것만 같은 기분이 들어서 조금 편안해졌어.

야채는 쓰고 달아서 좋아. 특히 부추나 상추 말야. 사실 한데 넣고 전부 갈면 나는 그 풋풋한 쓴 냄새가 좋은 걸지도 몰라.

왜 이렇게 쓴 게 당기지.

좌뇌우뇌가 어긋났다구. 이 안에 새 한 마리가 들어가면 균형이 맞으ㅡㄹ, 맞나? 사실은 이게 원래대로였던 걸까?

눈을 붙여야겠어. 춘곤증?

포도맛 민트사탕 안나오나?

엄마가 좋아하시는 과자가 세일해서 사왔어.

으아악 난 바본가! 싸면 왕창 사와야지! 더 사올걸! 아아아아아악!!!!

이모 고마워요. 내게 다크초코를 두개나 주다니.

일기판이라고 예외는 없겠지. 스레딕 규칙 위반하고 싶으면 블로그나 트위터 가 좀.

아, 물론 거기서도 규칙위반이지. 신고크리~

우울증은 병이야. 혼자서 이겨내지 못 한다는 생각이 들면 제발 병원에 가 줘. 이런 데서 찡찡거리지 말고.

우울증이 의지박약이라고 하는 사람들은 심리학 좀 올리시고, 하나도 안 찍은 거 티나.

아무튼, 사람들은 귀찮다니까. 명확한 것은 세상에 하나도 없다는 것을 무시해. 어딘가에 저거 외에 확실한 진리가 있다는 것처럼 행동하지. 난 극단주의자들을 좋아하지 않아.

개같은 트위터. 오늘도 극단주의자들로 넘쳐나는구나. 신고하면 할 수록, 저기서 팀원은 모으고 싶지 않아.

적의 개빡친 욕설은 게이머에게 칭찬입니다.

역시 나, 턴제 rpg엔 강하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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